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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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공항서 '조지아 한복의 날' 축하행사

궁중한복 및 아동 한복 전시문화체험 및 한식 시식 체험 ‘제3회 조지아 한복의 날’ 축하 행사가 21일(수) 오전 11시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 국제선 F 콘코스서 열린다.궁중 한복 특별전시부터 전통공예·한식 체험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된 이날 행사는 세계 각국의 여행객들이 오가는 애틀랜타 국제공항에서 열려 한국 전통 복식의 아름다움과 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올해 3회째를 맞는 이날 행사는 한복기술진흥원 미주지회(지회장 이은자), 애틀랜타 공항국, 주애틀랜타 대한민국 총영사관과 민주평화통일자문

정치 |조지아 한복의 날 축하 행사, 애틀랜타 국제공항, |

국제항공사·서비스 최고 대한항공 마젤란상 수상

금상 5개·은상 3개 부문기내서비스·공항 라운지기술 혁신 부문 등 호평 [대한항공 제공]  대한항공이 미국 여행 전문 매체 트래블 위클리가 주관하는 ‘2026 마젤란 어워즈’에서 금상 5개와 은상 3개 등 총 8개상을 수상하며 글로벌 항공업계에서 서비스 경쟁력을 인정받았다고 13일 밝혔다. 대한항공은 ▲항공사 종합 부문-국제항공사(International Carrier)·서비스(Service) ▲항공 서비스 요소 부문-일등석(First Class)·공항 라운지(Airport Lounge)·기내 식음 서비스(In-F

경제 |국제항공사·서비스 최고, 대한항공 마젤란상 수상 |

국제유가, 이틀 연속 하락…수출 증가·G7 비축유 방출

5일 국제유가가 중동 지역의 원유 수출 증가와 주요 7개국(G7)의 비축유 방출 결정으로 2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ICE 선물거래소에서 12월 인도분 브렌트유는 전장보다 1.89% 내린 배럴당 100.32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1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장보다 1.84% 내린 배럴당 89.43달러에 마감했다. 이날 국제유가는 중동 지역의 최근 원유 수출량이 증가했다는 소식에 하락 압력을 받았다. 해운정보업체 케이플러(Kpler)에 따르면 9월 30일 기준 중동 지역의 7일 이동평균 원유 수출

경제 |국제유가, 이틀 연속 하락 |

유류세 면제 일주일…개스값 큰 폭 하락

갤런당 3.86달러…33센트↓  유류세 한시적 면제 조치로 조지아 개스값이 비교적 큰 폭으로 떨어졌다.전미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5일 오전 기준 조지아 개스값은 레귤러 기준 갤런당 평균 3.86달러를 기록 중이다. 일주일 전과 비교해서 33센트 낮은 수준이다.미 전국 개스값은 지난 일주일 동안 평균 11센트 하락한 갤런당 4.36달러를 기록했다.AAA는 “국제 원유가 하락과  조지아 주정부의 유류세 일시 중단이 일반 개스값을 낮추는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분석했다.전국 개스값은 지난달을 고점으로 점차 하락하기 시작했

경제 |개스값, 유류세 면제, 국제원유가, 조지아, |

세계한인주간 인천 송도서 개막

한인회장, 한상, 차세대대회 통합 개최9.27-10.1 인천 송도컨벤시아서 열려 애틀랜타 및 동남부 인사 100명 출동  <인천=박요셉 기자> 전세계 재외동포 한인사회 리더들과 경제인, 차세대 리더들이 함께 모여 인프라와 경험을 모으는 ‘세계한인주간’이 재외동포청 주최로 지난 27일부터 10월 1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고 있다.올해 세계한인주간에는 세계한인회장대회, 세계한상대회, 세계한인차세대대회 등 그 동안 개별적으로 개최하던 주요 동포 행사들을 묶어서 개최한다. 국가와 지역, 분야와 세대를 넘어 동

사회 |세계한인주간, 재외동포청, 인천 송도, 한인회장, 한상, 차세대 |

'은중과 상연' 박지현, 국제에미상 여자연기상 후보 올라

한국 여배우 최초…'하이퍼나이트'는 TV영화·미니시리즈 후보넷플릭스 '은중과 상연' 배우 박지현[넷플릭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배우 박지현이 넷플릭스 시리즈 '은중과 상연'으로 한국 여배우 최초로 국제에미상 여자연기상 후보에 올랐다.25일 국제에미상 웹사이트에 따르면 제54회 국제에미상 여자연기상 후보에 '은중과 상연' 박지현이 이름을 올렸다. 올해 후보는 23일 발표됐다.박지현은 벨기에 드라마 '홀리 쉿'(Holy Sh!t)의 모나 미나 레온, 멕시코 '루카의 세계'(Lucca's World)의 바르바라 모

연예·스포츠 |'은중과 상연' 박지현, 국제에미상 여자연기상 후보 올라 |

조지아 개스값 올해 최고치 경신

21일 갤런당 4.09달러애틀랜타도 최고치 근접 조지아 평균 개스가격이 올해 들어 최고치를 기록했다.전미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21일 오전 현재 조지아의 평균 개스값은 레귤러 기준 갤런당 4.09달러로 조사됐다.  이는 지난주 보다 8센트, 한 달 전보다 27센트로 오른 수준으로 올해 들어 최고치다. 지금까지 올해 조지아 평균 개스가격이 가장 비쌌던 때는 지난 5월 10일 4.07달러였다.메트로 애틀랜타 개스가격도 갤런당 4.07달러로 일주일 전과 비교해 16센트 올라 올해 최고치에 근접했다.  메트로 애틀랜타 올해

경제 |개스값, 조지아, 메트로 애틀랜타, AAA, 국제유가 |

인텔, CPU 수요 폭발에 미소… 차세대 노광기술도 첫 결실

내달 PC용 CPU값 10% 인상 추진가격결정력 회복…수익성 개선 무게 인텔의 파운드리(반도체 위탁 생산) 부활 전략이 속속 성과를 내고 있다. 인공지능(AI)발 반도체 활황에 힘입어 과감하게 가격 인상을 단행했고 차세대 기술 선점에도 적극 나서며 자신감을 드러내고 있다. 지난 8일 대만 정보기술(IT) 전문 매체 디지타임스가 업계 관계자들을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인텔은 올 10월 PC용 중앙처리장치(CPU) 가격을 약 10% 추가 인상할 계획이다. 이 소식이 알려지면서 인텔 주가는 뉴욕 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하락

경제 |인텔, CPU 수요 폭발에 미소 |

대한항공, 차세대 항공 인프라 공개

    대한항공은 11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SCE)’에 참가해 인공지능(AI)과 첨단 제조 공정을 융합한 미래 항공 산업 생태계를 선보였다고 9일 밝혔다. WSCE는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스마트 시티 박람회로, 대한항공은 이번 전시에서 첨단 자동화 제조, AI 항공 유지·보수·운영(MRO), 도심항공교통(UAM) 통합 관제를 주축으로 하는 차세대 항공 인프라를 구현할 계획이다. [대한항공 제공]

경제 |대한항공, 차세대 항공 인프라 공개 |

한글학교 위한 한글 노래 국제한국어교육재단 제작

해외 청소년 대상 한국어 교재 개발·보급에 앞장서 온 국제한국어교육재단(이사장 임영담)은 8일 서울 종로구 계동 재단 회의실에서 해외 현지 공교육 내 한국어반 학생들을 위한 한글 노래 ‘너랑 나랑 다같이’의 뮤직비디오 발표회를 갖는다고 7일 밝혔다. ‘너랑 나랑 다같이’는 재단이 2026년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기념하며 해외 한국어반 학생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부를 수 있도록 창작한 노래로 전 세계 청소년들이 한국어를 통해 하나가 되어 어울리는 즐거움을 표현하고 있다. 한글 자모 창제 원리 등을 담은 가사는 이금희 아나운서가

사회 |한글학교 위한 한글 노래 국제한국어교육재단 제작 |

미션아가페 이은자 회장 '센터건립∙차세대 참여' 비전

16년 봉사 제임스 송 회장 이임이은자 신임회장 새 비전 선포 한인 봉사단체 미션아가페 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8일 둘루스 한식당 청담에서 열렸다. 16년간 회장직을 수행한 제임스 송 회장이 이임하고 이은자 회장이 새로 취임했다.이날 행사에는 자원봉사자 및 많은 한인사회 인사들이 참석해 미션아가페의 새 출발을 응원했다.송 회장은 “지난 20여년간의 추억이 떠오른다. 여러분들의 격려와 후원, 지도가 없었으면 지금까지 오지 못했다”며 “제가 할 수 있는 한마디는 ‘감사’라는 말뿐이며, 이은자 회장이 저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갈

사회 |미션아가페, 회장 이임 및 취임, 제임스 송, 이은자 |

차세대 재외동포 1차 모국 초청 연수 성료

    모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며 한민족으로서 정체성과 자긍심을 다진 2026 제1차 차세대동포(청년) 모국 초청연수가 지난 19일 서울 스위스 그랜드호텔에서 폐회식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재외동포청이 주최하고 재외동포협력센터가 주관한 이번 연수는 지난 15일부터 부산, 전북, 강원 등 3개 권역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전 세계 55개국 재외동포 청년 285명이 참가했다. 폐회식에서 참가자 영상 콘테스트인 브이로그 대상 수상팀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 

사회 |차세대 재외동포 1차 모국 초청 연수 성료 |

동포청, ‘차세대동포 초청 청년 1차 연수’

 동포청, ‘차세대동포 초청 청년 1차 연수’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미국 등 전 세계 55개국 재외동포 청년 285명이 모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고 교류하는 ‘2026 차세대 동포 모국 초청 청년 1차 연수’를 시작한다고 15일(한국시간) 밝혔다. 차세대 동포 청년들이 한인으로서의 정체성과 자긍심을 키우고, 세계 각국의 동포 청년들과 교류하며 네트워크를 구축하도록 돕는 연수로 20일까지 한국의 역사·문화·산업 현장을 찾아 모국의 과거와 현재를 직접 경험한다. 김경협 청장(가운데)과 각국 청년 리더들이 자리를 함께

사회 |동포청, 차세대동포 초청 청년 1차 연수 |

국제유가, 대이란 재봉쇄에 급등

WTI 10%나 수직상승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대이란 해상 봉쇄를 재개한다고 밝히면서 13일 국제 유가가 10% 가까이 급등했다.이날 ICE선물거래소에서 9월 인도분 선물 종가는 배럴당 83.30달러로, 전 거래일 대비 9.6% 급등했다. 브렌트유는 장중 배럴당 83.54달러까지 올라 미·이란 간 종전 양해각서(MOU) 체결 직전인 지난달 16일 이후 약 한 달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뉴욕상업거래소에서 8월 인도분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종가는 배럴당 78.14달러로 전 거래일보다 9.4% 올랐다.에너지

경제 |국제유가, 대이란 재봉쇄에 급등 |

개스값 상승세 반전…주 평균 3.87달러

중동지역 불확실성 증가로 최근 몇 주 동안 내림세를 보였던 개스가격이 올림세로 돌아섰다.전미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13일 오전 조지아 개스가격은 갤런당 평균 3.57달러를 기록 중이다. 지난주와 비교해 갤런당 4센트 오른 수준이다.전국적으로도 개스 평균 가격은 갤런당 3.87달러를 기록해 지난주 보다 7센트 올랐다.AAA는 “5월말부터 이어진 하락세가 반전됐다”면서 “중동 지역 분쟁으로 인한  불확실성이 국제 원유시장에 영향을 미친 결과”라고 분석했다.다만 조지아 경우 한 달 전과 비교하면 21센트가 낮고 전국적으로

경제 |개스값, 중동지역, 조지아, 전국평균, 불확실성, 국제유가 |

청소년에게 중요한 것은 '정체성, 소통, 가치관'

한인회 차세대 리더십 포럼 성황 개최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박은석)가 주최하는 ‘2026 차세대 리더십 포럼(Next Generation Leadership Forum)’이 지난 11일(토) 오후 2시부터 로렌스빌 라루체 극장에서 열렸다.‘GPA보다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BRIDGE & HORIZON: 정체성, 웰니스, 그리고 꿈을 향한 여정’이라는 슬로건 아래 청소년들이 성적과 스펙쌓기 중심의 경쟁을 넘어 자신의 정체성과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하고, 서로를 이해하는 소통을 통해 미래의

교육 |한인회 차세대 리더십 포럼 |

“9,232일만에 여객 10억명… 3대 국제공항으로 부상”

■ 인천국제공항 개항 25년53개국·183개 도시 운항세계 101개 항공사 취항일본·중국·미국 노선 순매일 평균 11만명 이용 인천국제공항이 개항 25년만에 누적 여객 수 10억명을 달성했다. [연합]  인천국제공항이 개항 25년 만에 누적 이용객 수 10억명을 달성했다. 인천공항 개항일인 2001년 3월 29일을 기준으로 총 25년 3개월 10일(9,232일) 만에 세운 기록이라고 인천공항공사는 7일 밝혔다.하루 평균 10만8,000명, 시간당 4,513명, 분당 75명의 국내외 이용객이 인천공항을 이용한 셈이

경제 |인천국제공항 개항 25년, 3대 국제공항으로 부상 |

〈한인타운 동정〉 "한인회 차세대 리더십 포럼"

애틀랜타한인회 차세대 리더십 포럼7월 11일(토) 오후 2시-5시 로렌스빌 라루체 극장에서 '정체성, 웰니스, 그리고 큰 꿈'을 주제로 13세 이상 청소년과 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리더십 포럼을 개최한다.  허니피그 뉴메뉴 돼지갈비특제 양념에 재워 브드럽고 풍부한 감칠 맛이 일품인 돼지갈비 1인분 20달러, 환상의 조합 돼지갈비+냉면 콤보28달러에 7월 15일까지 제공한다. 오전 11시-오후 3시 갈비탕을 10.99에 제공한다. 바디프랜드 독립기념일 프로모션글로벌 No.1 마사지체어 바디프랜드가 6월 27일-7월 12일

생활·문화 |한인타운 동정 |

〈한인타운 동정〉 '애틀랜타한인회 차세대 리더십 포럼'

애틀랜타한인회 차세대 리더십 포럼7월 11일(토) 오후 2시-5시 로렌스빌 라루체 극장에서 '정체성, 웰니스, 그리고 큰 꿈'을 주제로 13세 이상 청소년과 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리더십 포럼을 개최한다.  선우 & 선우 종합보험 특별세미나안정된 노후, 가족에게 큰 힘이 된다. 1부 메디케어 & 메디케이드 세미나는 7월 11일(토) 오전 11시 보험사 오피스에서 열린다. 2부 메디케어 & 노후 재정 전략세미나는 7월 25일(토) 오전 11시 보험사 오피스에서 열린다. 선착순 20명 모집이며, 전화 예약은

생활·문화 |한인타운 동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