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금 건수 줄었지만 총 규모는 소폭 증가
■ 9개 은행 추석송금 집계1,448만달러→1,468만달러건수는 5,351건, 11% 줄어평균 송금 2,743달러 달해 올해 추석을 전후해 남가주에서 영업하는 한인은행들이 제공한 무료 송금 서비스를 통해 한국 등 해외로 송금된 개인송금 건수가 전년 대비 두 자릿수 큰 폭으로 감소했지만 총 송금 건수는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의 경우 원-달러 환율에서 원화가치가 오르고 있지만 여전히 달러 강세에 힘입어 평균 송금 건수가 증가한 것이 주요 원인이다. 28일 한인 은행권에 따르면 올해 9월 25일 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