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소셜미디어

커크 관련 게시물 해직 GA교사에 합의금

교육당국, 30여만불 지급키로교사 “표현의 자유 침해 인정” 보수활동가 찰리 커크의 사망과 관련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렸다가 해직 당한 전 조지아 교사가 해당 교육청으로부터 소송 합의금을 받게 됐다.AJC가 6일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오글소프 교육청은 해당 지역 고교 영어교사였던 미셀 미킨스(사진)가 제기한 소송과 관련 변호사 비용을 포함한 총 28만 7,500달러를 지불하기로 합의했다.조지아 올해의 교사 최종 후보였던 미킨스는 지난해 찰리 커크가 피살 당한 뒤 관련 게시물을 올렸다가 해직된 미 전국 여러 명의 교사

사회 |찰리 커크, 피살, 소셜미디어, 조지아 교사, 올해의 교사, 표현의 자유, 소송, 취하, 합의금.남부빈곤법률센터 |

소셜미디어 사기 급증… 연간 피해 21억불‘눈덩이’

피해액 6년 사이 8배 증가, 전체 사기 30% SNS서 시작샤핑·투자·연애사기 기승, 피해자 맞춤형 접근 주의 소셜미디어 통한 사기가 급증하면서 지난해 연간 피해액이 21억 달러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로이터]소셜미디어(SNS)를 이용할 때 친구나 가족의 게시물뿐 아니라 각종 사기 시도도 함께 노출되고 있어 이용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연방거래위원회(FTC)는 2025년 사기 피해를 신고한 소비자 가운데 약 30%가 해당 사기가 소셜미디어에서 시작됐다고 답했다고 밝혔다.FTC의 최근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사회 |소셜미디어 사기 급증 |

소셜미디어서 투자 사기 급증

페이스북·인스타 등 확산 캘리포니아주에서 소셜미디어를 이용한 투자 사기가 급증하면서 주 당국이 주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롭 본타 캘리포니아주 법무장관은 성명에서 “최근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왓츠앱 등 메타 주요 플랫폼을 중심으로 투자 사기가 확산되며 일부 피해자는 평생 저축을 잃기도 했다”고 밝혔다. 이어 “사기범들은 유명 인사나 신뢰받는 인물 사진을 무단 사용해 금전을 노린다”며 “소셜미디어 투자 광고를 면밀히 검토할 것”을 촉구했다. 당국에 따르면 사기범들은 허위 광고와 함께 딥페이크 기술을 활용해

사회 |온라인 사기경고 |

9개월 유아 죽음 부른 '온라인 말다툼'

지난해 9월 캅 카운티 호텔 주차장에서 발생한 9개월 유아 사망 사건은 소셜 미디어상의 사소한 말다툼이 원인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인스타그램에서 한 여성을 두고 다투던 두 남성이 주차장에서 총격전을 벌였고, 유모차에 있던 9개월 여아가 유탄에 맞아 숨졌다. 법원은 총격 가담자에게 징역 30년을 선고했다.

사건/사고 |총격전, 소셜미디어, 인스타그램, 말다툼, 유탄, 유아 사망 |

무비자 방문객도 입국시 5년치 SNS(소셜미디어) 계정 ‘검열’

 전자여행허가 심사시DNA 등 생체정보 요구국토안보부 규정 발표공항 입국심사 ‘강화’ LA 국제공항(LAX) 등 미국 주요 공항을 통해 입국하는 여행객들에 대한 심사가 대폭 강화된다. 연방 국토안보부 세관국경보호국(CBP)은 한국을 포함한 42개 비자면제 프로그램 국가 시민들이 전자여행허가제(ESTA)를 통해 미국으로 무비자 입국할 때에도 최근 5년간의 소셜미디어(SNS) 계정과 전화번호 등 상세 정보를 의무 제출하도록 하는 규정안을 10일 연방 관보를 통해 고지했다.이 규정안에 따르면 무비자 방문객들은 ESTA를 신청할

이민·비자 |미국 입국시, 5년치, SNS, 사용내역, 제출해야 |

대낮 경찰서 옆서 청소년들 집단폭행

존스보로서...동영상 확산 파문지역주민들 "어떻게 이런 일이" 다수의 청소년들이 애틀랜타 지역 한 공원에서 한 사람을 집단폭행하는 장면이 담긴 동영상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면서 큰 파문이 일고 있다. 더욱이 폭행 장소가 경찰서 건물 바로 옆으로 확인돼 논란은 더 커지고 있다.현재 페이스북에서 확산되고 있는 이 동영상에는 존스보로에 있는 리 스트리트 공원에서 10~15명의 청소년들이 바닥에 쓰러진 한 피해자를 주먹과 발로 때리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해당 영상은 소셜 미디어에 게시되자 마자 800회 이상 공유

사건/사고 |집단폭행, 청소년, 존스보로, 경찰서 건물, 소셜미디어 |

귀넷 전역에 구세군 자선냄비 등장

내달24일까지...15만달러 목표SM 가상냄비 개설 통한 모금도   연말과 성탄이 다가오면서 귀넷 전역에 구세군 자선냄비가 등장했다.구세군 귀넷 지부는 지난주 금요일인 7일부터 귀넷 전역 49개 장소에서 자선냄비 모금활동을 시작했다고 발표했다크리스 레이머 구세군 귀넷 지부장은 “귀넷에서 모금된 성금은 전액 귀넷 지역 주민의 주거와 식사, 의료비 등 생계 지원을  위해 사용된다”며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했다.구세군 귀넷 지부은 12월 24일까지 진행되는 올해 자선냄비 캠페인을 통해 15만달러 모금을 목표로 하고 있다.지난해

사회 |구세군, 귀넷지부, 자서냄비, 모금, 가상냄비, 소셜미디어, 참여 |

“커크 비판글로 사직 압박” GA 교사 소송

조지아 오글소프 카운티 고등학교 영어 교사 미셸 미켄스는 보수 논객 찰리 커크에 대한 비판적 게시글로 학교 측으로부터 사직 압력을 받았다고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했다. 학교 측은 표현의 자유 침해 주장에 대해 반박하며 법적 공방을 예고했다. 2022년 조지아 올해의 교사 후보에 올랐던 미켄스를 지지하는 온라인 청원이 진행 중이다.

사회 |찰리 커크, 조지아 교사, 소송, 소셜미디어, 비판, 사직, 오글소프 고교, 미셀 미켄스 |

소셜미디어 청소년 유해성 소송 줄줄이

미국에서 소셜 미디어 플랫폼(인스타그램, 틱톡 등)을 상대로 청소년의 유해성 피해를 주장하는 소송이 수천 건으로 발생하여 법적 절차가 진행 중이다. LA 고등법원에서 첫 재판이 2024년 1월에 시작될 예정이며, 소셜 미디어가 청소년의 정신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법적 다툼이 벌어지고 있다. 메타, 스냅 등 플랫폼들은 책임 면책 조항을 주장하지만, 원고 측은 유해성을 입증하며 법적 대응을 시도하고 있다. 소송의 결과에 따라 수십억 달러 규모의 합의금이 결정될 수 있으며 미성년자의 소셜 미디어 이용 방식에도 큰 변화가 예상된다.

사회 |소셜미디어 청소년 유해성 소송 줄줄이 |

ICE, 불체자 단속 위해 소셜미디어도 뒤진다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이 불체자 단속 강화를 위해 소셜미디어 감시 체계를 대폭 확장한다. ‘와이어드’ 입수한 문서에 따르면 ICE는 페이스북, 틱톡, 인스타그램, 유튜브, 레딧 등 주요 플랫폼의 공개 게시물을 실시간으로 분석할 예정이다. 버몬트주 윌리슨과 캘리포니아주 샌타아나에 위치한 ‘표적 센터’에서 민간 계약자 30명이 교대로 근무하며 ‘정보 보고서’를 생산, ICE 집행·추방국으로 전달된다. 국가안보 위협 등 긴급 사안은 30분 내, 중요 사안은 1시간 내 처리한다.

이민·비자 |ICE, 불체자 단속 위해 소셜미디어도 뒤진다 |

“SNS는 술·담배와 같다” 소셜미디어 규제 확산

소셜미디어(SNS)가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유해하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호주가 세계 최초로 미성년자 SNS 이용을 금지하는 법을 제정하는 등 국가들이 미성년자 SNS 사용을 제한하는 움직임이 빠르게 확산 중이다. 프랑스 국회는 틱톡이 청소년 심리에 파괴적 영향을 미친다는 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SNS 금지 및 디지털 통금을 제안했다. EU 집행위원회는 전문가 모임을 구성해 안전한 SNS 접근 방안을 모색 중이며, 뉴질랜드와 노르웨이, 튀르키예 등도 유사한 법안 검토 중이다. 미국 연방거래위원회(FTC)는 구글, 오픈AI, 메타 등 A

사회 |SNS는 술·담배와 같다, 소셜미디어 규제 확산 |

유학생 SNS(소셜미디어)도 뒤진다… 비자 심사 강화

국무부 “발급절차 재개”SNS 계정 공개 의무화“미국 비판 걸러낼 것 미제출자는 비자 거부”한인 유학생들도 ‘비상’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이민 단속 및 추방 활동을 대폭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유학생들에 대한 비자 심사 및 배경 검증도 대폭 강화할 방침이어서 향후 미국 대학에 오려는 한국인 유학생 등 외국 학생들의 유학 준비 과정이 더욱 까다로워질 전망이다.연방 국무부가 일시 중단했던 외국인 유학생 및 연수생에 대한 미국 입국 비자 발급 관련 절차를 재개한다고 밝혔지만, 앞으로 모든 신청자에게 정부의 검토를 위해 소셜

이민·비자 |유학 비자 절차 재개, SNS 계정 공개 안하면 거부될수도 |

"소셜미디어 많이 사용할수록 어린이 우울 증상도 증가"

미 연구팀 "가족이 함께 건전한 디지털 습관 형성 힘써야" 사춘기 이전 어린이가 소셜미디어를 더 많이 사용할수록 우울 증상도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그러나 우울한 아이들이 소셜미디어를 더 많이 사용하지는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샌프란시스코 캘리포니아대(UC 샌프란시스코) 제이슨 나가타 교수팀은 22일 미국 의사협회 학술지 JAMA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에서 9~10세 어린이 1만2천여명의 소셜미디어 사용과 우울증 간 연관성을 추적 관찰해 이런 사실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나가타 교수는 "소셜미

사회 |소셜미디어 많이 사용할수록, 어린이 우울증 증가 |

테네시서 규모 4.1 지진…귀넷도 '흔들'

10일 오전에… ”창문이 덜컹”반응도 지난 10일 테네시와 노스캐롤라이나 접경지역에서 규모 4.1의 지진이 발생했다. 귀넷 카운티에서도 지진이 감지돼 소셜 미디어에 적지 않은 글들이 올라 오는 소동이 일기도 했다. 연방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지진은 이날 오전 9시 45분께 노스캐롤라이나 난타할리 국유림 인근 테네시 그린백 동남쪽 12마일 지점에서 발생했다.12일 오전 현재 이 지진으로 인한 피해 보고는 아직 없는 상태다.지진이 발생하자 귀넷 카운티를 포함한 메트로 애틀랜타 전역에서도  지진을 느꼈다는 글이 소셜 미

사건/사고 |지진, USGA, 테네시 동부지역, 노스캐롤라이나, 소셜미디어 |

이민 신청자 대상 소셜미디어 감시 강화

연방 이민서비스국 “반미·반유대 표현 이민혜택 제한 사유” 트럼프 행정부가 이민 신청자에 대한 심사를 대폭 강화하며 소셜미디어 활동을 본격적으로 감시하는 정책을 시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은 최근 발표한 ‘트럼프 행정부 출범 100일 보고서’를 통해, 이민 심사 과정에서 3,568명의 이민 신청자 소셜미디어를 분석했다고 밝혔다. USCIS는 성명에서 “반미주의, 반유대주의 테러 또는 해당 이념 및 조직에 대한 지지를 드러내는 온라인 활동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국가 안보

이민·비자 |이민 신청자 대상 소셜미디어 감시 강화 |

원하는 대학 불합격… 더 적합한 대학 찾을 전환점

부정적 감정들 잘 추슬러야 소셜미디어·온라인 플랫폼 자제원하는 대학 조건 파악하고 필요하다면 편입 전략도 대안  지난 27일은 흔히 ‘아이비 데이’로 알려진 날이었다. 이날은 아이비리그 8개 대학이 동시에 정규 입학 결정을 발표한 날이다. 발표 결과에 따라 지원 학생들의 희비가 엇갈렸을 것이다. 원하는 대학에 합격하기 위해 수년 간 모든 노력을 쏟았으나 원하는 대학으로부터 합격 통보를 받지 못한 학생은 실망이 클 수밖에 없다.  대학으로부터 ‘거절’ 당했다는 생각과 인생에서 중요한 시험에 실패했다고 느끼기 쉽다. 그러나

교육 |원하는 대학 불합격, 더 적합한 대학 찾을 전환점,소셜미디어·온라인 플랫폼 자제 |

“조지아텍∙에모리 합격했지만 안 갈래”

18세 수백만달러 기업 CEO 15개 유명대학서 불합격 되자SM통해 미 대입제도 맹비난  18세의 백만장자 CEO가 15개 대학에서 불합격 통지를 받은 자신의 대입 결과를 소셜 미디어에 올려 전국적으로 큰 논란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이 과정에서 조지아텍과 에모리대학도 언급돼 애틀랜타에서도 화제다.뉴욕에 살고 있는 잭 야데가리는 이번주 월요일 밤 자신의 소셜 미디어 X에 “평균학점 4.0에 ACT 34점 그리고 수백만달러 규모의 앱 공동창업 경력에도 불구하고 지원한 대학 대부분에서 합격을 거절당했다”며 자신의 지원 에세이의

사회 |소셜미디어, 잭 야데가리,X, 조지아텍, 에모리. 불합격 통보 |

영주권·시민권 신청 시 SNS 들여다 본다

이민신청시 SNS 주소 게재해야신원확인·안보심사 강화 위해 국토안보부(DHS) 산하 이민서비스국(USCIS)이 지난 5일 영주권이나 시민권을 신청하는 개인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접근해 꼼꼼히 들여다 보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시행령을 발표했다. 비자 승인, 시민권 신청 및 망명 신청을 처리하는 미국 이민서비스국(USCIS)은 5일 연방 관보에 소셜 미디어 모니터링 정책 제안을 개략적으로 설명했다.제안은 USCIS가 신청을 위해 수집하는 정보를 검토했으며, 기관이 "신청자로부터 소셜 미디어 식별자를 수집해야 할 필요성을

이민·비자 |이민서비스국, 시행령, 소셜미디어 주소 게재 의무 |

이민 신청, SNS도 들여다본다

시민권·영주권 등 신청시소셜미디어 주소 게재해야신원확인·안보심사 강화USCIS 시행령 관보 게재 트럼프 행정부 2기 출범 이후 반이민 정책이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국토안보부(DHS) 산하 이민서비스국(USCIS)이 영주권이나 시민권을 신청하는 개인의 소셜미디어(SNS)를 꼼꼼히 들여다 보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시행령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엄격한 이민 심사와 함께 서류 처리 지연이 예상된다. 지난 5일 연방 관보에 게시된 60일 공지에 따르면 이 시행령은 ‘외국 테러리스트 및 국가 안보 및 공공 안전 위협으로부터 미국

이민·비자 |이민 신청, SNS, 소셜미디어 주소 게재,시민권·영주권 등 신청시,USCIS 시행령 관보 게재,신원확인·안보심사 강화 |

아이티 출신 불법이민자 투표 영상 일파만파

“귀넷과 풀턴서 투표했다”주장소셜미디어 통해 급속 확산되자당국 “러시아 소행 가짜” 결론   최근 빠르게 유포되고 있는 아이티 출신 불법이민자가 귀넷과 풀턴 카운티에서 대선 투표를 했다는 동영상은 명백한 가짜라고 조지아 주정부와 연방당국이 발표했다. 또 연방당국은 이 가짜 동영상은 러시아 작품이라고 주장했다.최근 소셜미디어 X에는 6개월 전 미국에 입국해 벌써 시민권을 취득했다는 아이티 출신 남성이 귀넷에서 1번 그리고 풀턴에서 2번 투표를 했다고 주장하는 동영상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영상 속 남성은 같은 사진이 있는

사회 |소셜미디어, X, 아이티, 불법이민자, 가짜 동영상, 투표, 귀넷, 풀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