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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밤하늘에 수천만 마리 철새 떼

하룻밤 최대 2천만 마리케네소Mt 중간휴식장소 완연한 가을 날씨와 함께 조지아 밤하늘이 수천만 마리가 넘는 철새들로 장관을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전문가들에 따르면 매년 가을이 되면 기온이 내려가고 먹이가 줄어 들면서 블루리지 산맥에서 출발한 철새들이 남서쪽 멕시코만 방향으로 대각선으로 이동하거나 조지아 해안을 따라 남쪽으로 이동한다.벤자민 프리만 조지아텍 생물학과 교수는 “조지아에서의 가을철 철새 이동이 이제 막 시작됐다”고 알리면서 “가장 철새가 붐비는 날에는 1,500만 마리에서 2,000만 마리의 철새들이 조지아 밤하

생활·문화 |철새,조지아 밤하늘, 가을, 조지아텍, 메를린, 케네소 마운틴, 중간 휴식 장소 |

케네소대 기숙사서 학생 사망... 룸메이트 3명 몰라

예비조사 자연사 추정 케네소주립대학교(KSU)의 한 학생이 캠퍼스 외부에 위치한 학생 숙소 유닛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다. 어머니의 안부 확인(welfare check) 요청으로 경찰이 출동하고서야 발견된 것이다. 그는 어머니와 약 10일 동안 연락이 닿지 않은 상태였다.경찰은 토요일 발표한 예비 보고서에서 래리 그린의 세 명의 룸메이트 중 누구도 시신이 부패하는 냄새를 눈치채지 못했다고 밝혔다.경찰 보고서에 따르면, 그린의 어머니는 아들과 8월 19 이후 연락이 되지 않자 경찰에 전화를 걸어 안부 확인을 요청했다.그는 경찰

사건/사고 |케네소주립대, 기숙사, 학생 사망 |

‘바하마 브리즈’ 조지아 마지막 매장도 퇴장

케네소 매장 29일 영업 종료 카리브해의 음식맛과 분위기로 한인들에게도 인기를 끌어온 식당 체인 ‘바하마 브리즈’의 조지아 마지막 매장이 문을 닫는다.바하마 브리즈의 모회사인 다든 레스토랑은 26일  “ 케네소 매장이 29일 저녁 영업을 끝으로 문을 닫는다”고 발표했다. 케네소 바하마 브리즈 매장은 이 식당 체인의 조지아 마지막 매장이다.바하마 브리즈는 1996년 플로리다에 첫 매장을 열었고 케네소 매장은 1999년 문을 열었다.다든 측은 매출 감소를 이유로 바하마 브리즈 브랜드 사업을 단계적으로 종료하기로 한 것으로 전해

사회 |바하마 브리즈, 케네소 매장, 마지막 매장, 카리브해 |

케네소서 한국 미학의 정수 알린다

한인 작가 13인 특별 초대전 개최오프닝 리셉션 16일 오후 5시에  한국의 독창적인 예술 정신과 미학을 미국 현지에 전파하는 한인 작가 13인의 특별 초대 전시회 'U.S. Selected: 13 Korean Artists'가 5일부터 24일까지 케네소 소재 '디 아트 스테이션(The Art Station)'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세계 무대에서 활동하는 역량 있는 한국 예술가들의 다채로운 시각을 공유하고, 한국적 감성을 현지 시민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전시 장소는 캅 카운티 공원 및 레크리에이션부 산하 예술 시설인

생활·문화 |애틀랜타, 한인 작가, 특별 초대전, 디 아트 스테이션, K-아트, 조지아주 케네소, 한국 현대미술, 자개 달항아리, 캅 카운티, 예술 전시회 |

야마하 모터 미 본사 케네소로 이전

2028년까지 단계적 이전 현 가주 본사 자산은 매각 모터스포츠와 보트제조 분야 글로벌 기업인 야마하 모터가 미국 본사를 캘리포니아에서 조지아로 이전한다.야마하 모터 측은 최근 공식 성명을 통해 “현재 캘리포니아 사이프레스 소재 미 본사를 조지아 케네소로 옮길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이전은 단계적으로 진행돼 2028년에 완료된다. 다만 이전에 따른 조지아에서의 일자리 창출 규모에 대해서는 별도의 언급이 이뤄지지 않았다.야마하는 본사 이전 과정에서 사이프레스의 25에이커 규모의 캠퍼스와 사무실 및 창고 자산

경제 |야마하 모터, 본사 이전, 케네소, 사이프레스 |

조지아 대학 캠퍼스에 나타난 이민국 요원들

CPB, 대학 취업박람회 참여학생들 박람회장 밖 항의시위 조지아 대학 취업박람회에 연방국경세관보호국(CPB)이 참가하자 학생들 사이에서 찬반논란이 일고 있다.CPB는 최근 조지아대(UGA)와 케네소대, 노스조지아대 등에서 열린 취업박람회에 참여했다.그러자 지난 4일 UGA 일부 학생들이 박람회장 밖에서 CPB 참여를 반대하는 항의시위에 나섰다.시위에 참여한 이 학교 4학년 햄프턴 베리노는 “미네소타 총격사건에 책임이 있는 CPB가 캠퍼스에 나타난 것은 인정하기 어렵다”고 말했다.베리노는 연방자금에 의존하는 공립대학으로서

사회 |대학 취업박람회, CPB, 항의시위. UGA, 케네소대, 노스조지아대,ICE |

조지아 대학에 첫 인공지능학과 탄생

케네소주립대(KSU)가 조지아 대학 시스템 이사회의 승인을 받아 조지아 최초의 인공지능(AI) 학사 학위 과정을 신설한다. 2026년 가을학기부터 신입생을 모집하며, 이로써 KSU는 조지아 내 AI 학사와 석사 과정을 모두 운영하는 첫 번째 대학이 된다. 이번 신설은 조지아 내 급증하는 AI 전문 인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교육 |인공지능,AI, 케네소개, 조지아 대학 시스템, 조지아 상공회의소 |

조지아 국립공원 이용객 불편 호소 이어져

연방정부 셧다운 장기화로 조지아 국립공원들은 주말에도 많은 이용객들로 붐볐으나, 화장실 및 방문자센터 폐쇄로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 케네소 마운틴 국립전적지 주차장 일부 폐쇄로 트레일 이용객들은 더 먼 거리를 걸어야 했다. 공원 측은 쓰레기 반출을 당부하며 협조를 요청했다. 셧다운 사태는 이번 주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사회 |셧다운, 조지아 국립공원, 편의시설 폐쇄, 불편 가중, 케네소 마운틴 국립전적지 |

조지아대학들 “더 이상 못참아” 트럼프에 반기

에모리∙GA텍∙ KSU교수진 성명서“학문자유∙대학 자율성 수호” 천명 캠퍼스 내 반유대주의 근절 등을 명분으로 한 트럼프 행정부의 교내 정책 변경 요구와 지원금 중단 등의 조치에 맞서 조지아 주요 대학 교수들이 공개적으로 반대의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다.이번주 에모리대와 조지아텍, 케네소 주립대 교수진은 학교 당국에 정부의 정치적 압력에 굴복하지 말 것을 촉구하는 성명을 각각 발표했다.세 대학 성명 내용은 다소 차이가 있어지만 모두 ‘학문의 자유’와 ‘대학 자율성 수호’를 강조했다. 에모리대는 “정부의 절대 넘지 말아야 선”

교육 |에모리대, 조지아텍, 케네소주립대, 교수 성명서, 대학 자율, 트럼프 행정부 |

케네소에서 100달러 가짜 지폐 유통 적발

영화촬영용 소품 지폐 케네소 경찰은 캅카운티 북부 마을에서 가짜 100달러 지폐가 유통되고 있다며 주민들에게 경고하고 나섰다.경찰은 23일 "영화 촬영 전용"(Motion Pictures Use Only)과 "소품은 우리가 신뢰합니다"(in PropWe Trust)라는 문구가 적힌 위조 지폐에 대한 신고를 접수했다고 밝혔다.경찰은 “이 지폐가 영화나 훈련 소품 자금으로 자주 사용된다”며 "얼핏 보면 진짜 화폐와 매우 비슷하지만 결코 거래에 사용될 수 없는 것”이라고 주의를 당부했다.경찰은 위조 100달러 지폐에 대해 다음과

사회 |100달러 가짜 지폐, 유통, 케네소,조지아 |

조지아 유학생들 “비자취소 부당” 소송 제기

GA텍∙에모리∙케네소·UGA 등 “헌법보장 적법절차 권리 침해” 조지아 지역 대학생을 포함 17명의 대학 재학생 및 졸업생이 연방정부를 상대로 일방적인 비자 취소와 관련해 소송을 제기했다.애틀랜타 연방법원에 접수된 소장에 따르면 모두 유학생인 이들은 “연방정부가 아무런 경고 없이 학생들의 비자를 취소해 헌법 제5조에 보장된 적법 절차에 대한 권리를 침해했다”고 주장했다.이번 소송에는 조지아텍과 UGA, 에모리대, 케네소대 소속 유학생 7명이 참여했다.이들은 소송 제기와 함께 법원에 법적 신분 회복을 위한 임시명령(TRO)

이민·비자 |비자 취소, 소송, 연방법원, 조지아 대학생, 조지아텍, 에모리, 케네소, UGA |

[케네소 주립대] 자녀의 성공적인 대학 진학을 위한 한인 학부모 가이드-입학 준비 가이드

안녕하세요? 오늘은 급부상하고 있는 Kennesaw State University(KSU)의 입학 준비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1. 서론: KSU의 현재와 미래KSU는 1963년도에 설립된,  애틀랜타 북서부에 위치한 조지아 주의 대규모 공립대학으로, 2023년 기준 usnews.com 기준, 미 전국 392위인 대학으로서, 최근 몇 년간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루었습니다. 특히 STEM 분야에서 우수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애틀랜타의 주요 기업들과 긴밀한 산학협력을 통해 높은 취업률을 자랑합니다.주목할 만한 특징

교육 |교육칼럼, Andy Lee,스와니 엘리트 학원, Kennesaw State University |

첨단학문 신설부터 학생안전 강화까지

개강 앞둔 대학가 학생 맞이 준비 한창   중고교에 이어 대학들도 곧 개학을 했거나 앞두고 있다.  가을학기를 맞아 많은 대학들이 학위 과정을 신설하거나 대학 시설을 확장하는 등 많은 변화 속에 학생 맞을 준비에 한창이다. 주요 대학들의 새학기 변화 내용을 간략히 살펴 봤다.▪에모리대대학원 및 전문학위 과정 학생 전용 기숙사가 새학기에 맟춰 오픈한다. 1베드룸과 2베드룸 등 모두 5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있다. 학교 측은 2022년 가을부터 공사를 시작했다. 8월 28일 개강.▪조지아 주립대다운타운 캠퍼

교육 |가을학기 개강, 에모리대, 조지아 주립대, 조지아텍, 귀넷텍, 케네소대, SCAD, UGA |

케네소에서 사람 유골 발견

케네소 숲속에서 성인 유해 발견경찰, 증거 수집, 신원 파악 중 케네소에서 사람 유골이 발견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케네소 경찰은 실로 로드(Shiloh Road) NW 근처 조지아 버스비(Georgia Busbee) 파크웨이4000블록 부지 인근의 숲솦에서 한 남성의 뼈의 잔해를 발견하고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케네소 경찰은 해당 유골이 발견된 지점에서 트래킹을 하던 한 남성이 사람의 유골을 발견해 신고했으며, 시신의 부패가 상당히 진행된 상태였다고 밝혔다. 케네소 경찰은 현재로선 성인 인간의 유해라는 사실만 확실하고

사건/사고 |케네소 사람 유골, 조지아 케네소 |

케네소 대학생, 물에 빠진 친구 구하고 사망

병원 이송 후 뇌 손상으로 사망 조지아 케네소 대학에 재학 중인 남학생이 바닷가에서 물놀이 중 익사 위기에 처한 친구를 구하고 사망한 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지아 케네소대학 2학년에 재학 중인 다니엘 로우 학생은 지난 6월20일, 사우스 캐롤라이나 머틀 비치에서 친구들과 물놀이를 하던 중 급류가 덮쳐 익사 위기에 처한 여학생을 구출하고 자신은 급류에서 빠져 나오기 위해 사투를 벌이다 탈진과 의식 불명 이 되어 사우스 캐롤라이나 병원에 이송됐다.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케네스 로우 학생은 몸

사회 |케네소, 물놀이 사고 |

[이태원 참사] 대답 없는 케네소대 학생 아버지의 '사랑한다' 메시지

숨진 대학생의 부친, 언론과 인터뷰…"한국 경찰 책임져야"한국에서 유학하다 이태원 참사 당시 숨진 스티븐 블레시가 지난 8월 하츠필드-잭슨 애틀랜타 국제공항에서 모친 마리아 블레시와 촬영한 사진. 부친인 스티브 블레시가 AP통신에 제공. 3일 애틀랜타저널컨스티튜션(AJC)에 이태원 참사 희생자인 미국인 스티븐 블레시 씨의 아버지 스티브의 인터뷰가 게재돼 있다. [애틀랜타저널컨스티튜션 지면 캡처.]  서울 이태원 참사로 대학생 아들을 잃은 미국인 부친이 슬픔과 함께 사고를 막지 못한 한국 정부에 실망

사건/사고 |이태원참사 |

[이태원 참사] 케네소대 스무살 아들 떠나보낸 아빠 "수억번 찔린듯"

한양대 다니던 희생자 부친 "세상 무너진 것 같다…안전 챙기라 문자했는데"이태원 참사 때 연락두절된 아들에 관한 소식을 수소문하는 미국인 부친의 트윗[스티브 블레시 트위터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150명이 넘는 목숨을 앗아간 서울 이태원 압사 참사로 자식을 잃은 미국인 아빠도 견딜 수 없는 슬픔을 토로했다.30일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29일 아내와 함께 쇼핑 중이던 스티브 블레시(62)는 동생으로부터 '한국의 상황에 대해 들었느냐'고 묻는 전화 한 통을 받았다.서울에 있는 차남 스티븐(20)의 안부가

사건/사고 |이태원 참사 |

케네소대 4학년, ‘제퍼디' 전국 대학생 퀴즈쇼서 2위

상금 10만달러  미 최장수 인기 퀴즈쇼 ‘제퍼디(Jeopardy) 전국 대학생 대회’에서 케네소 주립대(Kennesaw State U.) 4학년 학생인 래이몬드 고슬로우가 결승전에 진출해 최종 2위를 차지했으며 상금 10만달러를 받았다. 채널2 액션 뉴스에 따르면 고슬로우는 ‘제퍼디! 전국 대학생 대회’에서 하버드대 및 조지타운대 등의 쟁쟁한 경쟁자들을 제치고 토너먼트 결승에 진출했다. 지난 22일 밤 결승전에서 그는 노스이스턴 및 텍사스 대학의 2 학생과 퀴즈 경쟁을 펼쳤다.최종적으로 텍사스 대

사회 |제퍼디, 케네소 대학교, 학생 2등, 퀴즈쇼 |

“아시안 아메리칸 역사교육 공교육 과정에 필요”

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최병일) 주최로 지난 25일 ‘초중고 교육과정에 아시안 아메리칸 역사교육이 필요하다’ 주제 강연이 온라인으로 열렸다. 동남부 지역 한인들을 대상으로 열린 이날 강연에서는 안소현 케네소주립대 교수가 강사로 나서 미국 역사교육 시간에 아시안 아메리칸 이민 역사가 포함돼야 하는 이유와 필요성에 대해서 설명했다.  최병일 회장은 인사말로 “아시안아메리칸 역사교육의 필요성을 인식하는 유익한 시간 되며 우리 역사 교육을 되새기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안교수는 강의에서 “아시안 증오범죄는

사회 |아시안,역사교육,공교육,커리큘럼,안소현,케네소주립대 |

케네소 골프장 세 번째 사망자 신원 밝혀져

캅카운티 경찰은 지난 3일 오후 발생한 케네소 지역 골프장 총격사건의 세 번째 피해자로 캘리포니아 거주 남성의 신원을 공개했다.피해자는 46세의 헨리 발데스로, 그는 파인트리 컨트리클럽 내 트럭의 좌석에서 숨진채로 발견됐다. 나머지 사망자 두 명은 골프장 강사인 프로골퍼 제네 실러(46), 트럭의 주인인 캔사스주 거주 폴 피어슨(76)이다.발데스와 피어슨은 총격을 당한 채 램3500 트럭의 좌석에서 발견됐다. 경찰은 두 남성이 서로 아는 사이인지에 대해서는 함구하고 있다.수사관들은 두 남성이 “골프클럽과 연관돼 있지 않은 것으

사건/사고 |골프장 총격,파인트리,실러,발데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