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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머나, 은퇴 후 살기 좋은 도시 GA '탑'

유에스 뉴스 선정...잔스크릭 2위 스머나가 조지아에서 은퇴 후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선정됐다.유에스 뉴스 앤 월드 리포트는 최근 조지아 전역 도시들을 대상으로 2025~26 은퇴자가 살기 좋은 도시 순위를 발표했다.유에스 뉴스는 이번 조사를 위해  ∆삶의 질  ∆경제적 가치 ∆선호도 ∆고용시장 ∆ 인구 순이동 등 다섯가지 지표를 기준으로 평가했다.평가 결과 스머나는10점 만점에 5.9점으로 조지아에서 은퇴자가 가장 살기 좋은 도시에 꼽혔다.유에스 뉴스는 스머나에 대해 “도시 편의시설 접근성이 뛰어나면서도 교외지역이 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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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스크릭,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전국 ‘탑’

US 뉴스 앤 월드 리포트 선정알파레타 24위 ∙ 로즈웰 52위 한인들도 다수 거주하고 있는 잔스크릭이 미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선정됐다.유에스 뉴스 앤 월드 리포트는 20일  ‘2025~26 미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250’를 발표했다.유에스 뉴스는 이번 평가를 위해 전국 850개 이상의 도시를 대상으로 고용시장과 가성비, 삶의 질, 선호도 등을 분석 지표로 사용했다. 이 후 수천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가중치를 매겨 최종 순위가 산정됐다. 조사 결과 조지아에서는 모두 5개 도시가

사회 |잔스크릭, 알파레타, 유에스 뉴스 앤 월드 리포트, 살기좋은 도시, 조지아, |

〈비즈니스 포커스-잔스크릭 치과(Brighter Smiles)〉 "소중한 환자에 꼭 필요한 치료만"

1987년부터 애틀랜타에 거주한 애틀랜타 토박이 치과의사 곽상범 원장은 “늦게 얻은 딸과 가족이 매년 올랜도 디즈니월드로 여행을 갑니다. 일년 동안 환자를 돌보면서 딸과 함께 보내는 휴가는 항상 재충전의 기회이고, 또 다시 한 해를 잘 해나갈 수 있는 사랑과 힐링의 시간입니다. 가정의 화목과 일을 잘 병행해서 밸런스있게 삶을 살아서인지 일하는 것이 항상 즐겁다”고 말했다. 치과의사 14년차인 곽 원장은 에모리대 학부, 보스톤 치대(BU)를 졸업했다. 졸업 후 뷰포드 치과 등에서 닥터로 일하다 브룩 헤이븐 플라워리 브랜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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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I, 잔스크릭 은행강도 수배 중

FBI가 잔스크릭 은행강도를 수배 중이다. 사건은 29일 오후 1시 잔스크릭 크로거(10945 State Bridge Road) 내 피프스서드뱅크(Fifth Third Bank)에서 발생했다. 당시 용의자는 총을 들고 은행원에게 접근해 돈을 원한다는 노트가 적힌 비닐 봉지를 건넸으며, 강도에 성공해 현장을 떠났다. 피해 금액은 밝혀지지 않았다. FBI는 용의자를 5피트 8인치~5피트 10인치의 키를 가진 20대 남성으로 묘사했다. 당시 그는 어두운 색의 후드로 얼굴을 감싸고 있었으며, 후드 위로 어두운 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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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내 책상 밑에서 기다려"

성희롱을 당해온 한 직원이 잔스크릭시와 전직 잔스크릭 경찰서장을 상대로 지난 24일연방법원에 고소장을 제출했다.소장은 지난 8월 사임한 크리스 바이어스(사진) 전직 경찰서장이 서장의 직위를 이용해 원고와 여성 직원들에게 성희롱을 일삼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원고측 변호사인 엘리너 앳우드는 자신의 고객이 지난 여름 바이어스에 대한 조사 시 이와 같은 질문을 받았다고 확인했다.마이크 보드커 시장은 진행중인 소송에 대해 언급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면서도 잔스크릭 경찰도 다른 경찰서와 마찬가지로 비슷한 문제점을 갖고 있었음을 인정했다.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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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스크릭시 새 서장 물색에 시민 참여

잔스크릭시 차기 경찰서장 선발과정에 시민들의 의견이 반영될 예정이다. 에드 덴스모어 시 매니저는 21일 시가 국제경찰서장협회(IACP)를 고용해 최적의 후보를 찾는 작업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덴스모어는 시민 대표가 이르면 11월에 경찰서장 후보자에 대한 면접에 참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크리스 바이어스 전 경찰서장은 지난 8월 10일 지난해 12월에 있었던 부하 직원에 대한 부적절한 성적 발언에 대한 두 달간의 조사 끝에 사임했다. 바이어스 서장은 지난 6월 ‘흑인 생명도 중요하다’ 운동에 관한 글을 페이스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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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스크릭시 마스크 의무화 조례 투표 연기

노동절 연휴 이후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이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한인 다수 거주지역인 잔스크릭시가 8일 마스크 의무화 조례에 대해 논의했으나 투표를 9월 21일 회의로 연기했다.마이크 보드커 시장은 마스크 의무화 조례 제정을 지지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풀턴카운티 보건국통계에 의하면 잔스크릭에서의 코로나19 확진자는 8월 말 14일간 10% 증가했다. 하지만 이는 7월말에 비해 25% 낮아진 것이다.보드커 시장은 노동절 연휴로 인해 확진자가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하면서도 “마스크 의무화 목적이 확진자 커브를 평평하게 하기 위한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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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스크릭 마리화나 비범죄화 투표 ‘부결’

잔스크릭 시의회가 마리화나 비범죄화를 부결시켰다. 24일 열린 회의에서 시의원들은 “마리화나가 더욱 위험한 마약으로 가는 ‘관문(Gateway)’이라며 마리화나 단순 소지 경범죄 처벌 면제에 반대했다. 이날 크리스 커프린, 에린 엘우드, 스테파니 엔드레스 의원은 1온스 미만의 마리화나 소지자를 감옥에 보내지 않고 벌금을 75달러 미만으로 책정할 것을 제안했다. 현재 조지아는 마리화나 소지자에게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달러의 벌금에 처하고 있다. 특히, 마리화나 소지로 인한 처벌을 받는 사람들이 유색인종에게서 유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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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스크릭 서장 합의금 32만달러에 시민 강력 항의

잔스크릭 주민들 시의회서 항의시정부 비리 입 닫는 조건 의혹 잔스크릭 주민들이 24일 개최된 시의회 회의에서 전직 경찰서장 크리스 바이어스(Chris Byers)에게 지급된 32만5천달러의 합의금에 대해 분노를 표했다. 앞서 바이어스 서장은 지난 6월 페이스북에 ‘흑인 생명도 중요하다’ 운동을 비난하며 ‘흑인뿐 만 아니라 백인 및 경찰의 생명도 중요하다’는 글과 흑인 운동을 지지하는 목회자들을 비난하는 글을 게시해 논란을 빚었다. 또, 직원을 상대로 성적인 발언을 했던 혐의가 인정돼 직무가 정지됐다.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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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스크릭시 마리화나 비범죄화 추진

잔스크릭시가 마리화나 비범죄화를 고려 중이다. 당국은 “앞으로 1온스 미만의 마리화나를 소지한 자는 감옥에 들어가지 않고, 75달러 미만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고 밝혔다. 현재 조지아법은 단순 마약 소지자를 1년 이하의 징역과 1천 달러의 벌금에 처벌하고 있다. 잔스크릭의 마리화나 비범죄화 논의는 오늘 오후 5시 시청에서 이어진다. 단 이번 변화로 마약이 합법화되진 않는다. 조지아법에 의하면 카운티나 시는 마리화나 소지를 합법화할 수 없다. 지난 2017년 크리스 커프린 의원은 마리화나 비범죄화 계획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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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 생명도 중요' 잔스크릭 서장 결국 사임

'흑인운동' 관련 페이스북 글 물의직무정지 중 성 관련 문제 제기돼  잔스크릭시는 크리스 바이어스(사진) 경찰서장이 10일 사임했다고 발표했다. 바이어스 서장은 지난 지난 6월 페이스북에 ‘흑인 생명도 중요하다’ 운동을 비난하며 ‘흑인 뿐만 아니라 백인 및 경찰의 생명도 중요하다’는 글과 흑인 운동을 지지하는 목회자들을 비난하는 글을 올려 직무가 정지되고 조사를 받아왔다.그의 사임은 11일자로 적용된다. 7월 에드 덴스모어 시 매니저는 페이스북 게시 이후 제기된 성관련 문제에 관해 시가 조사를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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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스크릭 서장 결국 '직무 정지'

시위 관련 게시물 물의 빚어직무 떠나 개인시간 갖기로 최근 페이스북에 인종차별, 경찰폭력 항의시위와 관련해 “백인과 경찰의 생명도 소중하다”며 시위대를 지지하는 종교지도자들을 비난해 물의를 빚은 크리스 바이어스 잔스크릭 경찰서장이 당분간 직무에서 떠나 개인적인 시간을 갖게 됐다.사실상의 정직인 셈이다. 바이어스의 전임자이기도 한 에드 덴스모어 시 매니저는 11일 발표한 성명에서 “바이어스 서장에게 당분간 직무에서 손떼고 개인적인 시간을 가지라고 권했고, 이에 그가 동의했다”고 밝혔다.   바이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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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스크릭시 흑인운동 비난 게시 서장 조사 착수

흑인운동 지지하는 목회자 비난"나는 무릎꿇기 동참 않겠다"  잔스크릭시는 페이스북에 ‘흑인 생명도 중요하다’ 운동을 지지하고 법집행관 커뮤니티에 소홀한 교회 지도자들을 비난하는 게시물을 올린 시 경찰서장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잔스크릭시 에드 덴스모어 매니저와 마이크 보드커 시장은 8일 크리스 바이어스(사진) 경찰서장의 개인 페이스북 게시에 관해 성명을 발표했다. 덴스모어는 “포스팅 내용과 달린 코멘트를 면밀하게 검토해 적절한 조치 혹은 행동을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보드커 시장도 “’흑인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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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 정치계에 도전하는 아시안 이민자 2인〉 대만계 제이 린 주하원의원 후보

현 잔스크릭 시의원, 주하원 출마 선언"한인, 아시안 유권자 강력 지지 기대" 대만 출신 1세대 이민자인 제이 린(사진, Jay Lin) 잔스크릭 시의원이 17일 둘루스 낙원떡카페에서 한인언론사를 대상으로 기자회견을 열고 공화당 후보로 조지아 하원의원 제50지구 출마를 알리고 한인들의 지지를 당부했다.제이 린 후보는 우선 지난 2015년 잔스크릭 시의원 출마 시 자신을 지지해준 한인커뮤니티에 감사의 말을 전하며 이제 더 큰 무대로 나가 조지아를 비즈니스 하기에 가장 좋은 주로 만들고, 세금을 낮추며, 점차로 증가하는

이민·비자 |제이린,50지구 주하원의원,잔스크릭 |

"경찰서도 안 무서워요"

경찰서  배회 곰 동영상 인기  곰이 어슬렁거리는 모습을 담은 잔스크릭 경찰국의 감시 카메라 영상이 SNS상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이 곰은 지난달 말 잔스크릭 경찰국 건물의 뒤를 배회하다 카메라에 포착됐다.잔스크릭 경찰당국은 이 곰의 이름을 '존 더 잔스크릭 베어'라고 지어 페이스북을 통해 영상을 공개했다.영상은 순식간에 2만 뷰에 다다르며 큰 관심을 받았다.7월에는 한 곰이 더운 날씨에 알파레타의 윈드워드 호수에서 수영하고 있는 장면이 포착되기도 해 주민들의 관심을 받기도 했다.한편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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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표 선수들 대거 축하... '엘리트 펜싱 아카데미' 오픈행사 화제

미국 대표 선수들 대거 축하... '엘리트 펜싱 아카데미' 오픈행사 화제한인이 운영하는 정통 펜싱 아카데미가 문을 열어 화제다.  잔스크릭  '엘리트 펜싱 아카데미'는 현재 50명의 선수를 보유하고 있으며, 최대 150명까지 수용 가능한  11300 레이크필드 드라이브 소재의 대규모 펜싱 학원으로 지난 21일 저녁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갖고 정식 오픈했다. 이날 그랜드 오프닝 행사에는 잔스크릭 시 관계자를 비롯해 소렌 탐슨, 제이슨 프라이올 등의 올림픽 미국 펜싱  대표 선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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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촐하지만 엄숙한 한국전 참전용사 추모식

잔스크릭시 6.25참전 용사비서 한인 10여명 추모식 행사 거행 6.25 전쟁 발발 29주년을 맞아 잔스크릭시 뉴타운 공원 6.25 참전용사비에서 추모식이 열렸다.  추모식에는 한인들 10여명이 참가했다21일 오전에 열린  이날 행사에서  김기수 준비위원장은 "2014년 잔스크릭시의 주민과 시의회의 결정으로 전몰 장병들을 위한 '베테랑 메모리얼 워크(Veteran Memorial Walk)'가 세워져 이렇게 추모식을 거행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이 추모식을 일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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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민족 축제서 빛난 '풍물패·전통음식"

잔스크릭 인터내셔날 페스티벌한국문화원 · 메가마트 등 참가  잔스크릭시와 아트센터, 관광청 등이 주최한 제2회 인터내셔널 페스티벌이 27일 헤이스맨 필드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열렸다.이날 총 50여개의 리테일 벤더들과 30여개의 푸드 벤더들이 각종 상품과 먹거리, 그리고 마실거리 등을 제공했다.또 행사에는 여러 한인 단체들도 참석해 한국의 문화를 알렸다. 먼저 한국문화원(원장 김봉수)의 풍물패가 무대 위에 올라 상모놀이, 꽹과리, 부포놀이 등 역동적인 무대로 박수갈채를 받았다.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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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잔스크릭서 인터내셔널 페스티벌

1만5,000여명 참가 기대한인회·메가마트도 참여 잔스크릭시와  아트센터, 관광청 등이 주최하는 제2회 인터내셔널 페스티벌이 열린다.'테이스트 오브 더 월드(Taste of the World)'라는 주제로 27일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총 50여개의 리테일 벤더들과 30여개의 푸드 벤더들이 각종 상품과 먹거리, 그리고 마실거리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에디 댄 잔스크릭시 대변인은 "작년 경우 8,000여명이 참가할 것으로 보고 축제를 준비했는데, 예상보다 훨씬 많은 2만2,000여명이 참가해 행사 진행 과정에서 크고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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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스크릭에 새 '피클볼' 코트

잔스크릭에 새 '피클볼' 코트잔스크릭시가 지난달 27일 피클볼 코트를 오픈했다. 모두 4면을 갖춘 이번 피클볼 코트는 올드 앨라배마 로드의 뉴톤 파크 안에 있다. 시가 2만5,000달러의 예산으로 만든 이 피클볼 코트는 주민들의 요구에 의해 추진됐다. 피클볼은 배드민턴과 테니스를 합친 경기로 1965년 워싱턴에서 시작된 이래 시니어층으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잔스크릭시>  이우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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