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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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주민 10명 중 7명 생활비 부담에 ‘허덕’

▪조지타운 가정경제 웰빙 지수의료비∙식비 부담률 평균 이상주거비∙보육비 부담은 평균 밑 조지아 주민 약 70%가 주거비와 식비, 의료비, 보육비 등 기초생활비 중 최소 한 가지에서 소득 대비 과도한 경제적 부담을 겪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조지타운 빈곤불평등센터가 최근 발표한 ‘가정 경제 웰빙 지수(Family Economic Well-Being Index)’ 보고서에  따르면 조지아 주민의 19%가 기초생활비 4개 항목 중 최소 3개에서 경제적 부담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주민의 21%는 2개 항목에서

경제 |기초생활비, 부담, 의료비, 주거비, 식비, 보육비, 조지아 주민, 조지타운 빈곤불평등센터, 가정 경제 웰빙 지수, 전미 지역사회 조사 |

“코리안 페스티벌, 지역사회 유대 넓혔다”

귀넷 데일리 포스트 상세 소개 “한-귀넷 경제교류 역할”평가도 “귀넷 한인사회가 한국 전통문화부터 음식, K팝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자역사회와의 문화적 유대를 넓혔다”귀넷 지역 매체 귀넷 데일리 포스트가 19일과 20일 귀넷플레이스 몰에서 열린 코리안 페스티벌을 다양한 사진과 함께 상세히 소개하며 이 같이 평가했다.귀넷 데일리 포스트는 23일자 기사를 통해 “한국인들이 대화를 시작할 때 사용하는 ‘안녕하세요’라는 다섯 음절은 귀넷 한인들이 미 동남부 지역사회에 건네는 한인축제 정신을 상징한다”고 전했다.이어 매체는

사회 |코리안 페스티벌, 귀넷 데일리 포스트, K팝,문화, K음식, 문화적 유 |

‘마지 못해 가입’ 잉여 주택 보험 급증… 보험료↑ 보장 범위↓

재해 지역에서 전통 보험사 잇따라 철수보험 가입이 어려워진 주택 소유주들일부 보험사, 별도 산불 공제액 위법 소지 전통적인 보험사들이 극한 기후에 취약한 지역에서 잇따라 철수하면서 보험 가입에 어려움을 겪는 주택 소유주들이 보험료는 비싸고 보장 범위가 좁은 ‘잉여보험’으로 몰리는 것으로 조사됐다. [로이터]전통적인 보험사들이 극한 기후에 취약한 지역에서 잇따라 철수하면서 보험 가입에 어려움을 겪는 주택 소유주들이 ‘잉여보험’(Surplus Line Insurance)으로 몰리고 있다. 잉여보험은 일반적인 표준 보험사에서

부동산 |잉여 주택 보험 급증, 재해 지역에서 전통 보험사 잇따라 철수 |

카카오, 북미 카톡에 한인생활정보‘지역소식' 탭 출시

뉴욕 등 한인업소·재외공관 공지확인 후 채널따라 톡 메시지로 카카오는 북미 지역 카카오톡에 한인 생활정보 서비스 '지역소식' 탭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지역소식은 북미에 거주하는 한인 이용자가 지역별 한인 업소 카카오톡 채널과 재외공관 공지, 현지 오픈채팅방을 한 곳에서 볼 수 있도록 한 서비스다.북미 카카오톡 이용자는 별도 앱을 설치하지 않고 카카오톡 세 번째 탭에서 이용할 수 있다.이용자는 뉴욕, LA 등 지역별 한인 업소 채널에서 상품·행사·할인 정보를 확인하고 채널에 따라 톡 메시지로 문의할 수 있다.사업자는

사회 |카카오, 북미 카톡에 한인생활정보‘지역소식' 탭 출시 |

메트로 애틀랜타 인구증가 둔화…12년 만 최저

▪ARC 2026 인구 추정 보고서ARC “주택공급 감소 탓” 분석11개 카운티 5만4천여명 증가풀턴1위∙포사이스2위∙귀넷4위   메트로 애틀랜타의 인구가 매년 꾸준하게 늘고 있지만 증가 속도는 둔화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애틀랜타 지역위원회(ARC)가 12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4월말 현재 메트로 애틀랜타 11개 카운티 지역의 인구는 533만 9,164명으로 집계됐다.1년 전과 비교해 5만3,690명, 비율로는 1.0% 증가했다.이 기간 인구증가율은 전년도 1.2%보다 낮은 증가율로 2012~1

사회 |메트로 애틀랜타 인구, ARC, 애틀랜타 지역위원회. 주택공급, 주택건설허가건수 |

조지아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학군은?

잭슨 카운티... 등록학생1만2,000여명2년 새 7.5%↑…초중고 1개교 씩 신설 잭슨 카운티 지역인구가 빠르게 늘면서 교육구도 미 전국에서 손꼽히는 성장을 기록 중이다.잭슨 카운티 교육구는 2026-27학기 시작일인 7월 31일 기준 총 등록학생수는 1만2,000여명에 달한다고 발표했다.연방 교육부 공식 통계에 의하면  지난 2024-25학기 잭슨 카운티 교육구 등록학생은 1만 1,160명으로 2년 새 약 7.5%가 증가한 셈이다.대다수 교육구들이 학령인구 감소로 인해 등록학생수가 줄어드는 상황인 점을 감안하면 이례적

교육 |잭슨 카운티 학군, 등록학생, 지역인구, 학교 신설, 호쉬튼시. 인구증가 |

내일 귀넷 포함 13지구 연방하원 보궐선거

민주4명 ∙ 공화2명 출마당선자 임기는 올해까지 귀넷을 중심으로 하는 조지아 제13 지구 연방하원의원 보궐선거가 28일 실시된다.이번 보궐선거는 지난 4월  민주당 소속 데이빗 스캇 의원이 갑작스럽게 사망함에 따라 치러지게 됐다.당선자 임기가 올해까지인 이번 보궐선거에는 민주당 후보 4명과 공화당 후보 2명 등 모두 6명이 출마했다.민주당에서는 전 귀넷 교육위원장 에버턴 블레어와 고 스캇 의원의 딸인 마스 스캇을 비롯해 토니 브라운, 카를로스 무어가 후보로 나섰다.공화당에서는 시저 곤잘레스와 페이스 파크가 출마했다.이

정치 |조지아 13지구 연방하원의원 지역구, 보궐선거, 당선자, 중간선거, 데이빗 스캇, 별세 |

“불량배 방문 좌시 않겠다” vs “지역사회 경사”

트럼프 캅 카운티 방문 놓고조지아 민주∙공화 대립 격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22일 캅카운티 휠러고교 방문을 앞두고 조지아 민주당과 공화당의 대립이 격화되고 있다.AJC 는 21일  트럼프 대통령의 이번 방문은 단순히 ‘트럼프 계좌’를 홍보하는 것 이상의 정치적 의미를 갖는다는 내용의 분석 기사를 내놨다.AJC 는 먼저 트럼프 대통령이 올해 조지아 중간선거에 나서는 공화당의 주요 후보들과 ‘캅 카운티 교육구’를 방문한다고 전했다.캅 카운티는 수십 년 동안 공화당 텃밭이었다. 하지만 현재는 민주당이 지역구 주의원 다수를

정치 |도널드 트럼프, 캅 카운티, 휠러고교. 트럼프 계좌, 조지아 민주당, 조지아 공화당, 대립, 불량배,AJC |

주정부 ‘피난처 정책’ 에 소송…연방 법무부, 메릴랜드 상대

트럼프 행정부가 이민 단속에 협조하지 않는 이른바 ‘피난처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며 메릴랜드주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연방 법무부(DOJ)는 지난 10일 저녁 성명을 통해 메릴랜드주와 앤소니 브라운 메릴랜드주 법무장관을 상대로 연방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고 발표했다.법무부는 메릴랜드주의 정책이 연방법에 위배된다고 주장하며, 특히 웨스 무어 주지사가 서명 없이 자동 발효되도록 한 ‘커뮤니티 트러스트법t)’을 문제 삼았다. 이 법은 주 및 지방 사법기관이 연방 이민당국과 협력하는 범위를 제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법무부는 특히

경제 |주정부 ‘피난처 정책’ 에 소송 |

출생시민권 판결에 조지아 이민사회 ‘안도’

“시민권 결정은 헌법에 의해” 환영GA 공화당 “헌법 악용 허용” 반발 연방 대법원이 지난달 30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출생시민권 제한 행정명령에 위헌 결정을 내리면서 조지아 이민사회가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애틀랜타에 본부를 두로 있는 비영리단체 ‘라티노 커뮤니티 펀드’의 지지 페드라자 사무총장은 “만일 대법원이 트럼프 행정부 손을 들어줬다면 조지아 경제와 사회에 큰 혼란이 발생했을 것”이라면서 “하지만 대법원은 시민권은 백악관이 아닌 헌법이 결정한다는 점을 확인했다”며 판결을 반겼다.민주당 주지사 후보인 케샤 랜스 바

정치 |연방대법원, 출생시민권, 판결, 조지아. 이민단체, 이민사회, 지역반응, 라티노 커뮤니티 펀드, 민주당, 공화당 |

귀넷 주민, 베네수 지진피해 구호 손길

나흘만에 구호물품107톤 모아의료∙유아용품∙비상식량 절실  강진으로 확인된 사망자만 1,450명을 넘긴 베네수엘라의 피해 주민들을 돕기 위한 귀넷 카운티 지역사회 구호물품 모금활동에 온정이 이어지고 있다.구호물품 모금활동을 주도하고 있는 프린시피토 재단(Principito Foundation)은 일요일인 지난달 28일 릴번과 플레즌트힐 로드 인근 H&H 월드그룹 물류창고에서 구호물품 모금행사를 벌였다.이날 행사에는 수십명 정도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할 것이라는 당초 예상과는 달리 600명이 넘는 주민들이 현장을 찾았다.

사회 |베네수엘라, 강진, 구호물품, 귀넷 지역사회, 지진피해. 프린시피토 재단, 온정 |

“작업용 밴이 표적”…이민단속 목적 교통단속 빈번

AJC, 지역∙주 경찰 관련 영상 공개경미한 이유로 단속 뒤 ICE에 넘겨 “사다리 있는 밴은 확률90%”대화도 교통단속으로 인한 이민자 체포 사례가 늘고 있는 가운데 조지아 지역 경찰이 의도적으로 불법체류자 체포를 목적으로 교통단속을 실시하고 있다고 AJC가 보도했다.AJC는 조지아 공공기록법을 통해 확보한 조지아 경찰의 교통단속 관련 영상 3건을 확보해 이를 29일 공개했다.공개된 영상에는 지역 경찰이 특히 건설과 조경업 종사 이민자들이 많이 사용하는 작업용 밴을 주요 표적으로 삼아 교통단속을 한 뒤 연방이민세관단속국

사회 |AJC, 불법체류자, 이민단속, 교통단속, 지역경찰, 영상공개. ICE, 작업용 밴. 음지 |

알파레타, 모건스탠리 새 허브 최종 후보지

댈러스시와 지역본부 후보지 경쟁 7억달러 투자… 3,800개 일자리  알파레타시가 세계 최대 금융기관 중 하나인 모건스탠리의 새로운 지역본부 최종 후보지 중 한  곳으로 거론되고 있다.현재 모건스탠리는 지역본부 설치 계획 일환으로 텍사스 댈러스시에 1,850만달러 규모의 인센티브와 추가 세제혜택을 요청한 상태다. 댈러스 시의회는 24일 해당 안건을 심의한다.AJC 와 WSB-TV 뉴스 등 지역 언론 보도를 종합하면 댈러스 시의회에 제출된 문건에는 알파레타시가 대체 후보지(alternative location)로 검토되고 있

경제 |모건스탠리, 알파레타, 댈러스, 지역본부, 허브, 인센티브, 최종 후보지 |

조지아 의원 "한국 기업 인센티브 약속 지켜야…문제시 알려달라"

현대차 공장 지역구 버디 카터 "투자 신뢰 중요" 강조비자 개선 법안 추진…관세엔 "공정 경쟁 위한 수단" 옹호  버디 카터(공화·조지아) 연방 하원의원이 4일 화상 인터뷰 중인 모습. 현대자동차 메가플랜트(HMGMA)가 위치한 조지아주 지역구를 대표하는 버디 카터(공화) 연방 하원의원은 한국 기업들에 대한 투자 인센티브 약속은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고 강조했다.카터 의원은 지난 4일화상 인터뷰에서 한국 기업들에 대한 미국 정부의 투자 인센티브 약속 이행의 중요성을 묻는 연합뉴스의 질문에 "의문의 여지 없이 중요한 문제

경제 |버디 카터, 현대차 공장 지역구 |

조지아서만 21개 지역신문 발행하는 이유

타임스 저널 미디어 그룹“동네 얘기가 제일 중요” 귀넷 데일리 포스트 모기업인 타임스 저널 미디어 그룹이 조지아 지역신문 3곳을 추가 인수했다.귀넷 데일리 포스트 3일 보도에 따르면 타임스 저널 미디어 그룹의 소유주인 오티스 브럼비 3세(사진)는 최근  월튼 트리뷴과 커빙턴 뉴스, 오코니 엔터프라이즈 등 3개 지역 신문을 인수 완료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세 신문 모두 주간 또는 격주로 발행되며 관련 뉴스 웹사이트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이번 세 신문 인수로 타임스 저널 미디어가 발행하는 조지아 지역 신문과 뉴스 웹사이트는 모

사회 |귀넷 데일리 포스트, 타임스 저널 미디어 그룹, 지역신문, 인수, 지역 이야기, 마리에타 데일리 저널, 조지아 |

“LAX 입국 수속 중단할 수도”… 국토장관 위협 파문

피난처 도시 공개 경고국제선 운항 마비 가능성LA·JFK 등 직격탄 우려반 ICE 시위속 강경 압박업계“극심한 혼란”반발 LA 국제공항 입국장에서 연방 세관국경보호국 요원이 입국자의 신원 정보 스캔을 진행하고 있다.<CBP>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이른바 ‘피난처 도시’를 겨냥해 국제선 항공 운항과 외국인 입국 수속 자체를 사실상 중단할 수 있다고 거듭 경고하면서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특히 연방 국토안보부(DHS)가 단순히 세관·입국심사 인력 축소를 검토하는 수준(본보 26일자 A3면 보도)을

사회 |피난처 도시 공개 경고, 외국인 입국 수속 중단, 국제선 항공 운항 중단 |

국토안보부 “LAX서 세관·입국심사 제한 검토” 파문

피난처도시 공항들 대상“CBP 인력 축소”위협업 계·교통부 즉각 반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이른바 ‘피난처 도시’로 지정된 대도시 국제공항들에 대해 세관 및 입국심사 기능 축소 또는 중단 가능성을 검토하면서 항공업계와 관광업계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더 애틀랜틱 보도에 따르면 마크웨인 멀린 연방 국토안보부(DHS) 장관은 최근 항공 및 관광업계 관계자들과의 비공개 회의에서 “연방 이민 단속 정책에 협조하지 않는 피난처 도시 공항들에 대해 연방 세관국경보호국(CBP) 인력을 축소하거나 국제선 입국 심사를 제한할 수 있다

사회 |국토안보부,세관·입국심사 제한 검토, 피난처도시 공항들 대상, LA와 뉴욕, 시카고, 샌프란시스코, 시애틀, 덴버, 필라델피아, 뉴왁 등 |

"국토안보장관, '이민 피난처도시' 입국·통관 중단할 수도"

"주요 공항서 심사인력 철수 가능성 경고"  마크웨인 멀린 미국 국토안보부(DHS) 장관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자 단속 정책에 반발해 온 '피난처 도시'를 겨냥해 국제 여행객의 입국 심사·화물 통관 절차 중단 가능성을 경고한 것으로 알려졌다.로이터 통신은 21일 소식통을 인용해 멀린 장관이 지난주 미국여행협회가 주선한 모임에서 여행업계 경영진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고 보도했다. 멀린 장관은 덴버, 필라델피아, 시카고, 로스앤젤레스, 뉴욕, 뉴어크,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등지의 공항에서 국제 여행객의 입국·통관 심사

이민·비자 |국토안보장관, 이민 피난처도시,입국·통관 중단할 수도 |

앨라배마서 영어∙스페인어 다음은 한국어

미 전국적으론 110만명 사용조지아선 중국어가 제3언어  앨라배마에서는 한국어가, 조지아에서는 중국어가 영어와 스페인어 다음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언어로 조사됐다.최근 온라인 재정조사 업체 비주얼 캐피탈리스트는 지난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연방 센서스국 지역사회조사 자료를 바탕으로 각 주에서 영어와 스페인어를 제외하고 가장 많이 사용되는 언어를 지도화한 결과를 발표했다.발표에 따르면 중국어가 조지아와 캘리포니아, 뉴욕 등  모두 13개 주에서 영어와 스페인어를 제외한 최다 사용 언어로 집계돼 지도상 가장 넓은 영향

정치 |한국어, 영어, 스페인어, 최다사용언어, 비주얼 캐피탈리스트, 센서스, 지역사회조사 |

애틀랜타 주민 주거비 부담에 허리 ‘휘청’

3명 중 1명 주거비 30% 넘어귀넷 호텔 →아파트 전환 사업주거비 문제 성공사례로 주목  메트로 애틀랜타 주민의 주거비 부담이 갈수록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지난주 둘루스에서는 주택비용 완화 대책을 논의하기 위한 소위 '지역주택서밋(Regional Housing Summit)'이 애틀랜타 지역 위원회(ARC) 주최로 열렸다.이번 행사에는 정부 및 민간기업 관계자, 비영리단체 인사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ARC 측 발표에 따르면 현재 메트로 애틀랜타 주민 3명 중 1명이 소득의 3분의 1 이상을 주거비로 지출

사회 |주거비, ARC, 지역주택 서밋. 둘루스, 크레스트 포인트 빌리지. 저소득창 임대 아파트, 성공사례, 장기 투숙용 호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