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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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체전 2위 애틀랜타선수단 해단식 열려

"한인회관서 해단식 못해 아쉽다""애틀랜타 한인사회 역사 이정표" 지난 6월 댈러스에서 열린 제23회 전미주한인체육대회(이하 미주체전)에서 종합 2위에 오르는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둔 애틀랜타선수단 해단식이 13일 저녁 둘루스 ‘더 파티 코리아’에서 개최됐다.애틀랜타선수단은 지난 6월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간 텍사스주 달라스 파머스브랜치의 스타센터에서 열린 미주체전에서 수영, 배드민턴, 볼링, 배구, 탁구, 골프, 족구, 사격 등 다수 종목에서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며 금 41개, 은 45개, 동 42개로 총 128개의 메

사회 |애틀랜타선수단, 미주체전 2위, 권오석, 박은석 |

〈한인타운 동정〉 '미주체전 애틀랜타선수단 해단식'

미주체전 애틀랜타선수단 해단식조지아대한체육회와 애틀랜타한인회는 오는 13일 오후 6시 둘루스 '더 파티'에서 올해 미주체전 종합 2위를 차지한 선수단을 위로 격려하는 해단식을 개최한다. 콜롬비아 칼리지 가을학기 학생모집60주 과정의 직업 영어교육 클래스를 8월 18일 개강하며, 자격에 따라 전액 무상지원도 가능하다.팹사 지원 마감일은 8월 8일까지다. 수업은 대면 혹은 온라인 수업으로 진행한다. 자세한 정보는 www.ccdc.edu에서 얻을 수 있으며, 문의전화는 703-206-0508. 전 세계를 감동시킨 디바 조수미

생활·문화 |한인타운 동정 |

미주체전 2위 애틀랜타 해단식 13일 '더 파티'

13일 오후 6시 둘루스 '더 파티'한인회관 장소 제공 거부당해 제23회 전미주 한인체육대회(미주체전)에서 종합 2위라는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둔 애틀랜타선수단 해단식이 오는 13일 오후 6시 둘루스 ‘더 파티’에서 열린다.해단식은 조지아대한체육회(회장 권오석)와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이 공동 주최한다.지난 6월 20일부터 23일까지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열린 제23회 미주체전에 참가한 애틀랜타 선수단은 170명 규모로 축구, 탁구, 볼링, 태권도, 농구, 족구, 배드민턴, 사격, 육상, 테니스, 골프 등 11개 종목에

사회 |애틀랜타선수단, 23회 미주체전, 해단식, 더 파티 |

미주체전 2위, 선수단 해단식 내달 13일

   조지아대한체육회는 지난 20-22일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열린 제23회 미주체전에서 종합 2위로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고 보고했다.체육회는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박은석)와 함께 오는 7월 13일 오후 6시에 선수단의 성과를 격려하고 위로하는 해단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사진은 미주체전 결과 보고 기자회견에 참석한 박은석 한인회장, 권오석 조지아 대한체육회장, 권요한 체육회 이사장(왼쪽부터).

사회 |미주체전 2위, 선수단 해단식 |

애틀랜타, 미주체전 종합 준우승 낭보

탁구·골프·족구·사격 등 전 종목 선전금 41개등 128개 메달…우승은 달라스 애틀랜타선수단이 제23회 전미주한인체육대회(이하 미주체전)에서 종합 2위에 오르는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두며 단합된 힘을 과시했다.애틀랜타선수단은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간 텍사스주 달라스 파머스브랜치의 스타센터에서 열린 미주체전에서 수영, 배드민턴, 볼링, 배구, 탁구, 골프, 족구, 사격 등 다수 종목에서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며 금 41개, 은 45개, 동 42개로 총 128개의 메달과 종합점수 2,693점을 획득해 종합 2위를 차지했다. 종

생활·문화 |미주체전, 조지아 대한체육회, 애틀랜타선수단 |

내년 6월 미주체전 달라스 개최

LA 개최권 반납에 따라   24일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재미대한체육회 임시총회에서 대의원들이 내년 미주체전 개최지를 논의하고 있다.  전 미주 한인사회의 최대 스포츠 행사인 미주한인체육대회(미주체전)가 내년 6월 텍사스 달라스에서 개최된다. 재미대한체육회(회장 정주현)는 지난 24일 라스베가스에서 임시 대의원총회를 갖고 내년 체전지로 달라스로 확정했다. 2025년 개최지로 선정됐던 LA가 지난 1월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열린 임시 대의원총회에서 경기장 선정의 어려움으로 대회를 치를 수 없다며 개최권을 반납한 상태에서

사회 |미주체전, 달라스 개최 |

‘미주체전’ 숙박비 8만 달러 안냈다… 호텔에 피소

메리엇, 뉴욕체육회 소송작년 6월 숙박비 밀려 지난해 뉴욕 지역에서 제22회 전미주한인체육대회(이하 미주체전)을 개최한 대한체육회 뉴욕지부가 8만 달러에 달하는 숙박비를 내지 않아 대형 호텔 측으로부터 소송을 당했다.뉴욕주 법원에 따르면 롱아일랜드 메리엇호텔을 소유하고 있는 ‘로얄 블루 호스피탈리티 LLC사’는 낫소카운티 뉴욕주법원에 작년 6월에 열린 22회 미주체전 당시 유니언데일 소재 메리엇호텔을 뉴욕미주체전조직위원회가 참가자들의 숙소로 이용한 뒤 숙박비 7만6,835달러8센트를 지불하지 않았다며 뉴욕 대한체육회를 상대로

사회 |미주체전 숙박비, 8만 달러 안냈다 |

내년 미주체전 LA 개최 ‘무산’

“경기장 섭외 어려워”  전 미주 한인사회의 최대 스포츠 행사인 미주한인체육대회(미주체전)의 2025년 개최지로 선정됐던 LA가 경기장 선정의 어려움으로 대회를 치를 수가 없게 돼 내년 미주체전의 LA 개최가 무산된 것으로 확인됐다.재미대한체육회(회장 정주현)는 지난 20일 텍사스주 휴스턴 한인회관에서 열린 임시 대의원총회에서 LA 체육회가 내년에 열리게 될 미주체전 개최권을 반납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재미대한체육회는 2025년 미주체전 개최지 선정에 대해 다시 논의하기로 하고, 추후 회장단이 결정해 발표키로 했다. 재미대

사회 |내년 미주체전, LA 개최 무산 |

미주체전 성화봉송단 애틀랜타 도착

성화봉송으로 체전홍보·동포관심 유도6.23-25일 뉴욕에서 6천명 선수 참가  2023년 6월 23일부터 25일까지 뉴욕에서 열리는 제22회 전미주한인체전 조직위원회 특별사업(성화봉송) 행사지원단 양창원 단장이 이끄는 성화 봉송단이 서부에서 출발해 중부와 중서부를 거쳐 12일 오후 애틀랜타에 도착했다.성화 봉송단은 양창원 단장 외에 3명으로 뉴욕체육회 소속 스포츠 원로들로 구성됐다.LA에서 출발해 뉴욕까지 한 달이 넘는 기간동안 미 전역을 횡단하며 성화를 봉송하는 성화 봉송단은 6월 23일 뉴욕미주체전

생활·문화 |미주체전, 성화봉송단, 애틀랜타 |

재미대한체육회 ‘미주체전 성공을!’

재미대한체육회 ‘미주체전 성공을!’ 재미대한체육회(회장 정주현)는 지난 18일 뉴욕 퀸즈 플러싱의 포 포인츠 쉐라톤 호텔에서 2023년 정기 대의원 총회를 열고 오는 6월 개최되는 뉴욕 미주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사전 준비와 계획을 논의했다. 올해 미주체전은 5월23일 오후 5시‘여자아이들(G)I-DLE’의 공연을 포함한 성대한 개막식으로 시작한다고 체육회는 밝혔다. 정기총회 참석자들이 오는 6월 뉴욕 체전 성공을 기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재미대한체육회 제공]

사회 |재미대한체육회 |

미주체전 탁구대표 선발전 8월 개최

8월 20-21일 MK탁구장서 조지아 대한탁구협회(회장 제이 안)는 내년 6월 22일부터 25일까지 뉴욕에서 열리는 미주체전에 출전할조지아 탁구대표 선발전을 오는 8월 20일-21일 이틀 동안 실시한다.양일간 오전 9시부터 시작하는 경기는 MK Georgia Table Tennis(3170 Peachtree Industrial Blvd, Duluth, GA 30097)에서 열리며, 참가신청 마감은 8월 12일 자정까지다. 신청접수는 반드시 이메일  gaktta2022@gmail.com으로 해야한다. 이메일 신

생활·문화 |미주체전, 탁구대표, 조지아 |

내년 뉴욕 미주체전, 코로나로 2년 연기

내년에 열릴 예정이었던 ‘제21회 미주한인체육대회’(이하 미주체전)가 코로나19 사태로 결국 2년 연기됐다. 재미대한체육회는 지난 3일 화상으로 임시 대의원총회를 개최하고 2021년 뉴욕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미주체전을 2023년으로 연기해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코로나19 여파로 내년 미주체전 정상 개최 여부가 불투명해지면서 이같은 결정을 내리게 된 것이다. 미주체전은 그동안 재미대한체육회의 내분 사태로 대회 개최에 차질을 빚은 적은 있지만 코로나19 등과 같은 공공보건 비상사태로 연기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사회 |미주체전,2년연기 |

미주체전 애틀랜타 개최 다시 무산

2023년 23회 대회 LA 개최 결정 개최 의욕 애틀랜타 신청 안 해   2023년 제 22회 미주한인체전 애틀랜타 유치는 일단 뒤로 미뤄졌다.재미대한체육회는 라스베가스에서 지난 14일 열린 임시 총회에서 오는 2023년 제22회 미주한인체전 개최지로 LA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당초 조지아 대한체육회(회장 권요한)는 지난 6월 24일  제20회 시애틀 미주체전 직후 열린 대회결과 보고 행사에서 22회 미주체전 유치를 추진하겠다는 의사를 밝혀 주목을 받았다.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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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미주체전에서도 좋은 성적 거둘께요"

제20회 시애틀 미주체전에서 종합성적  5위를 기록한 조지아 선수단에 대한 축하 파티 및 해단식이 21일 오후 노크로스 소재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열렸다.권오석 조지아 대한체육회 이사장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행사에서 이쥬디 선수단장은 "조지아에서는 총 110명의 선수가 출전 했으며, 금메달 26개, 은메달 24개, 동메달 54개로 종합 5위의 성적을 달성했다"고 보고했다.권요한 조지아 대한체육회 회장은 "올해는 특히 전 구기종목에서 조지아 선수단이 선전하면서 좋은 성적을 기록할 수 있었다"며 "조지아는 미주에서 3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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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미주체전 준비체제 본격가동

오는 2021년 38년 만에 뉴욕에서 열리는 미주한인체육대회(이하 미주체전)의 성공적 개최를 이끌어나갈 ‘제21회 뉴욕 미주체전’ 조직위원회가 출범하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뉴욕대한체육회는 11일 퀸즈 플러싱의 함지박 식당에서 골프, 족구, 테니스, 탁구, 축구, 볼링, 씨름, 농구, 배드민턴, 검도, 수영협회 등 가맹 경기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뉴욕 미주체전 조직위 출범식을 개최했다. 뉴욕 미주체전 조직위원장에는 김기철 전 뉴욕한인회장이 만장일치로 추대됐다.김 조직위원장은 “세계의 중심인 뉴욕에서 개최되는 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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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미주체전 성공리에 막내려

5,000여 한인 스포츠인들 2박3일 친선과 우의 다져LAㆍ달라스가 1,2위 차지제20회 시애틀 미주체전이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미 전국에서 시애틀을 찾은 5,000여 선수와 임원들이 지난 주말 2박3일간 스포맨십으로 열전을 펼치면서도 디아스포라 한민족끼리 친선과 우의를 다지며 ‘하나’가 됐다.미주한인 스포츠대축제인 미주체전이 시애틀에서 열린 것은 1997년 이후 22년 만이다. 1997년 제9회 시애틀 대회 당시 일부 선수들이 숙소에서 기물을 파손하는 등의 문제로 잡음이 있었던 반면 이번 대회에선 큰 부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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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미주체전 애틀랜타 유치 추진"

조지아 대한 체육회 권오석 이사장 어제 시애틀 체전 결과 보고식서 권요한 회장도 이미 추진의사 밝혀"대회 경비·장소 최대 걸림돌"분석 조지아 대한 체육회(회장 권요한)가 2023년 미주한인체전 애틀랜타 유치를 공식으로 추진한다.권오석 조지아 대한 체육회 이사장은 24일 제20회 시애틀 미주한인체전 결과 보고 행사에서 이 같은 의사를 공식으로 밝혀 주목을 받았다. 이날 권 이사장은 “이번 대회가 끝난 뒤 다른 지역 인사들로부터 애틀랜타의 미주체전 개최 여부에 대한 질문을 많이 받았다”면서 “9월 LA에서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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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체전 조지아 선수단장에 이쥬디 씨

조지아 체육회 11일 임명식120여명 참가... 18일 발대식6월 21~23일 시애틀에서 열리는 미주체전에 참가하는  조지아 선수단의 단장에 이쥬디 씨가 임명됐다.조지아 대한체육회(회장 권요한)는 11일 둘루스의 한 한식당에서 단장 임명식을 열고 이 씨는 단장에 임명했다. 이 씨는 작년부터 조지아 대한체육회 임원으로 활동해 오고 있다. 이날 권요한 회장은 "이 단장은 조지아 대한체육회 선수단 미주체전 참가를 위해 지속적으로 후원을 해왔으며, 본인도 골프를 즐겨하는 스포츠인이기 때문에 선수단 단장을 맡기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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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체전, 애틀랜타에서 개최됐으면..."

조지아 대한체육회(회장 권요한)가 2023년 제22회 미주체전 유치 뜻을 내비쳤다. 권요한 회장은 3일 열린 조지아 대한체육회 정기 이사회에서  "2023년도 열리는 제22회 미주체전을 개최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날 권 회장은 미주체전 유치 검토 순서에서 "한인사회 크기 순으로 LA, 뉴욕 다음 세번째가 애틀랜타라고 하는데 이러한 명성에 걸맞게 미주체전을 애틀랜타에서 꼭 한번 개최해야 할 것"이라며 "이를 위해 새로운 리더가 나타나 체육회를 좀 더 발전적으로 이끌어 달라"고 말해 관심을 받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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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체전 애틀랜타 유치 검토하겠다"

조지아 대한체육회 신임 권요한 회장가맹단체 활성화∙.교민건강 캠페인도조지아대한체육회(회장 권오석) 제15대 신임회장에 권요한 현 이사장이 선출됐다.14일 둘루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신현식 명예회장 겸 선거관리위원장은 “지면 광고를 통해 선거공고를 했으나 입후보자가 없어 전현직 회장단 모임을 통해 권요한 전 회장을 추대하기로 했다”며 “12대 회장을 역임하고 현직 이사장인 권요한 회장은 사업의 연속성 면에서 최적임자라 생각했다”고 추대 이유를 설명했다.권요한 신임 회장은 “2년 임기 동안 최선을 다해 일하겠다”며 “임기

|조지아대한체육회장에 권요한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