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홍수정 후보 후원의 밤

“밤마다 발바닥이 ‘화끈화끈’ 잠 못자요”… 노화 신호 아닙니다

‘혈류 이상’ 심하면 괴사단순 통증 넘기지 말아야 걷거나 발에 체중을 싣지 않고 가만히 쉬고 있는데도 통증이 계속된다면 어떨까. 특히 밤마다 발이나 발가락이 화끈거리거나 불에 타는 듯한 통증이 반복된다면 단순한 노화나 피로로 넘겨서는 안 된다는 경고가 나왔다. 17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족부 전문의 조나단 브로클허스트는 기고문을 통해 이른바 ‘휴식기 통증(Rest pain)’을 가볍게 여겨서는 안 된다고 경고했다. 휴식기 통증은 걷거나 발에 체중을 싣지 않은 상태에서도 발이나 발가락에 나타나는 통증으로, 미

라이프·푸드 |밤마다 발바닥이 ‘화끈화끈’, ‘혈류 이상’ 심하면 괴사 |

조지아 밤하늘에 수천만 마리 철새 떼

하룻밤 최대 2천만 마리케네소Mt 중간휴식장소 완연한 가을 날씨와 함께 조지아 밤하늘이 수천만 마리가 넘는 철새들로 장관을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전문가들에 따르면 매년 가을이 되면 기온이 내려가고 먹이가 줄어 들면서 블루리지 산맥에서 출발한 철새들이 남서쪽 멕시코만 방향으로 대각선으로 이동하거나 조지아 해안을 따라 남쪽으로 이동한다.벤자민 프리만 조지아텍 생물학과 교수는 “조지아에서의 가을철 철새 이동이 이제 막 시작됐다”고 알리면서 “가장 철새가 붐비는 날에는 1,500만 마리에서 2,000만 마리의 철새들이 조지아 밤하

생활·문화 |철새,조지아 밤하늘, 가을, 조지아텍, 메를린, 케네소 마운틴, 중간 휴식 장소 |

재선 도전 오소프, 광고비 소송서 승리

법원 “정당 선거 광고비 할인 금지”후보자만 할인 적용…민주당 유리 올 중간선거에서 재선에 도전하는 존 오소프 조지아 연방상원의원이 광고비 소송에서 승리했다.애틀랜타 연방항소법원은 25일 “정당은 선거 후보자에게 적용되는 TV 광고 할인요금을 이용할 수 없다”고 판결했다.앞서 오소프는 정당(위원회)이 선거에 나선 후보자에게 적용되는 할인 광고요금을 이용하지 못하도록 해달라는 소송을 제기했다.통상 민주당은 선거 후보자들이 당위원회보다 더 많은 선거자금을 모으는 경우가 많다. 반면 공화당은 당위원회가 후보자보다 상대적으로 풍

정치 |선거 광고비, 할인요금, 연방항소법원, 존 오소프, 당위원회, 후보자, 상고 |

BTS, MTV VMA '올해의 노래' 후보에…리사 4개 부문 올라

블랙핑크·캣츠아이·코르티스 등 K팝 가수 주목 BTS, FIFA 북중미 월드컵 하프타임쇼 출연(서울=연합뉴스) 방탄소년단은 지난 19일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에 출연했다고 20일 밝혔다. 사진은 월드컵 하프타임쇼 출연한 그룹 방탄소년단(BTS). 2026.7.20 [빅히트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4년 만에 컴백한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4대 대중음악 시상식 중 하나인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VMA) 주요 부문 수상을 노린다.빌보드는 18

연예·스포츠 |BTS, MTV VMA '올해의 노래' 후보 |

민주당 후보끼리 연방하원 보궐선거 결선

조지아 제13 선거구 보궐선거 과반 없이 스캇∙블레어 1,2위  조지아 제13지구 연방하원의원 보궐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끼리 결선 투표에서 최종 승자를 가리게 됐다.지난 4월 민주당 소속 데이빗 스캇 연방하원의원의 갑작스런 사망으로 28일 치러진 이번 보궐선거 결과 민주당 마시 스캇 후보와 에버턴 블레어 후보가 각각 46%와 37%의 득표율을 기록했다.이로써 두 후보는 모두 6명(민주4명∙공화 2명)의 후보가 나선 이번 선거에서 과반 득표에 실패해 8월 25일 결선투표에서 최종 승부를 가리게 됐다.스캇 후보는 사망한 데이빗

정치 |13선거구, 연방하원의원, 보궐선거, 스캇, 블레어, 결선투표 |

이성진 감독 ‘성난 사람들 2’ 대거 에미상 후보에

 리미티드 시리즈 부문 최우수 작품·연출상 등윤여정 여우조연상 후보     이성진 감독(위쪽)과 윤여정 [연합]  미국 방송계 최고 권위의 시상식인 올해 프라임타임 에미상에 할리웃에서 활약하고 있는 한인 이성진 감독이 제작·연출한 넷플릭스 시리즈 ‘성난 사람들(BEEF) 2’가 리미티드 시리즈 부문에 후보로 대거 이름을 올렸다.한국에서도 촬영된 ‘성난 사람들 2’는 텔레비전 예술·과학아카데미(ATAS)가 8일 발표한 제78회 프라임타임 에미상 시상식 후보 명단에서 리미티드 시리즈 부문 작품상에 해당하는 ‘최

연예·스포츠 |이성진 감독 ‘성난 사람들 2’ 대거 에미상 후보에 |

세계한인의 날 포상 후보에 백낙영·박평강·윤숙영·최시영

동남부 후보 4명 19일까지 공개검증 ‘2026 세계한인의 날 기념’ 정부포상 후보자 명단이 공개됐다. 세계 각지에서 동포사회 발전에 공헌한 164명(개인 152명, 단체 12개)이 후보자 명단에 올랐으며, 애틀랜타 총영사관 관할인 미 동남부 지역에서는 4명이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재외동포청은 오는 19일까지 후보자를 공개검증하고, 제20회 세계한인의 날(10월 5일)에 맞춰 포상할 예정이다. 재외동포청은 홈페이지에 후보자 명단을 올려 7월 3일부터 19일까지 공개검증에 들어갔다. 후보자에 대한 의견은 이메일(okapolic

사회 |2026 세계한인의 날 정부포상 후보자 |

알파레타, 모건스탠리 새 허브 최종 후보지

댈러스시와 지역본부 후보지 경쟁 7억달러 투자… 3,800개 일자리  알파레타시가 세계 최대 금융기관 중 하나인 모건스탠리의 새로운 지역본부 최종 후보지 중 한  곳으로 거론되고 있다.현재 모건스탠리는 지역본부 설치 계획 일환으로 텍사스 댈러스시에 1,850만달러 규모의 인센티브와 추가 세제혜택을 요청한 상태다. 댈러스 시의회는 24일 해당 안건을 심의한다.AJC 와 WSB-TV 뉴스 등 지역 언론 보도를 종합하면 댈러스 시의회에 제출된 문건에는 알파레타시가 대체 후보지(alternative location)로 검토되고 있

경제 |모건스탠리, 알파레타, 댈러스, 지역본부, 허브, 인센티브, 최종 후보지 |

“오후 커피가 밤잠을 훔친다”… 숙면 원하면 1~2시 이후 금물

■ 워싱턴포스트 특약 ‘전문의에게 물어보세요’“잠들기 최소 9시간 전엔 마지막 커피 마셔야”하루 한 잔도 수면시간 평균 36분 줄일 수 있어유전자 따라 카페인 민감도·불면 영향 달라져전문가“커피는 건강에 좋지만 마시는 시간 중요” <사진=Shutterstock>  하버드 의대 강사로 워싱턴포스트에 ‘의사에게 물어보세요’ 칼럼을 게재하고 있는 트리샤 파스리차 내과 전문의는 “카페인은 우리 몸에 얼마나 오래 남아 있을까? 오후에 커피 한두 잔을 마시면 수면에 영향을 줄까?”라는 질문에 대해 커피와 숙면과의

라이프·푸드 |오후 커피가 밤잠을 훔친다, 숙면 원하면 1~2시 이후 금물 |

“전날 밤부터 기다렸어요”… K-뷰티 미 상륙 ‘오픈런’

■ 올리브영 첫 매장 오픈절대 다수 고객이 다민족1년 내 5개 점포로 확대CJ그룹 이재현 회장 방문 [CJ올리브영 제공] “전날부터 이렇게 밤을 꼬박 새기는 로즈 퍼레이드 이후 이번이 두 번째이에요” 지난달 29일 패사디나 콜로라도 블러버드에 위치한 올리브영 미국 1호점 매장 앞에는 오전 10시 개장 전부터 수백명의 K-뷰티 팬들이 줄을 서고 대기하고 있었다. 이들은 이르게는 전날 밤부터 또는 이날 새벽부터 매장에 들어가기 위해 길게 줄을 서서 대기하고 있었다. 이같은 현상에 주류 언론들도 대거 현장에 출시, 고객

경제 |올리브영 첫 매장 오픈, K-뷰티 미 상륙 ‘오픈런’ |

미셸 박 스틸 주한 미국대사 후보자 “한미동맹 강화로 헌신 지속”

■ 연방상원 인준 청문회북한 탈출 이민사 부각 한국어로 “고생 끝에 낙” 여야 의원들 모두 지지 “인품·근면성 등 적합”미셸 박 스틸 주한 미국대사 후보자가 20일 연방상원 외교위 청문회에 출석해 남편 숀 스틸 변호사와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의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상원외교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의해 차기 주한 미국대사로 지명된 미셸 박 스틸(70·한국명 박은주) 전 연방하원의원이 20일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70년 넘게 이어져 온 (미국과) 한국과의 동맹을 강화함으로써 (나의) 헌

정치 |미셸 박 스틸 주한 미국대사 후보자, 연방상원 인준 청문회 |

애틀랜타 식당 2곳 제임스 비어드 최종 후보에

벅헤드 ‘아리아’∙미드타운 ‘무조’ 미 요식업계 최고 권위 시상식으로 꼽히는 제임스 비어드 어워즈에서 애틀랜타 식당 두 곳이 2026년 결선 후보에 올랐다.제임스 비어드 재단은 지난달 31일 ‘2026 레스토랑 및 셰프 어워즈’ 결선 후보를 발표했다,발표에 따르면 최종 후보 명단에는 애틀랜타 벅헤드에 있는 식당 ‘아리아(Aria)’가 지난해 이어 2년 연속 최고 ‘탁월한 고객 응대(Outstanding Hospitality)’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이 부문 상은 고객과 직원 모두에게 탁월한 환대를 제공하는 동시에 음식

생활·문화 |제임스 비어드, 최종 후보, 결선, 아리아, 무조, 시카고 |

홍수정 주의원 공화 차세대 지도자 '우뚝'

'전국 차세대 지도자반'에 지명 한인 홍수정(공화, 로렌스빌, 사진) 주하원의원이 공화당 차세대 지도자 프로그램 참가자로 선정됐다.조지아 공화당에 따르면 홍 의원은 최근 공화당 전국단위 정치단체인 ‘고팩(GOPAC)’이 운영하는 ‘2026 차세대 지도자 클래스(2026 Emerging Leaders Class) ‘ 참가자로 지명됐다.이 프로그램에는 홍 의원을 포함해 미 전역에서 주의회 지도부 추천을 받은 38명의 의원들이 참가하게 된다.홍 의원은 별도의 성명을 통해 “조지아 하원 지도부가 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회를 준 것

정치 |홍수정, 고팩. GOPAC, 차세대 지도자 프로그램, 코커스 부의장 |

캣츠아이, 내달 그래미 시상식서 공연…신인상 후보로 무대

하이브의 한미 합작 걸그룹 캣츠아이가 내달 초 그래미 시상식 무대에서 공연한다.이 시상식을 주관하는 레코딩 아카데미 측은 오는 2월 1일 로스앤젤레스(LA)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6 그래미 어워즈'에서 캣츠아이와 올리비아 딘 등 신인상(Best New Artist) 후보 8명(팀)이 공연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아울러 지난해 새 앨범으로 인기를 끌며 그래미 6개 부문 후보에 오른 사브리나 카펜터도 이번 시상식에서 공연 계획을 확정했다고 레코딩 아카데미 측은 전했다. 나머지 공연자들은 추후 발표될 예정이다.

연예·스포츠 |캣츠아이, 내달 그래미 시상식서 공연 |

차기 귀넷 교육감 연봉 최대 37만5천달러

귀넷교육위, 후보자 자격·보수 확정  현재 공석인 귀넷 카운티 교육감 후보자 자격 요건과 보수 수준이 확정 공개됐다.귀넷 교육위원회와 인재 검색을 맡은 알마 어드바이저리 그룹은 16일 수개월간의 지역사회 의견 수렴 결과를 토대로 교육감 후보자 자격 요건을 확정해 발표했다.발표에 따르면 신임 교육감에 요구되는 핵심 자질로는 다양한 학군을 하나로 묶을 수 있는 리더십과 대규모 교육 시스템 운영경험, 학업 격차 해소 능력, 공정성과 투명성에 대한 확고한 의지가 제시됐다.구체적으로 후보자는 대규모의 다양한 언어 환경 지역의 학군에

교육 |귀넷 교육감, 귀넷 교육위원회, 후보자, 자질, 보수 |

한인사회 '샘박 의원' 뜨거운 지지 재확인

5일 후원의 밤, 2만3,485달러 모금 조지아주 하원의원 6선에 도전하는 샘박(민주) 의원을 위한 한인사회 후원의 밤이 지난 5일 둘루스 한식당 청담에서 열렸다.한인사회 인사 3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는 총 2만3,485달러의 후원금이 모금돼 샘박 의원에 대한 한인사회의 지지를 확인했다.김백규 후원회장은 “샘박 의원이 앞으로 한인사회에 비전을 제시하고 더 큰 정치인으로 성장하길 응원한다”며 “오늘 후원금은 샘을 조지아주 하원의장으로 만들기 위한 미래 투자”라고 말했다.샘박 의원은 현재 조지아주 민주당 하원 원내총무(

정치 |샘박 의원 후원의 밤, 김백규 |

어쩔수가없다·케데헌, 골든글로브 후보에…이병헌 주연상 경합

어쩔수가없다, 뮤지컬·코미디영화 외국어영화 등 2개 부문 작품상 후보케데헌, 애니영화 부문 수상 노려…'어쩔수가 없다' 이병헌 남우주연상 도전  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수가 없다'[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수가 없다'와 K팝 소재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가 미국 제83회 골든글로브 작품상 후보로 각각 올랐다.8일(현지시간) 골든글로브 홈페이지에 따르면 어쩔수가 없다는 뮤지컬·코미디 영화 부문 최우수 작품상 후보로 올라 블루문, 부고니아, 마티 슈프림, 누

연예·스포츠 |어쩔수가없다·케데헌, 골든글로브 후보에 |

〈한인타운 동정〉 '샘 박 의원 후원의 밤'

샘 박 의원 후원의 밤6선 의원에 도전하는 샘박 주하원의원 한인사회 후원회가 12월 5일 오후 6시, 둘루스 청담에서 열린다. 50달러부터 1인당 최고 3,300달러 후원 가능. 문의=김백규 404-259-0361. 민주평통 22기 출범식 및 평통인의 밤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 제22기 출범식 및 평통인의 밤이 12월 6일(토) 오후 3시 노크로스 '더 3120 이벤트 홀'(3120 Crossing Park NW, Norcross)에서 열린다. 출범식, 해외 정기회의, 만찬 및 평통인의 밤 순서로 진행된다. 문의=

생활·문화 |한인타운 동정 |

YB 공연, 애틀랜타 밤하늘에 울려 퍼진 떼창

윤도현 밴드는 애틀랜타 콜리세움에서 30주년 기념 공연을 펼쳐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나는 나비', '흰수염고래' 등 대표곡을 팬들과 함께 부르며 30년간의 추억을 공유했다. 윤도현은 팬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애틀랜타 한인 사회의 따뜻한 환대에 대한 감사를 전했다. 공연은 故 신해철의 '그대에게'로 마무리하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

연예·스포츠 |윤도현 밴드, YB, 애틀랜타 공연, 나는 나비, 사랑했나봐, 그대에게, 흰수염고래 |

시장·시의원 후보 10명 '한인 목소리 반영' 약속

월드옥타 애틀랜타와 한인상의는 귀넷 지역 시장 및 시의원 후보 초청 포럼을 개최했다. 후보들은 한인 커뮤니티의 영향력 증대와 비즈니스 활성화를 약속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스와니, 둘루스, 로렌스빌 등 주요 지역 후보들이 참석했고, 글로벌 마켓팅 및 공공조달 입찰 세미나도 함께 진행했다.

정치 |후보자 포럼, 시의원 후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