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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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란타 레이디스 앙상블, 26일 10주년 연주회

26일 6PM, 슈가로프 한인교회 애틀란타 레이디스 앙상블(음악감독 김영정, 단장 이예원)이 창단 10주년을 맞아 오는 4월 26일(일) 오후 6시 기념 연주회를 슈가로프 한인교회에서 개최한다. 지난 10년간 애틀란타 레이디스 앙상블은 꾸준한 연주 활동을 통해 음악으로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섬세한 하모니와 깊이 있는 무대로 관객들에게 감동을 전해왔다. 특히 삼일절 백주년 기념시 프랑스 파리 대사관 초청 공연 등 국내외 다양한 무대에서 한국과 세계 음악을 아우르는 레퍼토리로 예술적 역량을 인정받아 왔다.이번 연주회는 창단 10

생활·문화 |애틀랜타 레이디스 앙상블, 창단 10주년 연주회 |

메시아 연주회, 12월 21일 벧엘교회

유진 리 지휘, 바리톤 임성규, 소프라노 칸징징 추이, 크리스틴 정 2천석 전석 무료, 사상 최대 무대에서 "할렐루야"등 메시아 연주 2025 메시아 대연주회가 오는 12월 21일(일) 오후 5시 아틀란타 벧엘교회(담임 이혜진 목사)에서 열린다.올해로 32주년을 맞은 이 음악회는 애틀랜타를 대표하는 음악회 중 하나로 32주년을 맞아 2000석 규모의 벧엘교회 대성전에서 열린다.음악회는 유진 리 뉴애틀랜타 필하모닉 예술감독의 지휘로 오페라 가수 바리톤 임성규, 소프라노 칸장징 추이, 소프라노 크리스틴 정이 곡중 솔로를 맡고,

생활·문화 |메시아 연주회, 벧엘교회, 유진 리 지휘 |

〈한인타운 동정〉아틀란타 벧엘교회 창립 10주년 감사예배

아틀란타 벧엘교회가 11월 2일 오전 11시부터 10주년 감사예배를 올리고, 오후 5시 임직식과 7일·8일 아가파오 초청 집회까지 진행한다. 또한 한식당 소반이 그랜드 오픈, 메디케어 어드밴티지 2026 갱신 안내, 한인회 건강 걷기 대회(11월 1일) 등 지역 행사와 무료 세미나, 피아노 레슨, 탈모 관리, 음식점 오픈, 자동차 판매·금융, 건강·보험 설명회, 교육·취업 모집 등 다양한 비즈니스와 복지 정보를 제공한다.

생활·문화 |한인타운 동정, 조지아, 애틀랜타, |

벧엘교회 25일 대형 미국교회 매입 클로징

노스 메트로 침례교회 매입 완료24 에이커 부지, 예배당 2300석5월 4일 입당 감사예배 예정돼 아틀란타벧엘교회(담임목사 이혜진)가 창립 10년이 안된 시점에서 25일 초대형 규모의 미국교회 매입을 완료해 대형 한인교회로 발돋움할 전망이다. 벧엘교회는 로렌스빌 올드 피치트리 로드 선상에 위치한 노스 메트로 뱁티스트 처치 매입을 위한 클로징을 완료했다. 교회는 이 성전을 ‘예루살렘 성전’으로 명명했다. 교회는 새 성전을 1,650만 달러에 매입했다새 성전은 24에이커 부지에 15만 스퀘어 피트 규모의 건물로, 2,300석

종교 |아틀란타벧엘교회, 이혜진 목사, 새 성전 |

[인터뷰] “4월 애틀란타서 차원 다른 네트워킹 경험하세요”

■ 노상일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조직위원장4월 17~20일 4일간 개최애나하임 이어 두 번째기업·정부 등 대거 참가‘전세계 사업체 교류의 장’ “과거 경제인 대회는 주로 명함을 주고 받는 네트워킹 확대에 그쳤던 측면이 있습니다.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 대회에 참가하면 차원이 다른 비즈니스 성과로 이어지는 것을 경험하실 것입니다.”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 대회(WKBC)가 오는 4월 17일부터 20일까지 애틀란타 개스 사우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가운데 대회 홍보를 위해 20일 본보를 방문한 노상일 대회 조직위원장은

사회 |노상일,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조직위원장,인터뷰 |

벧엘교회, 그린빌 개척교회 파송 예배 열어

장석열 담임 전도사 부임여섯 가지 핵심가치 발표 아틀란타 벧엘교회(담임목사 이혜진)는 지난 29일 사우스캐롤라이나 그린빌에 개척교회를 세우고 파송예배를 열었다. 이번 개척에는 장석열 전도사가 담임 전도사로 부임했다. 약 10명의 성도들이 교역자 파송을 요청해왔고, 이에 벧엘교회는 개척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파송예배에서 아틀란타 벧엘교회는 “3년간 지속적으로 개척교회를 후원하며 그린빌 지역에 성경적인 교회를 세우는데 동참할 것을 약속했다”며 “벧엘교회의 비전과 근본을 바탕으로, 예수님의 사랑과 복음을 그린빌 지역에 전하는 사

사회 |벧엘교회, 그린빌, 개척교회, 파송 예배 |

"벧엘교회 부흥은 하나님의 드라마"

아틀란타벧엘교회 창립 9주년 예배입당 앞둔 새 예루살렘 성전서 열려 아틀란타 벧엘교회(담임목사)는 22일 오후 2시 창립 9주년 감사 연합예배를 새로 구입한 예루살렘 성전(현 노스 메트로 침례교회)에서 개최했다.이수민 목사가 인도하는 찬양팀의 찬양으로 시작한 예배에서 박혜승 목사가 기도했으며, 수 백명의 특별연합성가대와 청소년 오케스트라가 특별찬양을 했다.교회 측은 ‘하나님의 드라마’라는 제목의 10여분짜리 동영상을 제작해 벧엘교회가 창립 9년만에 1600여명의 성도를 가진 교회로 성장한 것을 하나님이 행하시는 드라마로 소

종교 |아틀란타벧엘교회, 이혜진, 창립 9주년 감사예배 |

대규모 결항∙지연…애틀란타 공항 대혼란

어제 오전에만 델타항공 수백편 결항재예약도 어려워  여행객 발만 ‘동동’ 19일 대규모 결항사태로 애틀랜타 공항에는 고객 서비스를 받기 위한 여행객들의 줄이 수하물 수령장소까지 길게 이어져 있다.<사진=독자제공> 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글로벌 IT 대란으로 인해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공항에서도 대규모 항공편 결항과 지연이 발생하는 등 큰 혼란이 일고 있다.19일 미 전국적으로 델타항공을 비롯해 유나이티드와 아메리칸 항공 등 주요 항공사들의 항공기 수백편이 이미 결항돼 수만명의 여행객들이 큰 불편을 겪고

사회 |글로벌IT대란, 하츠필드-잭슨공항, 델타항공, 결항 |

3/16 애틀란타 총격사건 3주기 행사 연다

16일 오후 5시 애틀랜타 한인회관아시안 단체·증오범죄방지위 주최 아시안 증오범죄방지위원회(위원장 김백규)는 3월 16일 오후 5시 한인회관에서 3/16 총격사건 3주기 행사를 개최한다.아시안 증오범죄방지위원회는 애틀랜타 총격사건 다음 날인 3월 17일 설립돼 총격사건에 대한 한인들의 분노와 목소리를 대변하고 연방, 주, 지역정부 및 경찰들이 한인과 아시안들이 안전하게 생활하고 비지니스를 운영할 수 있도록 공식적 보호를 요청했다.1주기 행사때는 아시안 증오범죄 종식에 대한 바이든 대통령 친서와 오소프 및  워낙 조지아 연방

사회 |3.16 총격사건, 3주기 행사 |

디딤돌선교회, 벧엘교회와 노숙자에 성탄선물

23일 허트 파크에서 노숙자 400명 섬겨 디딤돌선교회(대표 송요셉 목사)가 성탄절을 맞아 불우이웃돕기 행사를 지난 23일 토요일 아침에 다운타운의 허트 파크에서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디딤돌 선교회와  아틀란타 벧엘교회(이혜진목사)가 주관했다.아침 일찍부터 많은 노숙자들이 지난밤 추위와 굶주림을 해결하기 위해 여기 저기서 모여들어 길게 줄을서서 기다렸다.벧엘교회의 유스그룹 오케스트라와 찬양팀이 크리스마스 케롤을 찬양했고, 김보람 목사가 성탄절 멧세지를 전했다. 이어 정성스럽게 준비한 음식과 많은 선물들, 겨울코트, 슬리핑

사회 |디딤동선교회, 노숙자, 벧엘교회 |

벧엘교회 창립 8주년 다채로운 행사

연합감사예배, 전도축제, 체육대회 등 아틀란타 벧엘교회(담임목사 이혜진)가 11월 5일 창립 8주년을 맞아 감사예배 및 새생명 전도축제, 전교인 체육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연합 감사예배는 5일 주일 오전 11시에 온 성도들이 함께 모여 새 성전에서 연합예배를 갖고 창립 8년만에 재적 성도 1,800명, 출석 성도 1,500명 교회로 성장하게 한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 이 예배는 새생명 전도축제도 겸하여 열린다.같은 날 오후 1시부터 전교인 체육대회를 새 성전에서 실시해 푸짐한 상품을

종교 |벧엘교회, 이혜진, 창입 8주년 |

벧엘교회 8월부터 5부 예배 신설

8월 6일부터 5부 예배 신설 아틀란타 벧엘교회(담임목사 이혜진)는 8월 6일부터 현재의 4부 예배에서 5부 예배로 예배시간을 늘린다.이혜진 목사는 “부흥이 희귀해진 시대에 우리 벧엘교회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부흥을 경험하고 있다”며 “2015년 창립 후 급격한 성장을 경험하며 현재 재적 1600명 성도에 매주 1300명 가량이 출석하는 교회로 성장했다”고 밝혔다.벧엘교회는 2023년 1월부터 6월까지 총 316명 새가족이 등록했다. 그러나 현재 성전은 매우 협소하며 주차 공간도 부족한 상황이다.교회는 내년

종교 |벧엘교회, 5부예배 |

벧엘교회 새 성전 건물 클로징

스와니 스포츠 아카데미 건물 매입12만sqf 규모, 주차 375대 가능해 새 성전 건축을 준비하던 아틀란타벧엘교회(담임목사 이혜진)가 방향을 선회해 지난 28일 12만 스퀘어피트 규모의 건물을 매입 클로징했다.벧엘교회는 스와니 맥기니스 페리 로드에 소재한 스와니 스포츠 아카데미 건물을 매입해 교회로 리모델링해 사용할 예정이다. 새 성전 건물은 정규 규격의 농구코트 7개, 배구코트 11개가 들어갈 수 있는 10만 스퀘어피트 규모의 코트가 완비돼 있어 교회의 필요에 맞게 2천석 규모의 본당을 비롯한 리모델링이 수월하고

종교 |아틀란타벧엘교회, 새 성전 건물 매입, 이혜진 목사 |

벧엘교회 창립 7주년, 다채로운 행사 개최

임직식, 성경골든벨, 부흥회 등 아틀란타 벧엘교회(담임목사 이혜진)가 11월 6일 창립 7주년을 맞아 감사예배 및 임직식, 성경골든벨, 부흥회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연합 감사예배는 6일 주일 오전 11시에 온 성도님들이 함께 모여 연합예배를 갖고 창립 7년만에 재적 성도 1400명 교회로 성장하게 한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같은 날 오후 1시부터-3시까지 성경암송대회와 성경골든벨을 실시해 개인전과 단체전을 통해 푸짐한 상품을 증정한다.  오후 5시에는 임직식을 갖는다. 창립 7

종교 |아틀란타 벧엘교회, 창립 7주년, 이혜진 목사 |

2022 코리안 페스티벌 사상 최대 규모로

준비위 다양한 프로그램, 2만명 예상부스 35개 팔려, 기금조성 골프대회  오는 9월 9일-10일 개최되는 '2022 애틀랜타 코리안 페스티벌' 조직위원회가 25일 노크로스 애틀랜타 한인회관에 행사 후원자들을 초대해 준비 과정에 대한 중간 경과보고를 하는 기자회견 시간을 마련했다. 이날 사회는 이미쉘 위원이 진행했다. 이홍기 한인회장은 “바쁘신 가운데 이 자리에 와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여러분들의 도움과 응원이 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는 힘의 근원이 된다. 강신범 준비

사회 |2022코리안 페스티벌,애틀랜타, 애틀란타 |

원불교 애틀란타 교당 대각개교절 기념식

‘다같이 다함께’ 상생·평화·하나 원불교 애틀란타 교당이 대각개교절을 맞이해 경축 기념식을 지난 24일(원기107)에 개최했다. 박진은 교무의 사회로 진행된 경종10타 개식 입정 경축기원식에서는 봉축 주제인 ‘다같이 다함께’로 상생·평화·하나의 세계를 위한 우리의 다짐을 담아 경축 기원문을 올렸다.이후 임도인 교도의 봉축사, 전호덕 교도의 법어봉독과 죽산 황도국 미국 종법사의 경축 법문이 있었다. 황도국 미국 종법사는 ‘은혜와 감사의 삶’을 주제로 한 법문에서 “세상에 생명으로 태어나고, 매일 아

종교 |원불교, 애틀란타 교당, 대각개교절 |

Mt. 벧엘교회와 아틀란타 한인교회 같은 길(?)

연회 벧엘교회 재산권 행사 소송 접수김세환 목사 징계 임박, 교회대응 주목 연합감리교회(UMC) 노스조지아연회는 최근 캅카운티 슈피리어법원에 마운트 벧엘교회의 재산을 지배할 수 있는 길을 열어달라고 요청하는 소송을 제기했다.마운트 벧엘교회는 지난 봄 담임목사 조디 레이에 대한 연회의 갑작스런 인사조치에 대해 불복하고 교단탈퇴 절차에 돌입했다. 지난 5년간 교회를 담임한 레이 목사를 수 호퍼트-존슨 감독은 연회본부 인종화해 관련 부서로 발령을 낸 것에 반발한 것이다.벧엘교회측은 교단 내 동성결혼 허용 움직임에 반대하

종교 |UMC, 연합감리교회, 동성애, 재판, 교단탈퇴 |

애틀란타·달라스 한인상의 공동협력 모색

이경철, 강미쉘 달라스 엑스포 참석MOU체결, 공동행사 주최방안 논의 애틀랜타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와 달라스 한인상공회의소가 향후 지역 상공인을 돕고 실질적 혜택을 주는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애틀랜타조지아 한인상의 이경철 전 회장(현 총연 수석부회장)과 미쉘 강 대외협력 부회장은 지난 28일 달라스 한인상의가 주최하는 제3회 K-브랜드 엑스포 2021에 참가해 상호 협력방안과 양해각서(MOU) 체결, 행사 공동주최 방안을 논의했다.26일부터 30일까지 닷새동안 열리는 온라인 엑스포는 달라스상

경제 | |

해리스 백신접종 독려차 내주 애틀란타 방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다음 주 금요일(18일) 바이러스백신 접종을 독려하기 위해 조지아주 애틀란타를 방문할 예정이다. 이는 보다 많은 미국인들이 하루빨리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 접종을 받도록 하기 위한 전국 순방의 일정에 따른 것이다.해리스 부통령은 이번 애틀랜타 방문으로 예방접종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부각시키고 아직 접종을 받지 못한 조지아 주민들을 설득할 예정이다. 또 14일엔 사우스캐롤라이나주 그린빌시를 방문할 것으로 전해졌다.최근 조지아의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수요는 급격히 줄어들어 주 정부는 연방정부가 할당한 수 백만

정치 |부통령,해리스,방문 |

'3·16 애틀랜타 생존자 보상 기금’ 신청 시작

아시안아메리칸정의진흥협회-애틀랜타(AAAJ-Atlanta)는 지난 3월 애틀랜타 총격 사건으로 한인여성  4명을 포함해 총 8명의 희생자 유가족과 생존자를 지원하기 위한 기금인 ‘3·16 애틀랜타 생존자 보상 기금’ 기준이 마련돼 운영될 예정이라고 알려왔다.·AAAJ 애틀랜타지회(회장 스테파니 조)는 지난 7일 오후 6시 온라인 (줌)을 통해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해 시민들의 의견을 듣고 기금배분을 위한 기준에 추가 반영했다.AAAJ 애틀랜타지회는 “애틀랜타 총격 피해자를 돕기 위해 전국에서 지원기금이 조성됐다”면서 “

사회 |3.16,애틀란타,보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