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편 살해 한인 여성, 9년 만에 가석방 승인
2017년 체포 유미선씨2급 살인 16년~종신형최소 복역기간전 판정 지난 2017년 LA 한인타운 아파트에서 남편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복역 중인 한인 여성 유미선씨의 가석방이 승인된 것으로 확인됐다. 캘리포니아주 교정재활부(CDCR)가 온라인에 공개한 가석방 심사 결과에 따르면 유씨는 지난 6월3일 열린 가석방 적격성 심사에서 가석방 적격 결정을 받았다. 유씨는 당시 2급 살인 혐의로 유죄 평결을 받아 16년~종신형을 선고받았으며, 최소 16년을 복역해야 가석방 심사 대상이 되는 형량이었다. 그러나 복역 기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