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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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영사관, 버키 교수 초청 역사, 문화 강연회 개최

경복궁 중심 역사 문화 강연 애틀랜타총영사관(총영사 이준호)은 10월 15일(목) 조지아텍에서 케네스 버키(Kenneth N. Buckey) 교수를 초청하여 '경복궁을 넘어: 한국의 역사, 문화 유산을 만나다, 「Beyond Gyeongbokgung: Discovering Korea's History, Culture, and Enduring Legacy」'를 주제로 한국 역사·문화 강연을 개최했다.이준호 총영사는 환영사를 통해 한국의 대중문화 이면에는 오랜 역사와 전통, 창의성과 회복력이 자리하고 있음을 강조하고, 이번 강연이

생활·문화 |총영사관, 애틀랜타, 버키 교수, 한국 역사문화 강연 |

총영사관-KOTRA 뷰티쇼서 K-우수상품관 공동 개최

소비재 기업 9개 미 시장 진출 지원K-뷰티 성장 잠재력 대폭 확대 기대 주애틀랜타총영사관(총영사 이준호)과 KOTRA 애틀랜타무역관이 지난 13일 둘루스 소재 개스 사우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2026  제1회 조지아 뷰티 트레이드 페스티벌’ 과 연계하며 ‘K-우수상품관’을 개최했다.이번 트레이드 페스티벌은 기존 두 개의 뷰티 서플라이 협회가 하나로 통합된 후 처음으로 개최하는 대규모 행사로, 미국 전역에서 수많은 바이어와 업계 관계자들이 참가했다. 당일 오전 9시에는 이준호 주애틀랜타 총영사가 참석해 개막 리본 커팅을

경제 |애틀랜타총영사관, 코트라 무역관, K-우수상품관 공동 개최 |

이준호 총영사, NC 주지사 면담 경제협력 논의

랄리한인회 임원들과도 면담 이준호 총영사는 8월 25일 노스캐롤라이나를 방문하여 조쉬 스타인 주지사를 예방했다. 리 릴리 노스캐롤라이나 상무장관도 동석한 이번 면담에서, 이 총영사는 우리 동포사회와 진출기업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지를 요청하고, 한국과 노스캐롤라이나의 경제협력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 총영사는 이러한 협력과 공동의 이익을 위해서는 상호 방문하는 시민들과 기업의 편의 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실천적인 방안을 발굴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아울러, 이 총영사는 이번 방문 계기에 랄리 지역 동포들을 만

사회 |이준호 총영사, 노스캐롤라이나 주지사, 랄리 한인회 |

총영사관, 유학생 비자제도 변경 설명회 영상 게시

이종원 변호사 설명회 게시 애틀랜타총영사관은 지난 20일 진행된 「미국 유학생 비자 제도 변경 온라인 설명회」 (이종원 변호사) 녹화 영상을 총영사관 유튜브 채널에 게시했다.이번 온라인 설명회에서 제공된 내용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위한 내용이며, 개별 사안에 대한 법률 자문이나 법적 조언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다. 개인의 상황에 따라 적용되는 내용이 다를 수 있으므로, 구체적인 사항은 각 학교의 지정학생담당관(DSO, Designated School Official) 및 자격을 갖춘 이민법 변호사와 상담하시기를 권장한다.유튜

사회 |애틀랜타총영사관, 유학생 비자 제도변경 온라인 설명회, 유튜브 게시 |

총영사관 사칭 보이스피싱 주의하세요

총영사관 보이스피싱 예방활동 주애틀랜타총영사관은 동포들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20일 조지아주 둘루스의 H마트에서 홍보활동을 실시했다.이준호 총영사는 이날 마트를 찾은 동포들에게 직접 홍보 전단지를 나눠주며 최근 발생하고 있는 공관 사칭 보이스피싱의 주요 수법과 대응요령을 안내하고, 발신번호가 실제 애틀랜타 총영사관 대표번호(404-522-1611) 등으로 표시되더라도, 수사에 협조하라며 금전 송금을 요구하는 스캠 전화에 절대 속지 말고 미리 대비할 것을 당부하였다.스캠전화를 받아 본 경험자들에 의하면, 최근 유행

사회 |총영사관 사칭 보이스피싱, 주의보, 예방 홍보활동 |

몽고메리 야구장서 한국문화 소개

몽고메리 비스킷츠 경기 문화행사총영사 시구, 타악기 전통공연도 주애틀랜타총영사관은 지난 16일 앨라배마주 몽고메리 다보스 파크에서 열린 몽고메리 비스킷츠 야구 경기에 앞서 스포츠와 한국문화를 연계한 공공외교 활동을 펼쳤다.비스킷츠는 몽고메리를 연고로 하는 미국 탬파베이 레이스 산하 더블A 마이너리그 야구단으로, 2021년부터 팀 명칭을 ‘몽고메리 김치’로 변경한 특별 유니폼을 입고 경기하는 한국문화 연계 행사를 매시즌 1~2회 개최해 오고 있다.지난 5월에 이어 올들어 두 번째로 개최된 이번 행사에서는 이준호 총영사가 경기

사회 |몽고메리 비스킷츠, 총영사관, 몽고메리 김치 |

총영사관 올해 코리안페스티벌 적극 지원 나서

총영사관 코페 지원 태스크포스 결성코카콜라, 노스사이드병원 후원 참여 코리안페스티벌재단은 지난 27일 둘루스 재단 사무실에서 열린 정기준비모임에 애틀랜타 총영사관 총영사, 부총영사, 동포영사를 초청해 간담회를 진행했다.이준호 총영사는 코리안페스티벌재단의 목표와 성과 등을 공유하고 코리안페스티벌의 활동이 외교부 활동과 다를게 없다는 치하를 하고 총영사관에 부총영사를 팀장으로 하는 코리안페스티벌 TF팀을 만들어서 지원하라는 지시를 현장에서 내렸다.코페재단과 총영사관은 대한민국의 문화와 역사를 외국인들과 한인2세들에 알린다라는

사회 |코리안페스티벌, 애틀랜타총영사관, 적극 지원 |

〈포토뉴스〉총영사관, 애틀랜타 한인노인회와 간담회

 주애틀랜타 총영사관은 9일 도라빌 강남일식에서 애틀랜타 한인노인회(회장 채경석) 임원진과 간담회를 갖고 한인노인회의 주요 활동 현황을 청취하고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총영사관에서 이준호 총영사, 손소정 영사, 김원중 영사가 참석했으며, 노인회에서는 채경석 회장, 유태화 부회장, 민수종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박요셉 기자  

사회 |총영사, 노인회 간담회 |

총영사관, 마약 운반 연루 주의 안전공지

해외에서 타인 짐 운반 주의 주애틀랜타 총영사관(총영사 이준호)이 해외에서 우리 국민이 타인(외국인 또는 내국인)의 가방, 소포, 서류 등을 대신 운반하다가 그 안의 마약이 적발되어 체포·수감되는 사건이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다며 우리 국민과 동포들이 마약 운반 연루 범죄에 휩쓸리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는 안전 공지를 발령했다.체포된 후 마약이 은닉된 사실을 몰랐다고 주장하더라도 이러한 주장이 현지 당국에 의해 받아들여지지 않는 경우가 대다수이며, 따라서 마약 운반죄로 엄하게 처벌받을 수 있다. 일부 국가에서는 마약 운반

사회 |총영사관, 마약운반 연루 안전공지 |

동포청, 모국 초청장학생 간담회… “진로·정착 지원”

    한국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과 재외동포협력센터는 모국 초청장학생의 성장 지원을 위해 지난 26일(이하 한국시간) 서울 서초구 ‘신라스테이 서초’에서 학업 지원 장학생 27명을 대상으로 첫 간담회를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간담회는 올해 처음 시작한 ‘재외동포청년 학업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미국, 중국, 독립국가연합(CIS) 등 다양한 국가와 지역 출신 장학생들이 참석해 한국에서의 학업과 생활, 진로에 대한 고민을 나누고 서로의 경험을 공유했다. [동포청 제공]

사회 |동포청, 모국 초청장학생 간담회 |

"조지아 한국인 구금사태후 비자 절차 상당부분 명확해져"

이준호 애틀랜타 총영사, 조지아 서배너 한인회 간담회한인회 "최근 한인 이민 단속 사례 없어…총영사관 순회영사 필요" 주애틀랜타 총영사관 이준호 총영사는 2일 조지아주 한국인 대규모 구금사태(작년 9월)가 발생한 서배너 한인회 및 지역 동포들을 만났다고 밝혔다.이 총영사는 지난해 한국인 구금사태 후속 조치에 대해 "한미 정부 차원에서 긴밀히 협의해 비자 제도와 절차가 상당 부분 명확해졌으며, 출입국 개선을 위해 지속적 노력 중"이라며 "현재 필요한 인력들이 비교적 원활하게 입국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조다혜 서배너 한인회

사회 |이준호 애틀랜타 총영사, 조지아, 서배너 한인회 간담회, |

강경화 주미대사, 테네시 한인사회 의견 청취

한인회 및 경제계와 간담회 개최빌 리 주지사 방문해 협력 논의 강경화 주미대사와 이준호 주애틀랜타 총영사는 18일 테네시주 내쉬빌을 방문해 지역 한인사회 지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한미 경제·문화 교류 및 지역 현안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누었다.이번 간담회는 내쉬빌 소재 한식당 온다(ONDA)에서 진행되었으며, 테네시 지역 한인사회와 경제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강경화 주미대사는 인사말을 통해 “테네시 지역 한인사회가 보여주고 있는 성장과 단합, 그리고 한국 기업들과 지역사회 간의 협력은 한미동맹의 미래를 더

사회 |강경화 주미대사, 한인사회 간담회 |

이준호 총영사 브레이브스 경기 시구

이준호 애틀랜타총영사는 13일 저녁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시카고 컵스와의 홈경기에 앞서 ‘AANHPI 나이트(Asian American and Native Hawaiian/Pacific Islander Heritage Month, 아시아계 미국인·하와이 원주민 및 태평양섬 주민 유산의 달)’ 기념행사에서 시구했다.이 총영사는 이날 행사에서 공연을 통해 한국의 미를 알린 애틀랜타한국문화원(원장 양현숙)과 함께 자리한 한인 동포들을 격려했다. 박요셉 기자 이준호 애틀랜타 총영사가 13일 브레이브스 경기

사회 |이준호 총영사, 브레이브스 경기 시구, 아태계 유산의 달, 브레이브스 |

이준호 총영사, 몽고메리 한인회와 간담회

의료보험 및 긴급 상황 연락체계 논의 앨라배마주 몽고메리한인회(회장 대행 백동현)는 지난 3월 5일 몽고메리 한인회관에서 애틀랜타 총영사관 이준호 총영사를 비롯한 영사들과 동포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한인사회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간담회를 가졌다.이날 간담회에는 이준호 애틀랜타 총영사, 박기연 경제영사, 손소정 동포영사, 이슬님 경제영사, 김현지 실무관과 총영사 수행원이 참석해 지역 동포들의 다양한 건의와 질문을 들었다.몽고메리 한인사회에서는 백동현 몽고메리 한인회 현회장(대행), 조창원 앨라배마 한인회 연합회장,

사회 |총영사 간담회, 몽고메리 한인회 |

총영사관, 2008년생 국적이탈 무예약 방문접수

3월 2일-27일 오전 무예약 방문접수 주애틀랜타총영사관(총영사 이준호)은 미 동남부지역 동포들의 민원업무 편의 증진을 위해, 2008년생 선천적 복수국적자의 국적이탈 신고 접수에 한하여 한시적으로 무예약 방문 접수를 시행한다. 선천적 복수국적자의 경우 출생 후 만 18세가 되는 해의 3월 31일까지 국적이탈 신고를 완료해야만 병역의무 없이 국적이탈이 가능하며, 이후에는 병역의무를 해소한 후에만 국적이탈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2008년 10월생은 아직 만18세가 되지 않았지만, 만18세가 되는 해인 2026년 3월 31일까지

사회 |국적이탈, 애틀랜타 총영사관, 무예약 방문접수 |

향군 미 남부지회, 조지아 보훈처장과 간담회

재향군인회 미 남부지회는 지난 22일 조지아주 보훈처를 방문해 패트리샤 로스 처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주요 안건으로 귀넷 법원 기념비의 'Korean Conflict' 문구 정정 요청, 한국전 기념 거리 명칭 추진, 한인 2세 사관학교 진학 추천서 지원 등이 다뤄졌다. 특히 사관학교 진학을 희망하는 박윤하 학생이 참석해 관련 정보를 공유받았다.

사회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조지아 보훈처장 간담회 |

이준호 신임 총영사, 한국전 참전 기념비 방문

이준호 신임 주애틀랜타 총영사는 5일 애틀랜타시 다운타운 주청사 맞은 편에 위치한 한국전 참전 기념비를 방문했다. 이 총영사는 조지아주 한국전 참전용사들의 이름이 적힌 기념비 앞에서 그분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한국전쟁을 계기로 맺어진 한미동맹이 그간 발전해온 역사와 한-조지아 우호 협력 관계의 의미를 되새겼다. 박요셉 기자    

사회 |이준호 총영사, 한국전 참전 기념비 |

〈신년사〉 이준호 주애틀랜타 대한민국 총영사

존경하는 한인 동포 여러분,안녕하십니까, 주애틀랜타 대한민국 총영사 이준호입니다.2026년 병오년을 맞아 동포 여러분께 첫 인사 겸 신년인사를 드리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저는 최근까지 주미대사관에서 근무하면서, 미 동남부지역과 이 지역 한인사회의 발전에 대해 듣고 더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6개 주에 걸쳐 넓게 펼쳐진 동남부 곳곳에서 성실히 삶을 일구어 오신 동포 여러분의 노력과 헌신이 오늘의 한인사회를 만들어 왔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동남부 한인사회의 일원이자 주애틀랜타 대한민국 총영사로서 동포 여러분을 만나게

사회 |이준호 총영사 신년사 |

조지아한인입양인협회 '만찬 간담회'

조지아한인입양인협회(KAAG·회장 아만다 조)는 지난 13일 둘루스 서라벌에서 ‘입양인 만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애틀랜타총영사관 김대환 부총영사와 손소정 영사가 참석해 입양인 가족들과 협회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날 행사는 재외동포청이 후원했으며, KAAG는 조지아 지역에서 한인 입양인과 가족들의 참여를 확대하고, 입양인의 경험과 필요를 지역사회에 알리며 권한을 강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박요셉 기자 지난 13일 둘루스에서 열린 조지아한인입양협회 '만찬 감담회' 참석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사회 |조지아한인입양인협회, 김대환 부총영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