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취 총기난사 한인 ‘1급 살인’ 유죄
네바다 거주 김윤삼씨아파트 수리공 시비끝 네바다주에서 아파트 수리 작업자에게 총격을 가해 숨지게 한 한인 남성이 1급 살인 혐의 등으로 유죄 평결을 받았다. 리노 인근 스팍스 거주 김윤삼씨는 술에 취해 작업자들이 수리하던 아파트에 나타나 실랑이를 벌인 뒤 자리를 떠났다가 총을 가지고 돌아와 범행한 것으로 밝혀졌다. KRXI2, KOLO, KTVN 등 지역 매체에 따르면 배심원단은 김씨에게 치명적 무기를 사용한 1급 살인 혐의와 치명적 무기를 사용한 폭행 혐의 2건에 대해 유죄 평결을 내렸다. 김씨에 대한 선고는 2027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