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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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교사들, 귀넷 셰리프에 "ICE 협력 중단하라"

셰리프 국장에 "ICE 협력 중단" 촉구 수천 명의 학생들 등교 거부 심각해 귀넷 카운티 교사들이 연방 이민 당국의 단속 강화로 인해 교실 내 빈자리가 급증하고 있다며 키보 테일러 귀넷 셰리프를 만나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나섰다.귀넷카운티 교육자협회(GCAE)는 최근 키보 테일러 셰리프와 면담을 갖고, 이민세관집행국(ICE)과의 부서 협력을 법적 의무 사항 이외에는 전면 중단(Moratorium)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교사들은 최근 ICE 요원들의 활동이 급증하면서 수천 명의 학생들이 학교를 떠나거나 등교를 거부하는 사태

사회 |귀넷교육자협회, 귀넷 셰리프, ICE 협력 중단 요청 |

미션아가페, 귀넷 셰리프국에 사랑의 점퍼 전달

한인 자선단체 미션아가페(대표 제임스 송)는 9일 귀넷 셰리프국을 방문해 키보 테일러 셰리프에게 사랑의 점퍼 50벌을 전달했다. 이 점퍼들은 귀넷에서 어려움을 겪는 홈리스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키보 테일러 국장은 "여러분의 뜻대로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미션아가페는 귀넷 경찰, 로렌스빌 경찰, 도라빌 경찰 등에 점퍼를 전달했으며, 향후 브룩헤이브과 둘루스 경찰 등에게도 점퍼를 전달할 예정이다. 박요셉 기자     

사회 |미션아가페, 귀넷 셰리프, 사랑의 점퍼 |

디캡 셰리프국, 수배자 일제단속…53명 검거

이틀간 주·연방 당국 합동으로 400여 가정 일일이 방문 검거  디캡 카운티 셰리프국이 체포영장이 발부된 수배자 일제단속을 펼쳐 53명을 검거하는 성과를 거뒀다.‘오페레이션 세이프 디캡 2025(Operation Safe DeKalb 2025)’란 작전명으로 지난 7일과 8일 이틀동안  진행된 이번 일제단속에는 주 정부와 연방 등 모두 15개 수사기관에서 125명의 수사요원들이 동원됐다.수사요원들은 체포영장에 적시된 400여곳의 주소지를 직접 방문해 수색과 체포에 나섰다.테메트리스 에이킨스 디캡 셰리프국 수석 부국장은 “

사회 |디캡 세리프국, 일제단속, 체포영장, 검거 |

[인터뷰] “한인들과 함께 합니다!”-귀넷 셰리프 국장 후보자 커티스 클레몬스

“보안관실 예산 감사하고구치소 환경 개선하겠다” 지난 마크 조셉 귀넷 셰리프 국장 후보자의 인터뷰 기사가 나간 이후 현직 귀넷 셰리프 국장 다른 후보들로부터 인터뷰 요청이 들어오고 있어, 귀넷 카운티의 공공 치안을 총괄하는 귀넷 셰리프국장 선거 후보자들의 인터뷰를 이어 게재한다. 이번 인터뷰 대상자는 법 집행 기관에서 경험이 풍부하고, 경영자로서의 경험까지 갖춘 커티스 클레몬스 후보이다.  1. 귀넷 셰리프 국장으로 출마하는데 이력과 경험을 소개해 달라.나는 군대 및 법 집행 기관에서 아주 풍부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해

인물·인터뷰 |귀넷 보안관 후보, 커티스 클레몬스 |

"귀넷 셰리프국인데...가족 석방하려면 돈 보내라"

이번엔 셰리프 사칭 피싱 사기스와니 여성 실제 거액 피해 직접 가정집 방문해 돈 받아가  귀넷 셰리프를 사칭한 보이스피싱 사기가 귀넷 주민들을 상대로 발생해 주의가 요구된다.스와니 경찰은 최근 자신들을 귀넷 셰리프국 직원이라고 소개하는 전화를 건 뒤 “구치소에 수감 중인 가족이나 지인을 석방하려면 돈을 보내라"는 보이스피싱 사기극이 늘고 있다고 주민들의 주의를 당부했다.실제 피해사례도 확인됐다.경찰에 따르면 지난 10월 말께 스와니 거주 한 여성에게 귀넷 셰리프국 특별요원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전화가 걸려 왔고 이들은 이

사회 |보이스피싱, 귀넷 셰리프, 스와니 경찰, 스와니 여성, 보석, 구치소, 배심원, 불참 |

귀넷 셰리프국, 불법 총기·마약 소지자 53명 체포

5명은 갱단원으로 확인총기 13정, 펜타닐 9kg 등 귀넷카운티 셰리프국은 대규모 작전을 펼쳐 불법 총기 및 마약 소지자 53명을 체포했다.불법 총기 및 마약 범죄 소탕에 중점을 두고 있는 이번 원 스타 작전을 통해 체포된 53명 중 5명은 갱단원으로 확인됐다.귀넷 카운티 셰리프국은 총기 13정과 4만7,333달러, 펜타닐 9kg, 메스암페타민 12kg, 코카인 193g, 마리화나 561g 등을 압수했다고 밝혔다.이번 작전에는 귀넷 카운티 셰리프국뿐만 아니라 귀넷 메트로 태스크포스(GMTF), 마약 단속국(DEA), 로렌

사회 |마약, 총기, 53명, 셰리프, 원 스타, 작전 |

귀넷 셰리프국 모호한 태도 “이유 있었네”

시위 취재 중 체포 히스패닉 기자 구금 유지 위해 ICE와 협조 의혹  귀넷 셰리프국이 지난 6월 이른바 ‘No Kings’ 시위 취재 중 체포된 히스패닉계 기자의 구금을 연장하는 과정에서 연방이민세관단속국( ICE)과 협조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조지아 리코더지는 지난 21일  “ICE가 체포된 마리오 게바라 기자를 구금 상태로 유지하기 위해 귀넷 셰리프국이 보낸 자료를 활용했다”고 보도했다.게바라는 6월 14일 디캡 카운티에서 열린 시위를 취재 중 경찰에 체포된 뒤 15일 자정 법원의 보석 허가를 받았다.하지만 ICE는

사회 |귀넷 셰리프국, ICE, 마리오 게바라, 기자, 보석결정, 연방법원 |

캐롤 카운티 셰리프, “법 집행관 사칭 피싱 기승”

기프트 카드, 송금 통해 유도신고 및 정확한 정보 확인 당부 캐롤 카운티 셰리프가 최근 지역 사회에 법 집행관을 사칭해 수천 달러를 빼내려 하는 피싱 사기 유형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캐롤 카운티 셰리프에 따르면 사기범들은 최근 불특정 다수에게 “영장을 발부했지만 법정에 참석하지 않아 벌금이 부과됐다”고 전화를 걸어 송금을 유도하는 수법을 쓰고 있다.  가짜 사건 번호를 제공하고 벌금으로 수천 달러를 지불하게 유도하는 사기 행각이 다수 발견되고 있다고 밝혔다.이에 캐롤 카운티 셰리프는 법적 문제와

사회 |피싱, 법집행관, 캐롤 카운티 셰리프, 신고 |

귀넷셰리프국 "ICE와 제한적 협력"

"수감 범법이민자, 법 의거 처리”인종 프로파일링 가능성은 부인  귀넷 셰리프국이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수감 이민자 처리 및 연방기관과의 협력 문제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귀넷 셰리프국은 30일 지역 언론과 지역 출신 의원, 지역사회 리더 및 시민단체들이 참가한 가운데 기자회견을 열었다.이 자리에서 셰리프국은 조지아 이민관련 법안에 대해서는 문제점을 지적하면서도 수감 이민자에 대해서는 법 절차에 따라 처리할 것을 분명히 했다.먼저 조지아 범죄 외국인 추적 및 보고법 (HB1105) 일명  레이큰 라일리법에 대해서 키보 테

사회 |귀넷 세리프, 기자회견, ICE, 협력, 범법 이민자, 수감자, 인종 프로파일링 |

15세 한인 소녀 실종 LA셰리프국 공개수색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10대 한인 청소년이 실종돼 LA 카운티 셰리프국(LASD)이 주민들에게 제보를 요청했다. LA 카운티 셰리프국(LASD)은 26일 특별 공지를 통해 15세의 한인 주얼 김 양이 26일 새벽 1시15분께 커머스 지역 6300 블록 진델 애비뉴 인근에서 마지막으로 목격된 후 실종됐다고 전했다. 셰리프국은 김양이 정신질환을 앓고 있어 위험에 처할 가능성이 높으며, LA 한인타운으로 향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김양은 5피트 7인치의 키에 체중 약 130파운드, 어깨 길이의 밝은 갈색 머리와 갈색 눈을 가진

사회 |15세 한인 소녀, 실종 |

시민단체, 귀넷 셰리프국에 이민정책 시정 요구

시민단체, 주의원 테일러 국장에 항의카운티 이민자 법집행 절차 개정 요구 조지아주에서 가장 다양한 커뮤니티인 귀넷카운티의 이민자 단속 및 연방 기관과의 협력에 대해 다양한 시민단체와 키보 테일러 귀넷 셰리프 국장과의 면담 및 설명회가 지난 28일 개최됐다.28일 오전 11시 럭키 숄즈 파크 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린 이날 면담에는 테일러 셰리프 국장과 아시안아메리칸 정의진흥협회(AAAJ) 애틀랜타 지부, 라티노 선출공직자 협의회(GALEO) 등 여러 시민단체, 그리고 귀넷 출신 주의회 의원단도 참여했다.시민단체는 귀넷 보안관실과

정치 |시민단체, 귀넷 셰리프국, 키보 테일러 |

미션아가페, 귀넷 셰리프국과 '사랑의 점퍼' 협력

한인 봉사단체 미션아가페는 귀넷 카운티 셰리프국과 협력해 ‘사랑의 점퍼’를 배포한다. 미션아가페 자원봉사자들은 11일 오전 귀넷 셰리프국을 찾아 제작한 ‘사랑의 점퍼’ 50벌을 케보 테일러 귀넷 셰리프에게 전달했다. ‘사랑의 점퍼’는 미션아가페가 매년 수백벌씩 제작해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홈리스들에게 나누는 겨울 패딩 재킷이다. 귀넷 셰리프국은 자랑의 점퍼를 노숙자 긴급 대피시설인 '워밍 스테이션'에서, 그리고 석방 수감자 등에게 배포할 예정이다. 사진은 사랑의 점퍼를 키보 테일러 셰리프에게 전달하고 있는 미션아가페 봉사자들. 박요

사회 |미션아가페, 귀넷셰리프국, 사랑의 점퍼 |

조지아 이민자 단체, 귀넷 셰리프에 분노

AAAJ등 아시안∙히스패닉 6개 단체“이민당국과 협력방식 밝혀라”요구취재 중 체포된 지역기자 사건 계기  조지아 내 아시아 및 히스패닉계 이민자 권익단체들이 귀넷 셰리프국에 이민당국과의 협력 방식 등에 대해 공개적인 해명을 요구하고 나섰다.아시안 아메리칸 정의진흥협회(AAAJ) 애틀랜타 지회와 갈레오(GALEO) 임팩트 펀드, CASA 조지아, 포더 라틴스, 라티노 커뮤니티 펀드, 커몬 커스 조지아 등 6개 이민자 권익단체는 지난주 키보 테일러 귀넷 카운티 셰리프에 서한을 보내 “귀넷 셰리프국이 조지아 하원법안 HB1105

정치 |히스패닉 기자. 게바라, HB1105, 귀넷 셰리프, 키보 테일러 |

귀넷 셰리프국 행보에 커지는 의문

체포 히스패닉 기자에 추가 혐의한달 전 사건으로  뒤늦게 영장의문증폭 불구 명확한 설명 없어  소위 ‘No Kings’ 시위 취재 중 체포된 히스패닉계 기자에게 뒤늦게 교통위반 혐의를 제기한 귀넷 셰리프국의 행보에 대해 의문이 커지고 있다.귀넷 셰리프국은 이달 14일 디캡 카운티 챔블리 지역에서 벌어진 시위 취재 중 체포돼 현재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에 의해 폭스턴 이민구치소에 수감 중이던 마리오 게바라<사진> 기자에게 3건의 교퉁위반 혐의를 이유로 영장을 발부했다. 그러나 산만운전과 난폭운전 및 교통신호

사회 |마리오 게바마, 폭스턴 이민구치소, ICE, 시위, 귀넷 셰리프국, 마빈 림 |

귀넷 셰리프국, 27일 가방나누기 행사

27일 11AM-3PM, 귀넷 페어그라운드 귀넷 셰리프국은 오는 27일 제4회 연례 백투스쿨 배쉬(Back To School Bash)를 열고 배낭 5,000개를 나눠줄 예정이다.귀넷 카운티 어린이들은 카운티 셰리프 사무실의 도움을 받아 학교에 갈 준비를 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셰리프국 사무실은 7월 27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로렌스빌의 귀넷 카운티 박람회장에서 네 번째 연례 신학기 배쉬를 개최할 예정이다. 올해 목표는 2024~2025학년도가 8월 초에 시작되기 전에 카운티 내 5,000명의 어린이에게 배

사회 |귀넷 셰리프국, 백스스쿨 배쉬 |

조지아 셰리프, 불체자 이민국에 신고해야

켐프 주지사 HB1105에 서명 조지아주 셰리프들은 앞으로 구금된 사람이 허가 없이 조지아에 체류하고 있는 것으로 의심되는 경우 연방 이민국 직원과 의무적으로 협력해야 한다.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1일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이 수배할 경우 합법적인 허가 없이 국내에 체류하는 것으로 의심되는 용의자를 구금하도록 요구하는 하원법안 1105(HB1105)에 서명했다.서배너 출신 공화당원인 제시 페트레아 주 하원의원이 발의한 이 법안은 구금된 사람이 불법적으로 미국에 체류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음을 확인한 후 연방 이민국에 알리

정치 |셰리프, 불체자 이민국에 넘겨야 |

경관 총 빼앗아 자살 10대 소녀 셰리프국서

LA 카운티 셰리프국(LASD)에 찾아가 경관과 언쟁을 벌이던 10대 소녀가 경관이 소지하고 있던 권총을 꺼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LASD에 따르면 지난 24일 저녁 7시40분께 시티 오브 인더스트리 150 노스 허슨 애비뉴에 위치한 셰리프지부 건물 로비로 한 10대 여성이 찾아왔다. 소녀는 셰리프국 문을 두드리며 문을 열어달라고 요구했고 2명의 경관이 문을 열어줬다. 소녀는 로비로 들어오면서 경관의 총집에 손을 넣어 총을 꺼내 들었고, 이 때문에 소녀와 경관사이 몸싸움이 벌어졌다. 그러던 중 소녀가 자신

사건/사고 |경관 총 빼앗아, 자살, 10대 소녀 |

셰리프가 구치소에 마약 밀반입

구치소로 마약 및 셀폰 밀반입 조지아 빕카운티 셰리프 사무실은 20dlf 셰리프 요원 한 명이 현재 그녀가 일했던 감옥에 수감되어 있다고 밝혔다.브라이아나 피츠(사진) 셰리프 요원은 9월 8일 출근할 때 휴대폰, 담배, 마리화나를 밀수입하여 감옥에 들어가다 적발돼 체포됐다.셰리프 사무실은 보도자료를 통해 “그녀가 소유하고 있던 물건들은 감옥 내 밀수품으로 간주된다”고 밝혔다.피츠는 체포됐으며 보석금 1만 달러가 책정돼 있다.셰리프 사무실은 “피츠는 2022년 11월부터 빕카운티 셰리프 사무실에 파트타임 요원으로

사건/사고 |브라이아나 피츠, 빕카운티 구치소 |

“왜 법원출석 안해” 셰리프 사칭 사기 기승

배심원 재판 의무 위반, 벌금미납 등 체포 압박 LA에 거주하는 한인 김모(46)씨는 근무 중에 모르는 번호로 걸려온 전화를 받았다. 자신을 LA 카운티 셰리프라고 밝힌 발신인은 김씨의 이름과 주소를 확인한 후 다짜고짜 “왜 법원 출석을 하지 않았냐”고 다그쳤다. 영문을 알 수 없는 김씨가 자초지종을 물으니 김씨 이름으로 종업원 급여보호 프로그램(PPP) 지원금이 신청됐는데, 이 신청금이 제대로 사용됐는지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법원에서 여러차례 출석을 요구했다는 것이다.그러나 김씨가 법원에 출석하지 않았기 때문에 해당 건이 셰

사회 |셰리프 사칭, 사기 |

테일러 귀넷 셰리프국장 '강요죄' 혐의 무죄

선거 시 보석금 대납업체 강요 혐의GBI 최근 무혐의 취지로 수사 종결 2020년 선거운동과 관련해 주 법무부와 조지아수사국(GBI)이 귀넷카운티 최초의 흑인 셰리프인 키보 테일러(사진)에 대해 수사를 벌여왔지만 기소할 증거가 충분하지 않다고 판단해 사건을 종료했다.조지아주 법무부 장관실에 의하면 선거운동 당시인 2020년 9월 후에 영업허가가 취소된 보석금 대납업체 직원과 테일러가 나누는 대화가 담긴 영상을 제보받은 조지아 수사국이 수사를 시작했다. 선거운동 자금을 갈취하려 강요(extortion)한 혐의로 테일러

사회 |키보 테일러, 귀넷 셰리프, 강요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