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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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고메리 야구장서 한국문화 소개

몽고메리 비스킷츠 경기 문화행사총영사 시구, 타악기 전통공연도 주애틀랜타총영사관은 지난 16일 앨라배마주 몽고메리 다보스 파크에서 열린 몽고메리 비스킷츠 야구 경기에 앞서 스포츠와 한국문화를 연계한 공공외교 활동을 펼쳤다.비스킷츠는 몽고메리를 연고로 하는 미국 탬파베이 레이스 산하 더블A 마이너리그 야구단으로, 2021년부터 팀 명칭을 ‘몽고메리 김치’로 변경한 특별 유니폼을 입고 경기하는 한국문화 연계 행사를 매시즌 1~2회 개최해 오고 있다.지난 5월에 이어 올들어 두 번째로 개최된 이번 행사에서는 이준호 총영사가 경기

사회 |몽고메리 비스킷츠, 총영사관, 몽고메리 김치 |

한국문화원, 사물놀이 워크숍 개최

북, 장구, 꽹가리, 징 연주법 익혀  한국문화원(원장 장찬영)은 지난 2일 둘루스에 위치한 주님의 영광교회에서 사물놀이 워크숍을 개최했다.한국을 대표하는 전통 공연예술인 사물놀이를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북, 장구, 꽹과리, 징 등 네 가지 전통 타악기를 직접 손에 쥐고 기본 장단과 연주법을 익혔다.워크숍은 처음 배우는 이들을 위해 기획됐으나, 실제로는 이미 어느 정도 경험을 쌓은 참가자들이 주를 이뤘다. 덕분에 영남 합주와 웃다리 가락까지 함께 배우는 심화 과정으로 자연스럽게

생활·문화 |한국문화원, 사물놀이 워크숍 |

소리누리 한국문화 캠프 열려

차세대에 한국문화 전수 미국 애틀랜타 지역의 한인 및 다문화 가정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2026 제9회 소리누리 한국문화 캠프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이번 캠프는 미국에서  성장하는 어린이들에게 한국의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배우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가 학생들은 해금,가야금,단소,소금,설장고,난타 등 다양한 한국 전통 악기를 배우고 연주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전통놀이와 다양한 문화 체험 활동을 통해 한국의 역사와 전통을 자연스럽게 배웠다.특히 학생들은 처음 접하는 전통악기에도 큰 관심을 보이며

교육 |소리누리 한국문화 캠프, 2세에 한국전통문화 전수 |

테니스협회 이지나 회장 '한국문화 전도사' 자처

한 그릇의 잡채, 한 경기의 우정코트 위에 피어나는 한국 문화 한인 테니스 동호인이 경기 때마다 한국문화 및 K-푸드 홍보대사로 자처하고 있어 화제다. 화제의 주인공은 애틀랜타 한인 테니스협회 회장이자 애틀랜타 한인회 및 코리안 페스티벌 재단 대외협력 총괄이사로 활동 중인 이지나 씨다.이씨가 이끄는 WP Jones Park 팀은 지난 11월 1일 윈드워드 레이크 클럽(Windward Lake Club)에서 열린 ALTA AA3 시티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했다.이번 우승은 뛰어난 실력과 팀워크가 만들어낸 결과였지만, 이지

생활·문화 |테니스, 이지나, 한국문화, 한국음식 전도사 |

코페재단 업타운 애틀랜타서 한국문화 홍보

한국문화 선보이고 체험시간 가져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재단(이사장 안순해)은 7일 업타운 애틀랜타와 합동으로 마르타 린드버그역 거리에서 2025년 코리안페스티벌 홍보부스를 운영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한국의 맛’(Taste of Korea)이란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업타운 애틀랜타 측이 코페재단에 요청해 이워진 행사로 가을에 열리는 코리안 페스티벌을 사전에 홍보하는 한편 한국문회의 여러 측면을 지역 주민들에게 체험하게 하는 행사의 의미를 지녔다.특설무대에 위에서는 태권도 시범, 한국 전통무용, 한국문화원의 사물놀이, K-

생활·문화 |코리안페스티벌재단, 업타운 애틀랜타, 코페 홍보, 한국문화 |

귀넷 다문화 축제서 코페재단 홍보 활동

코페 및 한국문화 홍보 및 시범귀넷 경찰 한국어 기록 서비스 귀넷 다문화 축제(Gwinnett Multicultural Festival) 및 카운티 정부 오픈하우스가 지난 17일 둘루스귀넷플레이스 몰 주차장에서 개최돼 귀넷의 다양한 문화를 알렸다.귀넷카운티 법집행 및 구조활동 전문 기관인 경찰국, 소방서, 응급구조팀 등도 자신들의 주요 장비들을 전시하고 시민들에게 시범을 보이기도 했다. 이날 행사에는 코리안페스티벌재단(이사장 안순해)이 부스를 마련해 올해 10월 열리는 코리안페스티벌을 홍보하고, 투호 및 제기차기 등의 전통

생활·문화 |귀넷 다문화축제, 코페재단, 한국문화원, 귀넷경찰 기록관리과 |

콜럼비아 선교장로교회 한국문화 알려

한국문화 홍보부스 및 전통음식 판매 콜럼비아 선교장로교회(담임목사 김영필)가 제30회 콜럼비아 인터내셔널 페스티벌(Columbia International Festival)에 참가해 한국 문화와 전통을 알리고, 한국의 위상을 드높였다.올해로 30주년를 맞는 콜럼비아 인터내셔널 페스티벌은 세계 각국의 문화와 전통을 한 자리에서 공유함으로써 콜럼비아 사회의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해 왔다. 해마다 4월에 사우스캐롤라이나 스테이트 페어그라운즈에서 개최되는 이 행사는 올해 지난 4월 5-6일 105개국이 참가했고, 국가별 전

사회 |콜럼비아 선교장로교회, 콜럼비아 인터내셔널 페스티벌, 한국 전통문화 및 음식 |

한국문화 널리 알린 애틀랜타국악축전

국악·전통문화·현대음악 콜라보 펼쳐박애리·팝핀현준 콜라보에 관객 들썩 애틀랜타국악축전이 23일 오후 5시 스와니 피치트리릿지고교 극장에서 열려 한국 전통 음악인 국악을 널리 알리고 한국문화의 우수성을 전하는 축제의 장으로 펼쳐졌다.한국의 고유 명절 설날을 맞아 한국문회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있는 애틀랜타 한국문화원(원장 양현숙) 단원들의 전통무와 다양한 북춤, 그리고 국악인 박애리와 세계적인 춤꾼 팝핀현준 부부, 그리고 중앙대 관현악단의 연주 등으로 500여 관중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양현숙 원장의 ‘태평무’로 막을 올린

생활·문화 |애틀랜타국악축전, 양현숙, 박애리, 팝핀현준 |

한국문화예술단, ‘문화예술 소통·교류’ 첫걸음

전통·현대문화 공연 구성100여 명의 출연자 참여 한국문화예술단(Korean Culture & Arts Association, 단장 남미쉘)이 지난 16일 개스사우스 시어터에서 문화 소통과 교류를 위한 출범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100여 명의 출연자가 함께한 한국문화예술단의 출범 공연은 관객석을 가득 메우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날 공연은 전통 춤과 노래뿐만 아니라 K-POP 커버 댄스까지 선보여지며 한국의 전통문화와 현대문화 공연으로 다채롭게 구성됐다. 오프닝 공연에는 아라비아마운틴 고등학교 학생들이

사회 |한국문화예술단, 출범, 공연, 남미쉘 단장, 김미경 원장, 애틀랜타 국악원 |

"타민족에 한국문화 예술을 전한다"

2월16일 개스사우스 시어터 출범공연 한국문화예술단(Korean Culture & Arts Association)이 2025년 2월 16일 오후 4시 개스사우스 시어터에서 출범 공연을 갖는다.한국문화예술단은 한국 문화예술의 전통을 미국사회에 전파하고 한국무용을 재능기부로 지도하면서 타민족과의 문화적 소통과 교류를 통해 지역사회 다문화 가정 청소년들에게 한국 전통문화에 대한 배움의 기회를 주는 장학재단이다.단장은 남미쉘 씨가 맡았고, 예술총감독은 김미경 애틀랜타국악원장이 당단한다.특히 이번 공연은 한국의 국제예술고 무

생활·문화 |한국문화예술단, 출범공연, 김미경, 남미쉘 |

〈포토뉴스〉 한국문화원 스와니 페스트 퍼레이드 참가

애틀랜타 한국문화원(이사장 김봉수/원장 김기욱)이 지난 9월21일 스와니 페스티벌 2024퍼레이드 행사에 참가해 한국의 전통문화를 미국 주류사회에 알렸다. 스와니시에서 주최하는 스와니 페스티벌은 이 지역을 대표하는 축제로, 페스티벌의 하이라이트인 퍼레이드는 스와니 딜레이 네이처 파크를 출발해 로렌스빌-스와니 로드, 뷰포드 하이웨이와 시청을 따라 펼쳐졌고 40여개 공연팀이 참가했다. 이 날 행사에 한국문화원의 사물놀이 팀은 사물놀이 가락과 열두발 상모놀이, 버나 돌리기 등을 선보여 참가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코리안페스티벌재단

사회 |한국문화원, 스와니 페스티벌, 코리안페스티벌재단 |

“에헤라디아~“ 소리누리 한국문화캠프  마쳐

2주 동안 다양한 전통놀이 악기 체험 국악 실내악단 소리누리가 제6회 국악캠프를 열었다.K-8학년 대상으로 7월22일 부터 8월 2일까지 2주에 걸쳐  샤인 커뮤니티 센터에서 열린 이번 캠프는 국악기로 소금,단소,사물놀이 ,난타 ,컵타,소고춤과 모든학년이 함께 한 깃발춤 등을 배웠다.2021년도에 시작한 소리누리 한국 문화 캠프는 6회를 맞이하여 더 풍성하고 알찬 수업으로 진행되었으며,캠프기간 동안  학생들이 한국 전통놀이와 전통 만들기 수업, 문화와 악기 등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한국문화캠프는 국악기 연주수업과

생활·문화 |소리누리 한국문화캠프 |

한류 열풍 비밀은…브라질 최대 방송사 글로보 TV, 3주간 한국문화 조명

글로보 TV의 시사 프로그램 '판타스치코'(Fantástico) 특집글로보 TV 시사 프로그램 '판타스치코'의 한국문화 기획특집 프로그램 영상<브라질한인회 제공>브라질 최대 방송사인 글로보(Globo) TV가 K팝, 한식, 한국 드라마와 영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어나고 있는 한류 열풍의 비밀을 찾기 위한 특집 프로그램을 마련했다.24일 동포사회에 따르면 글로보 TV의 시사 프로그램 '판타스치코(Fantástico)'의 에스테반 무니즈 기자 등 취재팀은 브라질 내 한국문화 보급을 위해 지난 5월 초 2주간 방한해

연예·스포츠 |Globo TV, 글로보 TV, 시사 프로그램,판타스치코,Fantástico, 에스테반 무니즈, 한류 열풍, 한국문화, 다큐멘터리 |

NY 한국문화원 신청사 거대 ‘한글벽’ 들어선다

뉴욕 맨해튼에 자리잡은 뉴욕한국문화원 신청사에 높이 22m의 거대한 ‘한글벽'이 세워진다.뉴욕한국문화원은 세계적인 설치미술가 강익중 작가와 함께 뉴욕한국문화원 청사에 대형 벽화를 만드는 ‘한글벽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5월 한 달간 전 세계 어디서나 프로젝트 홈페이지를 방문해 ‘세상과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주제로 자신이 소중하게 간직한 문구를 입력하면 자신만의 한글 작품을 만들 수 있다. 영어 사용자는 영어 입력 후 한국어로 자동 변환할 수 있다.강 작가는 공유된 한글 문구 중 1,000개를 엄선해 문

사회 |NY 한국문화원,한글벽 |

“아리 아라리요~” 국악대공연 성황리 개최

노래, 춤, 악기 등 국악 쟝르 총망라전통예술 아름다움과 화려함 선보여 미동남부국악협회(회장 홍영옥)가 주최하고 애틀랜타 한국문화원(원장 양현숙)이 주관한 ‘아리 아라리요II’ 국악 공연이 2월 25일(일) 오후 4시, 둘루스 고등학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공연에는 수많은 관객들이 몰리며 공연 시작 전부터 좌석이 부족해 통로에 간이 의자를 놓아야 할 만큼 호응이 뜨거웠다. 대부분의 관객은 한국인들이었지만 주최측의 초대를 받은 적지 않은 미국인들도 참석했다. 그렉 위트락 둘루스 시장은 공연 개막 축사에서 “음력 설날을

생활·문화 |아리 아라리요, 애틀랜타 국악 공연, 미동남부국악협회, 애틀랜타 한국문화원 |

한국문화원 15주년 국악공연 성황

조지아텍 극장서 공연국악 워크샵도 개최해 한국문화원(이사장 김봉수, 원장 김기욱)은 창립 15주년 기념과 설날을 맞이하여 11일 미국 대학의 교수,학생들 및 교민을 초청하여 "Beautiful Sound of Korea" 라는 제목으로 국악의 아름다운 문화를 조지아텍에 위치한 클래리 극장에서 선보였다.조지아텍 한국 담당 디렉터인 김용택 교수의 출연진과 한국문화원에 대한 소개로 시작한된 본 행사는 1시간 반 가량 동안 한국 음악을 즐기고, 연주에 참여한 이승희 교수의 지도하에 모든 관객들이 입으로 해금 악기 소리를 내는 구음을

생활·문화 |한국문화원, 15주년, 공연 |

두 교수 초청, 한국문화원 15주년 기념 음악회

한국 이인수, 이승희 교수 초청해10일 한국문화원, 11일 조지아텍 한국문화원(이사장 김봉수, 원장 김기욱)은 이인수, 이승희 교수를 초청해 오는 10일과 11일 창립 15주년 기념 국악 음악회를 개최한다.먼저 오는 2월 10일 3시 애틀랜타 국악원(3294 Peachtree Industrial Blvd, ste 2006, Duluth, GA 30096) 한국문화원 15주년 기념 워크샵 및 음악회를 개최한다.이어 2월 11일 2시 30분 조지아텍 클레리 시어터(Clary Theater, 176 North Ave NE, At

생활·문화 |한국문화원, 15주년 기념음악회 |

제1회 K-웨이브 한국 문화 콘서트 성황리에 마쳐

한국 고전·현대 문화와 서양 문화 조합 제1회 K-웨이브 한국문화 콘서트가 2월4일(토) 로렌스빌 오로라 극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케이웨이브 아웃리치(대표 김영혜) 주관으로 이루어진 이번 행사는 한국 전통 대북을 시작으로 가야금 병창(미동남부국악협회), 클라리넷 2중주, 바이올린 연주자들의 방탄소년단(BTS) 곡들이 연주되어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 밖에 케웨이브어린이합창단(지휘 모재한), 케이웨이브 아웃리치 오케스트라의 아리랑 환상곡, 소프라노 강지영, 테너 김정균 씨 등의 노래가 선보이면서 한국인 뿐만 아

생활·문화 |K웨이브 한국문화 |

탈춤도 배우고 단소도 배우고

소리누리 한국문화 캠프 성료 2022년 12월 19일부터 둘루스 샤인 케뮤니티센터에서 시작된 소리누리 한국문화 캠프가 지난 30일 발표회를 끝으로 성황리에 캠프를 마쳤다. 약 40여명의 아이들이 캠프 동안 배운 탈춤, 사물놀이, 단소, 난타, 컵타, 소고춤, 가야금 연주를 멋지게 선보였다.소리누리는 지난 2주동안 탈 만들기, 상모 만들기등 우리 문화를 기반으로한 만들기 수업과 더불어 모든 아이들이 전통 악기를 연주하고 탈춤을 배워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겨울 캠프에는 가야금 연주 특별반과 더불

생활·문화 |소리누리, 한국문화 캠프 |

한국문화원 정기공연에 '큰 박수'

국악과 서양음악의 조화에 기립박수차세대, 주류사회에 국악 전수 기회 한국문화원(이사장 김봉수, 원장 김기욱)이 10년만에 제27회 정기공연을 지난 17일 저녁 둘루스고등학교 극장에서 개최했다.500여명이 넘는 관객들이 몰려 성황을 이룬 이날 정기공연에서는 사물 놀이와 국악 실내악을 비롯하여 국악과 서양 음악이 한데 어우러진 협연 등 음악과 함께 시각적 공연의 볼거리가 함께 풍성하게 어우러졌다.김봉수 이사장은 환영사에서 신명과 흥으로 대표되는 사물놀이는 우리와 우리 아이들이 먼저 즐겁게 가지고 놀아야 할 전통문화”라

생활·문화 |한국문화원, 정기공연, 국악과 서양음악 조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