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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1분기 순익 전년대비 28%↑

■ 한인은행 어닝시즌 개막2,256만달러·주당 75센트자산·예금·대출 모두 성장순이자 등 수익성도 개선   한미은행(행장 바니 이)이 올해 1분기 월가 전망치를 상회하는 좋은 실적을 기록했다. 순익, 자산과 예금, 대출이 모두 전년 대비 증가했다. 한미은행의 지주사 한미 파이낸셜이 21일 발표한 2026년 1분기 순익은 2,256만달러로 전년 동기인 2025년 1분기 1,676만달러 대비 27.6% 나 증가했다. 전 분기인 2025년 4분기의 2,124만달러에 비해서도 6.2% 증가했다. 올해 1분기 주당 순

경제 |한미, 1분기 순익 전년대비 28%↑ |

〈한인타운 동정〉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 장학생 모집'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 장학생 모집조지아, 앨라배마, 플로리다, 테네시, 사우스 캐롤라이나 대학에 재학중인 학부, 대학원생으로 6월 30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는다. 온라인 www.kasf.org/apply로 접수하며, 문의는 src.scholarship@kasf.org로 하면 된다.  예수 복음 비전 축제조지아주 남침례회 한인교회협의회는 5월 1일-3일 저녁 7시 한비전교회에서 이선위 목사를 강사로 '성경의 대주어, 예수 그리스도'를 주제로 예수 복음 비전 축제를 개최한다. 세라젬 방문체험 안내세라젬은 M2 M2 M6/

생활·문화 |한인타운 동정 |

메트로시티은행, 한미장학재단에 1만 달러 후원

해를 이은 인재 육성 후원 메트로시티은행(백낙영 회장, 김화생 행장)이 올해도 변함없이 차세대 한인 인재 양성을 위해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회장 이조엔)에 장학기금 1만 달러를 쾌척했다.메트로시티은행은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를 통해 지난 수년간 한인 학생들의 학업을 지원하며 지역 인재 육성에 앞장서 왔다. 이번 후원금 역시 코리안 아메리칸으로서 꿈을 키워가는 각 분야의 학생들에게 소중한 자산이 될 예정이다.한미장학재단은 미 전역 7개 지부를 통해 매년 450여 명의 장학생을 배출하는 미주 최대 규모의 한인 장학 단체이다. 특히

교육 |한미장학재단, 메트로시티은행, 후원 |

“한국 잘 아는 적임자… 한미관계 ‘새 전기’ 기대”

■ 미셸 박 스틸 주한대사 지명 한국·한인사회 반응실향민 가족 출신 이민 1세한국계 첫 여성 대사 후보청와대“한미관계 강화 기대”‘스틸 채널’영향력 주목   트럼프 행정부 2기 첫 주한 미국대사 후보로 미주 한인사회의 대표적 여성 정치인 미셸 박 스틸(한국명 박은주) 전 연방하원의원이 지명된 가운데(본보 14일자 A1면 보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이번 주한 미 대사 인선이 한미 관계 개선에 기여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미셸 박 스틸 전 의원 지명과 관련해 청와대 관계자는 14일(한국시간) “정부는

정치 |미셸 박 스틸, 주한대사 지명, 한국·한인사회 반응, 한국계 첫 여성 대사 후보 |

한미은행, 다운타운 LA 지점 40주년 기념 행사

    한미은행(행장 바니 이)이 지난 10일 다운타운 LA 지점의 40주년을 기념, 주요 고객 일부를 초대해 사은 행사를 열었다. 내방 고객들에게는 떡 등의 다과와 간단한 사은품을 선물했다. 다운타운 LA 지점은 1986년 4월 10일 이 지역 첫 번째 한인은행 지점으로 오픈하며, LA 한인 경제의 성장과 함께 하고 있다. 피터 양 캘리포니아 총괄 전무(앞줄 맨 오른쪽)가 주디 이 지점장(앞줄 가운데), 웨인 함 본부장(뒷줄 맨 왼쪽) 등 직원들과 자리를 함께 했다. [한미은행 제공]

경제 |한미은행, 다운타운 LA 지점 40주년 기념 행사 |

장학천·이상애 부부, 한미장학재단에  장학금 기탁

남부지부에 3만 달러 기부 평생 의사로서 봉직하다 은퇴한 장학천 박사, 이상애 부부가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회장 이 조엔)에 3만 달러의 장학금을 후했다.장학천 박사는 1967년에 도미해 뉴욕, 보스톤, 위스콘신에서 비뇨기과 의사로 일하고, 이곳 애틀랜타, 에모리 대학병원에서 에서 13년간 근무하다 3년 전에 은퇴했다. 장 박사는 학업에 정진하는 한인 학생들의 지속적인 학업을 돕고자 이번에 영구장학금을 후원했다한미장학재단은 매년 전미에서 450여 명의 학생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하고 있다. 특히 1991년 창립된 남부지부(GA

사회 |장학천 이상애, 장학기금,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 |

한미장학재단 남부지회 자선음악회 개최

젊은 음악인 홍석영, 샬롯 정 연주 한미장학재단(KASF) 남부지부(회장 이조엔)은 21일 조지아주 스와니 엔지니어스에서 장학기금 모금을 위한 자선 음악회를 열었다. 남부지부는 1991년 설립돼 이날 참석자들에게 25년 역사를 담은 책자를 발간 배포했으며, 재단은 1993년부터 매년 이맘때 후원자 초청 모금 음악회를 개최해 왔다. 이존앤 회장은 장학재단의 설립 목적과 주요 장학금 지급 내용을 연주회에 앞서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올해는 뉴잉글랜드 콘서버토리에 재학 중인 홍석영 군과 보스턴의 월넛힐 예술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생활·문화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 자선음악회, 홍석영, 샬롯 정 |

뱅크오브호프 “한미, 직원 빼내 영업기밀 탈취” 소송

‘영업비밀 보호법’ 근거연방 법원에 민사소송 뱅크오브호프가 한미은행을 상대로 ‘영업비밀 침해’를 주장하며 연방 법원에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소송은 뱅크오브호프에서 대출 담당 부행장으로 근무했던 전직 직원이 한미은행으로 이직하면서 기밀 정보를 빼돌려 고객 탈취가 이뤄졌다는 주장을 담고 있는데, 미주 한인사회 최대 금융기관인 뱅크오브호프가 업계 2위 규모인 한미은행을 상대로 대형 로펌을 통해 법적 소송에 나선 것이어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연방 법원 캘리포니아 센트럴 지법의 공개 소송 자료에 따르

사회 |뱅크오브호프, 한미은행, 영업비밀 침해 |

한인 시니어 세 부부, 한미장학재단에 11만 달러 기탁

송대광·정상일·박종신 씨 부부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회장 이조앤)는 최근 은퇴 시니어 세 가정으로부터 총 11만 달러의 장학기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평생 전문직에 종사하며 미국 사회 발전에 기여해 온 원로들이 후세 교육을 위해 정성을 모았다는 점에서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주고 있다.◈송대광·김순희 부부: 역경을 딛고 일어서는 ‘의지의 학생’들을 위해 2년 연속 3만 달러 쾌척 80년대 도미한 송대광·김순희 부부는 AT&T와 Verizon에서 30여 년간 통신 분야 전문 엔지니어로 근무한 베테랑이다. 은

사회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 시니어 3쌍, 장학기금 기부 |

신준호 박사 부부 한미장학재단에 3만 달러 기탁

인문학 및 예술 전공 학생 지원 조지아주 사바나 인근 스테이츠보로에서 30여 년간 심장내과 전문의로 활동해 온 신준호(Dr. Stanley Shin), 김명미 이사 부부가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KASF SRC)에 3만달러의 장학기금을 기탁했다.현재 둘루스에 거주하며 수년째 재단 이사로 봉사하고 있는 신 박사 부부는 상대적으로 지원이 부족한 인문학 및 예술(Arts and Humanities) 분야 전공생들을 돕기 위해 이번 후원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인문학과 예술 분야의 학생들이 재정적 부담 없이 학업과 창작 활동에

사회 |신준호 박사, 한미장학재단, 장학금 기탁 |

한미은행… ‘비즈니스체킹 계좌도 온라인 개설’

서비스 전면 디지털화절차 간소화·고객 편리   한미은행(행장 바니 이)이 비즈니스 체킹 계좌 개설 서비스를 전면 디지털화했다. 이를 통해 한미는 비즈니스 고객 역시 대부분의 예금 계좌를 디지털 방식으로 개설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게 됐다. 비즈니스 체킹 계좌를 디지털로 열 수 있는 서비스는 한인은행 가운데 한미가 처음이다. 온라인 비즈니스 체킹 계좌 개설 서비스의 가장 큰 특징은 서류 제출, 검토, 서명 등 기존 계좌 개설 과정에서 요구되던 복잡한 절차가 대폭 줄어든 점이다. 비즈니스 계좌 개설은 몇시간 내지

경제 |한미은행,비즈니스체킹 계좌도 온라인 개설 |

한미, 현금배당 주당 28센트로 상향

자사주 매입규모도 확대   한미은행(바니 이)이 현금 배당을 상향조정했다. 한미은행의 지주사인 한미 파이낼셜은 27일 실적발표 이틀 후인 29일 2026년 1분기 현금 배당을 기존 주당 27센트에서 주당 28센트로 1센트 상향 조정한다고 발표했다. 현금 배당은 오는 2월 9일 나스닥 장 마감을 기준으로 등재된 주주를 대상으로 오는 2월 25일 지급될 예정이다. 이같은 한미은행의 현금 배당은 미국 내 한인 은행 중 최고 수준이다. 한미은행은 또 자사주 매입도 확대한다. 한미은행은 150만주의 자사주를 추가 매입, 자사

경제 |한미, 현금배당 주당 28센트로 상향 |

한미은행 4분기 실적… 한미, 순익 전년비 20%↑

2,124만달러·주당 70센트 한미은행 [박상혁 기자]  한미은행(행장 바니 이)이 지난해 4분기 월가 전망치에 부합하는 좋은 실적을 발표했다. 순익, 자산과 예금, 대출 모두 전년 대비 증가했다. 한미은행의 지주사 한미 파이낸셜이 27일 발표한 2025년 4분기 순익은 2,124만달러로 전년 동기 1,770만달러 대비 20.0% 증가했다. 다만 전 분기 2025년 3분기의 2,206만달러에 비해서는 3.7% 소폭 감소했다. 지난 4분기 주당 순익(EPS)은 0.70달러로 전년 동기 0.58달러 대비 20.7% 증

경제 |한미은행 4분기 실적 |

한미 합작 걸그룹 캣츠아이, 워싱턴포스트 '넥스트 50'에 선정

맘다니·트럼프 손녀 등과 나란히…"K팝의 틀을 깨고 세계로 향하고 있어"  걸그룹 캣츠아이[하이브 x 게펜 레코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하이브의 한미 합작 걸그룹 캣츠아이가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WP)가 뽑은 '포스트 넥스트 - 2026년 우리 사회를 만들어갈 50인'에 선정됐다.워싱턴포스트는 9일 '포스트 넥스트' 명단을 공개하고 캣츠아이를 예술·엔터테인먼트 분야 차기 주자로 꼽았다. 캣츠아이는 하이브와 게펜 레코드가 지난해 선보인 6인조 걸그룹으로, 다니엘라(미국), 라라(미국), 마농(스위스),

연예·스포츠 |한미 합작 걸그룹 캣츠아이, 워싱턴포스트 '넥스트 50'에 선정 |

한미은행, 기술보증기금과 MOU 체결

한미은행은 지난 8일 실리콘밸리에 위치한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 실리콘밸리 지점에서 기술보증기금과 ‘북미 투자 네트워크 연계 및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기보는 한국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기관으로 스타트업과 벤처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기보와 한미은행은 북미 진출기업에 대한 상호 협력 및 지원을 강화한다. 바니 이 행장(오른쪽)과 기보 김종호 이사장이 MOU를 체결했다. [한미은행 제공] 

경제 |한미은행, 기술보증기금과 MOU 체결 |

한미은행, 한국기업 금융지원 확대

한미은행이 한국무역보험공사와 손잡고 한국 기업들의 미국 시장 진출과 투자 지원을 강화한다. 한미는 6일 본점에서 한국무역보험공사(이하 무보)와 ‘한국 기업 미국 시장 진출 및 공급망 투자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한미와 무보는 한국 기업들의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한 금융 등 지원, 정보 공유 강화 등 협력한다. 한미은행 바니 이 행장(왼쪽)과 한국무역보험공사 장영진 사장이 협약서에 사인했다. [한미은행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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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영적 동맹으로 더욱 굳건… ‘한미 지도자 기도회’ 성료

한반도 평화 통일과 북한 인권위해 기도  지난달 26일 열린 ‘2026 한미동맹과 한반도 평화를 위한 한미 지도자 기도회’에서 참석자들이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 목사의 메시지를 듣고 있다. [GBC제공]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가 주최하고 미주복음방송(대표 이영선 목사)이 후원한 ‘2026 한미동맹과 한반도 평화를 위한 한미 지도자 기도회’가 지난달 26일 소피텔 로스앤젤레스 앳 베벌리힐스에서 열렸다. 한미수교 144주년, 한미동맹 73주년을 기념한 이번 행사에는 미국과 캐나다 전역에서 정치, 경제,

종교 |한미 지도자 기도회 |

플로리다 이충선 씨, 한미장학재단에 5만 달러 기부

방산업체 엔지니어 근무 후 은퇴 플로리다주 팜베이에 거주하는 이충선 씨가 한미장학재단에 5만 달러의 장학기금을 후원했다.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에 따르면, 이번 기탁금 가운데 3만 달러는 남부지부(회장 조엔 이)의 영구 장학금(Chair Scholarship)으로, 2만 달러는 미주 본부(National Board, 회장 헨리 최)에 각각 전달됐다.이충선씨는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을 졸업한 뒤 삼성전자에서 근무했으며, 이후 도미해 케이스 웨스턴 리저브 대학교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그는 플로리다 팜베이 지역의 방산업체 해리스(H

교육 |이충선, 한미장학재단 기부 |

‘관세 플랜B’ 준비한 트럼프… 한미 무역협정도 변수

 ■ 미대법, 상호관세 판결베팅시장·주요 외신 패소에 무게행정부, 대체법안 발동 관측 속1,500억달러 환급 놓고 혼란 예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에 근거해 부과한 상호관세의 적법성을 따지는 연방대법원 판단에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8일 미국 베팅 시장에서 트럼프 정부의 패소 확률이 77%로 치솟았지만 무역법 122조 등 대체 수단이 발동될 것이라는 관측에 무게가 실린다. 다만 한국이 3,500억달러에 달하는 대미 투자를 약속한 주요 배경인 상호관세가 무효로 결론이

경제 |관세 플랜B, 한미 무역협정도 변수 |

‘주한미군 일방적 감축 금지’ 국방수권법안 연방하원 통과

미 행정부가 주한미군의 규모를 일방적으로 줄이는 데 제약을 두는 내용을 담은 내년도 국방수권법안(NDAA) 최종안이 10일 연방 하원을 통과했다. AP통신에 따르면 2026 회계연도 NDAA의 상·하원 통합안은 이날 하원 본회의 표결에서 찬성 312표, 반대 112표로 가결됐다. 하원을 통과한 법안은 상원 통과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서명을 거치면 발효된다. 이날 하원을 통과한 NDAA에는 법안을 통해 승인될 예산을 한국에 배치된 미군 병력을 현 수준인 2만8,500명 미만으로 감축하는 데 사용할 수 없다는 내용이 담겼다.

정치 |주한미군 일방적 감축 금지,국방수권법안 연방하원 통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