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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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총연 ‘우수 한인회’ 선발 시상한다

전국 모범사례 발굴 미주한인회총연합회(총회장 서정일, 이하 미주총연)가 오는 3월 말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2026 미주한인회장대회’를 계기로 미주 전역의 우수 한인회를 선정해 시상한다. 지역사회 발전과 한인 권익 신장에 기여해 온 모범 사례를 발굴·공유함으로써 한인사회 전반의 협력 기반을 강화하겠다는 취지다. 선발 대상은 미주 각 지역에서 활동 중인 한인회로 ▲지역사회 봉사 및 공공활동 ▲한인 권익 신장 기여도 ▲조직 운영의 투명성과 지속성 ▲차세대 참여 및 육성 노력 ▲지역 및 주류사회와의 협력 성과 등을 종합 평가

사회 |미주총연 ‘우수 한인회’ 선발 시상한다 |

서정일 총회장 취임 "한인 권익 신장 힘쓰겠다"

미주한인회총연합회 제31대 서정일 총회장 취임식이 지난 9일 조지아주 애틀랜타 둘루스에서 열렸다. 8일부터 10일까지 이어진 행사에는 미 전역 150여 명의 한인회장과 조지아주 정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서 총회장은 취임사에서 이중국적 연령 하향 등 동포 권익 신장과 경제적 자립, 차세대 육성을 핵심 비전으로 선포하며 공식 임기를 시작했다.

사회 |서정일 총회장, 미주총연, 취임식 |

미주총연 "애틀랜타한인회는 박은석 회장 중심으로"

제31대 미주한인회총연합회 서정일 총회장이 8일 애틀랜타를 방문해 박은석 회장을 중심으로 한 애틀랜타 한인회 정상화 의지를 표명했다. 서 회장은 9일 취임식을 앞두고 박 회장의 정통성을 강조하며, 향후 미주총연의 재정 기금 조성 및 한미 교량 역할 강화 등 운영 계획을 밝혔다.

사회 |미주총연, 서정일 회장, 애틀랜타 한인회 |

주말 애틀랜타서 서정일 미주총연 회장 취임행사

9일 오후 5시 제31대 총회장 취임식 미주한인회총연합회(미주총연) 제31대 서정일 총회장의 취임식 및 미주총연 이사회와 임시총회 일정이 이번 주말 조지아주 둘루스 일대에서 연속 진행된다.미주총연은 미국 전역 50개 주에 있는 180개 한인회를 이어주는 연합체로, 서정일 회장은 지난 11월 3일 치러진 제31대 미주총연 회장 선거에서 당선돼 연임에 성공했다. 미주총연 회장 선거에서 연임에 성공한 것은 30년 만이다. 서정일 회장은 신년사에서 제31대 미주총연이 즉시 공약실천위원회를 구성하겠다면서 더욱 △단단한 재정 자립 확립

사회 |미주총연, 서정일 회장 취임식 |

서정일 미주총연 회장 취임식 애틀랜타서

26년 1월 9일 5PM 캔톤하우스 미주한인회총연합회(이하 미주총연) 제31대 총회장에 당선된 서정일 씨가 2026년1월 9일 조지아주 애틀랜타 인근 둘루스 캔턴하우스에서 취임식을 개최한다.총회를 겸하여 열리는 취임식은 오후 5시 캔톤하우스 이벤트 홀에서 열린다. (주소=2255 Pleasant Hill Rd, Duluth, GA 30096)서정일 총회장 당선자는 30대 총회장을 역임했으며, 지난 11월 3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선거에서 126표를 얻어 85표를 받은 김만중 후보를 제치고 연임에 성공했다.서 총회장의 취임

사회 |서정일 총회장 취임식, 둘루스 |

미주총연 서정일 현 회장 유임

타운서 정기총회·선거 “차세대 사업에 주력” 미주한인회총연합회(이하 미주총연)의 제30대 정기총회 및 제31대 총회장 선출 행사가 지난 3일 LA 한인타운 가든스윗 호텔에서 열려 차기 회장으로 서정일 현 회장이 다시 선출됐다.미 전역에서 120여 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이번 선거에서 서정일 후보(전 시카고 한인회장)가 온라인 투표 48대40, 현장 투표 78대 45로 김만중 후보(전 포트워스 한인회장)를 제치고 연임에 성공했다. 서 회장은 “선거 과정에서 힘들었던 순간들을 잊고 전국의 한인회가 하나 되어 차세대를 위한 정체성

정치 |미주한인회총연합회, 미주총연, 서정일 회장 |

미주총연 서정일 현 회장 유임

LA 한인타운서 정기총회·선거“차세대 사업에 주력”  서정일 현 회장 [박상혁 기자]  미주한인회총연합회(이하 미주총연)의 제30대 정기총회 및 제31대 총회장 선출 행사가 지난 3일 LA 한인타운 가든스윗 호텔에서 열려 차기 회장으로 서정일 현 회장이 다시 선출됐다. 미 전역에서 120여 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이번 선거에서 서정일 후보(전 시카고 한인회장)가 온라인 투표 48대40, 현장 투표 78대 45로 김만중 후보(전 포트워스 한인회장)를 제치고 연임에 성공했다. 서 회장은 “선거 과정에서 힘들었던 순간들을

사회 |미주총연, 서정일 현 회장 유임 |

"박은석 한인회장이 정통성 있는 회장"

‘2025 세계한인회장대회’가 서울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개막했으며, 미주한인회총연합회는 박은석 애틀랜타 한인회장이 정통성을 지닌 회장이라고 공식 선언했다.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은 동포사회 역량 결집 및 차세대 지원을 다짐하며, 선천적 복수 국적 허용 연령 완화 및 투표 방식 개선을 약속했다. 세계한인회장대회는 3박 4일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사회 |세게한인회장대회, 미주총연의 밤 |

플로리다, 학교 백신 의무접종 폐지

"과학의 정치화"…각 주들, '백신 정책' 놓고 분열양상'민주당주' 캘리포니아 등 3곳 '보건 동맹' 발표…"자체 백신정책 마련" 좌우 이념대결이 극심해진 미국에서 백신 예방접종 정책을 놓고도 정치적 성향에 따른 지역 간 분열 양상이 나타나고 있다.백신 정책 책임자인 수전 모나레즈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전 국장의 전격 해임 이후 연방정부의 지침을 따르겠다는 주와 따르지 않겠다는 주로 갈리는 모습이다. 캘리포니아·오리건·워싱턴주 주지사들은 3일 이른바 '서부 연안 보건 동맹'(West Coast Health Allian

사회 |각 주들, 백신 정책 놓고 분열양상,플로리다, 학교 백신 의무접종 폐지 |

박은석 한인회장 미주총연 중앙상임위원 위촉

박 회장 미주총연 임시총회 참석총연 가입 및 공식 한인회로 인정 제36대 애틀랜타한인회(총회장 박은석)가 미주한인회총연합회(회장 서정일, 이하 미주총연)에 정식 가입하고 박은석 회장은 중앙상임위원으로 위촉됐다.박은석 회장과 이미셸 수석부회장은 미주한인회총연합회가 지난 5월 30일부터 6월 1일까지 미국 텍사스주 달라스에서 개최한 ‘제3차 임시총회 및 합동대회’에 참석했다.애틀랜타한인회는 이번 임시총회에 참석해 가입 절차를 마쳤으며 박 회장은 미주총연을 대표하는 10여명의 한인회에 수여하는 중앙상임위원으로 위촉장을 받았다.

사회 |미주총연, 애틀랜타한인회, 박은석 |

박은석 신임 한인회장 지지 이어져

고상구 세계총연 회장 당선 축하미주총연 임시총회 박 회장 초청6월 13일 박은석 회장호 출범식 지난 주 애틀랜타 한인회장 선거에서 당선된 박은석 한인회장에 대한 세계 및 미주지역 한인회 연합회장들의 지지가 잇달아 이어지고 있어 박 회장의 정통성 확보에 힘을 보태고 있다.고상구 세계한인총연합회 회장은 27일 박은석 제36대 애틀랜타 한인회장에게 보낸 공식 축하서한에서 “새롭게 출발하는 박은석 회장의 리더십에 큰 축하와 응원을 보낸다”며 “애틀랜타 한인 커뮤니티의 힘찬 발전을 기대하며 함께하는 여정이 더욱 빛나길 기원한다”고

사회 |세게한인총연합회, 고상구, 미주총연, 서정일, 박은석 |

미주총연, 애틀랜타서 대선 캠페인 발대식

둘루스의 한식당에서… 50여명 참석이상덕 재외동포청장도 참여해 축사 오는 6월 3일 한국에서 실시되는 제21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재외동포 유권자의 투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선거참여 캠페인 발대식이 지난 18일 미주한인회총연합회(회장 서정일) 주최로 둘루스 한식당에서 열렸다.행사는 최병일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 명예회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이영희 회장이 한미 양국 국가를 제창했다.이날 행사에는 이상덕 재외동포청장, 고상구 세계한인회총연합회 회장, 김영근 재외동포협력센터장, 김성곤 전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해 재외동

사회 |미주총연, 서정일, 고상구, 이상덕 |

서정일 총회장 동남부 인사들과 간담회

미주총연 활동사항 보고 시간 가져동남부·플로리다에 수재의연금 전달 미주한인회총연합회 서정일 총회장이 8일 애틀랜타를 방문해 동남부지역 한인회장단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미주총연의 활동방향과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장대현 미주총연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감담회는 최병일 수석부이사장의 내빈소개, 안순해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이사장, 신승열 플로리다한인회연합회장, 김형률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이사장의 인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서정일 총회장은 환영사에서 "미주총연이 몇몇 잘못된 생각을 가진 이들의 행동으로 어려움을 겪었으나

사회 |미주총연, 서정일 총회장, 동남부 지역 간담회 |

내년 4월 K-글로벌 엑스포 애틀랜타 개최

한인상의 총연 22-24일 워크샵 개최내년 4월 17-19일, 개스사우스 엑스포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총회장 이경철)는 지난 2월 22일부터 24일까지 라스베가스에 소재한 파크 MGM 호텔에서 70여명의 각 지역 회장과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지역상의 회장단 및 임원 연합 워크샵"을 개최했다.이경철 총회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워크샵은 내년에 준비중인 K-Global EXPO에 대한 관심을 집중하고 각 지역 상공회의소들의 정보 교류를 통한 유기적인 연합을 위한 것"이라고 밝히며 올 해 힘찬 활동을 약속했다.

경제 |한인상의 미주총연, 이경철 회장, 회장단 및 임원 연합 워크샵 |

혼돈의 하원… 공화 분열에 장관 탄핵·안보법안 줄줄이 부결

국토안보부 장관 탄핵안이스라엘 단독원조 부결 마이크 존슨 연방하원의장이 7일 연방 의사당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로이터]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을 지지하는 강경파의 득세와 공화당의 내홍으로 연방 하원이 혼란을 노출했다.공화당이 지난 6일 하원 본회의에서 조 바이든 행정부의 국토안보부 장관을 범죄자로 몰아 탄핵하려다 당내 이탈표가 나오며 실패했다. 공화당은 이어 이스라엘 원조 단독 예산안을 통과시키려 했지만 이 역시 부결됐다. 당내 혼란과 분열상 노출하며 우크라이나·이스라엘 군사 지원 등 여러 현안에서 연방 의

정치 |혼돈의 하원 |

내년 한상대회 전주에서, 미주총연 "적극 협력"

이경철 한상 미주총연 회장 "환영" 전라북도 전주에서 내년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세계한상대회)가 열린다. 재외동포청(청장 이기철)은 7일 제45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운영위원회를 열고 전주를 2024년 제22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개최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내년 대회는 매일경제신문·MBN·전라북도 주관, 재외동포청·재외동포경제단체 주최로 2024년 10월 전주 국립무형유산원 일대에서 진행된다. 구체적인 대회 날짜는 조율 중이다. 전라북도는 2022년 제20차 대회 유치를 추진했으나 울산과의 경쟁에서

경제 |이경철, 한상대회, 전주, 미주총연 |

한상 미주총연, 한국 시장군수구청장 협의회와 MOU

국제협력 및 상호교류 늘리기로용산구청과도 별도 MOU 체결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회장 이경철)는 지난달 30일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대표회장 조재구 대구 남구청장)와 대구광역시 남구청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지역현안의 국제협력을 강화하고 상호교류 협력을 늘리기 위해 마련된 이번 협약식에는 조재구 협의회 대표회장과 이경철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에는 지역경제, 교육, 문화, 예술, 인적지원 등 일반 교류협력 사업부터 고향사랑기부제 플랫폼 구축과 지방소멸 대응까

경제 |한상, 미주총연, 업무협약,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용사구청 |

LA 한인상의, 미주총연과 K-엑스포 개최 협력

 LA 한인상공회의소(회장 김봉현)가 4일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회장 이경철·이하 미주총연) 관계자들의 내방을 받고 미주총연이 오는 2025년 개최를 목표로 추진중인 한인 비즈니스 대회‘K-엑스포’와 관련해 상호 협력 방안을 놓고 의견을 교환했다. 왼쪽부터 김경현 LA 한인상의 수석부회장, 김형률 미주총연 이사장, 김봉현 LA 한인상의 회장, 이경철 미주총연 회장, 김재항 LA 한인상의 부회장.[LA 한인상의 제공] 

경제 |LA 한인상의, 미주총연,K-엑스포 개최 협력 |

“미국사회 극단 분열상 소셜미디어 책임 크다”

내년 대선을 앞두고 미국에서도 정치적 양극화가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한 가운데 유권자들은 정치인보다는 소셜미디어가 사회 분열에 더 큰 책임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퀴니피액대가 이달 9~13일 전국의 등록 유권자 1,574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20일 공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미국 사회의 분열 책임이 누구에게 있느냐는 질문에 35%가 소셜미디어를 꼽았다. 이어 정치 지도자 32%, 케이블 뉴스 28% 등의 순이었다. 다만 연령별로는 50세 이하의 경우 소셜미디어 책임을 더 크게 본 반면 50대 이상은 정치 지도자

사회 |소셜미디어 |

하원, 공화 분열로 의장 선출 또 실패

하원 파행 장기화 조짐다수당 공화 후보 조던, 과반 득표 못해…이탈표 22표로 더 늘어조던 "사퇴 안한다" 계속 도전 의사 밝혀…후속 투표 이어질 듯공화당 하원의장 후보인 짐 조던 의원(우)과 패트릭 맥헨리 하원 임시의장[워싱턴 AF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공화당의 분열이 이어지며 하원이 두 번째 투표에서도 후임 하원의장 선출에 실패했다.하원은 18일 본회의를 열어 의장 선출을 위한 2차 투표를 실시했지만, 다수당인 공화당의 하원의장 후보인 짐 조던 하원 법사위원장이 전날에 이어 이번에도 과반 득표에 실패했다.

정치 |하원, 의장 선출 또 실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