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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공중보건국, 홍역 추가 확진 보고

올해 첫 확진 가족, 추가 확진CDC, MMR 백신 접종 독려  조지아 공중보건국(DPH)이 애틀랜타서 추가 두 건의 홍역 확진이 발생했다고 보고했다.추가 확진자는 지난달 올해 첫 홍역 확진자의 가족 구성원으로 밝혀졌다.DPH는 올해 첫 홍역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됐을 가능성이 있는 사람들을 모니터링한 결과 현재까지 가족 외 다른 감염 사례는 보고되지 않은 것으로 전했다.이에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홍역 감염을 예방할 수 있는 MMR 백신 접종 독려에 나섰다. CDC는 MMR 백신 1회 접종시 95% 이상은 홍역에 대

사회 |조지아 공중보건국, DPH, 홍역, 추가 |

원숭이두창 감염 첫 사망…보건국, 텍사스주 남성

텍사스주에서 원숭이두창 감염 환자가 사망했다고 주 보건당국이 지난달 30일 밝혔다. 텍사스주 보건서비스부는 이날 원숭이두창에 감염됐던 해리스 카운티에 거주하는 한 성인이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사인이 원숭이두창으로 최종 확인되면 미국에서는 첫 사례가 된다. 지난 5월 이후 원숭이두창은 전 세계 99개국에서 발생해 총 15명이 사망했다. 사망자는 나이지리아와 가나, 중앙아프리카공화국 등 대부분 아프리카 국가에서 나왔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치사율은 1%에 미치지 않는다. 연방 보건복지부는 “원숭이

사회 |원숭이두창 감염 첫 사망 |

귀넷보건국 이름 이제 'GNR 퍼블릭 헬스'

귀넷·뉴튼·락데일 보건국에서 귀넷·뉴튼·락데일카운티 보건국이 세 카운티의 첫 글자를 조합한 ‘GNR 퍼블릭 헬스’로 명칭을 변경해 새로 출발했다.지역 보건국장인 오드리 아로나 박사는 “우리의 초점은 대중에게 있고, 공중 보건(public health)을이름에 꼭 포함시키고 싶었다”며 “지금이 더 시각적으로 매력적이고 인지도가 높은 브랜드를 만들 좋은 시기라고 느꼈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보건국은 지난 2년간 코로나19 대유행에 대한 대응을 주도했으며, 다른 질병들을 모니터링하고 완화하는 역할을 담당했다. 그리고

사회 |보건국, 귀넷, GNR 퍼블릭 헬스 |

귀넷보건국 부스터샷 접종 시작

면역 저하 환자 중 화이자·모더나 백신접종자 대상 귀넷·뉴턴·락데일 보건국은 코로나19 부스터샷(백신 추가 접종)이 고위험군에게 도움이 된다는 연방정부의 지침에 따라 지난 주부터 부스터샷 접종을 시작했다. 부스터샷 접종 대상은 면역기능이 저하된 사람으로 지난해 말이나 올해 초에 화이자 또는 모더나 백신을 접종한 사람이다. 채드 웨스딘 보건국 대변인은 “지난 18일부터 면역기능이 저하된 사람들에게 3차 접종을 시작했다. 현재 우선적으로 고위험 면역저하 환자들에게 접종 자격이 주어진다. 접종자격 대상에

사회 |부스터샷,백신접종,추가,귀넷,보건국,면역저하,화이자,모더나 |

귀넷 교육청과 보건국 백신접종 협력

지난 주 귀넷 교육청 관계자는 2021-2022 학년도 모든 학생에 대한 마스크 착용의무 결정과 함께 예방 접종 클리닉을 실시한다고 발표했다.클리닉은 8월 말까지 로렌스빌의 1335 올드 노크로스 로드에 위치한 디스커버리 고교(Discovery High School)에서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제공되며, 만 12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코로나19 예방 접종을 받을 수 있다.귀넷카운티 공립학교에는 코로나19 예방접종이 가능한 12세 이상의 학생들이 약 98,000명 있다.그러나 귀넷, 뉴톤, 락데일 보건국 책임자 오드리 아로나(Ar

교육 |귀넷,백신,예방접종,교육청,보건부,개학,클리닉,디스커버리 고등학교 |

알렉스 아자르 보건국 장관 21일 애틀랜타 방문

알렉스 아자르 보건국 장관이 21일 애틀랜타를 방문해 그레이디메모리얼병원 및 질병통제예방센터(CDC)를 시찰할 예정이다. 이날 장관은 그레이디메모리얼병원에서 의료진의 코로나19 대응 방법에 대한 업데이트를 보고받는다. 이후 그는 CDC로 이동해 로버트 레드필드 국장과 함께 코로나19 대응 방법 및 워프스피드작전(Operation Warp Speed,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초고속 백신 개발 작전)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앞서 로버트 얀센 그레이디메모리얼병원 최고 의료 책임자는 “중환자실에서 코로나19 환자

사회 |알렉스 아자르,그레이디메모리얼병원,질병통제예방센터 |

〈플로리다〉 보건국, 기술 오류로 코로나 현황 보고 지연

플로리다주 보건부가 10일 기술 오류가 발생해 코로나 현황 보고가 11일까지 까지 지연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보건부는 개인 실험실 헬릭스(Helix)로부터 받은 정보에 기술적 문제가 발생해 데이터가 반복적으로 복제됐다고 설명했다. 코로나19에 대한 최신 현황 보고는 보건국 코로나19 웹사이트(https://floridahealthcovid19.gov/)에서 확인 가능하다. 박세나 기자 플로리다주 보건부가 10일 기술 오류가 발생해 코로나 현황 보고가 11일까지 까지 지연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회 |플로리다,코로나,현황 |

보건국 ‘한글 코로나19 검사 예약’ 접수 중

귀넷, 뉴톤, 락데일 보건국의 홈페이지에서 ‘한글 코로나19 검사 예약’을 받고 있다. 한글 코로나19 검사 예약은 https://www.gnrhealth.com/covid-19-info/에서 가능하다. 검사 예약 후 결과는 2~3일 이내로 받을 수 있다. 당일 결과가 나오는 급행 서비스를 원하는 경우 동남부한인외식업협회에 개별 연락하면 된다.김종훈 동남부한인외식업협회장은 “기존 보건국은 한국어 서비스를 지원하지 않았으나 협회의 요청으로 한글 안내 페이지를 신설케 됐다”며 “한인 동포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사회 |보건국,코로나,검사 |

귀넷 보건국 확진자 동선 추적 앱 시범운영

스마트폰 기술 이용 동선 추적접촉, 동선 겹치는 자에게 정보  귀넷을 비롯해 3개의 메트로 애틀랜타 카운티가 조지아주 최초로 확진자 동선추적 프로그램을 도입해 시범 운영한다.귀넷-뉴턴-락데일카운티 보건국은 4일 “짧은 시범운영 기간을 거쳐 조지아주가 도입할 예정인 확진자 동선 추적 앱을 귀넷, 뉴턴, 락데일카운티에서 1일부터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채드 와스딘 대변인은 “이 앱은 메이컨과 사바나 인근 카운티에서도 운영된다”고 덧붙였다.이 앱은 구글과 애플의 지원을 받아 확진자의 동선을 파악해 사람 사이

|코로나,동선추적,시범운영 |

한인 비대위, 현장 보건국 관계자에 감사 표시

코로나19 범한인 비상대책위원회(공동회장 김윤철,김형률,이홍기)는 29일 귀넷, 뉴턴, 락데일 공중보건국을 방문해 지역 담당자와 만남을 가졌다. 이 날 범한인 비대위 공동위원장인 김윤철 애틀랜타 한인회 회장과 이홍기 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 회장이 참석해 보건국장과 귀넷카운티의 검사 상황과 관련한 설명을 듣고 한인들의 감사인사를 전했다.오드리 아로나 보건국장(사진 가운데)은 “15명에서 20명가량의 직원이 매일 평균 250명 가량의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검사결과가 준비되면 검사자에게 이메일을 발송하며, 확진자에게는 개별

|코로나,보건부,조지아 |

가주 보건국·법원 '커피 암 경고문' 놓고 정면으로 맞서

법원,암 경고문 부착결정주보건국, 부착대상 제외캘리포니아 주 보건당국이 커피가 암을 유발할 수 있다는 기존 입장을 철회하기로 했다.  캘리포니아 주 환경건강유해성평가국(OEHHA)은 15일 인체에 암을 유발할 수 있다는 내용의 경고문을 부착해야 하는 제품 목록에서 커피를 제외하기로 했다고 밝혔다.OEHHA는 일명 '개정 65조'라는 1986년 제정 법규에 따라 이 목록에 오른 물질이 함유된 제품은 포장에 인체에 암을 유발하거나 태아에 해로울 수 있다는 내용의 경고문을 붙이도록 하고 있다.캘리포니아 주가 지정한 발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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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건국 검사관인데 온라인등록위해 크레딧카드 번호달라”

업소 빌딩 관리업체주정부 검사관 등 사칭웨체스터카운티에서 네일업소를 운영하는 김모씨는 지난 주 뉴욕주 보건국 검사관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한 남성의 전화를 받았다. 그 남성은 “위생 인스펙션에 앞서 온라인 등록이 필요하다며 등록수수료 5달러를 납부해야 하니 크레딧카드 번호를 불러달라”고 요구했다. 크레딧카드 정보를 달라는 말에 수상함을 느낀 김씨는 즉시 전화를 끊고 주변에 알아보니 이미 이같은 사기 전화를 받은 업소들이 몇몇 군데가 있었다. 김씨는 “내 이름과 전화번호까지 알고 있었기 때문에 하마터면 속을 뻔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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