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틀랜타문학회 출판기념회 연기
날씨 문제로 연기 애틀랜타문학회(회장 권요한)는 25일 오후 5시 아틀란타한인교회에서 개최할 예정이던 애틀랜타문학 출판기념회와 신인문학상 시상식을 연기한다고 발표했다.연기 이유는 애틀랜타 및 조지아 북동부에 발효된 얼음폭풍 경고 발령 때문이다. 문학회는 추후 출판기념회 및 시상식 장소를 공지하겠다고 알렸다. 박요셉 기자

날씨 문제로 연기 애틀랜타문학회(회장 권요한)는 25일 오후 5시 아틀란타한인교회에서 개최할 예정이던 애틀랜타문학 출판기념회와 신인문학상 시상식을 연기한다고 발표했다.연기 이유는 애틀랜타 및 조지아 북동부에 발효된 얼음폭풍 경고 발령 때문이다. 문학회는 추후 출판기념회 및 시상식 장소를 공지하겠다고 알렸다. 박요셉 기자

애틀랜타문학회가 주최한 신인문학상 심사 결과, 이미리, 윤배경씨가 각각 시와 수필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시 부문은 이미리씨의 '노란 막걸리 주전자', 수필 부문은 윤배경씨의 '시차증에 대하여'가 선정됐다. 심사위원장은 작품의 전반적인 수준이 작년보다 못하지만, 미국에서 한국어로 글을 쓰는 노력은 높이 평가한다고 밝혔다. 시상식 및 출판기념회는 12월 14일 아틀란타 한인교회에서 열릴 예정이다. 동시 부문에서도 다수의 수상작이 선정되었다.

시와 수필 두 부문으로 나눠 공모어린이 글짓기대회도 함께 열려 애틀랜타문학회(회장 권요한)는 이민문학의 저변확대와 문학 활성화를 위해 제10회 신인문학상 작품을 공모한다.9월 30일에 마감하는 이번 공모전은 시(5편)와 수필(2편, 편당 Letter 용지 2장 이내/Font 12) 두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된다.응모작은 반드시 미발표 창작품이어야 하며, doc 또는 docx 파일로 이메일(Knewsmedia7@gmail.com)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대상(1명)에게는 상금 1,000달러와 상패, 우수상(시·수필 각 1명)에

문학회 29일 정기총회 개최 애틀랜타문학회(회장 권요한)는 29일 오후 둘루스 한식당 청담에서 정기총회 겸 12월 월례회를 개최하고 권요한 회장의 회장직 연임을 만장일치로 인준했다.권요한 회장은 “문학회는 미국에서 한인 2세들에게 한글을 보급 전파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향후 2년 동안 회장으로서 회원늘리기, 청소년 한글보급, 회원친목 도모 등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고 인사했다.애틀랜타문학회는 2024년 한 해 동안 정기월례회, 임원회의, 건국전쟁 감상문 심사, 시문학지 15호 출판기념회 등의 행사를 치러냈다.

시, 수필, 어린이 글짓기 시상약 100명 시상 및 기념회 참석 애틀랜타문학회(회장 권요한)가 제18호 애틀랜타 시문학지 출판 기념회 및 제9회 애틀랜타문학회 신인 문학상 시상식을 8일 애틀랜타 한인교회에서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백규 한인식품협회장과 위자현 변호사 등 주요 인사들과 문학회 임원 및 회원 등 약 100명이 자리에 참석했다.김백규 회장은 “애틀랜타문학회가 동포들이 마음의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기여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어 자랑스럽다"며 "문학회와 함께 한인사회가 발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축사를 전

애틀랜타문학회 2024년 수상자 발표 애틀랜타문학회(회장 권요한)가 매년 공모하는 신인문학상 응모작품에 대한 심사결과가 4일 발표됐다.지난달 30일 마감된 올해 공모에는 시 39점, 수필 13점, 글짓기 7점이 응모됐다.김동식 심사위원장은 "6명의 심사위원이 공정하게 심사해 올해에는 대상이 없고, 각 부문별 최우수, 우수, 장려상 등 총 9명을 수상자로 선정했다"며 "피상적인 서술보다 독창적이고 문학성과 감동성이 있는 작품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부분은 내용과 제목의 창의력, 시의 전개방법, 반전과 줄거리, 시적 짜임새,

애틀랜타 문학회(회장 권요한)가 10일 '2023 애틀랜타 시문학' 제17호 출판기념식 및 제8회 신인문학상 시상식을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애틀랜타 시문학 17호’는 강희종 씨 등 29인의 작품이 수록됐다. 권요한 회장은 발간사에서 “올해 신인문학상에서 수상한 6분에 진심으로 축하하며, 문학회가 동포사회에 기여하는 꼭 필요한 단체가 되도록 하겠다”고 인사했다.제8회 애틀랜타 신인 문학상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도 거행됐다. 문학회는 매년 신인 문학상 작품 공모를 통해 이민 문학의 저변 확대와 문학 활동 활성화에

수필 우수-성선욱, 장려-윤을정시 우수-오윤주, 장려-윤정오 애틀랜타문학회(회장 권요한)는 제8회 신인문학상 작품 공모에서 시 부문 최우수상에 장명자씨의 ‘아들에게’, 수필 부문 최우수상에 고명주씨의 ‘한 여름날의 추억’을 선정했다.문학회는 지난 8월 15일 마감된 올해 공모에는 시 47편, 수필 10편이 응모했다. 심사위원단(위원장 오성수)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28일 수상자와 수상 작품을 선정 발표했다.이날 수상작에 선정된 이는 모두 6명이다. 우의 두 최우수상 작품 외에 ▶수필부문 우수상에는 성선욱

애틀랜타 문학회, 3월 월례회서 새 작품들 발표 애틀랜타 문학회(회장 권요한)는 12일(일) 3월 정기 월례회를 갖고 봄을 노래하는 새로운 작품들을 발표했다.권요한 회장은 34년의 역사를 가진 애틀랜타문학회가 자랑스럽다면서 올해에도 시문학지 발행과 애틀랜타 문학상 공모전을 개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회원들은 △봄의 찬가(권명오 시) △생명의 봄이여!(안신영 시) △봄의 길목(권요한 시) △나는 불행한 아틀라스다(조성일 시) 등의 시와 수필들이 낭송됐다.10여명이 참석한 이날 월례회에는 최근 샌프란시스코 버클리문학

제16회 애틀랜타 문학회지 출판기념제7회 신인문학상 시상식 및 낭독회 애틀랜타문학회(회장 조동안)는 제16회 애틀랜타 문학회지 출판기념 및 제7회 신인문학상 시상식을 13일 오후 4시 주님의 영광교회에서 개최했다.애틀랜타문학회 조동안 회장은 “문학회 여러분의 귀한 작품과 7회 신인문학상 수상작들로 16번째 문학회지를 만들었다. 쉽지 않았던 팬데믹에서 나오면서 여름문학축제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며 “2023년도에도 지역사회 문화 발전에 많은 힘이 될 수 있도록 힘을 실어달라”고 말했다.이홍기 애틀랜타한인회장은

애틀랜타문학회 '여름 문학 축제'나태주 시인, 유성호 평론가 열강 애틀랜타문학회(회장 조동안)가 주관하고 애틀랜타한인회(회장 이홍기)가 주최한 여름문학축제가 지난 13일과 14일 이틀 동안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개최됐다.여름문학축제의 강사로는 풀꽃 시인, 국민 시인으로 잘 알려진 나태주 시인이 평론가인 유성호 한양대 인문대학장과 함께 나섰다.13일 개막행사에서 박윤주 애틀랜타총영사의 축사를 송현애 영사가 전했으며, 이홍기 애틀랜타 한인회장도 축사를 했다. 애틀랜타가 처음이라는 나 시인은 13일에는 ‘시인
키웨이브 어린이합창단 1기 단원모집3학년-8학년까지 모집대상이며, 1차 오디션은 13일 오후 2시, 2차 오디션은 9월 24일 오후 4시 AMA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오디션은 Jesus Loves Me 또는 자유곡이며, 악보를 지참해야 한다.ansdml=713-377-8967. 오이스트라 그랜드 오픈오이스트라 퓨전, 오마까세 전문점으로 그랜드 오픈했다. 영업시간은 오전 11시30분-오후 10시까지다. 주소는 2863 Peachtree Industrial Blvd, Duluth 30097이다. 문의=678-699-46

수필 최우수-박수정, 우수-정유일시 최우수 -장붕익, 우수-김완순 애틀랜타문학회(회장 조동안)는 제7회 신인문학상 작품 공모에서 수필 ‘나비의 꿈’을 쓴 이준호씨를 대상 작품으로 선정했다.문학회는 지난 달 31일까지 두 달 동안 작품을 공모한 뒤 심사위원단(위원장 김동식)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8일 수상자와 수상 작품을 선정 발표했다.이날 수상작에 선정된 이는 모두 5명이다. 대상 이준호씨를 비롯해 ▶수필부문 최우수상에는 박수정씨의 ‘할아버지의 십 달러’, 우수상에는 정유일씨의 ‘엄마되기’ ▶시부문 최우
여름문학축제애틀랜타문학회는 13일, 14일 오후 2시-5시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여름문학축제를 실시한다. 강사는 풀꽃시인 나태주, 문학평론가 유성호 한양대 교수가 나선다. 문의=678-906-0367. 평통 장학기금 마련 골프대회14일 오후 1시 호쉬톤 리유니온 골프클럽에서 열린다. 참가비는 120달러이다. 챔피언조, A조, B조, 여성조로 나눠 경기를 진행한다. 문의=678-200-4800. 발아생식 8월 프로모션발아건강식품이 8월 맞이 10% 세일을 실시한다. M3 1병 구입시 165달러(정가 180달러)

시·수필 부문 공모, 마감 7월 31일8월13-14일, 여름문학 축제 개최 애틀랜타문학회(회장 조동안)는 한인들의 문학 창작활동을 장려하고 문학에 뜻을 둔 미 전역 신인들의 등단을 위해 제7회 애틀랜타문학회 신인 문학상을 공모한다고 발표했다.신인 문학상 공모부분은 시와 수필로, 출품 편수는 시 5편, 수필 2편(편당 Letter용지 2장 이, 12폰트)이다. 시상은 대상 1명(1,000달러), 최우수상 2명(시, 수필부문 각1명 500달러), 우수상 2명(시, 수필부문 각 1명 300달러)을 선정해 상패와

제15회 애틀랜타 문학회지 출판기념제6회 신인문학상 시상식 및 낭독회 제15회 애틀랜타 문학회지 출판기념 및 제6회 신인문학상 시상식이 14일 오후 6시 주님의 영광교회에서 개최됐다.애틀랜타문학회 조동안 회장은 “문학회 여러분의 귀한 작품과 6회 신인문학상 수상작들로 15번째 문학회지를 만들었다. 팬데믹 속에서도 1년 동안 열심히 가꾼 열매를 나눌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말하며, 여러 도움을 준 후원자들을 소개하고, “2022년도에도 지역사회 문화 발전에 많은 힘이 될 수 있도록 힘을 실어달라”고 말했다.제6회

시 '아버지의 퉁소' 대상 영예, 1천달러 상금최우수 이태희 김철호, 우수 이종길 강창호 제6회 애틀랜타 신인문학상 대상에 시 ‘아버지의 퉁소’를 쓴 콜로라도주 덴버 거주 이난순씨가 선정됐다.애틀랜타문학회(회장 조동안)는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8월19일에 마감한 제6회 애틀랜타 문학상’에 110편의 시와 36편의 수필이 응모했으며, 대상에는 시 ‘아버지의 퉁소’를 쓴 이난순씨가 선정됐다고 발표했다.또 최우수상에는 이태희씨의 시‘기다리기’와 김철호씨의 수필 ‘벅차오르는 기쁨’이, 우수상에는 이종길씨의

시·수필 부문마감 8월 19일 애틀랜타문학회(회장 조동안)는 한인들의 문학 창작활동을 장려하고 문학에 뜻을 둔 신인들의 등단을 위해 애틀랜타 신인 문학상을 공모한다고 발표했다.신인 문학상 공모부분은 시와 수필로, 출품 편수는 시 5편, 수필 2편(편당 Letter용지 2~3장 내외)이다. 시상은 대상 1명(1,000달러), 최우수상 2명(시, 수필부문 각1명 300달러), 우수상 2명(시, 수필부문 각 1명 200달러)을 선정해 상패와 상금을 수여한다. 공모 마감일은 8월 19일이며, 접수처는 이메일 ak

숨 모은 겨울 대지 위에가난한 농부의 핏방울을 뿌렸다. 터져 올라오는 대지의 생명에갈라지고 터진 농부의 손길이 춤춘다. 등 굽어 거두는 농부의 탄성!강렬한 대지의 호흡을 빨아노부(老夫)는 젊은 전사가 된다. [애틀랜타문학회 2020년 문학상 수상작] 농부 예찬

문학상 대상 김안젤라씨8일 스와니순복음교회서 애틀랜타문학회(회장 조동안)이 8일 스와니순복음교회에서 ‘애틀랜타 시문학 제14호 출판기념회 및 제5회 애틀랜타문학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은 고영용 스와니순복음교회 담임 목사의 축도, 조동안 회장의 인사말, 이웅길 재외미디어연합회장의 축사, 15명 문학회원들의 시낭송, 김동식 심사위원장의 심사평, 시상식 순서로 진행됐다. 제5회 애틀랜타 문학상 수상자엔 ▲대상 김안젤라 ‘우연이 아니에요’ ▲시부문 최우수상 문현주 ‘농부예찬’ ▲시부문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