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T 퀸' 백지영, 애틀랜타 홀렸다
"우린 구면입니다" 재치 넘치는 피날레데뷔 25주년 관록 빛났다가수 백지영이 지난 22일 오후 7시 애틀랜타 심포니 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데뷔 25주년을 맞이해 열린 이번 공연에서 백지영은 특유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수많은 히트곡과 드라마 OST(오리지널 사운드트랙)를 열창하며 현지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특히 재치 있는 입담으로 관객과 적극적으로 호흡하며 25년 차 '국민 가수'의 진면목을 유감없이 발휘했다.이날 백지영은 '대쉬' '부담', '선택' 으로 오프닝 무대를 마친 뒤 "애틀랜타에 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