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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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싱 한인 어덜트 데이케어, 현금 뒷돈은 현실”

유튜버 닉 셜리 폭스뉴스 출연메디케이드 사기의혹 재차 강조남가주 한인 업계도 긴장 퀸즈 플러싱 일대 한인 운영 어덜트 데이케어(ADHC, 양로보건센터)의 메디케이드 사기 의혹을 폭로해 큰 반향을 일으킨 고발 전문 유튜버 닉 셜리가 이번에는 보수 성향의 유력 방송인 폭스뉴스에 출연해 자신의 취재 내용을 다시 한번 공개하면서 파장이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다. 연방 의료보험 정책을 총괄하는 메디케어·메디케이드서비스국(CMS)의 메흐멧 오즈 청장까지 현장 취재에 동행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향후 연방 차원의 대대적인 조사 가능성에도

사회 |플러싱 한인 어덜트 데이케어, 현금 뒷돈은 현실 |

“한인 ‘어덜트 데이케어’ 사기 만연” 폭로 파문

유명 유튜버 영상 공개뉴욕 플러싱 업체들 조준“현금 킥백·과다청구 의혹”업계 전반 수사 가능성“한인사회 낙인 우려” 한인 운영 어덜트 데이케어 업계의 일부 업체들이 조직적으로 메디케이드 사기를 벌이고 있다는 의혹이 잇따라 불거지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최근 CBS 뉴스가 뉴욕 지역 한인 어덜드 데이케어 센터들의 메디케이드 사기 의혹을 집중 보도한 후 미국의 한 고발 전문 유명 유튜버가 폭로 영상을 공개하면서 파장이 일파만파로 확대되고 있다.‘현금 뒷돈(Kickbacks)을 주고 있습니까? 뉴욕시 10억 달러 대 사기극

사회 |한인 ‘어덜트 데이케어, 사기 만연, 폭로 파문 |

2세 유아 데이케어 주택서 개에 물려 사망

발도스타서 2세 유아가 무허가 데이케어 주택에서 개에 물려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은 주택 주인 스테이시 캅(48)을 2급 살인 및 아동학대 혐의로 체포했다. 사고는 지난 주 토요일 오후에 발생했으며, 유아의 어머니가 캅의 집에 아이를 맡겼지만 캅이 낮잠을 자는 동안 아이는 방치되었다. 그 사이 아이는 뒷마당으로 나가 개에게 공격받아 사망했다. 경찰은 현장에서 2급 살인 및 아동학대 혐의로 캅을 체포하고, 아이를 공격한 개들은 동물관리국에 인계했다. 경찰은 가해자의 중대한 과실로 어머니가 아이를 잃었다며 안타까움을 표했다.

사건/사고 |데이케어, 무허가, 보육인, 유아, 참변, 개물림 사고, 발도스타 경찰 |

원아에 약물투여 데이케어 센터 영구 퇴출

주 보육부, 면허 취소 결정원장·교사등 3명 이미 체포 원아들에게 강제로 약물을 먹인 혐의로 잠정 폐쇄된 교회 운영 데이케어 센터에 대해 최종적으로 면허취소 결정이 내려졌다.조지아 조기 보육 및 학습부(DECAL)는 먼로 카운티에 있는 포사이스 감리교회 데이케어 센터 시설 운영 면허를 공식으로 취소했다고 7일 밝혔다.DECAL은 면허취소 통지문에서 “아동의 신체와 정신 건강 및 안전을 해치는 고의적이고 무모한 행위가 확인됐다”며 면허 취소 사유를 밝혔다.해당 데이케어 센터는 원아들을 강제로 낮잠을 재우기 위해 최소 두차례

교육 |데이케이센터, 아동학대, 약물 투여, 포사이스, 감리교회, 면허취소, 조지아, 애틀랜타, 먼로카운티 |

아이 잠재우려 약물 먹인 교회 데이케어센터 폐쇄

주정부 교회보육센터 폐쇄명령원장과 교사 2명 체포해 기소 교회 데이케어 직원이 체포된 지 몇 주 만에 수사 당국은 데이케어 센터 원장과 교사를 추가로 체포했다. 주정부는 또한 교회 데이케어 센터에 문을 닫으라고 명령했다.조지아 조기 보육 및 학습부(DECAL)는 17일 조지아주 포사이스에 있는 포사이스 감리교회-케어링 포 키즈 보육 학습 센터에 문을 닫으라는 명령을 보냈다.3월 10일, 먼로 카운티 셰리프국은 어린이들에게 잠들게 하기 위해 항히스타민 알러지 약물인 베나드릴을 준 혐의를 받고 있는 켄다샤 휴글리를 무모한 행동

사회 |포사이스 감리교회, 데이케어센터, 폐쇄 |

조지아 데이케어 교사, 유아에게 약물 투여 혐의로 기소

잠 재우기 위해 약물 투여6세 미만에 권장되지 않아 먼로 카운티의 한 데이케어 교사가 유아들에게 약물을 투여한 혐의로 형사 고발됐다.먼로 셰리프국에 따르면 지난 5일 데이케어 교사 켄다시아 휴글리(27)가 낮잠 시간 동안 유아들을 재우기 위해 알러지 증상을 완화시키는 항히스타민제인 베나드릴을 투여하는 모습을 동료 교사가 목격하고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사 결과 당시 휴글리가 지도한 유아들은 평균 2.5세였으며, 투여된 약물은 처방전 없이 구매할 수 있는 약으로 6세 미만에게 권장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먼로 셰리프국

사건/사고 |조지아, 데이케어, 유아, 2세, 약물, 투여, 낮잠, 혐의, 기소 |

시니어 데이케어 차량사고 한인 사망

미니밴 가로수와 충돌 뉴욕 한인 밀집지인 퀸즈 플러싱의 한 시니어 데이케어로 향하던 미니밴이 가로수를 들이받는 사고로 70대 한인 할머니가 사망하고 3명이 부상을 입었다. 뉴욕경찰(NYPD)에 따르면 플러싱 소재 한 한인 시니어 데이케어에서 운영하는 미니밴이 지난 14일 오전 퀸즈 로즈데일 브룩빌 블러바드와 선라이즈 하이웨이 교차로 지점에서 중심을 잃고 인도변에 위치한 가로수와 충돌했다. 이 사고로 인해 운전자인 74세 남성과 보조석에 탑승하고 있던 71세 여성, 숨진 여성의 남편으로 미니밴 3열에 탑승 중이던 84세 남

사건/사고 |시니어 데이케어, 차량사고, 한인 사망 |

자폐아 입학 거부했다가 배상합의금

장애인법 위반 피소 데이케어7천달러에 피해 가족과 합의 자폐아동 입학을 거부했다는 이유로 연방검찰에  피소된 데이케어 센터가 피해 아동 가족에게 배상을 하기로 합의했다. 조지아 북부 연방 검찰청은 2일 “2세 자폐 장애 아동에 대한 입학신청을 거부한 혐의로 기소된 스머나 소재 스마터 키즈 차일드 케어측이 최근  7,000달러 합의금 지급을 조건으로 피애 아동 가족과 소송에 합의했다”고 밝혔다.당초 스마터 키즈 차일드 케어는 2023년 8월 자폐진단을 받은 2세 아동의 전화 입학 신청을 받았다. 하지만 케어 측은 장애인을 위

교육 |데이케어 센터, 스마터 키즈 차일드 케어, 연방장애인법, ADA 조지아 북부 검찰청 |

"당신이 주인공입니다"

라이프케어 파트너 시니어센터65세부터 등록 가능메디케이드 수혜자엔 정부지원 라이프케어 파트너 시니어센터(대표 김수경)가 둘루스 한인타운에 조용하고 편안한 공간을 마련했다. 지난 30일 오전 10시 본원에서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550여명의 지역 어르신들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김수경 대표는 “오늘 센터를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재밌는 프로그램과 맛있는 점심이 준비되어 있으니 꼭 드시고 가시라”며 “센터 오픈준비를 하면서 과연 이곳을 어떤 장소로 만들어야 하나 고민을 많이 했는

사회 |메디케이드,라이프케어, 시니어센터,시니어 데이케어,둘루스,김수경대표, 소셜연금혜택, 생활보조금 신청, 병원 통역, 푸드스템프 수령 |

데이케어 지원 종료되나… 여성 직장인 ‘불안’

이달 240억달러 지원 종료 연방 정부가 유아 보육 지원 프로그램 종료를 이달 말 앞두고 있어 직장을 다니는 여성들을 중심으로 우려가 커지고 있다. 10일 LA 타임스(LAT)에 따르면 연방 정부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보육 서비스 업체에 지원하던 데이 케어 프로그램을 이달 말 종료할 예정이다. 해당 보육 시스템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경제 위기를 해소하기 위한 미국 구제 계획법(American Rescue Plan)의 일환으로 여성들의 직장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만들어졌는데 팬데믹 문제가 완화된

사회 |데이케어 지원 종료 |

워녹 의원 한인 시니어 대상 지지 호소

라파엘 워녹 조지아주 연방상원의원이 27일 오전 노크로스 조이너스 데이케어센터(대표 최은숙)를 방문해 한인 시니어를 대상으로 지지를 호소했다.워녹 의원은 한인들을 대상으로 의료보험제도 개혁, 이산가족 상봉 추진, 아시안 증오범죄 방지, 그리고 일자리 창출 등의 선거공약을 제시했다. 워녹은 "오는 11월 8일 치러지는 선거에서 승리해 여러분을 위해 6년을 더 더김고 싶다"며 "오는 10월 17일부터 실시되는 조기투표에 많이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워녹 의원의 이날 방문에는 미쉘 강 미주민주참여포럼(KAPAC) 애틀랜타지부 대표가

정치 |라파엘 워녹, 조이너스 케어, 지지호소 |

조이너스 데이케어 6일 그랜드 오픈

일상 활력과 기쁨을 주는 공간교통, 산책로, 재밌는 프로그램 조이너스 케어가 일상의 활력과 기쁨을 드리는 시니어를 위한 공간, ‘시니어 데이케어’를 6일 정식으로 오픈했다. 조이너스 케어는 최은숙 대표에 의해 2014년 설립돼 가정방문간호간병서비스(이하 홈케어)를 시작했다.조이너스 케어의 홈케어는 현재 한인이 운영하는 홈케어로서 최대 규모로 성장했다. 3백명 이상의 전문 간병인들이 함께 하고 있으며,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7년간의 우수한 서비스로 고객의 35%는 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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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홈케어, 데이케어 서비스 제공합니다"

청솔 시니어 복지센터 확장 이전 한인이 운영하는 ‘청솔 시니어 복지센터’(대표 송명숙, Ebenezer Health Care Services)가 3일 노크로스 새 장소에서 확장이전 개원식을 갖고 본격적인 한인 노인 대상 시니어케어 서비스를 시작했다.3년 반 전 개원한 이 업소는 이번에 옛 시설보다 3배나 큰 규모로 이전해 홈케어 및 데이케어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1만 9,850스퀘어피트 규모의 노크로스 본원은 메인홀 규모 7,200스퀘어피트 규모를 자랑한다. 본원에는 강당, 9개 강의실, 29개의 화장시설, 2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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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케어 안나가도 매달 200달러 용돈?

한인 성인데이케어센터 회원 유치경쟁 도 넘어등록할때마다 현금… 2~3개월마다 계속 옮겨다니기도‘명백한 사기’…현금수령 적발되면 메디케이드 박탈  #퀸즈 플러싱에 거주하는 K모(77)씨는 몇 달 전 지인으로부터 귀가 번쩍 뜨이는 얘기를 전해 들었다. 모 어덜트 데이케어센터에 등록을 해뒀는데 출석하지 않아도 매달 200달러를 용돈 명목으로 받고 있다는 것이었다. 반신반의하던 K씨는 ‘밑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에 7년간 다니던 데이케어 센터를 떠나 지인이 말한 데이케어센터에 등록했다, 그리고, 실제로 한달 뒤부터

|데이케어,용돈,성인데이케어센터,회원유치경쟁 |

“아이들 데이케어 걱정 마!” 손주 돌보기 팔걷은 조부모

■‘고강도 조부모 역할’증가바쁜 성인자녀 돕느라 노후 반납 “집안일까지… 너무 힘 들어” 호소도손주 돌보려고 조기 은퇴는 위험뉴욕타임스 과학 관련 칼럼을 쓰는 폴라 스팬은 할머니이다. 매주 손녀와 같이 보내는 시간을 무척이나 기다린다. 하지만, 그렇다 해도 매주 목요일은 하루가 좀 길다.그가 사는 뉴저지 동네에서 아침 8시14분에 통근열차를 타고 맨해턴에 가서 지하철을 갈아탄 뒤 브루클린에 사는 딸네 아파트에 도착하면 10시가 된다. 집에 도착하면 근 3살인 손녀 바톨라가 달려와 반갑게 맞는다. 그리고는 그의 ‘할머니

기획·특집 |데이케어,손주돌보기,조부모 |

"무료 건강검진 받으세요"

방문간호·간병전문업체 조이너스 케어(대표 최은숙)와 노스사이드 병원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한인 무료 건강 검진 행사가 둘루스 아틀란타 한인교회에서 오는 21일 개최된다.노스사이드 병원 전문 의료진 20여명이 참여해 사전 예약자 90명을 대상으로 콜레스테롤, 당 위험도, 골다공증, 비만도, 수면만족도, 암 위험도 등에 대한 검사와 상담을 진행한다. 이날 행사에는 한인 의학 전문 통역사들도 검진코너 마다 배치돼 의사소통을 도울 예정이다.조지아 거주자라면 체류 신분, 보험 여부, 연령에 관계없이 건강 검진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사전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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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 추석 맞아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어르신들! 추석 맞아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KTN 방송국과 방문간호업체 조이너스케어가 주최한 추석맞이 효도잔치가 추석인 24일 400여명의 한인 노인들이 참가한 가운데 둘루스 KTN 그랜드 볼룸에서 개최됐다. 가수 하청일씨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에서 KTN 및 조이너스케어 최은숙 대표는 “이국 땅에서 명절만 되면 채우기 힘든 허전함이 늘 이민자들에게 있다”며 “1세대 이민자들의 수고와 노력으로 한인사회가 이뤄졌으니 그 노고를 위로하고 치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인사했다. 김영준 애틀랜타총영사, 샘박 주하원의원 등도 참석해 인사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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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너스 케어 무료 건강검진 행사

방문간호·간병전문업체 조이너스 케어(대표 최은숙)와 노스사이드 병원이 공동 주최한 한인 무료 건강검진 행사가 둘루스 아틀란타 한인교회에서 열렸다.23일 열린 행사에는 오전 9시~오후 1시까지 노스사이드 병원 의료진 20명이 참여해 사전등록한 90명을 대상으로 콜레스테롤, 당뇨, 골다공증, 혈압, 비만도, 암 위험도 등에 대한 검사 및 상담을 실시했다. 이날 조이너스 케어에서는 강지연 아웃리치 디렉터 등이 봉사를 했고, 한인 의학 전문통역사들이 검진 코너마다 배치돼 의사소통을 도왔다.조이너스 케어는 여건이 안돼 검진을 받지

|조이너스,케어,건강,검진 |

조이너스 케어 무료 건강검진

방문간호·간병전문업체 조이너스 케어(대표 최은숙)와 노스사이드 병원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한인 무료 건강 검진 행사가 둘루스 아틀란타 한인교회에서 오는 23일 개최된다.노스사이드 병원 전문 의료진 20여명이 참여해 사전 예약자 90명을 대상으로 콜레스테롤, 당뇨, 골다공증, 혈압, 몸무게, 비만도, 심혈관 위험도, 암 위험도, 수면 만족도 등에 대한 검사와 상담을 진행한다.이날 행사에는 한인 의학 전문통역사들도 검진코너 마다 배치돼 의사소통을 도울 예정이다.조이너스 케어 강지연 아웃리치 디렉터는 "조지아 거주자라면 체류 신분, 보험

|조이너스,건강,검진 |

자녀 데이케어 비용 1인당 3,000달러 공제 가능

401(k) 가입자도 IRA 5,500달러 한도 내 인정홈 오피스 비용 300스퀘어피트까지 공제혜택2017 세금보고가 한창인 가운데 주된 세금 공제혜택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제약 조건은 무엇인지, 얼마까지 공제가 가능한지 궁금해 하는 한인들이 적지 않다. 특히 지난해 트럼프발 대규모 세제개편까지 이뤄진 뒤라 혼란스러워하는 납세자가 많은 것이 사실이다. 이에 본보는 LA 한인타운의 세무 전문가들을 통해 평범한 직장인과 소규모 자영업자를 위한 공제 혜택에 대해 알아봤다. 안병찬 CPA는 “직장인은 업무용으로 지출한 경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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