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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뉴스〉월남전 참전 노병들, 60년 전우애 나눴다

미 동남부 월남전 참전 유공자회(회장 송효남)가 올 3분기 정기모임을 갖고 전우애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9월 26일 둘루스에서 열린 이번 정기모임에서 참전용사들은 산화한 옛 전우들의 명복를 기리는 한편 당시를 회상하며 전우애를 함께 나눴다. 모임에 참석한 참전용사들이 모임 뒤 한 자리에 모였다. <사진=참전 유공자회 제공>  제인김 기자  

사회 |월남전 참전 유공자회, 정기모임, 노병, 미 동남부 |

“코리안 페스티벌, 지역사회 유대 넓혔다”

귀넷 데일리 포스트 상세 소개 “한-귀넷 경제교류 역할”평가도 “귀넷 한인사회가 한국 전통문화부터 음식, K팝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자역사회와의 문화적 유대를 넓혔다”귀넷 지역 매체 귀넷 데일리 포스트가 19일과 20일 귀넷플레이스 몰에서 열린 코리안 페스티벌을 다양한 사진과 함께 상세히 소개하며 이 같이 평가했다.귀넷 데일리 포스트는 23일자 기사를 통해 “한국인들이 대화를 시작할 때 사용하는 ‘안녕하세요’라는 다섯 음절은 귀넷 한인들이 미 동남부 지역사회에 건네는 한인축제 정신을 상징한다”고 전했다.이어 매체는

사회 |코리안 페스티벌, 귀넷 데일리 포스트, K팝,문화, K음식, 문화적 유 |

동남부 한글 글짓기대회 10월 3일 개최

초급1, 초급2, 중급, 고급 부문 재미한국학교 동남부지역협의회는 오는 10월 3일 동남부 5개주 한국학교가 참여하는 '제7회 동남부 한글 글짓기 대회'를 온라인 공모전 방식으로 개최한다. 각 학교가 정해진 시간에 자체적으로 대회를 주관·감독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학생들이 한글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느끼고 글쓰기 능력을 기르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대회가 열린다.참가 대상은 동남부지역협의회 소속 한국학교 1~12학년 재학생(조교 참가 가능)으로 초급1(1~3학년), 초급2(4~5학년), 중급(6~8학년), 고급(9~12학년

교육 |동남부 한글 글짓기대회 |

총영사관-KOTRA 뷰티쇼서 K-우수상품관 공동 개최

소비재 기업 9개 미 시장 진출 지원K-뷰티 성장 잠재력 대폭 확대 기대 주애틀랜타총영사관(총영사 이준호)과 KOTRA 애틀랜타무역관이 지난 13일 둘루스 소재 개스 사우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2026  제1회 조지아 뷰티 트레이드 페스티벌’ 과 연계하며 ‘K-우수상품관’을 개최했다.이번 트레이드 페스티벌은 기존 두 개의 뷰티 서플라이 협회가 하나로 통합된 후 처음으로 개최하는 대규모 행사로, 미국 전역에서 수많은 바이어와 업계 관계자들이 참가했다. 당일 오전 9시에는 이준호 주애틀랜타 총영사가 참석해 개막 리본 커팅을

경제 |애틀랜타총영사관, 코트라 무역관, K-우수상품관 공동 개최 |

31대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임기 마무리

동남부연합회 정기총회 개최차기 회장에 신동준 입후보 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김기환)는 지난 12일 오후 스와니 라 루체 극장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31대 임기를 결산하는 시간을 가졌다.전, 현직 회장 40여명이 참석한 이날 총회는 안찬모 사무총장과 신지나 사무국 간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김기환 회장은 “임기 동안 최선을 다했다”며 “생각은 달러도 연합회 안에서는 하나가 도자”라고 말했다. 조창원 이사장은 환영사를 전했으며, 이준호 애틀랜타총영사는 “힘을 모으고 소통하는 연합회가 돼달라”고 당부했다. 박선근 초

정치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정기총회, 신동준 회장 입후보 |

차기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에 신동준 입후보

18일 귀국 후 입후보 서류 제출서류·자격 심사 거쳐 총회 인준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 제32대 회장으로 신동준(사진) 전 앨라배마주 버밍햄 한인회장이 입후보 의사를 밝힘에 따라 차기 회장으로 사실상 추대될 것으로 예상된다.동남부한인회연합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강식, 이하 선관위)는 지난 8월 15일 1차 회장 입후보자 등록 마감 후, 지난 9월 4일까지 등록기간을 연장했으나 등록한 후보자가 없었다. 이후 신동준 전 회장이 동남부 한인사회의 발전과 연합회의 정상적인 운영을 위해 출마 의사를 공식 표명하면서 선관위는 정관에

사회 |신동준,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 입후보 |

K-POP 컨테스트 열기 '후끈'... 관중 '들썩'

9팀 입상 페스티벌 무대 참여 예정 코리안페스티벌재단이 주최한 ‘2026 K-POP 컨테스트’가 지난 8월 29일 오후 6시부터 둘루스 시청앞 페스티벌센터 야외무대에서 열려 열띤 경쟁을 펼쳤다.온라인 예선을 뚫고 본선에 오른 팀은 15개였다. 커버댄스 팀부터 솔로 댄서, 솔로 보컬리스트 등 다양한 무대가 이어졌다. 참가자들의 연령도 낮아져 11세, 14세 참가자도 있었다.주말 저녁을 맞아 광장에 나온 가족단위 관람객들은 대회가 진행될수록 K-POP의 매력에 빠져 함께 노래하며 어깨를 들썩였다. 특히 ‘케이팝 데몬 헌터스’ O

생활·문화 |케이팝 컨테스트 2026, 9팀 선발 |

동남부연합회장 입후보자 없어 등록기한 연장

9월 4일까지 등록기한 연장 지난 15일 마감한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 제32대 연합회장 입후보자 등록 결과 입후보자가 없어 등록 기한을 오는 9월 4일까지 연장하기로 했다.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강식)는 이에 따라 후보자 공백으로 인한 선거 일정의 차질을 방지하고 정회원들에게 충분한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최종 접수 마감을 2026년 9월 4일(금) 오후 6시까지 연장했다. 본인 입후보 또는 정회원의 추천을 통해 후보자 등록이 가능하며, 다만 공탁금을 완납한 자에 한하여 입후보 또는 추천 후보자로 접수할 수 있다.접수된 후

사회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 입후보자, 등록기한 연장 |

'빅뱅·블핑' YG 30년…K팝에 개성 강한 힙합 DNA 새겼다

힙합→알앤비·레게로 블랙뮤직 확장…자유분방 아이돌로 K팝 2·3세대 주도아이돌 응원봉 도입…싸이 '강남스타일' 신드롬으로 K팝 유튜브 시대 개막도  빅뱅, 새 디지털 싱글 비주얼 포토 추가 공개13일 YG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에 새 디지털 싱글 'BiiiG'의 비주얼 포토를 게재했다고 밝혔다. 2026.8.13 [YG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그룹 빅뱅과 블랙핑크를 탄생시킨 K팝 대형 기획사 YG엔터테인먼트가 올해로 창립 30주년을 맞았다.YG는 지난 30년 동안 SM·JYP 등 다른 대형 기획

연예·스포츠 |빅뱅·블핑, YG 30년 |

“아버지가 평생 그리워한 ‘KIM’을 찾습니다” 한국전 종군기자의 ‘마지막 소원’

“1951년 피난민 캠프서 만나 사진촬영 동행하며 우정”  한국전 당시 로버트 H. 모지어와 한국인 소년 KIM. [국가보훈부]  6·25 한국전쟁 당시 미국 종군기자로 참전했던 고 로버트 H. 모지어의 유족이 전쟁 당시 한반도에서 인연을 맺었던 한국 소년 ‘KIM’을 찾아나섰다. 5일 국가보훈부에 따르면 아들 로버트 P. 모지어는 부친이 6·25 당시 함께 지냈던 부대 보조원 ‘KIM’을 찾고 싶다는 뜻을 최근 보훈부에 알려왔다. 모지어는 “생전 부친이 늘 ‘KIM’을 그리워했다”며 “아버지를 대신해 꼭 다시 만나

사회 |‘KIM’을 찾습니다, ” 한국전 종군기자의 ‘마지막 소원’ |

[비즈니스 포커스]강스 트리 서비스: "강풍에 부러질라"… 여름철 주택가 수목 관리 '비상'

여름철 잦은 폭우로 나무 트리밍 수요 급증전문가를 통한 정기적인 가지치기 권장 최근 애틀랜타 일대 주택가에서 여름철 수목 관리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면서, 전문적인 트리밍(가지치기) 작업 관련 문의가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강스 트리 서비스(Kang's Tree Service)의 강희준 대표는 "여름철 덥고 습한 기후 속에서 빠르게 자라난 잔가지들은 조지아 지역 특유의 잦은 강풍이나 게릴라성 폭우 시 예상치 못한 큰 피해를 유발할 수 있다"며, "피해가 발생하기 전에 미리 전문가의 사전 점검을 받는 것이 필

업소탐방 |강스 트리 서비스,Kang's Tree Service, 강희준 대표, 가지치기, 강풍 |

32대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 선거공고

7.15-8.15 입후보 등록 받아 제32대 동남부한인회연합회 회장 선출을 위한 절차가 시작됐다.32대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강식)는 지난 10일 둘루스 왕서방에서 모임을 갖고 회장선거 공고를 알렸다.후보자 등록기간은 오는 15일부터 내달 15일까지며 당선자 임기는 10월 1일부터 2년이다.후보자 자격은 최근 2회 이상 연합회비를 납부한 만 35세 이상 정회원으로 지역회장 임기를 정상적으로 마친 자이다. 입후보자는 정회원 15명 이상의 추천서와 2만 달러의 공탁금을 제출해야 한다.선거일은 연합회 정

사회 |동남부연합회장, 32대 회장, 선거공고 |

KAC 전미 대학 리더십 컨퍼런스 성료

 한미연합회(KAC, 대표 유니스 송)는 지난달 22일부터 26일까지 말리부 페퍼다인 대학에서 2026 전미 대학 리더십 컨퍼런스(NCLC)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1980년 시작된 NCLC는 미국 내 대표적인 한인 대학생 리더십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씨앗을 심다’라는 주제로 전국에서 선발된 18명의 한인 대학생들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정치, 법률, 금융, 의료,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한인 리더들과 교류하며 리더십을 배우고 진로를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KAC 제공]

사회 |KAC 전미 대학 리더십 컨퍼런스 성료 |

동남부 한인상의 10월 장학기금 골프대회

이사회, 자문위, 집행부 상견례 개최 동남부한인상공회의소연합회(회장 신동준)는 지난 27일 오후 둘루스 서라벌 식당에서 이사회, 자문위원회, 집행부 상견례를 갖고 2026년 하반기 주요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양미경 행사부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모임에서 신동준 회장은 인사말에서 “제가 동남부 한인상의 연합회장으로 출범한지 4개월이 지났고, 이제서야 이사회 및 자문위원회 인선을 마치고 오늘 모임을 갖게 됐다”며 “이전 연합회 활동이 거의 없다 보니 활성화를 위한 노력이 필요한 때이며 미비한 점을 이사진 및 자문위원들이 조언 및

경제 |동남부한인상공회의소연합회, 신동준 회장 |

동남부체전 역대급 성과...선관위원장에 김강식

44회 동남부체전 성과보고회차기 회장 선관위원 5명 위촉 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김기환)는 20일 둘루스 청담에서 제44회 동남부 한인 체육대회 성과보고 및 제32대 회장 선출을 위한 선거관리위원회 출범 안내를 위한 기자회견을 열었다. 김기환 회장은 “동남부체전은 5개 주의 한인들이 모여 우정과 화합을 나누는 뜻깊은 축제의 장이었다”며 “미래 세대에게 한인으로서의 정체성을 심어주고 세대간 교류와 소통을 확대하는 기회가 됐으며, 우리 동포사회가 함께 나아가야 할 방향을 보여주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자평했다.이어 천선기 준

정치 |동남부체전 성과보고, 선거관리위원회 구성 |

코페재단, K-Pop 컨테스트 참가자 모집 중

영상 심사 후 8월 29일 대회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재단이 오는 9월 19-20일 귀넷플레이스 몰에서 열릴 페스티벌 무대에서 출연할 K-Pop 컨테스트를 오는 8월 29일 개최한다.K-POP 커버댄스 및 보컬 콘테스트에는 개인 또는 팀으로 참가가 가능하며, 대회는 8월 29일 토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둘루스 페스티벌센터에서 열린다. 주소는 3142 Hill St. NW, Duluth, GA 30096이다.대회 참가를 희망하는 이들은 먼저 자신들의 퍼포먼스를 영상으로 촬영해 편집 없이 제출해야 한다. 신청 마감은 7월

생활·문화 |K-Pop 컨테스트, 애틀랜타 코페재단 |

동남부, 장애인 애틀랜타선수단 해단식 열려

우승과 준우승 선수단 격려하고 축하 제44회 동남부한인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한 애틀랜타선수단 해단식 및 축하의 밤 행사가 11일 오후 6시 30분 둘루스 콜로세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제3회 전미주장애인체육대회에서 종합 2위를 차지한 애틀랜타 장애인 체육회 선수단을 위한 축하행사도 겸하여 열렸다.애틀랜타한국문화원 사물놀이팀의 길롤이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김태인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김에스더 한인회 행사위원장이 대회 경과 및 종합성적을 보고했다.이어 김기환 동남부체전 대회장이 박은석 애틀랜타 한인회장에게 우승

사회 |동남부체전 애틀랜타 선수단 해단식, 장애인체전 |

'축제의 장 동남부체전' 애틀랜타 종합우승

2위 어거스타...3위 랄리 선수단1200명 참가 13개 종목 경쟁해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김기환)가 주최한 제44회 동남부한인체육대회가 지난 5일과 6일 주경기장 둘루스고등학교를 비롯한 여러 부경기장에서 열려 애틀랜타 한인회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이번 대회는 족구, 테니스, 볼링, 골프, 탁구, 태권도, 배드민턴, 축구, 육상, 배구, 줄다리기, 수영 등 총 13개 종목으로 진행돼 각 지역 한인회;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애틀랜타는 종합점수 1085점(금 64, 은 49, 동 44)으로 524점(

사회 |동남부한인체육대회, 제44회, 애틀랜타 종합우승 |

동남부 한인사회 40년사 발간

미동남부 한인회연합회는 4일 둘루스에서 『미동남부 한인사회 40년사』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2022년 홍승원 전 회장이 편찬위원회를 구성해 4년 만에 완간한 이 책은 연합회 설립 초기부터 현재까지의 역사, 정치·경제적 성과, 한인체육대회, 참정권 운동 등 6개 분야의 기록을 담았다. 출판기념회에는 박선근 초대회장, 김기환 현 연합회장 등이 참석해 기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사회 |미동남부 한인사회 40년사, 출판기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