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재범, 40주년에 은퇴 선언…"박수칠 때 마이크 내려놓는다"
JTBC '뉴스룸'서 발표…"오래전부터 고민, 40주년 투어 끝으로 무대 떠난다""수없이 저 자신과 싸워…스스로 걸어 나오는 게 마지막 자존심" 가수 임재범이 17일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데뷔 40주년 기념 전국 투어 및 8집 선공개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가수 임재범(62)이 가요계 은퇴를 전격 선언했다.4일 소속사 블루씨드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현재 40주년 전국투어 콘서트 '나는 임재범이다'를 진행하고 있는 임재범은 이번 전국투어를 끝으로 무대를 떠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임재범은 이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