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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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화 주미대사, 테네시 한인사회 의견 청취

한인회 및 경제계와 간담회 개최빌 리 주지사 방문해 협력 논의 강경화 주미대사와 이준호 주애틀랜타 총영사는 18일 테네시주 내쉬빌을 방문해 지역 한인사회 지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한미 경제·문화 교류 및 지역 현안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누었다.이번 간담회는 내쉬빌 소재 한식당 온다(ONDA)에서 진행되었으며, 테네시 지역 한인사회와 경제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강경화 주미대사는 인사말을 통해 “테네시 지역 한인사회가 보여주고 있는 성장과 단합, 그리고 한국 기업들과 지역사회 간의 협력은 한미동맹의 미래를 더

사회 |강경화 주미대사, 한인사회 간담회 |

이준호 총영사 브레이브스 경기 시구

이준호 애틀랜타총영사는 13일 저녁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시카고 컵스와의 홈경기에 앞서 ‘AANHPI 나이트(Asian American and Native Hawaiian/Pacific Islander Heritage Month, 아시아계 미국인·하와이 원주민 및 태평양섬 주민 유산의 달)’ 기념행사에서 시구했다.이 총영사는 이날 행사에서 공연을 통해 한국의 미를 알린 애틀랜타한국문화원(원장 양현숙)과 함께 자리한 한인 동포들을 격려했다. 박요셉 기자 이준호 애틀랜타 총영사가 13일 브레이브스 경기

사회 |이준호 총영사, 브레이브스 경기 시구, 아태계 유산의 달, 브레이브스 |

이준호 총영사, 몽고메리 한인회와 간담회

의료보험 및 긴급 상황 연락체계 논의 앨라배마주 몽고메리한인회(회장 대행 백동현)는 지난 3월 5일 몽고메리 한인회관에서 애틀랜타 총영사관 이준호 총영사를 비롯한 영사들과 동포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한인사회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간담회를 가졌다.이날 간담회에는 이준호 애틀랜타 총영사, 박기연 경제영사, 손소정 동포영사, 이슬님 경제영사, 김현지 실무관과 총영사 수행원이 참석해 지역 동포들의 다양한 건의와 질문을 들었다.몽고메리 한인사회에서는 백동현 몽고메리 한인회 현회장(대행), 조창원 앨라배마 한인회 연합회장,

사회 |총영사 간담회, 몽고메리 한인회 |

총영사관, 2008년생 국적이탈 무예약 방문접수

3월 2일-27일 오전 무예약 방문접수 주애틀랜타총영사관(총영사 이준호)은 미 동남부지역 동포들의 민원업무 편의 증진을 위해, 2008년생 선천적 복수국적자의 국적이탈 신고 접수에 한하여 한시적으로 무예약 방문 접수를 시행한다. 선천적 복수국적자의 경우 출생 후 만 18세가 되는 해의 3월 31일까지 국적이탈 신고를 완료해야만 병역의무 없이 국적이탈이 가능하며, 이후에는 병역의무를 해소한 후에만 국적이탈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2008년 10월생은 아직 만18세가 되지 않았지만, 만18세가 되는 해인 2026년 3월 31일까지

사회 |국적이탈, 애틀랜타 총영사관, 무예약 방문접수 |

향군 미 남부지회, 조지아 보훈처장과 간담회

재향군인회 미 남부지회는 지난 22일 조지아주 보훈처를 방문해 패트리샤 로스 처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주요 안건으로 귀넷 법원 기념비의 'Korean Conflict' 문구 정정 요청, 한국전 기념 거리 명칭 추진, 한인 2세 사관학교 진학 추천서 지원 등이 다뤄졌다. 특히 사관학교 진학을 희망하는 박윤하 학생이 참석해 관련 정보를 공유받았다.

사회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조지아 보훈처장 간담회 |

이준호 신임 총영사, 한국전 참전 기념비 방문

이준호 신임 주애틀랜타 총영사는 5일 애틀랜타시 다운타운 주청사 맞은 편에 위치한 한국전 참전 기념비를 방문했다. 이 총영사는 조지아주 한국전 참전용사들의 이름이 적힌 기념비 앞에서 그분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한국전쟁을 계기로 맺어진 한미동맹이 그간 발전해온 역사와 한-조지아 우호 협력 관계의 의미를 되새겼다. 박요셉 기자    

사회 |이준호 총영사, 한국전 참전 기념비 |

〈신년사〉 이준호 주애틀랜타 대한민국 총영사

존경하는 한인 동포 여러분,안녕하십니까, 주애틀랜타 대한민국 총영사 이준호입니다.2026년 병오년을 맞아 동포 여러분께 첫 인사 겸 신년인사를 드리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저는 최근까지 주미대사관에서 근무하면서, 미 동남부지역과 이 지역 한인사회의 발전에 대해 듣고 더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6개 주에 걸쳐 넓게 펼쳐진 동남부 곳곳에서 성실히 삶을 일구어 오신 동포 여러분의 노력과 헌신이 오늘의 한인사회를 만들어 왔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동남부 한인사회의 일원이자 주애틀랜타 대한민국 총영사로서 동포 여러분을 만나게

사회 |이준호 총영사 신년사 |

조지아한인입양인협회 '만찬 간담회'

조지아한인입양인협회(KAAG·회장 아만다 조)는 지난 13일 둘루스 서라벌에서 ‘입양인 만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애틀랜타총영사관 김대환 부총영사와 손소정 영사가 참석해 입양인 가족들과 협회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날 행사는 재외동포청이 후원했으며, KAAG는 조지아 지역에서 한인 입양인과 가족들의 참여를 확대하고, 입양인의 경험과 필요를 지역사회에 알리며 권한을 강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박요셉 기자 지난 13일 둘루스에서 열린 조지아한인입양협회 '만찬 감담회' 참석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사회 |조지아한인입양인협회, 김대환 부총영사 |

총영사관 사칭 보이스피싱 “하루 최고 20건”

 공관 사칭사기 점입가경 미국 전역서 갈수록 증가 영사·검사 사칭 문의 많아 수일간 사전작업 등 치밀 실제 피해사례도 4건이나 실제 전화번호와 동일하게 발신번호를 조작해 주미 한국 총영사관, 대사관, 한국 검찰청, 경찰청, 금융감독원 등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범죄가 한인들을 대상으로 지속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LA 총영사관을 사칭하는 경우도 매우 많이 발생하고 있다. 특히 이들 사기범들은 미주 한인들을 상대로 보이스피싱 사기를 시도하면서 수일간 사전 작업을 하는 등 수법도 교묘해져 한인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최근

사회 |총영사관 사칭 보이스피싱,  미국 전역서 갈수록 증가 |

애틀랜타 총영사관 "한국기업, 비자·입국심사 유의"

 한국인 체포·구금 사태 이후 첫 개최…이민·노동법 동향 안내애틀랜타 총영사관 김대환 부총영사가 8일 둘루스에서 한국기업과 협의회를 갖고 미국 비자 및 입국심사에 유의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애틀랜타 총영사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애틀랜타 총영사관이 8일 둘루스에서  한국기업 관계자들과 협의회를 열고 미국 비자 및 입국심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이날 협의회는 지난 9월 이민세관단속국(ICE)의 서배너 현대차-LG엔솔 합작공장 단속으로 대규모 한국인 체포·구금 사태가 발생한 이후 처음 열렸다.총영사관과 대한무역

이민·비자 |애틀랜타 총영사관, 조지아 한국기업, 비자·입국심사 유의 |

또 총영사관 사칭 보이스피싱… 지속 발생

실제 전화번호 조작해영사·검사 등 사칭범죄“개인정보·계좌정보 등 피해 발생 주의해야” 미국 내 재외공관들이 최근 실제 전화번호와 동일하게 발신번호를 조작해 총영사관, 대사관, 한국 검찰청, 경찰청, 금융감독원 등을 사칭한 금융사기 보이스피싱 범죄가 미국 내 한인들을 대상으로 지속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며 한인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 등에 따르면 주요 수법으로는 발신번호 조작을 통해 실제 기관의 대표번호로 전화가 걸고(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의 경우 415-921-2251로 수신화면에 표시), 발신

사회 |또 총영사관 사칭 보이스피싱, 영사·검사 등 사칭 |

한경협, 테네시 주지사 간담회…현지투자 애로사항 전달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는 류진 회장이 주재하여 빌 리 테네시 주지사와 조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 한국 기업의 미국 내 투자 관련 애로사항을 전달하고 테네시와의 경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포스코, CJ, LS, 두산, 효성, 동원 등 6개사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리 주지사는 한국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표명했다. 한경협은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한국 기업의 미국 활동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사회 |한경협, 테네시 주지사 간담회 |

외교부 인사 지연 언제까지… 42곳 재외공관장 ‘공석’

이 정부 출범 4개월째, 42개 재외공관이 수장 없이 운영 중이다. 특히 미국 내 4곳을 포함한 주요국 공관의 공석이 장기화되면서 재외국민 보호에 차질이 발생하고 있다. 외교부는 인선 검증 중이지만, 현장에서는 대응 지연 및 민원 처리 문제 등 불만이 커지고 있다.

사회 |외교부 인사 지연 언제까지, 42곳 재외공관장 공석, 애틀랜타, 총영사, |

'더 나은 한-조지아 파트너십을 위하여'

애틀랜타 총영사관이 2025년 개천절 기념 리셉션을 개최하여 한-조지아 파트너십을 강조했다. 김대환 총영사 대리는 경제 협력, 문화 교류, 한국어 교육 확산 등으로 양국 동맹이 깊어지고 있다고 언급했다. 현대차-LG에너지솔루션 사건을 계기로 양국 관계가 더욱 발전될 것으로 기대하며, 팻 윌슨 장관은 한국 기업의 투자가 조지아주 경제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한미, 한국-조지아주 동맹 발전을 기원했다.

사회 |개천절 행사, 애틀랜타 총영사관, 팻 윌슨, 김대환 부총영사 |

'한국인 구금' 조지아 경제장관 "한국기업투자 덕에 더 나은 삶"

팻 윌슨 조지아주 경제개발부 장관이 개천절 기념행사에서 한국 기업의 조지아 투자와 일자리 창출에 대한 감사를 표명했다. 최근 발생한 한국인 구금 사태는 직접 언급하지 않았으나, 한국 기업의 경제적 공헌을 강조하며 '한국 기업 덕분에 조지아주 주민들이 더 나은 삶을 살고 있다'고 밝혔다.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와 함께 올 가을 한국 방문 계획도 발표했다. 김대환 부총영사는 한국인 구금 사태에 대한 논의 진행 상황을 언급하며 한미 관계 강화 기대감을 드러냈다.

사회 |팻 윌슨, 조지아 경제장관,애틀랜타 총영사관 |

“진짜 총영사관 번호로 왔는데…” 보이스피싱 극성

애틀랜타 총영사관 번호(404-522-1611)를 사칭해 보이스피싱이 급증했다. 사기범은 ‘영사관으로 직접 오라’며 개인정보를 요구하고, 가짜 검사·금감원·대검찰청 사칭으로 신뢰를 높인다. 성명환 영사는 60-70건이 일일 접수되고, 개인정보 제공 금지, 재확인 전화를 권고했다. 피해자에게는 관할 경찰서·FCC 신고와 주변 알림을 당부했다.

사회 |총영사관 사칭 보이스피싱 |

유승준 비자소송 어디까지, 3번 패소했는데 또 항소… 총영사관 감정싸움 하나

 대법원까지 ‘발급’ 판결에도 10년째 비자 발급 거부재외동포 권익 침해 차원 “총영사관 도넘었다” 비판   미주 한인 출신 가수 유승준(48·미국명 스티브 승준 유)씨의 한국 입국을 둘러싼 법적 공방이 또 다시 항소심으로 이어졌다. 서울행정법원이 최근 유씨의 비자 발급 거부 처분을 취소하라는 판결을 내리자 LA 총영사가 이에 불복해 항소장을 제출한 것이다. 그러나 3번째 관련 재판에서 지고도 또 다시 항소한 총영사관의 처사가 이제는 ‘감정싸움’처럼 비쳐진다며 “총영사관이 지나치다” “동포의 권익을 무시하는 것 아니냐”는

사회 |유승준 비자소송 어디까지, 3번 패소했는데 또 항소 |

총영사관 내달 8일 개천절 행사

10월 8일 5PM, 매그놀리아 홀 애틀랜타 총영사관은 10월 8일 오후 5시 미드타운 피드몬트 파크 인근 매그놀리아 홀(Magnolia Hall)에서 2025년 개천절(Korean National Day) 행사를 개최한다.애틀랜타 총영사관은 매년 10월 3일인 개천절을 기념하여 한인 사회 인사, 외교관, 미국 주 정부 관계자 등이 참석하는 행사를 개최해 왔다. 2023년에는 '폰스시티마켓' 루프탑에서, 2022년에는 '더 커머스 클럽'에서 행사가 열렸으며, 한미동맹의 의미를 되새기는 교류의 자리가 됐다. 이 행사에는 초대된

사회 |애틀랜타 총영사관, 개천절 행사 |

총영사 4명 공석… 외교부 인사 ‘늑장’ 대미 라인 ‘공백’

미국내 총영사관 9곳 중 뉴욕·애틀랜타 등 4곳이나이재명 정부 인사 지연에 “재외국민 보호 약화” 지적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외교부의 공관장 인사가 지연되면서 미국 내 주요 총영사관의 공백 사태가 장기화되고 있다. 특히 한인 밀집 지역에서 총영사가 잇따라 교체되거나 사퇴했지만 후속 인사가 늦어지면서, 현지 사건·사고 대응과 재외국민 보호 기능이 약화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지난 4일 조지아주 현대차-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 공장에서 연방 당국이 대규모 이민 단속을 벌여 한국인 300여 명을 체포·구금하자, 이재명

사회 |총영사 4명 공석,뉴욕·휴스턴·호놀룰루·애틀랜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