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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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회 동남부체전 6월 5-6일 둘루스고에서

15일 조직위 발대식 개최미래지향적 한인축제 지향 6월 5-6일 조지아주 둘루스고등학교에서 열리는 제 44회 동남부한인체육대회의 대회조직위원회 위촉 및 발대식이 지난 15일 둘루스 중식당 왕서방에서 열려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이날 발대식에는 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김기환) 임원, 조지아대한체육회(회장 권오석) 임원 및 각 종목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동남부한인회연합회는 조직위원들과 경기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하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준비해줄 것을 당부했다.대회장을 맡은 김기환 연합회장은 “이번 체육대회는 44년

사회 |44회 동남부체전, 조직위 발대식 |

동남부 평통위원 4명 의장 표창 수상

총영사관 6일 표창전수식 개최송승철, 이은자, 조창원, 조은정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이경철) 송승철, 이은자, 조창원 자문위원과 마이애미협의회(회장 강지니) 조은정 자문위원이 민주평통 의장인 이재명 대통령으로부터 의장 표창을 받았다.이준호 주애틀랜타 총영사는 지난 6일 총영사관에서 수상자들에게 전수식을 개최했다.민주평통 의장(대통령) 표창은 한반도 평통일에 대한 의지를 확산하고, 상생과 화합의 정신으로 국가발전에 기여한 자문위원에게 수여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이번 수상자들은 지역사회를 위한 헌신과 평화통

사회 |평통 의장 표창, 애틀랜타, 마이애미 |

미 동남부, 자동차 산업의 심장부로 급부상

미 동남부 지역이 현대차, 기아, 닛산, 리비안 등 글로벌 완성차 기업들의 생산 및 유통 거점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특히 조지아주는 현대차 메타플랜트(HMGMA) 가동과 리비안 공장 건설로 최대 수혜지로 주목받는다. 주 정부의 인센티브와 우수한 교통망, 숙련된 노동력을 바탕으로 대규모 투자가 이어지고 있으며, 이는 고임금 일자리 창출과 부품 공급망 확충 등 강력한 경제적 파급효과로 이어지고 있다.

경제 |동남부, 자동차산업 심장부 부상, 현대차, 기아차, 니산 |

〈한인타운 동정〉 동남부한인상공회의소연합회 출범식

동남부한인상공회의소연합회 출범식미동남부 한인상공회의소연합회 출범식이 2월 7일 오후 5시 둘루스 캔톤하우스에서 열린다. 신동준 연합회장, RSVP 유은희 사무국장=678-651-0008. 바디프렌드 펠리스 네오 더 깊어진 전신쾌감 펠리스 네오 로보를 체험하세요. 로보틱스 테크놀로지로 극대화된 전신 스트레칭의 쾌감을 경험하세요, 펠리스네오를 통해서만 경험할 수 있는 복부운동, 팔근육 이완, 코어자극 등 신체 컨디션 맞춤형 헬스케어 프로그램이 보완돼 만족을 드린다. 둘루스 매장에서 체험하세요. 문의=678-615-3752. 

생활·문화 |한인타운 동정 |

〈한인타운 동정〉 '미동남부 한인단체 합동 신년하례식'

한인사회 합동 신년하례식2026 미동남부 한인단체 합동 신년하례식이 '진정한 동행의 시작'을 주제로 1월 10일 오후 4시 30분 둘루스 캔톤하우스에서 열린다.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 애틀랜타한인회, 민주평통, 재향군인회, 월드옥타, 조지아한인상의, 대한체육회, 코리안페스티벌재단 등이 함께 한다. 문의=770-282-1868.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 신년음악회2026년 신년음악회가 1월 10일 오후 5시 로렌스빌 오로라 시어터 그랜드 스테이지에서 열린다. 티켓은 프리미엄 30달러, 스탠다드 20달러이다. 문의=770-86

생활·문화 |한인타운 동정 |

동남부한인상의연합회 신동준 회장 취임

동남부한인상공회의소연합회(KACCSE)가 지난 7일 둘루스 캔턴하우스에서 제5대 신동준 회장 취임식 및 재건 출범식을 개최했다. 신 회장은 차세대 기업인 발굴과 한국 투자기업 및 동포 기업 간의 기술 교류 강화를 핵심 목표로 제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동남부 경제 생태계 발전을 위한 연대를 다짐했다.

경제 |동남부한인상공회의소연합회, 신동준 회장 취임 |

미주성결교회 동남부지방회장에 김종민 목사

2-5일 탬파 두란노교회서 지방회 미주성결교회 제7회 동남부지방회가 2월 2일부터 5일까지 플로리다 탬파 두란노교회(담임목사 김중열)에서 개최돼 신임 지방회장으로 김종민 목사(애틀랜타 성결교회)를 선출했다.지방회 임원진으로는 김운형 목사, 서기 김종규 목사, 회계 정성진 목사 등이 선임됐다.김종민 신임 지방회장은 “지난 6년 동안 동남부 지방회가 미주 성경교회 내에서 가장 부흥하는 지방회가 됐다”며 “이미 놓여진 든든한 기초 위에서 지속가능한 선교전략과 지방회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사역을 추진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종교 |성결교회, 동남부지방회, 김종민 목사 |

한국 차부품업체 조지아 남부에 신규 공장

한국의 자동차 부품 중견기업 동원금속의 미국 법인인 동원 오토파트 테크놀로지가 조지아주 이메뉴엘 카운티 스웨인즈보로에 3,000만 달러 규모의 신규 생산 공장을 건설한다. 이번 투자로 200여 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전망이며, 공장은 사바나 현대차 메타플랜트와 인접한 위치에 들어선다. 동원은 이미 호건스빌에 공장을 운영 중이며, 이번 신규 투자를 통해 조지아 내 영향력을 확대할 예정이다.

경제 |동원 오토파트 테크놀로지, 이메뉴엘 카운티, 스웨인즈보로 , 신규 공장 |

〈신년사〉 김기환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

희망찬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붉은 말의 힘찬 기운처럼 올 한 해가 여러분의 가정과 사업, 그리고 하시는 모든 일 위에 건강과 행복, 희망과 번영으로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는 새해에도 지역 사회와 늘 함께하며 화합과 연대를 바탕으로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뜻하시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는 행복하고 평안한 한 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미 동남부한인회연합회 회장 김기환   

사회 |김기환 신년사 |

[삶과 생각] 동남부 한인 상공인 연합회 출범

지천(支泉) 권명오 (수필가 / 칼럼니스트) 미주 상공인 총연합회(회장 황병구) 산하 동남부 6개주 한인 상공인 연합회가 출범해 힘찬 항해를 시작했다.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동남부 6개주 한인 상공인 연합회의 출발을 축하하며 미주 상공인 총연은 물론 애틀랜타 상공회의소와 무역협회, 도매협회, 한국 지·상사 및 각 경제단체들과 상공인들이 서로 손을 잡고 무한경쟁시대와 미래를 함께 개척하기를 바란다. 그동안 애틀랜타는 동남부 한인들과 상공인들 덕분에 계속 발전하고 성공리에 시장이 활성화됐다. 앞으로 애틀랜타와 동남부는 계속 발전

외부 칼럼 |지천( 支泉) 권명오,삶과 생각, 동남부 한인 상공인 연합회 출범 |

고려대 미동남부 교우회 송년회

총 90명 참석… 화합과 소통의 장 마련 고려대학교 미동남부 교우회(회장 캐런장)는 지난 6일 존스크릭 소재 더 스탠다드 클럽에서 2025년도 송년 모임을 성대하게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총 90명의 교우들이 참석해 한 해를 마무리하며 친목을 다지고 교우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송년 모임은 환영 인사를 시작으로 한 해 활동 보고, 신입 회원 소개, 만찬 및 2부 게임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모교와 교우회에 대한 애정을 공유하며 다양한 세대의 교우들이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서상희 이사

정치 |고려대 미동남부 교우회, 송년회 |

향군 미 남부지회, 조지아 보훈처장과 간담회

재향군인회 미 남부지회는 지난 22일 조지아주 보훈처를 방문해 패트리샤 로스 처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주요 안건으로 귀넷 법원 기념비의 'Korean Conflict' 문구 정정 요청, 한국전 기념 거리 명칭 추진, 한인 2세 사관학교 진학 추천서 지원 등이 다뤄졌다. 특히 사관학교 진학을 희망하는 박윤하 학생이 참석해 관련 정보를 공유받았다.

사회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조지아 보훈처장 간담회 |

동남부한인상공회의소연합회 내달 7일 출범

2월 7일 오후 5시 캔톤하우스6개 주 22개 도시 참여 기대  미 동남부 지역 한인 경제인들의 힘을 하나로 모아 도약을 시작하는 동남부한인상공회의소연합회가 내달 7일 오후 5시 둘루스 캔톤 하우스에서 출범식을 갖고 새 출발을 알린다.초대 연합회장은 신동준 전 버밍햄 한인회장이 맡았다. 수석부회장은 조경구 전 북부플로리다(잭슨빌) 한인회장, 기획부회장은 지상학 컬럼비아 한인회장, 사무국장은 유은희 민주평통 애틀랜타 부회장, 회장 특보는 유민종 코페재단 이사가 맡았다.20일 둘루스에서 기자회견을 가진 연합회 신동준 회장은 “

경제 |동남부한인상의연합회, 신동준 회장, 출범식 |

동남부연합회, 박은석 한인회와 '협력·동행' 선언

양측 회장단 회동...협력 동행 합의 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김기환)가 지난 9일 회장단 회의를 열고 애틀랜타한인회 사태에 대한 기계적 중립 입장을 철회하고 박은석 제36대 애틀랜타한인회와 상호협력 및 동행하기로 공식 결정했다.동남부연합회는 이제까지 애틀랜타한인회 분열 상황에서 적극적인 개입을 하지 않고 관망하던 입장을 보여왔으며, 크고 작은 모임에서 이홍기 씨 측과 가끔씩 조우하는 관계였으나 이번 공식 입장 정리로 박은석 한인회장 측과 상호협력과 공동 발전을 위한 “동행의 길” 을 함께 걷기로 뜻을 모았다.양측은 지난 7일

사회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애틀랜타한인회, 상생 협력 동행 |

'미동남부 한인사회 40년사' 드디어 선뵌다

동남부체전, 27개 각 한인회 역사 기술  미국 동남부 한인사회의 역사를 담은 ‘미동남부 한인사회 40년사’가 드디어 발간된다.홍승원 동남부한인회 연합회 전 회장이 공약으로 사업에 착수한지 3년여만에 드디어 결실을 보게 됐다. 책은 총 380페이지, 185X250mm 로 국배판으로 제작돼 25달러의 판매가가 책정됐다.표지에 새겨진 나이테는 “40년의 울림, 미래를 향한 미동남부한인들의 비상”의 의미를 담고 있다.홍승원 전직회장은 발간사에서 ” 3년 이라는 긴 시간동안 자료수집, 심층 인터뷰, 집필, 편집, 교정을 거쳐 드디

사회 |미동남부 한인사회 40년사, 홍승원 |

향군 미남부지회 퍼레이드, 프리덤볼 참여

퍼레이드 베스트 밴드상 수상 재향군인의 날(Veterans Day)을 맞아 지난 8일 미드타운에서 조지아 재향군인의 날 협회(GVDA)가 주최하는 제44회 대규모 퍼레이드가 펼쳐졌으며,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회장 장경섭)도 기념과 퍼레이드는 물론 저녁에 열린 프리덤볼 행사에 참가했다.오전 9시 30분 우드러프 아츠센터에서의 기념식에는 박은석 한인회장, 장경섭 재향군인회 회장과 임원진이 참석해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다시 확인시켰다.오전 11시부터 애틀랜타 미드타운 피치트리 스트릿 일대에서 퍼레이드가 열렸다. 피치트리 스

사회 |재향군인의 날, 퍼레이드, 미남부지회, 장경섭 |

장신대 동남부 동문회 열려

한국 장로회신학대학교(장신대) 미 동남부 지역 2025년 동문회(회장 손정훈 목사)가 애틀랜타에서 열렸다.지난달 27일 연합장로교회에서 열린 이날 장신대 동문회에는 현직 동문과 시니어 동문 및 가족 등 42명이 참석했다.1부 예배에서는 장영일 전 장신대 총장이 ‘아름다운 형제공동체의 비전’을 주제로 설교에 나섰다.예배 후에는 식사와 함께 친교시간을 가졌다.제인김 기자  지난달 27일 열린 장신대 미 동남부 지역 동문회 참석자.<사진=장신대 동문회 제공>  

종교 |장신대, 동문회, 동남부 지역, 연합장로교회 |

한미동남부상의, 한·미 기업 교류 친선 골프대회

한미동남부상공회의소가 주최한 '2025 SEUSKCC 한·미 기업 교류 친선 골프대회'가 18일 조지아 해밀턴 밀 골프클럽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한·미 기업인 간의 협력 강화를 목표로 68명이 참가했으며, LPGA 프로 강민지 선수가 특별 레슨을 진행했다. 샷건 방식으로 진행된 대회에서는 다양한 부문의 수상자들이 결정되었다.

경제 |한미동남부상공회의소, 한미기업교류 친선 골프대회 |

동남부 고연-연고전 무승부 접전

미주 동남부 지역 고려대학교와 연세대학교 동문들이 참가한 '제50회 미주 동남부 고연전'이 존스크리 오씨파크에서 개최됐다. 골프는 연세대가, 배구는 고려대가 승리했으며, 피구는 무승부로 마무리되었다. 올해는 고연전 100주년(미주 동남부 50주년)을 기념하며, 100여 명의 동문들이 참여하여 양교 우정을 다졌다. 채널 A에서 행사 촬영을 진행, 고연전의 역사를 기록했다. 참가자들은 승패를 넘어 양교 우정을 기념하는 자리가 되었다고 밝혔다.

사회 |50회 동남부 고연전 |

"동남부 최대 단일민족 축제... 코페 대성공"

2025 코리안 페스티벌이 로렌스빌 슈가로프 밀스 주차장에서 이틀간 10만여 명의 관람객을 동원하며 막을 내렸다. K-팝 공연, 전통문화 체험, 다양한 음식 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었으며, 브래드 래펜스버거 조지아주 주무장관 등 주요 인사들의 축사, 김혜연, 빅 오션 등 유명 가수들의 공연이 펼쳐졌다. 정지선 셰프의 라이브 쿠킹쇼와 다민족 참가자들의 환호를 받은 K-팝 퍼포먼스 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동남부 최대 한인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셔틀버스 운영, 자원봉사자 배치 등 안전 관리에도 힘썼다.

사회 |코리안페스티벌, 대성공, K 컬처 우수성 전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