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스파총격 2주기 추모식

카터센터서 고 박한식 교수 추모식 "한반도 평화의 다리"

지난 1월 별세 북한 전문가…한미 학계·종교계·한인사회 80여명 애도 고 박한식 미국 조지아대 명예교수의 추모식이 26일 조지아주 애틀랜타 카터 센터에서 한미 학계·종교계·한인사회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지난 1월 별세한 재미 북한 전문가 박한식 미국 조지아대 명예교수의 추모식이 26일 조지아주 애틀랜타 카터 센터에서 한미 학계·종교계·한인사회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고인은 1971년부터 44년 동안 조지아대 국제관계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한반도 평화 연구와 남북 관계 증진에 평생을 바쳤다. 지난 1

사회 |카터센터서, 고 박한식 교수 추모식 |

내일 순직 귀넷경관 추모 조기 게양

귀넷 전역∙주사의당 대상  조지아 주정부가 순직한 귀넷 경관을 추모하기 위해 조기를 게양한다.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용의자가 쏜 총에 맞아 순직한 프라딥 타망 귀넷 경관을 추모하기 위해 국기를 조기로 게양하기로 결정했다고 5일 발표했다.조기는 타망 경관의 추모식이 열리는 7일 게양되며 대상 지역은 귀넷 카운티 전역과 주의사당이다.추모식은 이날 오전 10시 로렌스빌에 있는 12스톤 교회에서 열린다. 이후 장례행렬은 팀 스튜어트 장례식장까지 이어진다.귀넷 경찰은 주민들에게 장례행렬 경로에 나와 고인에 대한 애도의 뜻을 함께

사회 |프라딥 타망, 귀넷 경관, 순직, 조기 게양, 추모식 |

평통 애틀랜타 이해찬 수석부의장 추모식 개최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이경철)는 지난 25일 베트남 출장 중 순직한 이해찬 평통 수석 부의장에 대한 추모식을 27일 노크로스 리장례식장에서 개최했다.이날 추모식에는 이경철 회장 외에도 이준호 애틀랜타 총영사, 김형률 평통 중앙운영위원, 박은석 애틀랜타 한인회장, 한오동 조지아 한인 상공회의소 회장, 신영교 전 평통회장  등 30여명이 참석해 고인을 추모하며 헌화 및 분향했다.추모식은 이 회장의 경과보고 및 추모사, 김형률 운영위원의 조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평통은 이날 저녁 7시까지 분향소를 운영한다. 박요셉

사회 |평통 애틀랜타 이해찬 수석부의장 추모식 개최 |

‘잊히지 않는 아픔’ …9.11 테러 24주기 추모식

미국 역사상 최악의 참사로 기록된 9.11 테러 24주기 추모식이 11일 항공기 충돌로 무너진 세계무역센터(WTC)가 세워졌던 자리인 맨하탄 ‘그라운드 제로’에서 엄숙한 분위기 속에 열렸다. 이날 추모식에서 희생자의 유족과 동료들이 연단에 올라 3,000명에 가까운 희생자의 이름을 일일이 호명하고 종을 치는 추모 절차도 변함없이 진행됐다. 그라운드제로 추모식장에 대형 성조기가 등장하고 있다.         <로이터>  

사회 |9.11 테러 24주기 추모식 |

"애국지사님, 고국서 편히 영면하소서!"

김재은 광복군 유해 봉환 추모식 열려고국 봉환돼 대전 현충원에 안장 예정  한국광복군 출신 김재은 애국지사의 유해를 한국에 봉환하기 위한 추모식이 10일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에서 거행됐다.광복 80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정부가 해외 안장 독립유공자 유해 6기의 봉환 사업을 추진하는 가운데 지난 2019년 작고해 애틀랜타 지역에 안장됐던 고인의 유해를 한국의 대전 현충원으로 봉환하는 절차로 이날 추모식이 열렸다.이날 추모식에는 권윤숙 국가보훈부 사무관 등 봉환반 2인과 독립유공자 유족, 애틀랜타 총영사관 영사들, 장경섭 재향

사회 |애국지사 김재은, 유해 봉환, 추모식, 애틀랜타 |

귀넷 메모리얼데이 추모식에 한인들도 참여

장경섭 향군회장, 박은석 한인회장 참여오소프 의원 등 두 전몰 귀넷 장병 추모 귀넷카운티는 존 오소프 미국 상원의원과 함께 26일 월요일 오후 1시, 로렌스빌에 위치한 귀넷 사법행정센터 강당에서 열리는 제22회 메모리얼데이 추모식에서 전사한 군 영웅들을 기렸다.이날 행사에는 장경섭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장 및 임원, 박은석 애틀랜타 한인회장, 신혜경 애틀랜타총영사관 보훈영사, 강신범 애틀랜타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 이사장 등이 참석해 전몰군인 영웅들의 애국과 희생정신을 기리는데 참여했다.이번 행사에서 두 명의 귀넷 출신

사회 |귀넷카운티 메모리얼데이, 추모식 |

'흑인 목숨은 소중하다' 전국서 조지 플로이드 피살 5주기 추모

2020년 경찰 과잉진압 사망트럼프 반다양성 정책 비판도 지난 2020년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경찰의 과잉 진압으로 목숨을 잃은 흑인 조지 플로이드의 사망 5주기를 맞아 25일 추모행사가 열렸다.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인종차별 철폐에 역행한다는 비판도 이어졌다.AP·AFP통신에 따르면 이날 플로이드의 고향 텍사스주 휴스턴에서는 그의 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추모 예배가 진행됐다.예배에서 인권운동가인 알 샤프턴 목사는 "플로이드는 우리 목을 무릎으로 누를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 맞서 무방비 상태인 모두를 대표한다"고

사회 |조지 플로이드, 피살, 과잉진압, 미내애폴리스, 추모식, BLM |

피살 한인 버스기사 추모식

    지난달 시애틀 워싱턴대(UW) 인근에서 홈리스에 의해 어처구니 없이 살해된 킹 카운티 메트로버스 한인 기사 숀 임(59)씨의 추모식이 지난 10일 시애틀 루멘필드 이벤트홀에서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규로 열렸다. 이날 추모식에는 연방 상하원 의원과 시장 등 지역 정치인들과 한인사회 인사들이 참석, 임씨를 추모했다. 이에 앞서 시애틀 다운타운에선 메트로 버스들이 임씨를 추모하기 위한 대규모 버스행렬을 벌이기도 했다. 

사회 |피살 한인 버스기사, 추모식 |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9·11 테러 23주년 추모식

    미국 역사상 최악의 참사인 9·11 테러 23주년 추모식이 11일 뉴욕 맨해턴 ‘그라운드제로’를 비롯해 펜실베니아와 워싱턴 DC 인근의 펜타곤 등 테러 현장에서 잇따라 열렸다. 가장 많은 희생자가 발생한 뉴욕 추모식은 항공기 충돌로 무너진 세계무역센터(WTC)가 있던 그라운드 제로에서 이날 오전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뉴욕 그라운드제로의 희생자 명판에 추모의 꽃들이 꽃혀 있다. [로이터] 

사회 |9·11 테러, 23주년, 추모식 |

해외동포들 세월호 10주기 추모식 개최

6일 10주기 온라인 추모식 개최영화상영회, 창현·호성 엄마 함께 지난 7일 오전 6시(한국 시각) <세월호 참사 10주기 온라인 추모식, '흔적' 공동체 영화상영회 및 간담회>가 온라인으로 열렸다. 기억, 책임, 약속을 다짐하는 이 추모식은 4.16해외연대, 미시간 세사모, 샌프란시스코 공감 공동주최로 열렸다. 전세계에서 온라인으로 모인 해외동포들 90여 명은 세월호 참사 10주기 영화 프로젝트, 옴니버스 다큐멘터리 '세가지 안부' 중 하나인 '흔적'(감독 한영희) 영화를 함께 보고, 주인공인 창현엄마와 호성엄마

사회 |세월호 10주기, 추모식, 영화상영 |

3.16 애틀랜타 총격 3주기...증오범죄 철폐 촉구

추모 및 퍼포먼스로 차별 철폐 다짐청소년 참가자 연주, 연설, 토론 참여 3년 전인 2021년 3월 16일 애틀랜타에서 발생한 스파 총격사건으로 아시아계 6명 포함 8명이 사망한 사건을 추모하고 차별과 증오범죄 철폐를 촉구하는 3주기 행사가 지난 16일 개최됐다.  한인 아시안 증오범죄방지위원회(위원장 김백규)와 아시아계 시민단체 연합체인 아시안 저스티스 무브먼트(Asian Justice Movement)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함께 서자’(Stand Together)는 주제로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아시안

사회 |3.16 스파총격 3주기, 아시안 저스티스 무브먼트, |

〈한인타운 동정〉 '3.16 스파총격 3주기 행사'

3.16 스파총격 3주기 행사아시안 증오범죄 방지위원회(위원장 김백규)는 16일 오후 5시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총격사건 3주기 행사를 갖는다. 문의=678-951-3167. 동남부 전,현직 한인회장 연수회2024년 동남부한인회연합회 한인회장 연수회가 16일 오후 12시-5시에 애틀랜타한인회관 소회의실에서 열린다. 문의=송승철 부회장 706-495-4175. 다큐 영화 건국전쟁 상영이승만 전 대통령을 다룬 영화 '건국전쟁'이 둘루스 스튜디오 무비 그릴에서 21일 오후 3시, 22일 오후 2시, 23일 오후 3시, 24일

생활·문화 |한인타운 동정 |

스파총격사건2주기 추모 음악회 개최

미국인 음악가들 참석해 추모아태담당관 대통령 추모사 대독 스파총격사건2주기를 추모하는 음악회가 16일 오후6시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개최됐다. 아시안혐오방지위원회(회장 김백규)가 주최하는 이번 음악회는 총격 사건의 유족들과 인종혐오반대단체 관련자들을 비롯하여 한인 60여 명이 참석했다. 또한 이 날 행사에는 에리카 모리츠구 백악관 아태계 연락 담당관, 박윤주 애틀랜타총영사, 이홍기 한인회장, 윤미 햄튼 디캡카운티 커미셔너, 사라 박 귀넷카운티 커뮤니티 연계담당관 등이 참석하여 인종 혐오 종식에 뜻을 같이 했다

사회 |스파총격2주기 |

스파총격 2주기 추모식…"아시안 혐오 막기 위해 연대"

바이든 "모든 미국인이 여러분 지원"…정치권, 총기 규제 거듭 거론 애틀랜타 스파 총격 참사 2주기를 맞아 한인들과 현지인, 정치인들이 추모식을 개최하고 아시안 차별 중지 및 총기 규제를 촉구했다. 16일 조지아 주의회에서 한인 희생자 유영애 씨의 아들인 로버트 피터슨 씨가 발언하고 있다. 애틀랜타 스파 총격 참사 2주기를 맞아 16일 한인들과 현지인, 정치인들이 추모식을 개최하고 아시안 차별 중지 및 총기 규제를 촉구했다.추모 행사는 이날 아침 조지아 주의회에서 열린 기자회견으로 시작됐다.총격으로 희생된

사회 |스파총격 2주기 추모식 |

“우리는 아시안과 하나입니다”

워녹, 오소프 의원 성명 발표3·16 스파 총격 2주기 맞아 조지아 두 연방 상원 의원인 라파엘 워녹과 존 오소프가 2021년 3월16일에 발생한 애틀랜타 스파 총격 사건과 관련한 추모 성명서를 연방 의회에서 발표했다.라파엘 워녹 상원 의원은 15일 의회에서 “증오 폭력 사건이 애틀랜타에서 발생한 지 2년이 지났다. 이 사건은 단 시간에 미국 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반향을 일으켰고, 이 사건으로 우리는 안전에 대한 확신을 빼앗겼다”고 말했다. 워녹 의원은 8명의 희생자들의 이름을 일일이 열거하며, “가족들과 친구들,

사회 |스파총격 |

스파총격사건 2주기, 다양한 추모 행사 열린다

AAPI 코커스 의원 주도군중집회, 다큐멘터리 시사회 개최 조지아 아시아태평양계 의원 모임인 AAPI 코커스가 애틀랜타 스파 총격 사건 2주기를 맞아 다양한 추모 행사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미쉘 아우 하원 의원을 비롯한 AAPI 코커스 멤버들은 8일 기자 회견을 갖고 “2021년 3월16일 스파 총격 사건이 발생한 이후로, AAPI 의원들은 조지아주 정부 및 의회의 모든 영역에서 아시안 혐오 및 차별과 폭력에 대한 반대 운동을 전개하였고, 총기 안전 대책 강화, AAPI계 주민들의 권익 대변을 강화해 왔다

사회 |스파총격사건 |

애틀랜타 총격 사건 2주기 추모 음악회

음악을 통한 인종간 증오 종식 촉구  아시안증오방지위원회가 주관하는 애틀랜타 총격사건 2주기 추모 음악회가 3월16일(목) 저녁 6시 한인회관에서 개최된다. 작년 총격 사건 1주기 추모 행사에서는 아시안인들의 안전과 포용, 총기 폭력을 줄이기 위해 일하겠다는 바이든 대통령 친서가 낭독되었고, 오소프, 워낙 상원 의원실 참여, 귀넷 카운티 의장의 메시지가 있었으며,  지역 정치인들이  인종차별,  아시안 증오 종식에 대해 한 목소리를 냈다. 김백규위원장은 “아시안 증오는 역사

사회 |애틀랜타 총격사건2주기 음악회 |

스파총격 1주년, 정의 실현은 아직...

희생자 가족 아픔 속 재기 노력범인에 대한 재판은 오래 걸릴듯아시안, 한인단체 1주기 기념행사 스파 총격 사건의 희생자 현정 그랜트씨는 두 아들에게 매일 밤 전화를 걸어 “사랑해”라는 간단한 메시지를 전했다.그녀가 죽은지 1년이 지난 현재 두 아들인 랜디와 에릭 박은 자신들의 미래에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그들의 마음에는 항상 어머니가 자리잡고 있다.랜디는 최근 모금 페이지에 "엄마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생각하지 않은 날은 하루도 없었다”며 “시간과 사건을 되돌릴 수 없는 잔혹한 현실 속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사회 |총격, 1주년, 롱, 가족, 정의 |

3.16 애틀랜타 총격 1주기...전국적 행사 열린다

'아시안 정의 집회', 오후12시, 주 의사당 인근‘3.16 범한인 추모식’, 오후6시, 한인회관 애틀랜타 스파 총격사건이 발생한 지 1주년이 되는 오는 3월 16일에 메트로 애틀랜타에서 전국적 추모 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다. ‘아시안 정의 집회(Asian Justice Rally-Break Silence)’가 오는 16일 오전 11시30분~오후2시에 조지아 주 의사당 인근의 GA 레일로드 프레이트 디포(GA Railroad Freight Depot, 65 MLK Jr. Drive SW, Atlanta)에서

사회 |애틀랜타 총격, 3.16 1주년, 아시안 정의집회, 추모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