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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교육부, 조지아 3개 교육청 조사 착수

디캡∙리치먼드∙서배나 등 성비위 교직원 처리 실태  연방 교육부가 조지아 3개 교육청을 대상으로 성비위 관련 교직원 처리 실태 조사에 나섰다.AJC는 16일 비영리 탐사보도매체 프로퍼블리카와 캘리포니아 공영방송 KQED가 입수해 보도한 내용을 인용해 이 같이 전했다.보도에 따르면 연방 교육부는 전국 20개 학군을 대상으로 성비위 의혹을 받은 교직원을 처벌하지 않는 대신 다른 학교나 직무로 이동시키는 이른바 패스 더 트래쉬(Pass The Trash) 관행 실태 조사에 착수했다.조지아에서는 디캡 카운티와 리치먼드 카운티 그

교육 |연방교육부, 성비위, 교직원, 패스 더 트래쉬. 디캡, 리치먼드, 서배나-채텀, 실태 조사, |

귀넷 중학교에 칼 들고 무단침입

전 귀넷학생, 맥코믹 중학교에등교 전...다행히 피해는 없어 개학 이틀째인 5일 귀넷의 한 중학교에 흉기를 들고 무단칩입한 전 귀넷학교 출신 학생이 체포되는 일이 발생했다.귀넷 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수업 시작 전  로간빌 소재 맥코믹 중학교에서 누군가 옆문을 통해 들어 왔고 이를 발견한 학교 직원이 즉시 경찰에 신고했다.이 학생은 일단 교직원에 의해 제지된 채 경찰에 체포됐다.조사 결과 이 학생은 19세의 잔지나 야쿠부로 밝혀졌다. 야쿠부는 당시 길이 2.5인치의 칼과 함께 대마초 성분이 포함된 전자담배도 소지하고

사건/사고 |맥코믹 중학교, 귀넷, 무단칩입, 무기탐지기, 전 귀넷학생 |

귀넷 연방하원의원, 주민들에 “1·6의사당 폭도” 막말

맥코믹 의원 타운홀 미팅서참석자들 반발 야유 퍼붓자당황 기색 속  막말로 대응 한인 밀집 지역인 귀넷을 지역구로 하는 현역 연방하원의원이 타운홀 미팅에서 주민들의 거센 반발과 항의를 받는 일이 벌어졌다.리치 맥코믹(공화, 조지아 6지구) 연방하원의원은 20일 라즈웰에서 타운홀 미팅을 가졌다.맥코믹  측은 이날 타운홀 미팅에 당초 예상을 훨씬 뛰어넘는 많은 주민들이 참석해 트럼프 정책을 지지하는 맥코믹 의원에 대해 거센 반발과 야유를 퍼붇자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다. 맥코믹 의원은 트럼프 정부의 예산삭감과 대통령의 권한 남

정치 |맥코믹, 연방하원의원, 타운홀 미팅, 막말, 1.6의사당 폭도 |

샌프란 인근 리치먼드서 총격…2명 사망·1명 부상

[리치먼드 경찰 페이스북 캡처]캘리포니아주 리치먼드시에서 총기 난사 사건으로 3명의 사상자가 나왔다.7일 리치먼드시 경찰에 따르면 지난 6일 오후 7시 45분께 이 지역 23번가의 한 번화가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이 사건으로 2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사건 장소에서 3명의 피해자를 확인했다. 1명은 현장에서 숨져 있었고 2명은 즉시 병원으로 옮겨졌다. 그러나 부상자 중 1명은 머리에 총을 맞고 병원으로 이송된 뒤 응급 치료를 받았으나 사망했다.경찰은 사건 경위와 피해

사건/사고 |리치먼드서 총격 |

리치 맥코믹 연방하원의원, 드샌티스 지지 선언

조지아에서 첫 지지 선언 리치 맥코믹(사진) 조지아 연방하원의원이 플로리다 론 드샌티스 주지사를 2024년 대선 후보로 지지한다는 공식 선언을 23일 발표했다. 드샌티스에 대한 공식 지지 선언은 조지아 정계에서는 맥코믹 의원이 처음이다. 맥코믹 의원은 "조 바이든의 행정부 아래서 미국은 분열됐고, 남부 국경지대는 무너지고 범죄는 넘쳐나고 있다. 바이든의 에너지 정책은 중국 공산당의 힘을 키워주고 있어 세계는 어느 때보다 어려움 가운데 있다"고 말하며 드샌티스에 대한 지지 배경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정치 |리치 맥코믹 |

‘리치세션’(Rich+Recession) ‘슬로세션’(Slow+Recession)… 변형된 ‘R의 공습’에 안개속

불확실성에 빠진 미국 경제 새해 미국 경제가 불확실성의 파도에 휩쓸리고 있다. 침체를 피할 수 없을 것이라는 예측으로 월가와 일반 소비자들의 전망이 수렴되고 있지만 경제적 고통이 나타나는 양상에 대한 시나리오는 분석 기관마다 제각각이다. 충격이 크지 않은 ‘얕은 침체(Shallow Recession)’ 전망이 주류를 이루는 가운데 일단 침체에 빠진 뒤 좀처럼 반등을 하지 못하는 ‘늪지대 침체(Swamp Recession)’부터 소득 상위층이 불황의 직격타를 맞는 ‘리치세션(Richcession)’, 공식 침체를 피하면서

경제 |리치세션, 슬로세션, 변형된 R의 공습 |

이번 불황은 ‘리치세션’(Rich+Recession)…“부자들도 힘들 것”

상위 5% 자산 7.1% 감소 올해 미국이 경기 침체에 빠져들 경우 예년과는 달리 고소득층이 더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는 예측이 제기됐다. 월스트릿저널(WSJ)은 3일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미국의 경제 환경 변화가 불황기의 모습을 바꿀 수 있다고 보도했다. 일반적으로 불황기에는 예금 잔고가 부족하고 직업 안정성이 낮은 저소득층이 가장 큰 타격을 받고, 부자들은 불편함이 증가하는 수준의 충격을 받지만 상황이 달라졌다는 것이다. WSJ은 고소득층이 더 큰 어려움을 겪는 불황이란 의미에서 부자를 뜻하는 ‘리치(Ric

경제 |리치세션 |

금주의 핫 조지아 정치뉴스

에이브럼스 vs 켐프-퍼듀 누가 후보(?)헨드릭슨 의장 부르도 후보 공개지지 ▶조지아 주지사 선거 켐프-에이브럼스 재격돌 유력2018년 선거에서 1.4% 차이로 근소한 패배를 당한 스테이시 에이브럼스 후보가 지난 1일 영상을 통해 조지아 주지사 선거에 재출마하겠다고 선언했다.2018년 선거에서 배패한 후 에이브럼스는 투표권 진흥 조직인 ‘페어 파이트’를 조직해 1억달러 이상을 모금해 최근 방송을 통해 켐프의 메디케이드 확대 거부를 집중 공격하고 있다. 그는 2019년 도널드 트럼프 당시 대통령의 신년 국정연설 응답

정치 |조지아, 정치, 에이브럼스, 켐프, 퍼듀, 워커, 맥코믹, 부르도 |

공화당 후보 마스크 의무화 중단 촉구

연방하원 제7지구 리치 맥코믹 후보귀넷교육위원회에 마스크의무화 반대 2020년 연방하원 제7지구 선거에 출마했던 공화당 후보자 리치 맥코믹은 지난 23일 귀넷카운티 교육위원회에 출석해 마스크 의무화 중단을 촉구했다. 응급실 외과의사인 맥코믹은 코로나19 델타 변이바이러스에 대한 ‘과민반응’과 ‘공포조장’으로 어린이들이 정신적 피해을 입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팬데믹 기간 동안 많은 사람들이 착용했던 재사용 가능한 마스크는 “질병 전파의 유기체”라고 불렀다.  맥코믹은 지난 연방하원 선거에서 전국

사회 |귀넷,교육위원회,리치 맥코믹,공화당 후보 |

AP “보르도 후보, 제7지구 연방하원의원 선거 승리”

보르도 후보 1만표 이상 앞서 있어맥코믹 개표 완료까지 패배 인정'NO' AP통신이 6일 "조지아 제7지구 연방하원의원 선거에서 민주당의 캐롤린 보르도 후보가 승리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오후 5시 기준 190,476표(51.37%)를 얻은 보르도는 180,290표(48.63%)를 얻은 맥코믹 후보에 소폭 앞서있다. 앞서 보르도 후보는 투표지가 아직 집계 중임에도 불구하고 4일 승리를 선언했다. 5일 귀넷카운티는 남아있는 4,400개의 부재자투표지, 1,000개의 잠정투표지 개표와 선거일 소프트웨어 결함으

정치 |리치 맥코믹,캐롤린 보르도,선거 |

조지아 7지구 연방하원 선거는 ‘쩐의 전쟁’

홍보비 2천5백만 달러 이르러상대 후보 헐뜯기 광고에 집중 조지아 2개의 연방상원의석을 향한 선거홍보비 경쟁이 뜨겁다. 11월 3일 선거를 앞두고 각 정당과 특별이익 단체들이 홍보를 위해 2천5백만 달러를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제6지구와 제7지구의 4명 후보자 캠페인 지출 총액을 초과하는 액수다. 2018년 선거에서 민주당은 제6지구, 공화당은 제7지구 승리를 거두었다. 이어 2020년 선거가 5일 앞으로 다가온 오늘 제6지구에서는 루시 맥베스 민주당 후보와 카렌 핸델 공화당 후보, 제7지구에서는

정치 |캐롤린 보르도,리치 맥코믹,홍보 |

맥코믹 후보, 큐애논 음모론자 지지선언에 난감

큐애논 음모론자 그린 지지에 무반응이민자 많은 귀넷 유권자에 도움안돼  조지아 제7지역구 연방하원의원에 도전하는 공화당 리치 맥코믹 후보가 선거 막바지에 숨은 복병을 만났다. 대표적 큐애논(QAnon) 신봉자로 인종차별적 발언을 서슴지 않고 있는 제14지역구 무투표 당선 예정자인 마조리 테일러 그린 후보가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개지지를 선언했기 때문이다.큐애논은 극우 음모론의 하나로, 트럼프 정부를 전복하려는 숨은 음모가 있다면서 메시지와 상징들을 증거로 제시한다. 트럼프 대통령 지지자들이 주로 이를 유포해왔

정치 |맥코믹,보르도,그린 |

보르도 vs 맥코믹 제7지역구는 ‘선거 전쟁 중’

인구지형 변화로 민주당 강세팬데믹 일선서 싸운 의사 후보 지난 2018년 선거에 이어 조지아 연방하원의원 제7지역구가 전국적인 주요 선거 격전지로 떠오르고 있다고 9일 AJC가 보도했다. 올해 제7지구에선 2018년 주 하원의원 선거에서 안타깝게 패배한 민주당 캐롤린 보르도 후보와 정치 신인 공화당 리치 맥코믹 후보가 맞붙는다. 보르도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지역적 유명세와 기존에 잘  조직된 선거조직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또 보르도 후보는 지난 몇 년 동안 더욱 인종이 다양화되고 민

정치 |캐롤린 보르도,리치 맥코믹,7지역구 선거 |

보르도 vs 맥코믹, 귀넷의 미래를 말하다

귀넷상공회의소가 7일 화상회의 줌(Zoom)을 통해 ‘제7지구 연방하원 후보자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엔 캐롤린 보르도(민주) 후보와 리치 맥코믹(공화) 후보가 등장해 조지아주를 향한 비전 및 귀넷 제7구의 기업과 시민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토론했다. ▲입법 우선 순위보르도 후보는 건강 보험, 교육, 교통 등을 우선 순위로 두겠다고 말했으며, 맥코믹 후보는 경제, 건강 보험 등을 우선 순위로 두겠다고 말했다. ▲연방 정부의 과잉 규제 대책보르도 후보는 “저는 연방주의를 믿는다”며 “건강 보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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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지구 연방하원 후보자 포럼’ 개최

귀넷상공회의소가 7일 오후 5시부터 6시까지 ‘제7지구 연방하원 후보자 포럼’을 개최한다. 이날 포럼엔 캐롤린 보르도(민주) 후보와 리치 맥코믹(공화) 후보가 등장해 조지아주를 향한 비전 및 귀넷 제7구의 시민과 기업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토론할 예정이다.보르도 후보는 예일대, 서던캘리포니아대, 시라큐스대를 졸업한 후 국회 보좌관 및 조지아주립대 교수로 활동해 왔다. 맥코믹 후보는 해병대 헬리콥터 조종사로 근무하며 흑인대학인 모어하우스 의대를 졸업해 현재 응급의학 전문의로 활동하고 있다.귀넷상의의 후보자 포럼은 제7지역구 연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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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사회 인사들 맥코믹 후보 후원행사

박선근, 은종국, 김건주씨 등1만2천여 달러 모금해 전달 리치 맥코믹 조지아 제7지구 연방하원의원 후보가 25일 오후 둘루스 청담 한식당에서 ‘한인 후원의 밤’을 개최했다. 맥코믹 후보는 오는 11월 3일 둘루스, 스와니, 노크로스, 로렌스빌, 커밍을 대표하는 조지아 제7역구 연방하원의원직에 출마한다. 이날 행사에서 한인들은 1만2천 여 달러를 모금했다. 맥코믹 후보는 “저는 독일계 이민자 후손 및 싱글 맘의 자식으로 제 삶은 신문배달부, 버스보이, 페인터 등 바닥부터 시작됐다"며 “지난 경험으로 뜻을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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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사회 공화당 맥코믹 후보 후원행사 개최

12일 둘루스에서 후원행사 개최"맥코믹 당선 위해 힘 모으겠다"  애틀랜타 한인 밀집지역인 귀넷과 포사이스카운티를 대표하는 조지아 7지역구 연방하원의원 선거에 출마한 공화당 리치 맥코믹 후보를 후원하는 한인사회 모임이 12일 둘루스 서라벌 한식당에서 개최됐다.이날 행사는 김기수 맥코믹 후보 한인 후원회장, 박청희 아시안 후원회장 등이 주최했으며, 박선근 한미우호협회장, 박효은 월드옥타 미주대륙부회장, 신현식 미동남부안보단체 상임고문, 배기성 전애틀랜타한인회장, 이춘봉 향군인회 남부지회장, 서영선 전 동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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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하원 제7지역구 버도-맥코믹 본선 확정적

 한인 밀집지역인 귀넷, 포사이스카운티 지역을 포괄하는 연방하원 조지아 제7지역구 선거에서 민주당의 캐로린 버도 후보와 공화당의 리치 맥코믹 후보가 오는 11월 본선에서 맞붙을 것이 거의 확정적이다.10일까지 당초 46%를 얻었던 버도 후보는 이후 진행된 부재자 우편투표에서 표차를 벌려 민주당 프라이머리(예비선거)에서 현재 51%의 득표율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아직도 계수되지 않은 미개봉 표가 1만 5천여표 남은 상항에서 13일 오후 현재 캐롤린 버도 후보는 총 3만2,470표를 획득해 51% 득표로 과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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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인종차별 시위가 불 붙인 ‘역사 바로세우기’

 미국과 유럽에서 경찰의 과잉진압에 의한 흑인 사망 사건에 대한 분노가 ‘역사 바로세우기’ 운동으로 확장되고 있다. 인종차별의 사회구조적 문제에 주목하면서 자연스레 과거 노예제도와 제국주의 역사에 대한 반성으로도 의제가 옮아가고 있는 것이다. 일각에서 편협한 역사 서술을 조장한다는 반발도 나오지만 “동상이 무너지는 일도 역사”(영국의 역사학자 데이비드 울루소가)라는 게 중론이다.버지니아주 리치먼드시는 지난 9일 도심 한복판에 있는 남부연합군 총사령관 로버트 리 장군 동상을 포함한 남부연합 관련 기념물들을 철거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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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예비선거〉연방하원 7지역구 11월 본선 빅 매치 예고

공화, 리치 맥코믹 본선 직행민주, 버도-로메로 8.11 결선 공화당의 랍 우달 의원의 불출마로 공석이 된 연방하원의원 조지아 제7지역구를 차지하기 위한 각 당 예비선거에서 공화당의 리치 맥코믹 후보가 먼저 웃었고, 민주당에서는 재수에 도전하는 캐롤린 버도 후보가 과반에 4%가 부족해 브렌다 로메로 의원과 결선을 치르게 됐다.교수이자 전 주상원 예산 디렉터였던 버도 후보는 2018년 선거에서 랍 우달 후보에게 수 백표 차이의 근소한 패배를 했었다. 그러나 5명의 다른 민주당 주자들은 가장 다양한 인종이 몰려사는 귀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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