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제시 잭슨 목사 별세

플로리다 잭슨빌에서도 '대한독립 만세'

북부플로리다한인회 3.1절 기념식 북부플로리다한인회(회장 조남용)는 3.1절 제107주년을 맞아 잭슨빌 한인동포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개최하고 3.1운동의 역사적 의미와 숭고한 독립정신을 되새겼다.잭슨빌 만다린 시니어센터에서 열린 기념식은 이기홍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돼 국민의례에 이어 이경선 한인회이사장의 기념사, 이대명 목사주님의교회)의 대한민국을 위한 기도, 채종훈 전 플로리다연합회장의 독립선언문 낭독, 조남용 회장의 뮤지컬 ‘영웅’ 안중근 의사의 대사 낭독과 뮤지컬 음악 공연 열창이 이어져 참석자 모두가 감동

사회 |북부플로리다한인회, 3.1절 기념식 |

조지아 고위 판사 음주운전 혐의 체포

로버트 버트 가이 Jr.(48) 판사는 7일 플로리다 잭슨빌 스트립 클럽 주차장에서 벤츠 차량을 후진하다 픽업 트럭과 접촉사고를 낸 후 도주 시도 혐의로 체포됐다. 당시 심하게 취한 상태에서 차를 제대로 주차하지 못해 주차요원이 직접 차를 유도했다는 진술 확보. 사고 후 픽업트럭 운전자가 보험 정보를 요청했지만 500달러를 제안하며 합의를 시도했고, 경찰 조사 과정에서 술 냄새를 풍기며 횡설수설한 정황이 드러났다. 체포 후 음주 측정 거부. 3000달러 보석금 내고 석방, 사법자격위원회에 신고 및 변호인 선임.

사건/사고 |고등법원 판사협의회, 회장, 판사, 로버트 버트 가이, 플로리다, 잭슨빌, 스트립 클럽, 주차장, 음주운젼, 체포 |

롯데 플라자 마켓, 플로리다 잭슨빌에 그랜드 오픈

플로리다 3호점 12일 개점 롯데 플라자 마켓 잭슨빌점이 12일 오전 정식 오픈했다. 앨빈 이 사장을 비롯한 주요 인사들이 오프닝 테이프 컷을 하고 있다.  미국 최고의 국제 슈퍼마켓 체인 중 하나인 롯데 플라자 마켓이 2025년 9월 12일 플로리다주 잭슨빌에 새로운 매장을 그랜드 오픈했다. 올랜도와 탬파에 이어 플로리다에 세 번째 매장을 오픈하는 이번 개점은 전국적으로 17번째 매장이 된다.알링턴 리젠시 지역 중심부 애틀랜틱 블러바드 9355번지에 위치한 이 새로운 매장은 기존 베스트 바이 매장을 활기 넘치는 쇼핑

경제 |롯데 플라자 마켓 잭슨빌 오픈 |

〈롯데마켓 세일 정보〉울랜도∙템파 이어 잭슨빌…플로리다 대표 아시안 마켓 ‘롯데’

롯데마켓 세일정보 9/12/25~9/18/25프로듀스 코너에서는 금싸라기 참외 BOX 9.99,  배추 BOX 9.99,  한국 고구마 BOX 16.99, 백도(대) lb 0.99, 라고포도 pk 1.99, 파(중) 7BN FOR 1.99, 깐마늘 JAR 14.99, 검은 자두 LB 0.99, 느타리버섯 LB 4.99, 청경채  LB 0.99, 자색 고구마 LB 1.49, 숙주 2PK FOR 3.00, 씨없는 청포도 PK 5.99, 그린 자이언트 아이다호 감자 BAG 1.99, 해산물 버섯 2PK FOR 1.00, 노란양파 BA

마트정보 |마트정보,롯데마켓마트정보, 한인마트, 롯데마켓, 세일정보,롯데플라자,제철 과일∙야채, 플로리다 대표 아시안 마켓 |

롯데 플라자 마켓 잭슨빌점 12일 오픈

9월 12일 오전 10시 그랜드 오픈한국, 중국 등 아시안식품 전문점   한국과 중국 등 아시아 식료품을 전문으로 하는 글로벌 슈퍼마켓인 롯데 플라자 마켓이 잭슨빌에 9월 12일 매장을 오픈한다고 발표했다.올랜도와 탬파에 이어 플로리다 세 번째 롯데 플라자 마켓인 이 매장은 알링턴 리젠시 스퀘어 몰에서 멀지 않은 애틀랜틱 블러바드 9355번지(9355 Atlantic Blvd, Jacksonville, FL 32225)에 위치한 구 베스트 바이 건물에 입점한다.4만5,799sqf 규모의 이 매장은 매일 오전 9시부터

경제 |롯데플라자마켓, 잭슨빌점, 오픈 |

잭슨빌 동포들도 '대한독립 만세'

임시총회서 차기 회장 선출 미뤄90여명 모여 성대한 광복 경축식 북부플로리다한인회(회장 조경구)는 지난 17일 잭슨빌 사우스사이드 시니어 센터에서 임시총회 및 광복절 8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잭슨빌 한인동포 90명이 모인 가운데 3시부터 1부 순서는 총회를 열어 29대 북부플로리다 한인회장 선거공고 한 달 동안 회장 입후보 등록자를 기다렸지만  후보 등록이 없어 이재열 선관위원장은 즉석에서 조남용 사무총장을 추천했다.하지만 조 사무총장은 본인이 아직은 회장을 할 수없는 입장을 밝히면서 시간을 달라고 요청해 11월 중 임시

사회 |잭슨빌, 북부플로리다한인회, 조경구, 광복절 기념식 |

잭슨빌 지역 휴전협정 기념식 열려

한국전 참전용사들에게 감사 표시 북부플로리다한인회(회장 조경구, 잭슨빌)는 26일 오전 11시 더 플릿 리저브 홀에서 제72주년 한국전쟁 휴전협정 기념식을 열었다.이날 행사에는 한국전 참전 미군, 애틀란타 총영사관  김원중 영사, 올란도 홍금남 한인회장, 템파 최창건 전 힌인회장, 플로리다 월남참전용사회 구자상 회장 등 동포 110명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대명 목사의 개회기도에 이어 국민의례, 김원중 영사의 환영사, 조경구 한인회장의 인사말이 이어졌다.조경구 회장은 “한반도의 평화와 자유를 지키기 위해 희생한

사회 |잭슨빌, 북부플로리다한인회, 조경구, 한국전쟁 휴전협정 기념식 |

캣츠아이, 라틴 신곡 '가브리엘라'…제시카 알바 뮤비 출연

 캣츠아이[하이브 레이블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하이브의 한미 합작 걸그룹 캣츠아이가 20일 새 싱글 '가브리엘라'(Gabriela)를 발표했다.하이브 레이블즈에 따르면 '가브리엘라'는 세련된 팝 사운드에 라틴 감성의 어쿠스틱 기타가 어우러진 곡이다. 멤버들은 연인 앞에 나타난 매혹적인 존재에 대한 양가적인 감정과 호기심을 재치 있는 가사로 풀어냈다.특히 멤버 다니엘라의 스페인어 파트는 곡의 감정선을 극대화하며 '글로벌 그룹'으로서의 정체성을 드러냈다. '그래미 어워즈' 수상 경력의 프로듀서 앤드루 와트와 존

연예·스포츠 |캣츠아이, 라틴 신곡 |

잭슨빌 순회영사 178건 업무처리

북부플로리다한인회 임원 봉사 애틀랜타총영사관(총영사 서상표)은 지난 23일과 24일 북부플로리다한인회(회장 조경구)와 함께 잭슨빌 인근에 거주하고 있는 동포들의 민원업무를 도와주기 위해 순회영사업무를 실시했다.이번 순회영사업무는 4월23일(수)에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다음날인 4월24일(목)은 오전 9시반부터 12시까지 영사업무를 실시했고, 장소는 10161 Centurion Parkway. suite 310 Jacksonville, FL 32256의 오피스 빌딩에서 진행됐다.애틀랜타 총영사관의 김원연 민원영사, 오상균

사회 |잭슨빌, 순회영사, 애틀랜타 총영사관 |

한인 뷰티업주, 좀도둑 쫓아가다 범인 차에 피살

64세 한인 연말 앞두고“평생 가족에 헌신했는데”지인들 애도… 성금 모금 더 나은 삶을 꿈꾸며 미국으로 이민 와 한평생 가족을 위해 헌신하고 근면하게 살아온 60대 한인 여성 뷰티업주가 연말을 앞두고 자신의 매장에서 물건을 훔쳐 달아나는 좀도둑을 뒤쫓다 범인들의 차량에 깔려 안타깝게 생을 마감하는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플로리다주 잭슨빌에서 뷰티서플라이를 운영하던 김일선(64)씨가 매장에 침입한 좀도둑을 막으려다 용의 차량에 깔려 사망했다고 뉴스4JAX, 액션뉴스JAX 등 지역 언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6

사건/사고 |한인 뷰티업주, 김일선,플로리다주 잭슨빌 |

1980년대 가장 인기 있던 아기 이름은?

남아-마이클 ∙ 여아-제시카 1980년대  태어나거나 자란 미국인들은 크리스토퍼, 매튜  애슐리 그리고 사라라는 이름를 가진 친구들이 많을 듯 싶다. 이런 이름들은 당시 가장 인기 있는 아기들의 이름이었다는 사실은 굳이 통계자료를 인용하지 않더라도 체감할 수 있지 않을까?세월이 흘러도 인기 아기 이름은 크게 변하지 않는다면 당시 아기들의 인기  이름은 지금도 유효할 듯 싶다. MSN닷컴이 사회보장국 기록을 바탕으로 1980년대 남녀 인기 아기이름 탑10을 소개했다.인기 이름  10위는 남아는 조셉(Joseph) 그리고 여아는

사회 |인기 아기 이름, 사회보장국, 마이클, 제시카, 1980년대 |

개신교 목사들 “현 경제 교회 운영에 부정적”

3분의 2 우려 드러내… 지난해 보다 크게 늘어공화당 지지성향 목사일수록 근심ㆍ걱정 높아작년보다 헌금 수입 증가 교회 3분의 1에 불과  최근 실시된 설문 조사에서 개신교 목사 3분의 2가 현 경제 상황이 교회 운영에 부정적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로이터]  일주일 뒤 치러질 대통령 선거에서 인플레이션 해소 등 경제문제가 최대 화두인 가운데 현재 경제 상황을 우려하는 목사가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기독교계 여론 조사 기관 라이프웨이 리서리치가 현재 경제 상황이 교회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기 위해 지난 8월 한 달간

종교 |현 경제 교회, 운영에 부정적 |

개신교 목사들 절반 트럼프 지지… 해리스는 23%에 그쳐

4명중 1명 지지 후보 못 정해  개신교 목사를 대상으로 실시된 설문 조사에서 트럼프 후보 지지 목사가 약 50%로 해리스 후보 지지 목사(23%)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로이터>  대통령 선거에서 개신교 목사들은 전통적으로 높은 투표 참여율을 보인다. 최근 실시된 설문 조사에서 목사 중 97%가 이번 대선에서 투표할 것이라고 답한 가운데 아직 지지 후보를 정하지 못한 목사는 지난번 선거에 비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기독교계 여론조사기관 라이프웨이 리서치가 지난 8월부터 한 달간 개신교 목사 1,

정치 |개신교 목사들,트럼프 지지 |

잭슨홀 앞두고 천장 뚫은 금값…"내년 중반 3천달러" 전망까지

올해 20% 넘게 올라 온스당 2천500달러대…은값도 비슷한 흐름중국 금 수요 둔화는 가격상승 제한 요인  다음 달 미국 기준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된 가운데, 국제 금 가격이 사상 최고가를 새로 쓰는 등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20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금 현물 가격은 지난 16일 처음으로 온스당 2천500달러를 넘어섰고, 전날 오전 한때 2천509.94달러로 고점을 또 한 번 경신했다.한국시간 이날 오후 3시 59분 기준 금값은 전장 대비 0.07% 낮은 2천502.48달러로 숨고르기 중이다. 표준 금괴(

경제 |금값,사상 최고가 |

잭슨빌에서도 '대한독립 만세!'

북부플로리다한인회 18일 광복절 기념식 북부플로리다한인회(회장 조경구)는 지난 18일 오후 1시 잭슨빌한인장로교회에서 60여명의 동포들이 모인 가운데 제79주년 광복절 경축행사를 개최했다.조남용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기념식에서 국민의례 후 김종대 목사가 국가를 위한 기도를 인도했으며, 채종훈 전 플로리다연합회장이 운석열 대통령의 기념사를 대독했다.조경구 회장은 기념사에서 “우리 민족에게 뼈아픈 역사가 있었기에 오늘의 자랑스러운 세계 10대 강국 대한민국이 존재한다”며 “동포사회가 더욱 성숙 발전해 더 큰 세계한인이 되길

사회 |광복절 기념식, 북부플로리다한인회, 조경구 |

"한국전 희생 은혜 잊지 않겠습니다"

북부 FL한인회 한국전 정전협정 행사 북부플로리다한인회(회장 조경구)는 27일 오전 11시 웨스트 잭스 플릿 리저브 홀에서 제71주년 한국전 정전협정 기념식을 80여명의 교민과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신승렬 플로리다한인회연합회장, 최창건 마이애미 핀주평통 상임위원, 유희철 뉴저지 6.25 참전용사, 구자상 플로리다 월남참전유공자회 회장, 유종남 월남참전용사, 그리고 한국전 참전용사 7명과 그 가족 등 80여명이 참석했다.김종배 목사의 개회기도, 이재열 회장의 환영사, 참전용사 헨리 모어랜드 박사의 감사인사

사회 |북부풀로리다한인회, 잭슨빌, 조경구, 한국전 정전협정 71주년 |

대규모 결항∙지연…애틀란타 공항 대혼란

어제 오전에만 델타항공 수백편 결항재예약도 어려워  여행객 발만 ‘동동’ 19일 대규모 결항사태로 애틀랜타 공항에는 고객 서비스를 받기 위한 여행객들의 줄이 수하물 수령장소까지 길게 이어져 있다.<사진=독자제공> 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글로벌 IT 대란으로 인해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공항에서도 대규모 항공편 결항과 지연이 발생하는 등 큰 혼란이 일고 있다.19일 미 전국적으로 델타항공을 비롯해 유나이티드와 아메리칸 항공 등 주요 항공사들의 항공기 수백편이 이미 결항돼 수만명의 여행객들이 큰 불편을 겪고

사회 |글로벌IT대란, 하츠필드-잭슨공항, 델타항공, 결항 |

“교회는 영향력을 잃고 성경 중심적 목사는 감소”

■조지 바나 애리조나 기독교 대학 교수 인터뷰서구 교계가 직면한 위험들 지적… 제자 훈련에 집중“견고한 성경 교육 실시, 자녀 영적 성장에 집중해야”기독교 매체 바나 그룹 설립자 조지 바나 애리조나 기독교대학 교수가 서구 교회가 영향력을 잃는 추세를 지적했다. [로이터] “사람들은 더 이기주의적이 되었고, 교회는 영향력을 잃고 있으면 성경 중심적 목사는 점점 줄고 있다.” 지난 수십 년 동안 교회와 세계관 트렌드를 연구해 온 조지 바나 애리조나 기독교대학 문화연구센터 교수가 기독교 매체 크리스천 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서

종교 |교회 영향력,성경 중심적 목사는 감소 |

개신교 목사들 “AI 사용해 복음 전파할 수 있다”

사용 목적별로는 신중교회 홍보 등 사용은 적합설교문 작성은 반대 많아 개신교 목사 대부분은 인공지능을 적절히 사용하면 복음 전파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로이터] 최근 ‘인공지능’(AI) 기술이 사용되지 않는 분야가 없다. 기독교계에서도 인공지능 기술 사용에 대한 찬반이 엇갈리고 있는 가운데 어떤 용도로 사용하느냐에 따라 목사들의 생각이 달랐다. 여전히 많은 목사가 설교문 준비에 인공지능 기술을 사용하는 것을 반대하면서도 교회 홍보나 행정 업무에는 사용해도 좋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기독교계 여론조

종교 |AI 사용해 복음 전파 |

북부플로리다한인회 조경구 회장 선출

3일 임시총회서 선출돼 북부플로리다한인회(회장 김오한)는 지난 3일 오후 1시 잭슨빌 한인장로교회 친교실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차기 회장에 조경구(사진) 전 회장을 선출했다.한종숙 대외협력부장의 사회로 진행된 임시총회는 김오한 회장의 개회선언과 국민의례가 있은 후 김오한 회장이 제28대 한인회장 선출 안건을 상정했다.이어 김영출 선거관리위원장의 인사 및 차기 한인회장 후보와 관련해 추천을 진행했고, 조경구 전 회장이 추천돼 참석인원의 찬성을 받아 제28대 북부 플로리다 한인회장으로 당선됐다. 조경구 신임

사회 |조경구, 북부플로리다한인회, 잭슨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