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름·초상·서명 덕지덕지”
1년 만에 벌써 10여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이름이나 얼굴을 건물이나 지폐 등에 다양한 방식으로 집어넣는 것을 선호한다. 가장 최근에는 재무부가 지난 26일 독립 250주년을 기념해 트럼프 대통령의 서명이 들어간 달러 지폐를 올해 말 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직 대통령의 서명이 달러 지폐에 들어가는 것은 사상 처음이다. 뉴욕타임스(NYT)는 28일 “트럼프가 설계한 건물들을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겠지만, 그는 항상 자신의 이름을 눈에 띄게 드러내는 것을 좋아했다”며 “트럼프 두 번째 임기에서 그의 이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