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식품과 영양에 관한 10가지 오해

마켓서 팔면 저품질이다?… 마켓 와인에 대한 오해와 진실

같은 마켓 체인이라도 제품 달라와인 전문가도 마켓 와인 애용PB 와인 일정 품질 유지 어려워맛없는 와인이라도 활용법 다양 슈퍼마켓은 일반적으로 와인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장소다. (슈퍼마켓에서 와인 판매가 합법적으로 허용된 주의 경우). 하지만 슈퍼마켓이나 마트의 와인 매장은 제품의 수준이 고르지 않아 진열대를 둘러보다 실망하기 쉽다. 일부 매장은 자체 시음팀이 엄격한 기준으로 엄선한 와인만 판매하는 반면 어떤 곳은 유통업체가 더 높은 판매 마진을 제공하는 제품을 중심으로 판매하기 때문이다. 현실이 이렇다 보니 슈퍼마

기획·특집 |마켓 와인에 대한 오해와 진실 |

소득 높아서 재정보조 못 받을 것?… 대표적인 오해들

스티커 프라이스 실제 학비와 달라FAFSA 외에도 CSS 프로파일 제출경제 상황 변경 시 재심사 요청해야재정보조 신청 마감 기관별로 달라<사진=Shutterstock>  대학을 선택할 때 학비는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조건이다. 민간 학자금 대출 전문 금융기관 샐리 메이와 여론조사기관 입소스가 공동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대학 진학을 결정하는 과정에서 비용은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꼽혔다.대학 학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학생들은 재정보조를 신청할 수 있다. 재정보조에는 무상보조금, 장학금, 학

교육 |대학진학, 학비, 학자금대출 |

다운페이는 반드시 20%?…모기지 오해가 내 집 마련 막아

다운페이먼트 오해 가장 많아크레딧 점수별 대출 상품 다양낮은 금리 자격 요건 파악해야 많은 바이어들이 모기지 대출에 대한 잘못된 정보 때문에 내 집 마련을 포기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로이터] 30년 고정 모기지의 평균 금리가 약 6.30% 수준에 머물고, 주택 중간 가격은 여전히 사상 최고 수준이다. 이 같은 주택 시장 상황 때문에 내 집 마련에 대한 꿈조차 꾸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주택 구입 포기가 모기지에 대한 오해에서 비롯됐을 수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최근 한 조사에 따르면, 많은 바이어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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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세 넘었다면 필독… 치명적인 심방세동 막는 10가지 수칙

■이대인 고대구로병원 순환기내과 교수심방세동 환자 급증하는데 대부분 무증상금주·금연 필수…혈당·혈압 관리도 힘써야국물음식·가공식품 속 숨은 나트륨도 주의65세 넘으면 정기적인 맥박 확인·심전도 검사 <사진=Shutterstock>  60대 남성 A씨는 건강검진에서 우연히 심방세동 진단을 받고 깜짝 놀랐다. 평소 가슴이 두근거리거나 숨이 차는 등 이상 증상이 전혀 없었기 때문이다. A씨는 “검진이 아니었다면 뇌졸중으로 쓰러진 뒤에야 알게 됐을 것이란 말을 듣고 심방세동의 무서움을 체감했다”며 놀란 가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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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먹지도 못한다고?”… 위암 수술의 오해와 진실

■ 서원준 고려대구로병원 위장관외과 교수조기 위암, 수술·내시경절제 시 5년 생존율 90% 이상수술 직후 합병증 생겨도 장기적인 삶의 질 영향은 미미두려움 때문에 수술 포기 말고 적극적으로 치료 나서길 몇 년 전 60대 초반 남성 환자가 조기 위암 진단을 받고 외래 진료를 찾았다. 위암은 조기에 발견하면 10명 중 9명이 수술 후 5년 이상 생존한다. 내시경과 조직검사 결과에 비춰볼 때 전형적인 조기 위암으로, 수술만 잘 받으면 완치될 가능성이 매우 높았다. 하지만 환자는 “수술이 너무 무섭다”며 치료를 포기했고,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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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전 반드시 전공 정해야 한다?… 대학 입시에 대한 오해들

전공 미정으로 지원 가능GPA, 당락 한 요소일뿐ED 합격 취소 시 불이익추천서, 관계 좋은 교사에게 많은 학생이 전공 미정으로 지원하거나 대학에 입학한 뒤에 전공을 바꾸기도 하는데, 이런 결정들이 입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로이터]  대학 입학 정책이 학교마다 다르기 때문에 입시 준비 과정에서 혼란을 겪는 경우가 적지 않다. 대학 입시와 관련된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는 곳이 바로 교육 관련 인터넷 포럼이다. 인터넷 포럼에는 사용자들이 질문을 올리고 이에 대해 전문가들이 답변하는 방식으로 다양한 정보

교육 |대학 입시에 대한 오해들 |

새해 더 건강해지기 위한 의사의 과학적 조언 10가지

■ 워싱턴포스트 특약 ‘전문의에게 물어보세요’프로바이오틱스 대신 차전자피·식이섬유 섭취근력 운동은 필수… 아침에 자연광을 쬐어야항염증 식단과 필터 커피, 심혈관·대사에 도움 하버드 의대 강사로 워싱턴포스트에 ‘의사에게 물어보세요’ 칼럼을 게재하고 있는 트리샤 파스리차 내과 전문의는‘더 건강해지는 데 도움이 되는 과학적으로 뒷받침된 10가지 팁’을 주제로 다음과 같이 새해 건강 개선을 위해 지키면 좋은 10가지를 설명했다.2026년에 더 건강한 습관을 만들고 싶다면, 내가 주고 싶은 조언은 이것이다. 스스로에게 시간을 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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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정상회담 이모저모] “한국서 숙청” 트럼프 폭탄발언… 회담선 “오해였다”

회담 전 SNS 발언 ‘초긴장’2시간20분 만남은 “화기애애”  25일 백악관 오벌오피스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왼쪽부터)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간 정상회담에 J.D. 밴스 부통령,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 등이 배석해 있다. [연합]  미국을 실무 방문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25일 워싱턴 DC 백악관을 찾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한미정상회담을 진행했다. 백악관에서 기다리고 있던 트럼프 대통령과 악수를 하며 인사를 나눈 이 대통령은 곧바로 정상회담에 이어 업무 오찬을 이어갔다. 소인수 회담이 예

정치 |한미정상회담 이모저모 |

‘고물가 시대’… 주식투자가 꼭 필요한 10가지 이유

성인 62%만 주식 투자 중S&P 연평균 10% 수익률소액·분할 투자 가능해져‘알짜 주식’변동성 작아 집값과 물가는 천정부지로 오르고 있지만 임금 상승률은 연일 게걸음을 면하지 못하고 있다.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가 속속 나오고 있는 가운데 불안한 노후걱정에 잠을 이루지 못하기 일쑤다. 이같은 상황에서 주식 투자를 생각할 여유가 없을 수 있다. 여론조사 기관 갤럽에 따르면 미 성인의 62%만이 개별 주식, 뮤추얼 펀드 또는 퇴직연금 계좌를 통해 주식 시장에 투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이제 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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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막염·안구건조 대처법… 오해와 진실

 “좋은 날씨에 나들이도 못 나가고 계속 집에만 있었네요.”충북 청주에 사는 A씨(43)는 이달 초‘황금연휴’에도‘집 콕’으로 시간을 보냈다. 초교 2학년인 자녀가 알레르기 결막염을 앓고 있어서다. 냉찜질을 하면 눈이 가려운 증상이 호전되지만, 그때뿐이다. 그는“눈을 비비면 각막이 손상될 우려가 있고, 처방받은 안약도 하루 사용권장 횟수가 정해져 있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라며“꽃가루 등이 날리는 이 시기가 빨리 지나가기만 바라고 있다”고 말했다. 봄철, 알레르기결막염 환자 33% ↑소금물로 눈 씻기는 결막 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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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세금 환급, 집에 투자해 볼까?… 10가지 활용법

납세자들1년 중 손꼽아 기다리는 날이 바로 세금 환급이 도착하는 날이다. 세금 보고를 서둘러 마친 납세자들은 이미 기다렸던 환급을 받았고, 나머지 세금 환급도 납세자의 통장으로 속속 도착하고 있다.‘연방국세청’(IRS)에 따르면2025년 평균 세금 환급액은 3,000달러를 넘었다. 세금 환급은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가치가 달라진다. 환급을 기분전환을 위한 가족 여행이나 외식, 쇼핑 등에 사용할 수도 있다. 하지만 주택 소유주라면 주택에 재투자에 주택 가치를 높이는데 사용하는 것도 세금 환급의 현명한 활용법이다. 주택 소유자들이

부동산 |반가운 세금 환급, 집에 투자 |

배우자 크레딧 점수 낮으면 나도 떨어진다?

부부 신용 조사의 오해와 진실각자 사용하면 점수 영향 없어공동 사용자 크레딧 기록 공유모기지 신청, 낮은 점수가 영향 부부간 크레딧 사용과 관련, 잘못 알려진 사실이 많다. 배우자의 크레딧 점수가 낮아도 내 점수에 직접적으로 미치는 영향은 없다. [로이터]미국은 철저한 신용 사회다. 크레딧 점수로 대변되는 신용도가 높아야 재정적으로 불이익을 받지 않는다. 배우자 조건으로 직장, 연봉, 가족, 가치관 등 여러 가지를 꼼꼼히 따진다. 그렇다면 결혼 후 주택 구입에 영향을 미칠 크레딧 점수도 배우자의 조건 중 하나로 살펴봐야

기획·특집 |배우자 크레딧 점수,부부 신용 조사,오해와 진실 |

UGA 라일리 살해범 총 10가지 혐의 기소

강간 목적의 폭행, 관음 혐의 추가 지난 2월 조지아대(UGA) 캠퍼스에서 어거스타대 간호학과 학생인 레이큰 라일리(22) 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베네수엘라 출신 26세 호세 안토니오 이바라(사진)에 대한 배심원 심리에서 2가지 혐의가 추가돼 총 10가지 혐의로 기소됐다.이바라는 당초 3건의 중범 살인, 악의적 살인, 가중 구타, 납치, 911신고 방해, 증거인멸 등의 혐의를 받았으나 심리 과정에서 강간 목적의 가중 폭행, 그리고 인근 학교 아파트 내 여성 직원의 움직임을 몰래 훔쳐본 혐의까지 더해서 기소됐다.이바라는

사회 |호세 이바라, 레이큰 라일리 |

‘동성 커플 축복’에 입 연 교황,‘오해에 따른 속단’

“하나님은 모든 이를 축복…신이 제시하는 길을 봐야”  프란치스코 교황이 동성 커플에 대한 사제의 축복을 인정한 것을 두고 벌어진 논란에 대해 오해에 따른 속단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교황이 지난해 9월 바티칸을 방문한 한국 천주교 공식 순례단의 인사를 받는 모습. [로이터]교황청이 지난달 동성 커플에 대한 사제의 축복을 인정한 것을 두고 논란이 벌어진 데 대해 프란치스코 교황이 그 취지를 오해한 사람들이 성급히 결론 내린 것이라고 지적했다. 15일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프란치스코 교황은 전날 방영된 이탈리아 채널 9 TV

종교 |동성 커플 축복’에 입 연 교황 |

모든 지방은 건강에 나쁘다?…“잘못된 통설일 뿐”

■ 일과 건강 - 식품과 영양에 관한 10가지 오해신선 과일·채소와 통조림 등 영양가는 똑같아칼로리 계산 집착말고 전반적 건강한 식습관을 두유(Soy milk)는 유방암 위험을 높인다? 무지방 식품이 고지방 식품보다 건강에 좋다? 채식주의자들은 단백질이 부족하다?… 영양에 대한 이같은 잘못된 인식들이 사라지지 않고 있다. 이를 바로잡기 위해 미국 최고의 영양전문가 10명에게 질문했다. 제발 없어지길 바라는 영양 관련 잘못된 통설은 무엇이며, 그 이유는 무엇인가?  1. 신선한 과일과 채소가

기획·특집 |식품과 영양에 관한 10가지 오해 |

오한에 허리 통증까지… 여름감기로 오해하기 쉬운‘신우신염’

여름철 고온 다습한 날씨로 인해 땀을 많이 흘리는 여성이라면 신우신염을 주의해야 한다.콩팥은 소변을 만들어 인체 체액을 일정한 상태로 유지하고 조절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그런데 콩팥이 세균에 감염돼 나타나는 질환이 신우신염이다.요도나 방광에서 발생한 요로감염증 혹은 방광염이 방치되어 발생하기도 하는 신우신염은 소변을 만드는 콩팥에서 방광으로 소변이 이동하는 요관 등 상부 요로계에 감염이 발생한 경우를 뜻한다. 대부분 세균이 방광에서 콩팥으로 역행해 발생한다.여름에는 세균 번식이 쉬운 것은 물론 몸속 수분이 부족해질 때가 많아

라이프·푸드 |여름감기로 오해하기 쉬운 ‘신우신염’ |

한인대상 알츠하이머 경고 징후 설명

20일 피치트리 크리스찬헬스 행사  퇴행성 뇌질환인 알츠하이머에 대해서 알리고 정보를 제공하는 무료 설명회 행사가 20일 오전 둘루스에 위치한 피치트리 크리스찬헬스(Peachtree Christian Health)에서 개최됐다.알츠하이머협회(Alzheimer’s Association) 조지아지부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협회가 애틀랜타에서 처음으로 한국어로 진행하는 지역연계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알츠하이머 10가지 경고 징후’이며, 한인 지역사회교육담당 조현진씨가 강사로 나섰다.  

사회 |알츠하이머, 설명회, 10가지 경고 징후 |

‘알츠하이머 10가지 위험 징후’ 설명회 개최

20(금요일), 오전 11시피치트리 크리스찬헬스  퇴행성 뇌질환인 알츠하이머에 대해서 알리고 정보를 제공하는 무료 설명회 행사가 오는 20일 오전 11시에 둘루스에 위치한 피치트리 크리스찬헬스(Peachtree Christian Health)에서 개최된다.알츠하이머협회(Alzheimer’s Association) 조지아지부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협회가 애틀랜타에서 처음으로 한국어로 진행하는 지역연계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알츠하이머 10가지 위험 징후’이며, 한인 지역사회교육담당 조현진씨

사회 |알츠하이머, 설명회, 알츠하이머 협회 |

건강한 식습관을 위한 10가지 교훈

■ 다이어트와 영양에 대한 유용한 연구 모음식단 패턴 살펴라… 하루 물 8잔 섭취 불필요발효식품 건강 효과… 과일·채소는 뇌 활성화 지난 한 해 소개한 다이어트와 영양에 대한 뉴욕타임스의 기사들을 취합해 올 한해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 하기 위한 유용한 팁을 완성했다. 다음은 마켓이나 부엌에 갈 때 반드시 기억해야 할 10가지 사항이다.<삽화-Cristina Spano/뉴욕타임스>1.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에 초점을 맞추기보다 식단의 패턴을 살펴본다.지난해 10월 미국심장협회(American H

기획·특집 |건강한 식습관 |

채식이 건강?… 고기에 대한 오해와 진실

두유만 먹은 아이 영양실조 사망 등 채소로 채워진 식단은 건강에 독 ‘신성한 소’ 다이내라 로저스·톱 올프 지음. 지난 2007년 애틀랜타 주에서는 비건(vegan) 부부가 식단 문제로 무기징역을 선고 받은 사건이 발생했다. 생후 6주 아들에게 두유와 사과 주스만 먹였다가 아이가 영양실조로 사망했기 때문이다. 이 부부는 채식을 하겠다는 생각으로 아이를 키우다 결국 사망에 이르게 했다. 2009년 덴마크에서는 비건 산모의 모유를 먹고 자란 아이가 심각한 비타민 B12 결핍증에 시달렸다는 연구 결과가 나오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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