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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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원 7지구, 민주당 롬만과 화이트 동반승리

화이트는 12월까지 의원직 수행해롬만은 11월 승리 시 내년부터 임기 한인 밀집지역인 조지아주 상원 7지구에서 민주당의 루와 롬만(Ruwa Romman) 주 하원의원과 에이드리언 화이트(Adrienne White)가 팀을 이뤄 치른 선거에서 나란히 승리를 거뒀다. 두 후보는 서로 다른 임기를 두고 출마했으나, 개표 초기부터 각각의 선거에서 앞서 나가며 최종 승리를 확정 지었다.화이트는 수요일부터 시작되는 특별 입법 회기를 앞두고 공석인 의석을 채우기 위한 특별 선거에 출마했으며, 롬만은 내년 1월부터 시작되는 2년 임기의 정

정치 |루와 롬만, 에이드리언 화이트, 조지아 상원 7지역구 |

주상원 7지역구 '화이트' 후보 투표참여 호소

커크랜드 카든 귀넷 커미셔너 부인"다양성을 대변할 후보 선택하세요" 16일은 조지아주 예비선거 결선투표일이다. 지난달 당내 경선을 치러 과반 득표에 실패한 1, 2위 후보들이 결선을 통해 최종 후보를 가린다.조지아주 상원 제7지역구 특별선거에 출마한 민주당 에이드리언 화이트 후보가 지난 12일 한인 미디어들을 만나 지지를 호소했다.상원 제7지역구는 피치트리 코너스, 노크로스, 버클리 레이크, 둘루스, 스와니, 로렌스빌 등 7개 도시를 아우르는 곳이다. 나빌라 파크스 의원이 조지아주 보험 커미셔너 출마를 위해 의원직을 사퇴해

정치 |에이드리언 화이트, 주상원 7지역구 보궐선거 |

조지아 운전자, 고유가 대비해야

“개스값 하락 올해 말에야”연방 에너지부 장관 전망  이란과의 전쟁 여파로 인한 개스가격 고공행진이 당분간은 지속될 것이라는 연방 에너지 장관의 발언이 나왔다.크리스 라이트 장관은 20일 CNN과의 인터뷰에서 “현재 분쟁이 해결되면 개스가격은 내려갈 것”이라면서도 “하지만 하락 시점은 올해 말 또는 내년이 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개스가격이 라이트 장관 전망대로 움직이면 조지아 운전자들도 유류세 면제가 종료되는 5월 하순께부터는 높은 개스가격에 대비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전미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19일 오후 기준

경제 |개스값, 연방 에너지부, 크리스 라이트, 조지아 개스값, 유류세, 면제 |

AAAJ 애틀랜타, ‘라이트 & 랜턴 갈라’ 성황리 개최

아시안아메리칸 정의진흥협회 애틀랜타 지회는 ‘라이트 & 랜턴’ 갈라를 개최, 공동체의 회복력과 연대를 기념했다. 약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방송인 베로니카 데라크루즈, 시 낭송가 안키타 자이쿠마르, 에모리대학교 사라스의 공연, 판사 앨빈 T. 웡의 기조연설 등이 진행됐다.

사회 |AAAJ, 아시안아메리칸 정의진흥협회 애틀랜타지회, 라이트 앤 랜턴 갈라 |

〈귀넷 축제 2제〉슈가힐시의 '슈가 러시' 축제

슈가힐시의 최대 축제인 '슈가 러시'가 이번 주말 다운타운에서 개최된다. 17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축제는 수공예품 부스, 키즈존, 라이브 아트 시연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19일에는 금 채굴 체험, 공중 곡예, 검술 시범 등 특별 이벤트가 진행된다. 또한 레이크 레이니어 매직 나이트 라이트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5K 불빛 달리기 대회도 함께 열린다. 대회 수익금은 전액 기부된다.

생활·문화 |귀넷 축제, 슈가 러시, 레이니어 5K 불빛 달리기, 매직 나이트 라이트 축제, 레이크 레이니어, 슈가힐 다운타운 |

주정부, 노인·저소득층 난방비 긴급 지원

조지아 공공서비스 위원회(PSC)는 정례 회의에서 유니버설 서비스 기금 500만달러 해제를 통해 노인 및 저소득층 난방비 지원 안건을 표결에 부친다. 애틀랜타 개스 시니어 할인 프로그램 가입자에게 194달러 크레딧을 추가 지원하며, 호프웍스, 구세군 등 비영리단체에 보조금을 배분하여 보일러 수리 및 난방요금 지원에 활용한다.

사회 |난방비, PSC, 애틀랜타 개스 라이트, 저소득층 |

약국체인 라이트에이드, 폐업

약국 체인 라이트에이드가 파산 보호 신청 후 미국 내 모든 매장을 폐쇄하며 사업을 종료했다. 라이트에이드는 5월에 두 번째 챕터 11 보호 신청을 했으며, 2,300여개 매장을 순차적으로 정리했다. 웹사이트 공지를 통해 폐쇄 사실을 알렸으며, 기존 고객은 온라인을 통해 처방전 기록과 백신 접종 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아마존 등 경쟁 심화로 인해 사업에 어려움을 겪었다. 한때 월그린스, CVS와 함께 미국 3대 약국 체인이었으나 경쟁에서 밀려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경제 |약국체인 라이트에이드 결국 폐업 |

‘라이트 에이드’ 약국 파산보호 신청

전국 매장 대규모 폐쇄처방약 서비스는 지속 전국 대형 약국 체인인 라이트 에이드(Rite Aid)가 재정난으로 또 다시 파산 보호를 신청하며 사실상 폐업 수순에 들어갔다. 7일 뉴욕타임스(NYT) 등 언론들에 따르면 라이트 에이드는 지난 5일 연방 법원에 챕터11 파산보호 신청을 접수했다. 라이트 에이드는 5일 성명을 통해 “신규 자금을 투자할 투자자들과 함께 회생을 도모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지만 업계는 라이트 에이드가 결국 매장 등 모든 자산 매각을 통해 폐쇄될 것으로 분석했다. 실제 라이트 에이드는 운영자금

경제 |라이트 에이드, 약국 파산보호 신청 |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 ‘로렌스빌 시와 상생 도모’

한인 커뮤니티 교류 위한 자리 지역 단체와 지속적 교류 예정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회장 장경섭)와 조지아 커뮤니티 에이드(회장 박청희)가 26일 로렌스빌 시청에서 시 관계자들과 한인 커뮤니티 비즈니스 리더 간의 관계 강화를 위한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데이비드 스틸 로렌스빌 시장을 비롯한 토드 하그레이브 로렌스빌 개발 & 계획 디렉터, 존 멀린 로렌스빌 경찰서장,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 장경섭 회장과 박호일 부회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데이비드 스틸 로렌스빌 시장은 다양한 커뮤니티가 하나의 공동체

사회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 로렌스빌시, 장경섭 회장, 박호일 부회장, 조지아 커뮤니티 에이드 |

[주말 가볼 만한 곳] 로렌스빌 '글로우 라이트 쇼' 등 5가지 이벤트

이번 주말 어디갈까? 로렌스빌, 슈가힐 등 주말에 가볼만한 5곳을 소개한다. △ 로렌스빌, 글로우 라이트 쇼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인기 조명 쇼 글로우 라이트 쇼가 29일까지 로렌스빌에서 펼쳐진다. 크리스마스 연휴 시즌에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줄 화려한 조명 쇼를 즐기고 싶다면 글로우 라이트 쇼를 추천한다. 자세한 내용은 https://glowlightshow.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주소= 2500 Buford Dr, Lawrenceville, GA 30043. 글로우 라이트 쇼.<사진= 글로우 라이트

생활·문화 |주말 가볼 만한 곳 |

“매출 부진, 과도한 부채에 오피오이드 소송까지”

약국체인 ‘라이트 에이드’ 챕터11 파산보호 신청 미국 3대 약국 체인 중 하나인 ‘라이트 에이드’가 과도한 부채와 실적 부진, 법적 소송 속에 결국 파산 보호를 신청했다. 17일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라이트 에이드는 뉴저지 파산법원에 파산법 11조(챕터11)에 따른 파산 보호를 지난 15일 신청했다. 회사는 채권단과 채무조정 계획에 합의했으며 부채를 대폭 줄이기 위한 채무조정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라이트 에이드는 또 채무조정에 따른 유동성을 위해 자금 34억5,000만달러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라이트

경제 |라이트 에이드, 챕터11 파산보호 신청 |

제3회 가이딩 라이트 장학생에 이하영

내쉬빌한국학교 졸업, 3년 조교 봉사"한인 자긍심으로 한류의 통로될 터" 재미한국학교 동남부 지역협의회(회장 선우인호)가 제3회 차세대 가이딩 라이트(Guiding Light) 장학생에 이하영 학생을 선발하고 장학금을 전달했다.지난 16일 둘루스 애틀랜타한국학교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선우인호 회장은 이하영 (내쉬빌 한국학교) 학생에게 장학금 2000달러를 전달했다. 선우인호 회장은 “다른 사람의 꿈을 위해 봉사하겠다는 의지를 가진 학생을 격려하는 취지의 장학금이 가이딩 라이트 장학금”이라며 “수상자가 사회의

교육 |동남부한국학교협의회, 선우인호, 가이딩 라이트 장학생, 이하영 |

차세대 한국어 교사 2명에게 장학금 전달

재미한국학교 동남부협의회 장학금 수여식김윤희, 신성훈 학생 가이딩 라이트 장학생 재미한국학교 동남부 지역협의회(회장 선우인호)가 각 한국학교에서 오랜 기간 조교로 봉사해온 대학생들에게 차세대 가이딩 라이트(Guiding Light) 장학금을 전달했다.협의회는 지난 18일 둘루스 애틀랜타한국학교 사무실에서 장학생으로 선발된 2명에게 각각 장학금 2000달러씩을 전달했다.이들 장학생은 동남부 지역 소속 한국학교 졸업생으로 한국학교에서 2년이상 보조교사 및 교사로 봉사하고 차세대 지도자 역량을 갖춘 한인 대학생 가운데

교육 |동남부한국학교협의회,가이딩 라이트 장학생,김윤희,신성훈 |

9.11 19주년 추모 트리뷴 인 라이트

9.11 테러 19주년을 맞아 11일 밤 희생자들을 추모기 위해 레이저 불빛을 쏘아 올리는 ‘트리뷴 인 라이트’ 행사가 펼쳐졌다. 뉴저지 리버티 스테이트 팍을 찾은 주민들이 이날 테러 현장인 맨하탄 그라운드제로에서 하늘로 쏘아 올려진 두 개의 파란 레이저 불빛을 감상하고 있다. <로이터> 9.11 19주년 추모 트리뷴 인 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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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학교 조교 봉사하면 장학금 기회

동남부한국학교협의회 장학금조교 출신 5명 2천달러씩 전달 재미한국학교 동남부 지역협의회(회장 선우인호)가 각 한국학교에서 오랜 기간 조교로 봉사해온 대학생들에게 차세대 가이딩 라이트(Guiding Light) 장학금을 전달했다.협의회는 지난 29일 둘루스 사무실 앞 잔디밭에서 장학생으로 선발된 5명에게 각각 장학금 2000달러씩 모두 1만 달러를 전달했다.이들 장학생은 동남부 지역 소속 한국학교 졸업생으로 한국학교에서 2년이상 보조교사 및 교사로 봉사하고 차세대 지도자 역량을 갖춘 한인 대학생 가운데 선발됐다.선

|동남부한국학교협의회,가이딩 라이트 장학생 |

애틀랜타, 라이트잇블루 캠페인 참여

애틀랜타의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 애틀랜타 시청, 스카이뷰 애틀랜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트루이스트 파크 등 랜드마크 건물 및 시설이 라이트잇블루 캠페인에 참여한다.라이트잇블루(#LightItBlue) 캠페인은 현재 미국 전역의 150개 이상의 주요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시설, 역사적인 랜드마크 및 여러 시설을 포함하며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최전선에 헌신적으로 노력하는 근로자를 기리기 위해 시작됐다. 현재 전국의 랜드마크, 건물 및 시설들이 파란색으로 불을 밝히며 코로나19사태의 확산을 막기 위해 노력하는 근로자들에게 감

|코로나,라이트잇블루,캠페인,애틀랜타 |

"라이트-하이트 흡사" 한·미 맥주전쟁

진로 하이트 미 상표 출원에밀러"글씨체· 발음 비슷"제동진로"일반적인 글씨체" 반박미국 맥주 브랜드 밀러쿠어스가 하이트진로의 미국 상표 출원에 제동을 걸었다. 자사 상표 '라이트'와 '하이트'가 유사하다는 주장으로, 결과에 따라 하이트진로의 미국 판매 전략에 차질이 우려된다.20일 업계에 따르면 밀러쿠어스는 최근 하이트진로가 미국 특허상표청(USTPO)에 '하이트'를 상표 출원한 데 대해 이의를 제기했다.USTPO는 지난해 2월 하이트진로의 상표 출원을 접수한 뒤 심사를 진행 중으로, 지난 1월에는 관련 내용을 관보에 게재하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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