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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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이 서민용 임대아파트로 탈바꿈

귀넷 ‘크레스트 포인트 빌리지’ 완공노후 장기투숙용 호텔 매입해 개조주거불안 청년∙저소득층 노인 대상  노후 장기투숙용 호텔을 매입해 저소득층 주거시설로 전환하는 시도로 주목을 받았던 귀넷 카운티 프로젝트가 마침내 결실을 맺었다.귀넷 주택공사는 22일 피치트리 코너스에 조성된 ‘크레스트 포인트 빌리지’  완공을 알리는 리본 커팅 행사를  다음 주 28일 개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귀넷 주택공사는 “10여년 전 우리는 장기투숙 호텔에 머물고 있는 주민들의 주거 불안에 주목하기 시작했다”면서 “이제 귀넷 최초로 호텔을 저렴한

사회 |노후 장기투숙용 호텔, 크레스트 포인트 빌리지. 피치트리 코너스, 임대 아파트, 귀넷 주택공사, 주거불안 청년, 저소득 노인 |

풀턴 14세 학생이 SAT 만점 ‘화제’

이노베이션 아카데미 재학생 풀턴 카운티 14세 남학생이 SAT 만점을 받아 화제다.24일 폭스뉴스에 따르면 풀턴 카운티 이노베이션 아카데미 9학년에 재학 중인 애슈릿 탈루리(14,사진)는 지난 6월 실시된 SAT시험에서 1,600점 만점을 받았다.탈루리는 뉴스와 인터뷰에서 “1,600이라는 숫자를 봤을 때 내 눈을 몇 번이나 비벼봐야 했다”며 스스로도 놀라움을 나타냈다.탈루리는 앞서 SAT 모의시험에서도 세차례 만점을 받았고 중학교 재학 중에는 고등학교 과정 14.5학점을 이수하기도 했다.아버지와 중학교 선생님의 권유로

교육 |SAT, 만점, 14세 학생, 탈루리. 폭스 뉴스, |

탈출쇼부터 놀이기구까지…귀넷 페어 내일 개막

27일까지 귀넷 페어 그라운드서가축 품평회 및 가축몰이시범도  귀넷 카운티의 대표적 가을 축제 중 하나인 귀넷 카운티 페어(Gwinnett County Fair)가 17일 개막한다.  로렌스빌 귀넷 카운티 페어그라운드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27일까지  11일 동안 이어진다.귀넷카운티 축산 및 페어협회가 주최하는 이 행사에는  놀이기구와 게임, 먹거리, 특별공연, 가축 전시 및 품평회 등이 마련된다.주최 측에 따르면 올해 대표 공연은 레이디 후디니로 알려진 탈출 마술사 크리스틴 존슨 무대다. 평일에는 오후7시와 9시, 주말

생활·문화 |귀넷카운티 페어, 탈출쇼, 놀이기구, 먹거리, 가축 품평회, 귀넷 페어 그라운드, 가을 축제 |

‘콜스’서 ‘소울스’로 …대형 유통매장이 교회로

폐쇄 로즈웰 콜스 매장 교회가 매입해 재개발  메트로 애틀랜타의 한 대형 유통매장이 교회로 탈바꿈해 화제다.화제의 건물은 로즈웰 홀콤 브리지 로드에 있는 구 콜스 매장이다. 해당 매장은 지난 2016년  폐쇄된 이후 10년 가까이 사실상 방치된 상태였다.중간에 피클볼 시설로 재개발하는 계획이 추진됐지만 실현되지 못했고 결국 대형 트럭들의  주차장으로 전락했다.16에이커 부지에 8만 스케어피트 규모의 이 건물이  새로운 용도를 갖게 된 것은 한 교회가 무려 2,800만달러를 투입해 재개발에 나서면서부터다.AJC가 31일

사회 |콜스, 이글스 네스트 교회, 재개발, 로즈웰, 탈바꿈, 유통매장, 폐쇄, 방치 |

부유층 ‘탈출구’ 찾는다… 해외 ‘골든비자’ 신청 급증

미 정치불안 우려에… 한인 전문직 신청 사례도유럽 포르투갈·몰타, 뉴질랜드 등 투자이민 인기가주 부자들이 전체 20%…“만일 대비 보험 성격” 샌프란시스코에 거주하는 한인 재 김씨. 아내와 4세 아들을 둔 김씨는 현재 포르투갈 거주권 취득 절차를 밟고 있다. 출생증명서 공증과 지문 등록 등 각종 행정 절차를 거쳐 50만 유로(약 57만 달러)를 국제 투자펀드에 투자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인공지능(AI) 아키텍트로 일하는 김씨는 “돈으로 살 수 있는 가장 좋은 것 가운데 하나는 결국 선택권”이라고 말했다. 포르투갈

사회 |부유층 탈출구, 해외 ‘골든비자’ 신청 급증 |

데이식스 영케이 "생존 위해 실력 키워…아직은 뛰어야 할 때"

15곡 채운 솔로 정규 2집 '영기스트' 발매…"인간 강영현에 집중한 앨범""데뷔 후 최저 몸무게로 감량…계속 꽃을 피우기 위해 노력할 것"밴드 데이식스 영케이[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솔로 앨범을 준비하면서 힘들었지만 비유하자면 아직 전 산책을 할 때는 아니에요. 뛰어야 할 때라 생각해서 앞만 보고 열심히 이 여정을 달렸습니다."쉴 틈 없는 스케줄에 지칠 법도 하지만 밴드 데이식스의 보컬 겸 베이스 영케이(본명 강영현)는 솔로 앨범에 대한 애정과 새로운 활동에 대한 의지가 넘치는 모습이었다.

연예·스포츠 |데이식스 영케이 |

수감 중 거액사기 조지아 탈옥수에 현상금

FBI, 탈옥 1주일 지나자“결정적 제보에 1만달러” 수감 중 거액의 금융사기를 저지른 뒤 탈옥한 조지아 출신 죄수 행방을 찾기 위해 연방당국이 현상금까지 내걸었다.연방수사국(FBI)는 1일 “웨인 카운티 제섭 소재 연방교도소에서 지난달 26일 탈옥한 아서 리 코필드 주니어(34) 검거에 결정적인 제보를 할 경우 1만달러의 현상금을 지급하겠다”고 밝혔다.코필드는 2024년 연방 교도소 수감 중 밀반입된 휴대전화를 이용해 헐리우드 영화 제작자인 것처럼 금융회사에 전화해  무려 1,100만달러를 빼돌린 혐의로 추가 징역형을 선

사회 |수감, 금융사기, 거액, 조지아 남성, 탈옥,FBI, 현상금, 코필드 |

‘탈미국’ 러시 현실화… 지난해 15만명 떠났다

■ 브루킹스 연구소 분석시민권 포기 5,000여명대공황 이후 첫 순유출 높은 생활비와 정치적 분열, 주택난 등을 이유로 미국을 떠나는 자국민들이 급증하고 있다. 지난해 미국을 떠난 사람이 약 15만명에 달해 1929년 대공황 이후 처음으로 미국의 순이민(net migration) 규모가 마이너스로 전환됐다는 분석까지 나왔다. 최근 브루킹스 연구소는 2025년 미국에 들어 온 사람보다 떠난 사람이 최소 1만명에서 최대 29만5,000명 더 많을 것으로 추산했다. 미국 정부가 해외로 떠나는 자국민 규모를 공식 집계하지는 않지

사회 |탈미국,지난해 15만명 떠났다 |

불교도 탈종교화… 한·일·중 등 동북아서 뚜렷

대부분 성장과정서 떠나종교 활동 필요 못 느껴문화적 친밀감은 느껴  한국, 일본, 중국 등 동북아시아 국가에서 불교 신자들의 탈종교화 현상이 뚜렷한 것으로 조사됐다. [로이터]   불교계에서도 탈종교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이 같은 현상은 불교 인구가 밀집한 아시아에서 두드러지고 있으며, 특히 한국, 일본, 중국 등 동북아시아 국가에서 더욱 뚜렷하게 나타난다. 퓨리서치센터가 2010년과 2020년 자료를 바탕으로 추정한 결과에 따르면, 불교는 전 세계 주요 종교 가운데 유일하게 신자 수가 감소한 종교로 나타났다

종교 |불교도 탈종교화, 한·일·중 등 동북아서 뚜렷 |

[미국인들 ‘엑소더스’ 왜] ‘탈미국’ 행렬… 해외 이주 사상 최대

생활비·삶의 질 등 이유유럽·아시아 등으로 이동트럼프 2기 이후 급증세‘도널드 대시’로 불리기도 미국이 건국 250주년을 맞는 시점에서 ‘이민자의 나라’로 불리던 미국이 오히려 시민들이 떠나는 나라로 변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4일 보도했다. 최근 미국인들의 해외 이주가 사상 최대 수준으로 증가하며 새로운 사회적 흐름으로 자리잡고 있기 때문이라고 WSJ은 전했다. 지난해 미국은 대공황 이후 처음으로 미국에 들어오는 사람보다 떠나는 사람이 더 많은 ‘순유출’ 현상을 겪었다. 도널드 트럼프

사회 |미국인들 엑소더스 왜, 해외 이주 사상 최대 |

애슨스 도심, 보행자 중심 문화공간 탈바꿈

'칼리지 스케어' 재개발 시작  에슨스 도심이 보다 보행자 중심 공간으로 크게 탈바꿈된다.애슨스 다운타운 개발청은 최근 애슨스 다운타운 내 가장 많은 방문객이 몰리는 칼리지 스케어에 대한 전면적인 재개발 프로젝트를 발표했다.개발청 관계자는 “해당 광장을 더욱 활기차고 매력적인 공간으로 만들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문화 영역 확대를 꾀하는 것이 이번 재개발 프로젝트 목표”라고 설명했다.개발청 및 시공사인 세리던 건설사 발표를 종합하면 시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도심 상점과 공공 구간, 인근 주역지역을 다양한 교통수

사회 |애슨스, 칼리지 스케어. 재개발, 보행자 중심, 문화공간 |

BTS 뷔·정국, '허위영상' 탈덕수용소에 손해배상 2심도 이겨

법원 일부승소 판결…1심보다 개인 배상액 각각 500만원 높여그룹 방탄소년단[빅히트 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정국이 유튜버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 항소심에서도 일부 승소했다.서울서부지법 민사항소2-1부(이준철 부장판사)는 23일 뷔, 정국과 소속사 빅히트뮤직이 유튜브 채널 '탈덕수용소' 운영자 박모 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 2심에서 "김태형(뷔)과 전정국(정국)에게 각각 500만원과 지연이자를 추가로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했다.재판부는 1심 판결 중

연예·스포츠 |BTS 뷔·정국,허위영상,탈덕수용소에 손해배상 2심도 이겨 |

디캡 교도소 탈주범들 리프트 타고 도주

하루 만에 플로리다서 전원 검거교도소 탈옥 과정은 여전히 의문  디캡 교도소 탈주범 3명이 탈주 하루 만에 플로리다에서 모두 체포됐다. 탈주범들은 차량 공유 서비스인 리프트를 통해 마이애미까지 이동한 것으로 밝혀졌다.연방 보안관국(U.S. Marshals Service)는 23일 오전 기자회견을 통해 탈주범 검거 소식을 발표했다.발표 내용을 종합하면 일요일인 21일 밤 늦게 디캡 교도소를 탈옥한 이들은 사전에 교도소 전화기를 이용해 교도소 밖에서 이들을 태워 줄 남성을 섭외했다.이어 이들은 탈주범 중 한 명의 여자친구 집

사건/사고 |디캡 교도소, 탈주, 수감자, 플로리다, 리프트, 연방보안관국, 검거 |

[애틀랜타 뉴스] 메트로시티 뱅크 합병 소식, 탈주범 50시간만에 잡힌 사연, 치솟는 메트로 애틀랜타 렌트비, 꼭 알아야 할 조지아의 다양한 핫 뉴스에 한인단체 동정까지 (영상)

 12월 첫 째주 애틀랜타 이상무 종합 뉴스는 꼭 알아야 할 조지아의 다양한 핫 뉴스부터 시작해서 탈주범 잡힌 기막힐 사연에 메트로시티 뱅크 합병 소식 등 다양안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12월 첫째 주 조지아 다양한 핫 뉴스!] "애틀랜타, 하루 평균 1.2명 교통사고 사망"지난해 애틀랜타에서 하루 평균 1.2명이 교통사고로 숨졌으며, 보행자·자전거 사망은 증가했다."애틀랜타, 美 7번째 프리랜서 거점"애틀랜타는 17만 8천 명 프리랜서가 연간 74억 달러를 창출하는 기술 허브로 부상했다."애틀랜타서 100만 달러 복

사회 |#애틀랜타교통사고#파워볼잭팟#애틀랜타연애도시#애틀랜타푸드뱅크#조지아사형집행#메스암페타민#드론배송#애틀랜타임대료폭등 |

병원 치료 중 무장도주 죄수 행방 '오리무중'

대대적 추적작업 이틀째 탈취차량 헨리Co서 발견탈출과정 등 내부조사도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도주한 죄수에 대한 경찰의 대대적인 추적 작업이 이틀째 이어지고 있다. 도주 과정에서 이 죄수는 무기까지 확보한 것으로 추정돼 2차 범죄까지 우려되는 상황이다.2일 오전 락데일 카운티 셰리프국은 1일 새벽 그래디 병원에서 구금 치료를 받다가 도주한 티모시 셰인이 이날 저녁 두번째 차량을 탈취, 도주해 현재는 애틀랜타를 벗어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수사당국에 의해 추가로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셰인은 1일 저녁 메르세데스-벤츠

사건/사고 |무장 도주, 락데일 카운티, 셰리프국, 추적작업, 탈취차량, 헨리 카운티, 내부조사 |

미, 희토류 공급망에 14억달러 투자… ‘탈중국’ 본격화

스타트업 2곳 대규모 민관 투자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자국 희토류 생산 및 가공 스타트업들에 대규모 투자를 단행한다. 미중 정상이 부산 담판을 계기로 ‘희토류 휴전’에 합의했지만 미국은 희토류 ‘탈중국’에 속도를 내는 모양새다. 3일 월스트릿저널(WSJ)에 따르면 연방 상무부와 전쟁부(국방부)는 미국 희토류 자석 가공 업체인 벌컨엘리먼츠와 희토류 정제 및 재활용 업체인 리엘리먼트테크놀로지스에 총 14억달러를 투자하기로 했다. 벌컨은 미국 정부와 파트너십을 맺고 총 12억2,000만달러를 투자받을 예정이다. 노스캐롤라이나주에

경제 |미, 희토류 공급망에 14억달러 투자 |

“구금 한국인들 10일께 귀국 전세기 탈것으로 생각”

구금자 면담 이틀째… “희망자 신속 귀국 위해 최대한 노력” “구금 한국인, 자택만큼 편안하지는 않지만 다들 잘 계셔” 조지아주 이민당국 구금시설에 있는 한국인 근로자 300여명에 대한 석방 교섭이 마무리 국면에 접어든 가운데 이들은 이르면 10일 한국행 전세기를 탈 것으로 보인다.구금된 한국민에 대한 영사 지원을 총괄하고 있는 조기중 워싱턴 총영사는 7일 오후 조지아주 포크스턴의 이민세관단속국(ICE) 구금시설에서 취재진과 만나 이들의 귀국 시점에 대해 "수요일(10일) 정도로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정부가 마련한 전세

사회 |구금 한국인들 10일께 귀국 전세기 탈것 |

크루즈·전용기 탈때도 ‘코인결제’ 가능

암호화폐 투자자 ‘모시기’럭셔리 여행시장 급성장 비트코인 투자로 부를 쌓은 젊은 기업가 등이 럭셔리 여행 시장의 큰손으로 떠오르고 있다. 개인 제트기, 초호화 크루즈 업체들이 앞다퉈 가상화폐 결제를 도입하고 있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2일 보도했다. 비트코인 가격이 급등하면서 부유해진 여행객들의 수요가 늘면서다.FT에 따르면 개인 제트기 업체 플렉스제트 산하 FX에어(FXAIR)는 가상화폐 결제를 허용했다. 런던 인근 판버러 공항에서 뉴욕까지 가는 요금은 약 8만달러 수준이다. 켄 리치 플렉스제트 회장은 최근 몇 달간 비

경제 |크루즈·전용기 탈때도, 코인결제 가능 |

시민권자도 안심 못한다… 귀화 후 ‘박탈’

초강경 이민 단속책 일환범죄 전력 이민자들 대상법무부 전방위 확대 적용취득후 범죄까지 문제삼아“헌법·민주주의 위협” 우려 연방 법무부(DOJ)가 한국 등 외국에서 태어난 귀화 시민권자의 시민권을 박탈할 수 있는 ‘탈귀화(denaturalization)’ 절차를 최우선 집행 과제로 삼겠다고 밝혀 논란이 일고 있다.트럼프 행정부 2기에 들어서며 이민정책 전반을 강경 기조로 재편하는 움직임의 일환으로, 법무부는 특정 범죄를 저지른 귀화 시민권자를 집중적으로 겨냥하겠다는 방침이다.지난 6월11일 공개된 DOJ 내부 메모에 따

이민·비자 |시민권자도 안심 못한다, 탈귀화, 시민권 박탈 |

트럼프, 불법이민자 수용소 방문… “탈출구는 추방뿐”

  [로이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일 플로리다주의 오지에 조성된 5,명 수용 규모의 불법이민자 구금 시설을 방문해 강경한 이민정책 추진 의지를 재확인했다. 그는 이날 크리스티 놈 국토안보부 장관,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 등과 함께 플로리다주 남부의 열대 습지인 에버글레이즈에 불법이민자 수용을 위해 신설한 일명 ‘악어 앨커트래즈’를 찾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곳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이곳에서 빠져 나가는 유일한 길은 추방”이라고 말했다.

이민·비자 |트럼프, 불법이민자 수용소 방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