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통단속 때 디지털 운전면허증 제시 허용
주정부 소속 경찰에 한해 지역 경찰은 아직 미허용 앞으로는 조지아에서 운전자들이 교통단속을 받을 때 실물 운전면허증 대신 휴대전화에 저장된 디지털 운전면허증을 제시할 수 있게 됐다.조지아 공공안전국은 2일 “주순찰대와 상업용 차량 단속경찰관, 주의사당 경찰이 교통단속이나 교통사고 조사 과정에서 디지털 운전면허증을 인정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발표했다.이번 조치는 2025년 발효된 주법(HB296)에 따른 것이다. HB296은 운전자들이 법에서 정한 특정 전자 형식의 운전면허증이나 신분증을 제시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