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브레이브스

이준호 총영사 브레이브스 경기 시구

이준호 애틀랜타총영사는 13일 저녁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시카고 컵스와의 홈경기에 앞서 ‘AANHPI 나이트(Asian American and Native Hawaiian/Pacific Islander Heritage Month, 아시아계 미국인·하와이 원주민 및 태평양섬 주민 유산의 달)’ 기념행사에서 시구했다.이 총영사는 이날 행사에서 공연을 통해 한국의 미를 알린 애틀랜타한국문화원(원장 양현숙)과 함께 자리한 한인 동포들을 격려했다. 박요셉 기자 이준호 애틀랜타 총영사가 13일 브레이브스 경기

사회 |이준호 총영사, 브레이브스 경기 시구, 아태계 유산의 달, 브레이브스 |

마운드가 복싱 링으로…타자 돌진에 투수는 '야구공 펀치' 응수

투수를 한동안 노려보던 호르헤 솔레어(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가 마운드로 뛰어 올라간다.그러자 투수 레이날도 로페스(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곧바로 복싱 자세를 취해 곧이어 벌어질 난투극을 준비한다. 솔레어가 왼손 잽을 뻗은 뒤 오른손 스트레이트를 크게 휘두르지만, 로페스는 뒷걸음질 치며 상대와 간격을 유지한다. 물러나던 로페스는 오른손에 공을 꽉 쥔 채로 솔레어의 얼굴 부근을 가격했고, 그제야 이들의 '격투장'에 도착한 양 팀 선수들이 둘을 떼어놓았다.7일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에인절 스타디움에서 열린 애틀랜타와 에인절스의

연예·스포츠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난투극 |

브레이브스 생중계 플랫폼 '브레이브스비전' 출범

2026 시즌 전경기 직접 생중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구단 중계권의 미래를 직접 진두지휘한다.브레이브스 구단은 화요일, 구단이 직접 소유하고 운영하는 멀티미디어 플랫폼 '브레이브스비전(BravesVision)'의 출범을 발표했다. 이 플랫폼은 2026년 시즌부터 구단의 공식 지역 TV 홈 채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이번 조치는 브레이브스가 올해 초 메인 스트리트 스포츠 그룹의 모회사인 팬듀얼 스포츠 네트워크(FanDuel Sports Network)와의 계약을 해지하면서, 이번 시즌 경기를 어떻게 시청해야 할지 혼란에 빠졌

정치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생중계, 플랫폼, 브레이브스 비전 |

'브레이브스 페스트' 겨울 폭풍에 전격 취소

31일 행사 취소, 추후 일정 공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구단이 이번 주말 예고된 겨울 폭풍 경보로 인해 올해 '브레이브스 페스트(Braves Fest)' 행사를 전격 취소한다고 발표했다.기상 당국은 브레이브스의 홈구장이 위치한 코브 카운티 일대에 금요일 밤부터 일요일 오전까지 겨울 폭풍 경보를 발령했다. 브레이브스 구단 측은 토요일로 예정되었던 행사를 취소하기로 한 결정에 대해 "사전 예방적 차원의 조치”라고 설명했다.구단은 성명을 통해 "브레이브스 컨트리는 매우 광범위하며, 이번 행사를 위해 티켓을 신청한 7만 6,000

생활·문화 |브레이브스 페스트 취소 |

이민단속 놓고 브레이브스도 ‘두 쪽’

전현직 대표 선수 상반된 목소리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의 미네소타주 단속 사태와 관련해 애틀랜타 메이저 리그 프로야구팀인 브레이브스 구단 내에서도 상반된 목소리가 분출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최근 ICE와 국경순찰대의 총격으로 미네소타에서 알렉스 프레티가 숨진 사건을 계기로 지난 주말 브레이브스 현역 주축 선수와 레전드급 전직 선수가 각각 다른 입장을 드러냈다.브레이브스 전성기 시절을 이끌어 명예의 전당에 오른 치퍼 존스는 소셜 미디어 X에 “말은 줄이고…수갑은 더!( Less talk…..more handcuffs!

사회 |이민단속, 미네소타, 브레이브스, 치퍼 존스, 스펜서 스트라이더, 메이저리그 |

“김하성 돌아왔습니다” 한국어 빌보드 광고

김하성과 1년 계약 애틀랜타, 9월 이적 당시 "환영합니다"에 이어 한국어 마케팅 계속 김하성과 계약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한국어 광고  김하성(30)과 1년 계약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애틀랜타 전역에 한국어 축하 광고를 게재하고 나섰다.19일 조지아주 애틀랜타 전역 빌보드에는 '김하성, 돌아왔습니다'라고 적힌 한국어 광고가 게재되고 있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한국어 빌보드 광고는 지난 9월 김하성의 브레이브스 이적을 계기로 게재된 '김하성님을 환영합니다'에 이어 두 번째이다.

연예·스포츠 |김하성 돌아왔습니다, 한국어 빌보드 광고,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

김하성 선택지...팀은 물론 한인사회 주목

김하성 선수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활약하며 뛰어난 실력을 입증, 팀 잔류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그는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계약에 따라 FA 시장 진출 또는 연봉 1600만 달러의 잔류를 선택할 수 있으며, 애틀랜타와 다년 계약을 맺는 방안도 있다. 브레이브스 사장은 김 선수의 팀 동료로서의 긍정적인 역할을 강조하며 잔류를 희망했다. 김하성 선수의 선택은 15만 애틀랜타 한인사회에도 중요한 관심사이며, 브레이브스는 유격수 포지션 보강에도 김 선수의 결정을 주시하고 있다.

연예·스포츠 |김하성, 브레이브스, 잔류, 애틀랜타 |

스니커 브레이브스 감독 은퇴 선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브라이언 스니커 감독이 정규 시즌 종료 후 은퇴를 선언했다. 2021년 월드시리즈 우승을 차지한 그는 49시즌 동안 팀을 이끌며 감독대행으로 부임하여 팀을 이끌었다. 그는 구단 자문 역할을 맡을 예정이며 내년 브레이브스 명예의 전당 헌액도 확정되었다. 1977년 마이너리그 포수로 팀에 합류한 그는 메이저리그 감독으로서 811승 668패(.548)의 성적을 기록하며 팀을 7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 6년 연속 지구 우승으로 이끌었다.

연예·스포츠 |브라이언 스니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감독 |

"23달러에 김하성 경기 관람하세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9월 2일 탬파베이에서 김하성 선수를 영입한 직후, 한인 관중을 위해 19달러(수수료 포함 23달러) 관람권을 제공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2025 홈런 포치 좌석으로 초대하며, 24일 워싱턴 내셔널스, 26-28일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3연전 등 4경기를 남겼다. 브레이브스는 내셔널리그 동부 4위로 포스트시즌 진출은 불가능 상태다. 김 선수는 20경기에서 타율 0.292, 3홈런, OPS 0.785를 기록하며 뜨거운 타격감을 선보였고, 시즌 종료 후 옵트아웃으로 FA시장에 진출할 권리를 가지고 있다. 애틀랜타

연예·스포츠 |김하성 프로모션,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

김하성, 애틀랜타 '남을까...떠날까'

부상회복 타격상승세, FA 가능성 높아유격수 절실 필요한 애틀랜타 구애 중 김하성 선수가 올 겨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오프시즌 계약의 핵심 선수로 급부상하고 있다.10월에 30세가 되는 김하성은 지난해 부상의 여파로 올 시즌 힘든 시즌을 보냈다. 탬파베이 레이스는 김하성과 2년 2,900만 달러에 2년 차에는 1,600만 달러의 선수 옵션을 가진 구단 역사상 최대 규모의 FA 계약을 맺었다.그러나 김하성은 레이스에서 여러 차례 부상에 시달리며 타율 0.214로 큰 활약을 보이지 못했다. 레이스는 김 선수를 웨이버로 풀었고

연예·스포츠 |김하성,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옵트아웃 |

사이영상 투수 세일, 갈비뼈 골절로 IL 등재…애틀랜타 비상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사이영상을 받은 특급 투수 크리스 세일(36·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부상자 명단(IL)에 올랐다.브라이언 스닛커 애틀랜타 감독은 21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 경기에 앞서 "세일의 왼쪽 갈비뼈가 골절된 것이 확인돼 15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올렸다"고 발표했다. 스닛커 감독은 "어제 세일이 훈련하는 데 불편을 느껴 검진받은 결과 갈비뼈 골절로 판명됐다"며 "선수는 물론 우리 팀에도 큰 타격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세일은 지난 19일 뉴욕 메츠와 홈경기에서

연예·스포츠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세일,부상자 명단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2025 WKBC 공식 참여 확정

대회 중 홍보관 설치, 포토존 마련한인 커뮤니티와의 첫 협력 사례 미국 프로아구 메이저리그 구단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오는 4월 17일-20일 애틀랜타 개스사우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세계한인비지니스대회(2025 WKBC)에 공식 참여한다. 이경철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총회장은 14일 오전 애틀랜타 투루이스트 볼파크 내 브레이브스 구단을 찾아 짐 앨런 수석 부회장과 미팅을 갖고 WKBC 참여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이는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애틀랜타 한인 커뮤니티와의 공식적인 협력이 이루어지는 사례로, 지역 사회는 물론

경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WKBC 2025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안방 비상'…주전 포수 머피 갈비뼈 골절

마이너리그 포수 유망주 볼드윈, 개막전 선발 출장 전망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의 강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시즌 개막을 코앞에 두고 예상치 못한 악재를 만났다.애틀랜타는 3일 주전 포수인 숀 머피(30)가 왼쪽 갈비뼈 골절로 4∼6주간 결장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머피는 지난 1일 마이애미 말린스와 시범경기에서 타석에 나섰다가 투수가 던진 공에 옆구리를 맞았다. 추후 검진 결과 갈비뼈 미세 골절로 최종 판명됐다. 2019년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에서 데뷔한 머피는 2023년 애틀랜타로 이적했다.애틀랜타 유니폼을

연예·스포츠 |숀 머피, 애틀랜타,브레이브스 |

브레이브스 구장 인근 ‘사우스 스프링’ 개발 주목

주거, 사무실, 상가, 호텔 등 복합용도최근 5억 달러 개발계획 수정안 제출한인 임대 담당자가 자세하게 안내해 캅카운티 스머나시의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구장인 트루이스트 파크 인근에 총 5억 달러가 투자되는 최대 20층의 다가구 빌딩, 사무실 및 리테일 빌딩, 호텔 등이 들어서는 대구모 개발 프로젝트가 추진돼 주목을 받고 있다.원래 이 프로젝트는 3년 전,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보이는 아파트와 호텔을 중심으로 하는 내용으로 스머나 시의회의 승인을 받았다.하지만 이 프로젝트의 개발자는 훨씬 더 고층의 건물들이 들어서는 거의 5

경제 |사우스 스프링스, 복합용도 개발, 애비슨 영, 벤자민 임 |

브레이브스 6년 연속 NL 동부지구 우승

13일 필리스에 승리, 지구 1위 확정10월 7일부터 포스트시즌 돌입해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13일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지구 1위를 확정하고 포스트시즌 준비에 돌입한다.애틀랜타는 13일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전에서 4-1로 승리해 남은 일정과 관계 없이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1위 자리를 확보했다.96승 50패를 거두고 정규시즌 16경기만을 남겨 둔 애틀랜타는 이날 승리로 지구 2위 필라델피아(79승 67패)와 격차를 17경기로 벌렸다. 애

연예·스포츠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우승, 포스트시즌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가장 먼저 '가을 야구' 확정

피츠버그 꺾고 기뻐하는 애틀랜타 선수들[USA 투데이/로이터=연합뉴스]미국프로야구(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올해 양대 리그를 통틀어 가장 먼저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했다.애틀랜타는 10일 피츠버그 파이리츠를 5-2로 따돌리고 93승 49패를 거둬 남은 20경기 결과에 관계 없이 포스트시즌 막차 탑승권이 걸린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 3위를 확보했다.애틀랜타는 6년 연속 가을 야구 무대를 밟는다. 애틀랜타는 2021년 월드시리즈에서 우승 샴페인을 터뜨렸다. 애틀랜타는 내셔널리그뿐만 아니라 아메리칸리그를 합쳐도 가장

연예·스포츠 |MLB,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을 야구 확정 |

브레이브스 아쿠냐 주니어, 2023 MLB 상반기 유니폼 판매 1위

전반기에 MVP급 성적을 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아쿠냐 주니어[AP=연합뉴스 자료사진]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간판타자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가 투타를 겸업하는 야구 천재 오타니 쇼헤이(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를 따돌리고 2023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전반기 유니폼 판매 순위 1위에 등극했다.MLB 사무국과 MLB 선수노조가 10일 공동 발표한 전반기 유니폼 판매 순위를 보면, 아쿠냐 주니어가 1위, 오타니가 2위를 차지했다.두 선수는 올해 올스타 팬 투표에서도 나란히 전체 1, 2위를 차지한 슈퍼스타다. 

연예·스포츠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아쿠냐 주니어,유니폼 판매 1위 |

브레이브스 5년 연속 동부지구 우승

경쟁자 메츠 누르고 디비전시리즈 직행11일부터 필리스·카디널스 승자와 격돌  지난해 월드시리즈 챔피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올해도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우승을 차지해 다시 한번 가을의 전설을 향해 도전하게 됐다.애틀랜타는 4일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2022 메이저리그(MLB) 마이애미 말린스와 경기에서 2-1로 승리하며 내셔널리그 지구 우승을 차지했다. 브레이브스는 5일 오후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를 남겨놓았다.애틀랜타 선발 투수 제이크 오도리지가 5이닝 2피안타(1피홈런) 7탈삼진 1볼넷

연예·스포츠 |브레이브스, 동부지구 우승 |

〈포토뉴스〉 바이든 브레이브스 선수단 백악관 초청

조 바이든 대통령이 26일 2021년 월드시리즈 우승을 축하하기 위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선수단을 백악관으로 초청했다.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3연전을 앞둔 브레이브스 선수단은 바이든 대통령에게 그의 이름이 새긴 저지를 선물로 증정했다. <사진=백악관TV 영상캡처>박요셉 기자

연예·스포츠 |바이든, 월드시리즈 우승, 브레이브스 |

브레이브스 외야수 오수나 음주운전 체포

노크로스 35마일 존 90마일 운행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외야수 마르셀 오수나(31, Marcell Ozuna, 사진) 선수가 19일 새벽 노크로스 경찰에 음주운전(DUI) 혐의로 체포됐다.비버 루인 로드에서 체포돼 오전 4시 30분경 귀넷 구치소에 수감된 오수나 선수는 음주운전 혐의 외에도 차선유지 실패 혐의도 받고 있다. 오수나는 체포 당시 제한속도 35마일 존에서 90마일 이상으로 자신의 벤츠 SUV를 몰다 체포됐다.오수나는 경찰에 초저녁에 맥주 3-4병을 마셨다고 진술했으며, 현장에서 음주테스트를 했

사회 |오수나, 음주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