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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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타 바이러스 크루즈선 부부 애틀랜타 이송…1명 증상

11일 에모리 병원서 격리 치료무증상1명은 검사 모니터링 중 한타 바이러스 집단감염이 발생한 크루즈선에 탑승했던 승객 2명이 애틀랜타에 도착 후 에모리대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들 중 1명은 감염증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에모리대와 조지아 정부에 따르면 부부로 알려진 이들은 11일 오전 네브라스크에서 항공기를 통해 애틀랜타 공항에 도착한 뒤 곧바로 구급차로 에모리대 병원에 이송됐다.에모리대 병원은 “증상을 보이는 1명은 중증 감염병 격리시설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밀접 접촉자로 분류된 무증상 1명은 검사 및 모니터링

사건/사고 |한타 바이러스, 부부, 애틀랜타 이송, 에모리대 병원 증증감염병 치료시설, 조지아 보건국, CDC, 일반인 감염 |

조지아 독감 비상...3달 새 사망 30여명

조지아주에서 지난해 10월 이후 독감 누적 사망자가 30여 명에 달하며 '심각' 단계에 진입했다. 특히 12월 마지막 주에만 7명이 사망하고 메트로 애틀랜타 내 입원 환자가 500명을 넘어서는 등 확산세가 거세다. 보건 당국은 H3N2 변이 바이러스의 위험성을 경고하며 중증 예방을 위한 즉각적인 백신 접종을 당부했다.

사회 |독감, 백신접종, 조지아 보건국, CDC, 변이, 조지아, 애틀랜타, 심각, 독감비상 |

1주일 새 2명 사망...조지아 독감 비상

애틀랜타 지역 입원 환자 317명10월 이후 주 전역서 16명 사망  조지아 주전역에서 독감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2025년 51주차(12월 15일~21일) 동안 조지아에서는 독감으로 2명이 사망하고 48건의 독감 집단발병 사례가 보고됐다.또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만 317명이 독감으로 입원해 최근 12주간 독감입원환자 약 900명의 3분의 1 이상을 차지했다.이전 51주차 경우 조지아에서는 독감으로 인한 사망자는 없었고 집단발병은 7건에 그쳤다.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입원환자도

사회 |독감, 조지아, 애틀랜타, 집단발병, 사망자, 입원횐자,CDC, 주 보건국 |

풀턴서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감염 모기

헤잇빌∙애틀랜타시 두 곳서보건당국,대대적 방역작업  풀턴 카운티 두 곳서 웨스트나일 바이러스에 감염된 모기가 발견됐다.풀턴 카운티 보건국은 13일 헤잇빌과 애틀랜타시에 설치된 덫을 통해 채집된 모기 표본에서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양성 반응이 나왔다고 발표했다.웨스트나일 바이러스 감염 모기가 발견됨에 따라 풀턴 보건국은 모기 방역업체와 함께 해당지역에 대한 대대적인 방역 작업에 들어 갔다.보건당국은 이와 함께 주민들에게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감염 모기 출현 사실을 알리는 동시에 감염 예방 및 집 주변 잠재적 모기 서식지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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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두창 감염 첫 사망…보건국, 텍사스주 남성

텍사스주에서 원숭이두창 감염 환자가 사망했다고 주 보건당국이 지난달 30일 밝혔다. 텍사스주 보건서비스부는 이날 원숭이두창에 감염됐던 해리스 카운티에 거주하는 한 성인이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사인이 원숭이두창으로 최종 확인되면 미국에서는 첫 사례가 된다. 지난 5월 이후 원숭이두창은 전 세계 99개국에서 발생해 총 15명이 사망했다. 사망자는 나이지리아와 가나, 중앙아프리카공화국 등 대부분 아프리카 국가에서 나왔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치사율은 1%에 미치지 않는다. 연방 보건복지부는 “원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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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보건국 이름 이제 'GNR 퍼블릭 헬스'

귀넷·뉴튼·락데일 보건국에서 귀넷·뉴튼·락데일카운티 보건국이 세 카운티의 첫 글자를 조합한 ‘GNR 퍼블릭 헬스’로 명칭을 변경해 새로 출발했다.지역 보건국장인 오드리 아로나 박사는 “우리의 초점은 대중에게 있고, 공중 보건(public health)을이름에 꼭 포함시키고 싶었다”며 “지금이 더 시각적으로 매력적이고 인지도가 높은 브랜드를 만들 좋은 시기라고 느꼈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보건국은 지난 2년간 코로나19 대유행에 대한 대응을 주도했으며, 다른 질병들을 모니터링하고 완화하는 역할을 담당했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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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고교 돌며 백신 클리닉 행사

부모 동반 5-17세 아동 대상  귀넷교육청과 귀넷 뉴튼 락데일 보건국은 여러 파트너와 함께 오는 2월 중순까지 여러 고등학교에서 백신 클리닉 행사를 개최한다. 이 행사에는 예약없이 참가할 수 있지만 부모 혹은 가디언이 반드시 5-17세 사이의 아동을 동반해야 한다. 이번에 사용하는 제품은 화이자 백신이다.귀넷교육청은 “팬데믹을 멈추기 위한 유일한 수단은 없다”며 “하지만 우리는 코로나19 감염 전파를 늦추기 위한 우리가 할 일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부터 우리를 지키는 길은 백신접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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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스와니 시청서 백신접종

귀넷 보건국은 26일 오전9시부터 오후 2시까지 스와니 시청에서 백신 클리닉 행사를 개최한다.예약이나 보험증은 필요없다. 참가자는 백신 접종카드를 받게되며, 그 안에는 2차 백신접종 일시와 장소가 적힌다. 보건국 직원은 “더 건강한 커뮤니티를 만들기 위해 이번 행사를 널리 알려달라"고 당부했다. 박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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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보건국 부스터샷 접종 시작

면역 저하 환자 중 화이자·모더나 백신접종자 대상 귀넷·뉴턴·락데일 보건국은 코로나19 부스터샷(백신 추가 접종)이 고위험군에게 도움이 된다는 연방정부의 지침에 따라 지난 주부터 부스터샷 접종을 시작했다. 부스터샷 접종 대상은 면역기능이 저하된 사람으로 지난해 말이나 올해 초에 화이자 또는 모더나 백신을 접종한 사람이다. 채드 웨스딘 보건국 대변인은 “지난 18일부터 면역기능이 저하된 사람들에게 3차 접종을 시작했다. 현재 우선적으로 고위험 면역저하 환자들에게 접종 자격이 주어진다. 접종자격 대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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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교육청과 보건국 백신접종 협력

지난 주 귀넷 교육청 관계자는 2021-2022 학년도 모든 학생에 대한 마스크 착용의무 결정과 함께 예방 접종 클리닉을 실시한다고 발표했다.클리닉은 8월 말까지 로렌스빌의 1335 올드 노크로스 로드에 위치한 디스커버리 고교(Discovery High School)에서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제공되며, 만 12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코로나19 예방 접종을 받을 수 있다.귀넷카운티 공립학교에는 코로나19 예방접종이 가능한 12세 이상의 학생들이 약 98,000명 있다.그러나 귀넷, 뉴톤, 락데일 보건국 책임자 오드리 아로나(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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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만성질환자 접종 시 진단서 요구 않기로

15일부터 정직 신고 믿고 예약자 접종접종연령 55이상, 12개 질환자로 확대  귀넷, 뉴톤, 락데일 보건국은 15일부터 시작하는 만성질환자에 대한 코로나19 백신접종 확대를 앞두고 질환자의 ‘정직 혹은 명예’(honor) 시스템을 적용해 의사의 처방기록을 요구하지 않기로 했다.조지아주는 15일부터 백신접종 대상자를 당뇨, 암, 심장질환, 겸상적 세포질환, 낭포성 섬유증, 신장 혹은 간질환을 앓고 있는 만성질환자들로 확대한다. 또 기존의 65세 이상에서 55세 이상 성인과 신체장애를 가진 성인들로 대상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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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주 간호사 5명 첫 백신 접종

제약사 파이자가 개발한 코로나19 백신이 14일 조지아주에 도착해 사바나 지역 병원에 근무하는 5명의 간호사들에게 첫 접종이 이뤄졌다.조지아주 코스털 지역 보건국장 로톤 데이비스 박사는 5,850회분의 백신을 받고 나서 “오랜 기간 기다린 끝에 터널의 끝 빛을 찾았다”라며 백신 접종을 반겼다. 사바나시 인근을 관리하는 코스털 지역 보건국은 채섬카운티에 3,900회분, 글린카운티에 1,950회분의 백신이 도착했다고 전했다.데이비스 박사는 이 백신을 보건국 간호사들에게 접종할 예정이며, 화요일 부터는 지역 내 병원 의료진에게 접종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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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아자르 보건국 장관 21일 애틀랜타 방문

알렉스 아자르 보건국 장관이 21일 애틀랜타를 방문해 그레이디메모리얼병원 및 질병통제예방센터(CDC)를 시찰할 예정이다. 이날 장관은 그레이디메모리얼병원에서 의료진의 코로나19 대응 방법에 대한 업데이트를 보고받는다. 이후 그는 CDC로 이동해 로버트 레드필드 국장과 함께 코로나19 대응 방법 및 워프스피드작전(Operation Warp Speed,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초고속 백신 개발 작전)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앞서 로버트 얀센 그레이디메모리얼병원 최고 의료 책임자는 “중환자실에서 코로나19 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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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 보건국, 기술 오류로 코로나 현황 보고 지연

플로리다주 보건부가 10일 기술 오류가 발생해 코로나 현황 보고가 11일까지 까지 지연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보건부는 개인 실험실 헬릭스(Helix)로부터 받은 정보에 기술적 문제가 발생해 데이터가 반복적으로 복제됐다고 설명했다. 코로나19에 대한 최신 현황 보고는 보건국 코로나19 웹사이트(https://floridahealthcovid19.gov/)에서 확인 가능하다. 박세나 기자 플로리다주 보건부가 10일 기술 오류가 발생해 코로나 현황 보고가 11일까지 까지 지연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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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도 하고, 예방접종도 받고

귀넷카운티 조기투표 참여 유권자들은 일부 투표소에서 독감 예방주사도 접종받을 수 있다.귀넷 보건국은 13일 화요일부터 10월 30일 조기투표가 마감될 때까지 로렌스빌 소재 귀넷 선거사무소에서 주중에 독감 예방주사 접종을 무료로 제공한다. 접종 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 까지다.아울러 귀넷 보건국은 조기투표소가 마련된 레노라 파크, 조지 피어스 파크, 그리고 귀넷카운티 페어그라운드에서 최소 3일간 독감 예방주사 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다. 절종 날짜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보건국은 본격적인 플루 시즌이 오기 전 모든 주민이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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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국 ‘한글 코로나19 검사 예약’ 접수 중

귀넷, 뉴톤, 락데일 보건국의 홈페이지에서 ‘한글 코로나19 검사 예약’을 받고 있다. 한글 코로나19 검사 예약은 https://www.gnrhealth.com/covid-19-info/에서 가능하다. 검사 예약 후 결과는 2~3일 이내로 받을 수 있다. 당일 결과가 나오는 급행 서비스를 원하는 경우 동남부한인외식업협회에 개별 연락하면 된다.김종훈 동남부한인외식업협회장은 “기존 보건국은 한국어 서비스를 지원하지 않았으나 협회의 요청으로 한글 안내 페이지를 신설케 됐다”며 “한인 동포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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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보건부 “올해 꼭 독감예방주사 맞아야”

캐서린 투미 조지아 보건부 장관이 “올해 꼭 독감예방주사를 맞아야 한다”는 권고를 내렸다고 WSBTV가 2일 보도했다. 이날 투미 보건국장은 “독감과 코로나19의 혼동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올해는 예방 접종이 필요한 가장 중요한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권고는 코로나19 테스트 수치가 줄어든 데 따른 것이다. 투미 국장은 “테스트 수치 감소 원인이 테스트 대기 시간이 길다는 뉴스 보도와 테스트 담당 기관의 밀린 업무 때문일 수 있다”며 “현재는 주 전역에 충분한 테스트 시설 및 장비가 갖춰졌다”고 말했다.&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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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보건국 확진자 동선 추적 앱 시범운영

스마트폰 기술 이용 동선 추적접촉, 동선 겹치는 자에게 정보  귀넷을 비롯해 3개의 메트로 애틀랜타 카운티가 조지아주 최초로 확진자 동선추적 프로그램을 도입해 시범 운영한다.귀넷-뉴턴-락데일카운티 보건국은 4일 “짧은 시범운영 기간을 거쳐 조지아주가 도입할 예정인 확진자 동선 추적 앱을 귀넷, 뉴턴, 락데일카운티에서 1일부터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채드 와스딘 대변인은 “이 앱은 메이컨과 사바나 인근 카운티에서도 운영된다”고 덧붙였다.이 앱은 구글과 애플의 지원을 받아 확진자의 동선을 파악해 사람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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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비대위, 현장 보건국 관계자에 감사 표시

코로나19 범한인 비상대책위원회(공동회장 김윤철,김형률,이홍기)는 29일 귀넷, 뉴턴, 락데일 공중보건국을 방문해 지역 담당자와 만남을 가졌다. 이 날 범한인 비대위 공동위원장인 김윤철 애틀랜타 한인회 회장과 이홍기 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 회장이 참석해 보건국장과 귀넷카운티의 검사 상황과 관련한 설명을 듣고 한인들의 감사인사를 전했다.오드리 아로나 보건국장(사진 가운데)은 “15명에서 20명가량의 직원이 매일 평균 250명 가량의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검사결과가 준비되면 검사자에게 이메일을 발송하며, 확진자에게는 개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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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카운티 “코로나19 무료 검사합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 핫 라인으로 전화 상담전화 예약 통해 검사 장소 통보 한인 밀집 지역인 귀넷카운티에서 코로나19 무료 검사를 받을 수 있다. 귀넷, 뉴튼, 락데일 카운티 보건소에서는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10시-오후4시까지 하루 200건의 코로나19 검사를 시행한다.14일 귀넷 보건국(GNR Health) 관계자는 “코로나19 검사를 받으려면 반드시 귀넷보건부 핫라인 770-513-5631로 예약을 해야 검사를 받을 수 있다”며 “전화 예약 및 상담은 월요일-금요일, 오전8시-오후5시까지, 본인이 직접 전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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