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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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팔래치고 총격범 다른 곳서 재판 받는다

배로우 고등법원, 재판장소 변경 승인홀 카운티 유력…10월에야 재판 시작  2024년 9월 발생한 애팔래치고 총격사건 피의자에 대한 재판 장소가 변경됐다.28일 오전 배로우 카운티 고등법원은 총격사건 피의자 콜트 그레이(16)측이 지난해 4월 제출한 관할법원 이전 신청과 관련 재판장소 변경 결정을 내렸다.당시 그레이측 변호인은 “사건에 대한 수많은 보도와 카운티 주민의 감정을 고려할 때 피고인은 이곳에서 공정한 재판을 받을 수 없다”면서 “공정한 배심원단 앞에서 재판을 받기 위해 관할법원 변경은 필수적”이라고 주장했다.이

사회 |애팔래치고, 총격사건, 콜트 그레이, 콜린 그레이, 재판장소, 변경 신청, 배로우 카운티 고등법원 |

귀넷 야외 식당서 밥 먹다 목에 총 맞아

지난 22일 금요일 자정 직후, 귀넷 카운티 그레이슨 소재 '문사이너 그레이슨' 식당 인근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 식당 내 싸움이 주차장까지 이어졌고, 현장을 떠나던 용의자 스티븐 트레딜 브라운(34)이 쏜 총탄에 테라스에서 식사 중이던 피해 남성이 목에 중상을 입었다. 경찰은 브라운을 체포하고 가중폭행 및 불법 총기 소지 혐의 등을 적용했다. 피해자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상태다.

사건/사고 |귀넷, 야외식당, 테라스, 총격, 목. 그레이슨시 |

20년 공사 끝…’상전벽해’ 스넬빌 도심

내달 2일 타운센터 공식 오픈 행사18에이커…총1억4천만달러 투입 스넬빌시가 지난 20년간 야심차게 추진해 온 도심 개발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완공을 공식 선언한다.스넬빌시는 도심 개발 프로젝트 ‘더 그로브 엣 타운센터(The Grove at Towne Center)’ 공식 오픈을 알리는 대규모 행사를 5월 2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오전10시부터 시작해 오후 6시까지 하루 종일 진행된다.진디 광장에서 시작되는 ‘모닝 스트레치’를 시작으로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즐길거리가 선보이며 오후 3시에는 주요 인사들이 참여

사회 |스넬빌시, 도심, 더 그로브 엣 타운센터, 오픈 행사, 복합용도, 프로젝트 |

〈한인타운 동정〉'그레이스 홀 개관식'

그레이스 홀 개관식G-Mission이 애틀랜타의 문화적 허브가 될 복합문화 공간 그레이스 홀을 4월 19일 오후 5시 개관한다. 주소는 3294 Peachtree Ind., Blvd, #1002, Duluth. 참석예약=admin@g-mission.org  애틀랜타 레이디스 앙상블 '더 콘서트'10년의 여정 그리고 새로운 출발 '더 콘서트'가 4월 26일 오후 6시 슈가로프 한인교회에서 열린다. 문의=404-884-5809. 유나이티드 헬스케어 교육세미나4월 24일 오전 11시 '교통사고 후 반드시 알아야 할 법적 권

생활·문화 |한인타운 동정 |

H마트‘,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개최

스마트카드 회원 자녀 대상90명 선정, 총상금 1만달러    미주 최대 아시안 수퍼마켓 체인 H 마트가 가정의 달을 맞아 ‘2026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의 주제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H 마트와의 순간’(Draw Your Favorite H Mart Moment)으로, 매장에서의 즐거운 경험이나 가족과 함께한 요리 시간, 피크닉 등 H 마트와 관련된 다양한 순간을 자유롭게 그림으로 표현하면 된다. 대회는 오는 4월 3일(금)부터 4월 26일(일)까지 진행되며, H 마트 스마트 리워드

사회 |H 마트, 2026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 |

H마트, 가주 20번째 매장 연다… 북가주 더블린

오는 26일 그랜드오픈 예정한식·중식 등 푸드홀 운영   미주 최대 아시안 수퍼마켓 체인 H 마트가 북가주에 위치한 더블린점을 오는 26일(목) 오전 10시 공식 개점한다. 이로써 H 마트는 캘리포니아 주에만 20개 매장을 운영하게 된다. 더블린 신규 매장(7884 Dublin Blvd., Dublin, CA)의 면적은 약 3만7,252 스퀘어피트 규모이며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된다. H 마트는 이번 오프닝을 기념하여 푸짐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H 마트 더블린점에서 특정 금액이상 구매

경제 |H 마트 캘리포니아 더블린점, 그랜드 오픈 |

“우리의 청춘이 그곳에 있었다”

"1980~90년대 발라드 레전드 변진섭이 4일 둘루스 콜리세움에서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시간여행'을 테마로 한 뭉클한 오프닝부터 아들 변재준 군의 특별 무용 안무, 그리고 전석 기립 떼창으로 이어진 앙코르 무대까지! 타국 생활에 지친 미주 한인 동포들에게 짙은 향수와 따뜻한 위로를 선사하며 '아이돌급 함성'을 이끌어낸 그 뜨거웠던 감동의 현장을 애틀랜타 한국일보가 생생하게 전합니다."

연예·스포츠 |변진섭,변진섭콘서트,애틀랜타공연,변진섭미주투어,애틀랜타콜리세움,8090발라드,시간여행,희망사항,숙녀에게,떼창,레전드가수,변재준 |

[한국일보 인생여행 시리즈 - ‘그랜드 알프스’] 신이 빚은 자연의 조각 ‘알프스의 진수’ 한꺼번에… 돌로미티와 알프스 3대 미봉을 가다

 신비의 장관 돌로미티부터몽블랑·마테호른·융프라우 잊지 못할 추억 ‘인생여행’ 6월18일 출발 ‘12박13일’형용할 수 없는 신비의 장관 돌로미티에서부터 몽블랑과 마테호른, 융프라우까지…성찰과 힐링의 산티아고 순례여행, 예술의 혼을 찾아 떠나는 예술여행의 감동에 이어 한국일보가 기획한 또 하나의 인생여행 시리즈‘그랜드 알프스 - 돌로미티와 알프스 3대 미봉을 가다’ 프로그램이 계절의 꽃 6월에 진행됩니다.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되는 ‘그랜드 알프스 여행’은 20년 경력의 현지 베테런 가이드들도 ‘많은 돌로미티와 알프

생활·문화 |한국일보 인생여행 시리즈, 그랜드 알프스 |

애틀랜타시 노숙자촌 강제 철거 시작

그래디 병원 인근 최대 노숙자촌 대상주말 철거 작업…7월까지 잠정 폐쇄 애틀랜타 도심 대표적인 노숙자촌 철거 작업이 시작된다. 월드컵 개최를 앞둔 조치로 해석된다.애틀랜타 시 당국은 4일 그래디 메모리얼 병원 인근 I-85고가도로 아래에 형성된 노숙자촌 철거작업을 주말인 6일과 7일 이틀간에 걸쳐 진행한다고 발표했다.철거 대상 지역은 벨 스트리트 일명 코카콜라 플레이스 구간으로 현재 인도에는 텐트와 매트리스, 버려진 소파 등이 쓰레기 더미와 함께 쌓여 있다.이로 인해 이곳을 지나야 하는 보행자들은 차도로 내려와  걸어야

사회 |노숙자촌, 철거, 폐쇄, 그래디 병원, 월드컵 개최 |

“총격범에 총기 선물한 부모도 유죄” 평결

조지아주 고교 총격 사건교사·학생 4명 사망 책임“부모, 자녀 총기 방치” 콜린 그레이 [로이터]  조지아주 고등학교에서 4명이 사망한 교내 총기 난사 사건과 관련, 14세 총격 용의자의 아버지가 자녀의 범죄를 방치한 혐의로 재판에서 유죄 평결을 받았다. 3일 조지아주 홀 카운티 고등법원 배심원단은 총격 용의자 콜트 그레이(16)의 아버지 콜린 그레이(55)에게 2급 살인 등 25개 혐의에 대해 유죄 평결을 내렸다고 현지언론 애틀랜타저널컨스티튜션(AJC)이 보도했다. 사건 당시 14세였던 콜트 그레이는 2024

사건/사고 |애팔라치 고등학교, 콜드 그레이, 콜린 그레이, 2급살인, 조지아, 고교총격 |

애팔래치고 총격 피의자 부친 180년형 가능성

피의자 여동생 법정 증언“오빠 방에 항상 총 있어”아버지 거짓 진술 폭로   2024년 9월에 발생한 애플래치고 총격사건 피의자 아버지 콜린 그레이에 대한 형사 재판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그에게 180년형이 선고될 가능성이  제기됐다.24일 속개된 재판에서는 피의자 콜트 그레이의 여동생 제니퍼 그레이(14)가 증인으로 출석해 증언에 나섰다.제니퍼는 이날 증언에서 집안에서 총기를 안전하게 보관했다는 아버지 콜린의 조지아 수사국(GBI) 진술 내용과는 상반되는 내용을 진술했다.제니퍼는 집안에 최소 3정의 총기가 있었고

사회 |애팔래치고, 총격사건, 콜린 그레이, 콜드 그레이, 제니퍼, 증언, 형사재판 |

미국 관세 위법 판결에도…한국 대미투자 일단 그대로 간다

 통상당국, 한미투자이행위 통한 후보 검토 ‘속도’ 국회도 대미투자특별법 입법 일정 그대로…내달 5일 본회의서 처리 예정 “일본·대만도 대미투자 계획 변함없어…미 글로벌관세 등 대응 강화”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지난달 29일 워싱턴 D.C. 상무부 회의실에서 하워드 러트닉 상무부 장관과 면담을 갖고 관세 등 통상 현안을 논의하고 있다. [산업통상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단했지만, 한국 정부가 상호관세 인하를 조건으로 약속한 총 3천50

정치 |관세 위법 판결에도,대미투자 일단 그대로 간다 |

근무 중 총격 피살 우체부...25만달러 현상금

우정국, 용의자 정보 제보 당부 근무 중 총격 피살된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우체부 사건과 관련 연방 우정국이 거액의 현상금을 내걸고 범인 검거에 나섰다.연방 우정국은 16일  이번 사건과 관련 범인 검거에 결정적인 정보를 제공할 경우 최대 25만달러의 보상금을 지급하겠다고 밝혔다.앞서 지난 12일 오후 7시께 디케이터에서 우편 배달 업무를 수행하던 디콰비어스 그레이브스(31,사진)가 총격을 받아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사건 발생 수일이 지난 현재까지도 총격 용의자 검거를 포함해 사건 수사는 난항을 겪고 있다.디캡 경찰과

사건/사고 |우체부, 연방우정국, 현상금, 25만달러. 디케이터. 그레이브스 |

캣츠아이 윤채 "그래미서 만난 로제 정말 다정했다"

멤버들과  NBC '지미팰런쇼' 출연…"올해 준비한 것 많아"  NBC '지미팰런쇼' 출연한 캣츠아이[지미팰런쇼 공식 SNS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9살 때부터 블랙핑크의 팬이었어요. (시상식에서 로제와 마주쳤을 때) 한국어로 인사를 하려고 했는데 긴장돼서 말도 제대로 못 하고 영어로 인사를 드렸죠."하이브 한미 합작 걸그룹 캣츠아이의 한국인 멤버 윤채가 최근 열린 그래미 시상식에서 그룹 블랙핑크 로제를 만난 일화를 공개했다.지난 4일 NBC 토크쇼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에 캣츠아이 멤버들과

연예·스포츠 |캣츠아이, 지미팰런쇼 |

‘그래미’ 새 역사 … 남성 팝스타 약진

‘골든’ K팝 최초 수상 이어 푸에르토리코 배드 버니 최초의 스페인어 앨범상도   1일 열린 제68회 그래미 시상식에서 K팝 최초 수상 기록을 세운 ‘케데헌’ 주제가 ‘골든’의 이재(왼쪽 세 번째) 등 송라이터들이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로이터]  미국 최고 권위의 대중음악 시상식인 ‘그래미 어워즈’가 지난 1일 LA 피콕 극장에서 화려하게 개최된 가운데 올해 제68회 그래미 시상식은 남성 팝스타들의 약진이 두드러진 무대였다. 또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주제가 ‘골든(Golden)’이 K팝 최초의 그래

연예·스포츠 |제68회 그래미 시상식 |

올 겨울 6주 더…그라운드 호그 데이

2일 조지아 잭슨 카운티 다우셋 트레일스 자연센터에서 열린 그라운드호그 데이 행사에서 ‘보’ 장군이 자신의 그림자를 보고 보금자리로 돌아갔습니다. 이는 겨울이 6주 더 이어질 것이라는 신호로, 보 장군은 80% 이상의 높은 예보 정확도를 자랑합니다. 펜실베이니아의 ‘필’ 또한 올해 같은 예보를 내놓았습니다.

사회 |그라운드 호그 데이, 잭슨 자연센터, 보거리드 리 장군, 경칩행사 |

케데헌 '골든', K팝 최초 그래미 수상…로제 '아파트'는 불발

K팝 작곡가들 첫 그래미 트로피 영예…"K팝 개척자 테디에 영광 바친다"로제·브루노 마스, 오프닝 무대…캣츠아이 신인상 후보로 퍼포먼스  케데헌 '골든', K팝 최초 그래미 수상[로이터=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 '골든'이 K팝 장르로는 처음으로 그래미 어워즈를 수상했다.그래미 어워즈 제너럴 필즈(General Fields·본상)를 포함해 3개 부문 후보에 오른 블랙핑크 로제의 히트곡 '아파트'(APT.)는 아쉽게도 상을 받지 못했다.

연예·스포츠 |케데헌 '골든', K팝 최초 그래미 수상 |

'본상 후보' 블랙핑크 로제, 그래미 시상식서 공연

브루노 마스 공연 여부는 미공개그래미 시상식서 공연하는 블랙핑크 로제[그래미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제68회 그래미 시상식에서 본상을 포함한 3개 부문 수상을 노리는 그룹 블랙핑크 로제가 시상식 무대에서 공연을 선보인다.그래미를 주관하는 레코딩 아카데미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로제가 다음 달 1일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리는 제68회 그래미 시상식 공연자(performer)로 나선다고 30일 밝혔다.로제는 팝스타 브루노 마스와의 듀엣곡 '아파트'(APT.)로 본상인 '송 오브 더

연예·스포츠 |블랙핑크 로제, 그래미 시상식서 공연 |

2월 2일은 그라운드호그 데이, 봄 예측 누가 맞힐까

2월 2일 그라운드호그 데이를 맞아 조지아의 두 땅다람쥐 예보관 요나와 보리가 봄 소식을 전한다. 클리블랜드의 요나와 잭슨의 보리 리 장군은 그림자를 통해 겨울의 지속 여부를 점칠 예정이다. 특히 보리는 높은 적중률로 미국 내 최고 예보관 중 하나로 꼽혀 이번 결과에 귀추가 주목된다.

정치 |그라운드호그 데이, 봄 예측 |

[애틀랜타 뉴스] 세금 환급 평균 1000달러 상승, 둘루스 트렁크 살해 의혹, 조지아의 다양한 뉴스부터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26일 시작된 소득세 신고에서 가구당 평균 약 1,000달러의 환급 증가가 예상되는 가운데, 조지아주도 추가 환급을 예고했습니다. 한편, 지역사회를 뒤흔든 ‘둘루스 트렁크 살해 사건’은 핵심 혐의가 기각되며 검찰이 항소에 나섰고, 로렌스빌에서는 가장이 아내와 친척을 살해한 비극적인 총격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또한 기록적인 얼음폭풍으로 조지아 전역의 항공·물류·학교가 마비되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한인사회에서는 프리미엄 실내 골프장 오픈과 떡국 잔치 등 따뜻한 나눔의 소식이 이어졌습니다.

사회 |그리스도의군사, 둘루스제주사우나사건, 2025세금보고, 천달러환급상승, 조지아가정폭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