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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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주 전역서 예비선거 투표… 판세 ‘안갯속’

19일 조지아주 전역에서 예비선거가 일제히 실시된다. 이번 선거는 주지사, 부지사, 연방 상·하원의원 등을 포함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조기투표 열기 속에서 진행된다. 공화당은 주지사 경선 자금 규모가 1억 달러를 넘어서며 '쩐의 전쟁' 양상을 보이고 있으며, 민주당 또한 후보 간 지지세가 갈리며 혼전이 예상된다. 전문가들은 상당수 지역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아 6월 결선투표가 치러질 것으로 전망했다.

정치 |예비선거, 혼돈, 안갯속, 주지사, 연방하원의원, 주 대법관, 트럼프,AJC |

조지아 데이비드 스콧 연방하원의원 별세

12선 역임 의원 80세 일기 별세  조지아주 출신의 민주당 중진이자 연방 하원 농업위원회 사상 첫 흑인 위원장을 지낸 데이비드 스콧(사진) 의원이 향년 80세로 별세했다.스콧 의원은 2003년부터 연방 하원에서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을 대변해 왔으며, 최근에는 귀넷, 디캡, 클레이튼, 헨리, 록데일, 뉴턴 등 메트로 애틀랜타 6개 카운티 일부를 포함하는 제13선거구를 관할해 왔다.당내의 거센 도전에도 불구하고 13선 고지를 노리던 스콧 의원은 한때 농가 지원 정책과 소비자 식량 원조 분야에서 당의 핵심 목소리를 냈던 인물이다

정치 |데이비드 스콧, 12선 |

이변 없었지만 공화엔 ‘경고’ 민주엔 ‘희망'

▪조지아 연방하원 14지구 보궐 결선 투표공화 풀러 12%P차로  승리2년 전보다 격차 크게 줄어공화“우려” 민주“기대 이상” 7일 치러진 조지아 연방하원14지구 보궐선거 결선 투표에서 공화당 클레이 풀러 후보가 당선됐다.조지아뿐만 아니라 전국적인 관심을 모은 이날 투표 최종개표 결과 풀러는 55.9%의 득표율(득표수 7만2,304표)로  44.1%의 득표율(득표수 5만7,030표)을 기록한 민주당 숀 해리스 후보를 약 12%포인트 차이로 누르고 승리를 차지했다.이번 보궐 선거는 마조리 테일러 그린 전 의원이 사임으로

정치 |연방하원의원선거, 14지구, 그린 의원, 풀러, 해리스 |

“ICE 요원들의 불법 체포·폭행 조사하라”

 민주당 데이브 민 포함연방하원의원 11명 촉구“외부 현상금 의혹까지” 한인 데이브 민 의원(캘리포니아 47지구) 등 민주당 소속 연방 하원의원 11명이 연방 국토안보부(DHS) 감찰관에게 이민 단속 요원들의 민간인과 공직자에 대한 불법적 체포와 폭행 사건에 대한 조사를 요구하고 나섰다.데이브 민 의원은 DHS 산하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 국경세관보호국(CBP) 등의 요원들이 합법적 영주권자와 미국 시민은 물론 연방, 주, 지방의 공직자들과 평화 시위 참가자들까지 체포하거나 폭행하는 사례가 다수 보고됐다면서 이에 대

정치 |ICE 요원들의 불법 체포·폭행 조사하라, 연방하원의원 11명 촉구 |

공화 타운홀 미팅서 테이저건 쏴 주민들 체포

캅 출신 그린 연방의원 타운홀 미팅참석주민 3명 체포∙10명 강제 퇴장  조지아 출신 공화당 연방하원의 타운홀 미팅에서 경찰이 테이저건을 쏘고 주민 3명이 체포 당하는 일이 벌어졌다.사건은 15일 캅 카운티 액워스에서 열린 마조리 테일러 그린(공화) 연방하원의원이 개최한 타운홀 미팅에서 일어났다이날 행사가 시작되자 마자 한 남성이 트럼프 대통령을 비난하며 소리를 외치기 시작했고 경찰은 곧 이 남성을 강제로 퇴장시켰다.그러나 이후에도 열명이 넘는 참석자들이 비슷한 구호를 외치고 자진 퇴장하거나 경찰에 의해 강제 퇴장 당했다

정치 |그린 연방하원의원, 타운홀 미팅, 테이저건, 강제퇴장, 소란혐의, 체포 |

귀넷 연방하원의원, 주민들에 “1·6의사당 폭도” 막말

맥코믹 의원 타운홀 미팅서참석자들 반발 야유 퍼붓자당황 기색 속  막말로 대응 한인 밀집 지역인 귀넷을 지역구로 하는 현역 연방하원의원이 타운홀 미팅에서 주민들의 거센 반발과 항의를 받는 일이 벌어졌다.리치 맥코믹(공화, 조지아 6지구) 연방하원의원은 20일 라즈웰에서 타운홀 미팅을 가졌다.맥코믹  측은 이날 타운홀 미팅에 당초 예상을 훨씬 뛰어넘는 많은 주민들이 참석해 트럼프 정책을 지지하는 맥코믹 의원에 대해 거센 반발과 야유를 퍼붇자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다. 맥코믹 의원은 트럼프 정부의 예산삭감과 대통령의 권한 남

정치 |맥코믹, 연방하원의원, 타운홀 미팅, 막말, 1.6의사당 폭도 |

조지아 출신 콜린스, 트럼프 내각 보훈부장관 지명

전 주, 연방하원의원 역임해 트럼프 열열한 지지자 활동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자는 14일 조지아주 게인스빌 출신의 더그 콜린스(Doug Collins) 전 연방하원의원을 내각에 지명해 보훈부장관으로 임명할 것이라고 발표했다.게인스빌의 변호사이자 미공군 군목 출신인 콜린스는 트럼프의 열열한 지지자로 활동했으며, 트럼프의 아들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 그리고 사위인 재러드 쿠슈너와도 가깝게 지냈다.상원의 승인을 받으면 콜린스는 약 28만5,000명의 직원, 172개의 병원, 1,138개의 의료 시설을 보유한 보훈부를 이

정치 |더그 콜린스, 보훈부장관, 연방하원의원 |

"우리의 의견, 투표 통해 변화될 것"

"카멀라 해리스를 위해 투표해 주세요"주디 추 연방하원의원 에덴복지센터 방문 지난 29일 화요일 오전 11시 주디 추(연방하원의원·캘리포니아 제28선거구·민주) 의원이 피치트리코너스에 위치한 에덴복지센터(총괄디렉터·로렌스 유)를 방문해 한국 및 중국계 아시안들에게 “카멀라 해리스를 대통령으로 뽑아달라”고 호소했다.주디 추 의원은 “애틀랜타에 계신 유권자들을 이렇게 만나게 되어 기쁘다”며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은 아시안 커뮤니티와 더 밝은 미래를 보장하는 ‘새로운 앞길’의 비전을 가지고 있다”고 소개했다. 추 의원은 “해리스

정치 |에덴복지센터,주디추 연방하원의원, 메디케이드, 푸드스탬프, 시니어 아파트 ,카멀라 해리스,투표 |

조지아 연방하원의원 12명 '틱톡' 퇴출 찬성

14명 중 12명 찬성, 2명 반대윌리엄스, 그린 의원만 반대 조지아 출신 연방하원의원 14명 중 2명을 제외하고 모두 미국에서 틱톡을 미국 애스토어에서 퇴출하는 법안을 지지했다.이는 인기 있는 비디오 기반 소셜 미디어 앱의 소유자와 국회의원의 전화선에 넘쳐나는 사용자 및 제작자의 강력한 로비 캠페인에도 불구하고 이루어졌다.버디 카터(공화) 의원은 “틱톡은 국가 안보 위협”이라고 투표 후 소셜미디어에 게시했다. 그는 틱톡이 중국 공산당과 관계가 있다는 점을 지적하고 미국에서 계속 활동하려면 모회사인 바이트댄스에서 분리되어야

정치 |틱톡 퇴출, 조지아 연방하원의원 |

드류 퍼거슨 연방하원의원 내년 출마 포기

애틀랜타 남부 및 조지아 서부 3지역구 2019년부터 애틀랜타 남부 교외 지역을 포함하는 연방하원의원 선거구를 대표해 온 공화당의 드류 퍼거슨 연방하원의원이 14일 내년에 재선에 도전하지 않겠다고 발표했다.퍼거슨 의원은 성명을 통해 자신이 은퇴하고 아내, 가족과 함께 서부 조지아의 집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퍼거슨은 “아내 쥴리와 저는 조지아주를 미국에서 살고 사업하기에 가장 좋은 주로 유지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면서 우리 자녀 및 손주들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분였다.퍼거슨의

정치 |드류 퍼거슨, 연방하원의원, 출마포기 |

최대 정치자금 모금 조지아 연방하원의원은?

머조리 테일러 그린 의원 1위 미연방 하원의원 머조리 테일러 그린 의원이 조지아 의원들 중 가장 많은 정치 자금을 모금한 것으로 밝혀졌다.마조리 테일러 그린 의원은 트럼프 전 대통령에 대한 강력한 추종자로서 2022년 대선 결과를 뒤집으려 했던 트럼프의 시도를 적극 지지함으로써 우파 지지자들 사이에서 전국적인 지지를 얻으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여성 의원이다.연방선거관리위원회에 제출된 보고서에 따르면, 그린 의원은 올해 상반기만 170만 달러를 모금했는데 모금 순위 2위를 차지한 드류 퍼거슨 (민주당, 웨스트포인트)

정치 |머조리 테일러 그린, 정치자금 |

리치 맥코믹 연방하원의원, 드샌티스 지지 선언

조지아에서 첫 지지 선언 리치 맥코믹(사진) 조지아 연방하원의원이 플로리다 론 드샌티스 주지사를 2024년 대선 후보로 지지한다는 공식 선언을 23일 발표했다. 드샌티스에 대한 공식 지지 선언은 조지아 정계에서는 맥코믹 의원이 처음이다. 맥코믹 의원은 "조 바이든의 행정부 아래서 미국은 분열됐고, 남부 국경지대는 무너지고 범죄는 넘쳐나고 있다. 바이든의 에너지 정책은 중국 공산당의 힘을 키워주고 있어 세계는 어느 때보다 어려움 가운데 있다"고 말하며 드샌티스에 대한 지지 배경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정치 |리치 맥코믹 |

연방하원의원 14명 중 4명 지역구 바깥 거주

맥베스, 맥코믹, 클라이드 등 조지아주 연방하원의원 14명 가운데 4명이 자신의 지역구가 아닌 다른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7지역구를 대표하는 루시 맥베스(민주) 의원은 2021년 11월 7지역구 출마를 선언하며 자신이 선거에서 승리하면 귀넷카운티로 이사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녀는 지난해 5월 동료인 캐롤린 버도 전 의원을 물리치고 예비선거에서 승리한 후 11월 중간서거에서 조지아 7지역구 의원으로 당선됐다. 그러나 맥베스는 여전히 그의 옛 지역구인 캅카운티 마리에타에 살고 있다.현행 법은 의원이 반드시

정치 |연방하원의원, 조지아, 지역구 바깥 거주 |

한인후보 3명 조지아 중간선거 입후보

샘박 의원 107지역구서 4선 도전홍수정 변호사 103지역구서 도전유진철씨 6지역구 연방하원 출마 지난 11일 마감된 2022년도 중간선거 입후보자 등록에서 한인 3명이 입후보 서류를 등록한 것으로 나타났다.우선 4선에 도전하는 민주당 샘박 주하원의원은 재역구 재조정으로 인해 101지역구를 떠나 107지역구에서 출마한다. 로렌스빌 지역에 출마하는 박 의원은 지난 8일 입후보 등록을 마치고 “지역구 재편으로 새 유권자들을 열심히 만나 대화하고 설득할 예정이다”며 “압도적인 득표율로 당선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정치 |중간선거, 조지아, 주하원의원, 연방하원의원 |

친한파 버도 의원 재선 위해 한인사회 후원

한인사회 목소리 경청하는 정치인5월 맥베스 의원과 예비경선 예정  오는 11월 재선에 도전하는 조지아 제7지구 캐롤린 버도 연방하원의원을 위한 한인사회 후원행사가 지난 19일 오후12시부터 1시30분까지K-타운 바베큐식당(구명가원)에서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미주민주포럼(KAPAC) 애틀랜타지부 미쉘 강 대표가 주최했으며 행사의 진행과 통역을 맡았다.버도 의원의 지역구인 제7지구는 이전의 귀넷 대부분과 포사이스 지역에서 지난해 조지아 주의회 선거구 조정 특별회의를 통해 귀넷카운티 대부분과 존스크릭 지역으로

사회 |버도, 연방하원의원, 7지구, 후원행사, 미쉘강 |

영 김, 미셸 박 의원 애틀랜타 방문

6일 공화당 여성정치인 세미나 참석종전선언 법안 추진에 부정적 견해 캘리포니아주 한인 연방하원의원인 공화당의 영 김 의원과 미셸 박 스틸 의원이 지난 5일 애틀랜타를 찾아 한인 미디어와 만남을 갖고 지난 1년여의 의정생활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두 의원은 6일 벅헤드에서 열리는 조지아 공화당 여성 정치인 세미나에 연사로 참석하기 위해 애틀랜타를 방문했다. 미셸 박 스틸 의원은 “애틀랜타를 방문해 다시 뵙게돼 감사하다”고 인사했으며, 영 김 의원은 “초선이고 아직 배워가는 입장이지만 열심히 의정활동을 하고 있다”고 인사

정치 |영 김, 미셸 박, 연방하원의원, 애틀랜타 방문 |

한인 연방하원의원 4명 ‘동남부 차세대와 대화’

자신 인종차별 경험 공유아시안 폭력에 목소리 내야 한인 연방하원의원 4명과 동남부 한인 차세대가 함께 하는 ‘연방하원의원과 차세대와의 대화’ 행사가 28일 온라인 줌(Zoom)을 통해 개최됐다. 현직 한인 연방하원 4명이 함께 한인행사에 참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최병일) 주최로 열린 행사에서는 앤디 김(민주·뉴저지), 메릴린 스트릭랜드(민주·워싱턴), 영 김(공화·캘리포니아), 미쉘 박 스틸(공화·캘리포니아) 의원이 게스트로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미쉘 강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운영

사회 |하원,연방,하원의원,차세대,대화,앤디김 |

동남부연합회, 연수회•‘차세대와 대화’•골프대회 개최

연수회, 27일 애틀랜타한인회 회관연방의원 ‘차세대와 대화’ 27일 Zoom골프대회, 28일 리유니언 골프클럽 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최병일)는 9일 기자회견을 갖고 향후 개최될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연수회, 동남부체전 기금마련 골프대회, 그리고 연방하원의원 초청 ‘차세대와 대화’ 행사들에 대한 계획을 전했다.동남부한인회연합회 연수회는 3월 27일 12시, 애틀랜타한인회 회관에서 열린다. 동남부 한인회 전 현직 회장단 및 임원진이 모여 동남부한인회연합회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게 된다. 이번 연수회는 5개 주제

사회 |동남부한인회연합회,연수회,골프대회,차세대,연방하원의원 |

한인 연방하원의원 4명 동남부 차세대와 대화

현직 한인 연방하원의원 4명의 정치인과 동남부 한인 차세대가 한자리에 모여 차세대 정계 진출 등과 현안에 대해 대화하는 시간이 마련된다. 미 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최병일)는 한인 연방 하원의원 4명을 초청해 ‘동남부 차세대와 대화’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행사는 오는 27일 오후 4시 30분부터 6시까지 온라인 화상 플랫폼 줌(Zoom)과 유튜브에서 실시간 중계한다. 동남부 지역 고교생 이상 한인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줌은 최대 300명까지 신청을 받는다.게스트로는 현역 연방하원의원 4명이 총출동한다. 이들

사회 |동남부 차세대,한인 연방상원의원,줌 미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