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디캡 교도소

수감중 1100만 달러 훔친 조지아 남성 탈옥

조지아 제섭 교도소에서 탈옥 감옥 안에서 할리우드 영화 제작자의 거액을 가로채는 대담한 범죄를 설계했던 조지아주 출신 수감자가 연방 교도소를 탈옥해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연방교도국(BOP)은 아서 리 코필드 주니어(34, 사진)가 지난 화요일 오후 브런즈윅에서 북서쪽으로 약 40마일 떨어진 제섭의 최소 보안 교도소 캠프에서 사라진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당국은 그가 교도소를 무단 이탈한 '워크어웨이(walkaway)' 상태라고 설명했다.코필드는 지난 2024년 사기 공모 및 가중 신분 도용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하고 1

사건/사고 |조지아 출신 남성, 아서 코필드, 제섭 교도소 탈옥 |

[이런일도] 교도소 담 넘어 배달 온 햄버거

‘드론’에 감방 보안 뚫려교도소 측“사실 아니다” 영국의 한 수감자가 틱톡에 게재한드론 배달 햄버거 영상. <틱톡 캡처>  영국의 한 수감자가 교도소에서 드론을 통해 햄버거를 배달받았다고 과시해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16일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수감자 A씨는 최근 영국의 한 교도소에서 반입 금지된 스마트폰을 이용해 ‘파이브 가이즈’ 햄버거를 촬영한 영상을 숏폼(짧은 동영상) 플랫폼인 틱톡에 게시했다. 그는 이 버거가 교도소 안에서 드론을 통해 자신의 방 창문으로 직접 배달됐다고 주장했다. 이어

사회 |교도소 담 넘어 배달 온 햄버거 |

FBI, 조지아서 ICE 업무 지원 ‘논란’

FBI 애틀랜타 지부 요원들이 ICE를 대신해 구금 이민자 이송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전문가들은 테러 대응 및 마약 수사 인력이 이민 업무에 투입됨에 따라 치안 공백과 요원들의 사기 저하가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는 트럼프 행정부의 방침에 따른 전국적 현상으로, 전국 FBI 요원의 4분의 1이 관련 업무에 투입된 상태다.

정치 |FBI,ICE, 교도소, 불법 이민자, 이송, 지원, AJC |

살인혐의 죄수 2명 교도소 탈주

8일 밤 섬터 카운티 교도소  조지아 중부지역 교도소에서 복역 중인 수감자 2명이 탈옥해 수사당국이 대대적인 수색 작업에 나섰다.섬터 카운티 셰리프국은 9일 오전 8시 30분 공식 발표를 통해 “카운티 교도소에 수감 중이던 리키 마틴(20)과 캔트레이비어스 홈즈(21)가 8일 오후 9시30분께 탈옥했다”고 밝혔다.발표에 따르면 이들은 살인 및 가중 폭행, 가중 상해 혐의 등으로 수감 중이었다.이들 중 마틴은 2025년 3월 총격사건 와중에  5세 아동을 숨지게 하고 2명에게 부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키 5피트 4인치

사건/사고 |탈옥, 섬터 카운티 교도소. 살인혐의, 조지아 중부지역 |

도라빌 주택 뒷마당에 소형 비행기 추락

28일 오전...탑승자 2명 경상사고비행기 잔해 이웃 주택까지 도라빌 주택가 마당에 소형 비행기가 추락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다행히 사고 비행기 탑승자 2명 모두 가벼운 부상을 입은 것 외에 별다른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디캡 카운티 소방국과 도라빌 경찰서 발표에 따르면 사고는 일요일인 28일 오전 9시 40분께 피치트리 인더스트리얼 블러버드 인근 도라빌 주택가인 홈랜드 드라이브의 한 주택 뒷마당에서 일어났다.사고 비행기는 7인승 쌍발 소형기로 이날 마이애미를 출발해 디캡-피치트리 공항으로 향하던 중 기계 결함으로 추락

사건/사고 |소형비행기, 사고, 추락, 도라빌, 디캡소방국, 도라빌 경찰서, 디캡-피치트리 공항 |

[애틀랜타 뉴스] 조지아 최대 46만명 무보험 위기및, 트럼프 행정부 2천달러 환급에 최대 2만 달러 감세,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12월 넷째 주 조지아 핫 뉴스! ] “디캡 카운티 교도소 탈옥…3명 무장 도주”“조지아 독감 환자 급증…사망 11명·입원 405명”“애틀랜타 공항서 남성 자해 총격…시민이 총기 제압”“애틀랜타 가정폭력 사건 27% 급증…경찰 체포 작전 강화”“조지아 당국 “연말 음주운전, 42분마다 1명 사망” 경고”“디캡 카운티, ‘플레인 노이즈’ 앱으로 비행기 소음 민원 접수”“스피릿 앤 트루스 교회, 100만 달러 의료비 탕감 발표”“에모리대 캠퍼스 폐건물서 19세 여성 추락사…넷플릭스 촬영지로 알려져”“애틀랜타 노숙자 7

사회 |오바마케어급감, 조지아무보험, 총격사건, 2천달러환급, 인플레이션, 교도소탈옥, 조지아독감, 애틀랜타공항, 가정폭력, 음주운전, 비행기소음, 의료비탕감 |

디캡 교도소 탈주범들 리프트 타고 도주

하루 만에 플로리다서 전원 검거교도소 탈옥 과정은 여전히 의문  디캡 교도소 탈주범 3명이 탈주 하루 만에 플로리다에서 모두 체포됐다. 탈주범들은 차량 공유 서비스인 리프트를 통해 마이애미까지 이동한 것으로 밝혀졌다.연방 보안관국(U.S. Marshals Service)는 23일 오전 기자회견을 통해 탈주범 검거 소식을 발표했다.발표 내용을 종합하면 일요일인 21일 밤 늦게 디캡 교도소를 탈옥한 이들은 사전에 교도소 전화기를 이용해 교도소 밖에서 이들을 태워 줄 남성을 섭외했다.이어 이들은 탈주범 중 한 명의 여자친구 집

사건/사고 |디캡 교도소, 탈주, 수감자, 플로리다, 리프트, 연방보안관국, 검거 |

디캡 교도소 수감자 3명 탈주...무장 가능성

오늘 오전...대대적 수색작업살인혐의 수감자도 포함  디캡 카운티 교도소에서 수감자 3명이 탈주해 당국이 대대적인 수색에 나섰다. 이들 중에는 살인 혐의로 기소된 수감자도 포함돼 있으며 무장 가능성도 제기됐다.디캡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22일 아침 정기 보안점검 과정에서 스틴븐슨 찰스(24),유수프 마이너(31), 나오드 요하네스(25) 등 수감자 3명이 없어진 사실이 확인됐다.탈주범 중 찰스는 살인 및 무장강도 혐의로, 마이너는 무장강도 혐의, 요하네스는 단순 폭행과 방화 혐의로  기소돼 수감 중이었다.현재 셰리프국

사건/사고 |탈주, 수감자, 디캡 교도소, 무장, 살인혐의ㅣ |

조지아 19개월만 또 다시 사형 집행

이달 17일 저녁 잭슨 교도소서22년전 두 여성 살해범 형집행  22년전 두 명의 여성 부동산 중개인을 잔혹하게 살해한 혐의로 15년전 사형확정 판결을 받은 조지아 남성에 대한 형이 17일 집행된다. 조지아에서는 2024년 3월 이후 첫 사형집행이다.캅 카운티 고등법원 앤 B 해리스 수석판사는 1일 스테이시 이언 험프리스(사진)에 대한 사형을 12월 17일 정오부터 24일 정오 사이에 집행할 것을 명령했다.이에 따라 조지아 교정국은 17일 오후 7시 잭슨에 있는 조지아 교도소에서 험프리스에 대한 형 집행을 진행하기로 확정했

사회 |사형, 조지아, 독극물 주사, 잭슨 교도소, 험프리스, 연방대법원, |

디캡 교육감 비리 혐의로 일리노이서 기소

디캡 교육감 데본 호튼이 일리노이주 연방법원에 기소되며 사기 혐의에 휘말렸다. 호튼은 에반스턴/스코키 학군 교육감 재직 시절 친구 세 명이 소유한 회사에 계약을 몰아주고 금전적 대가를 받은 혐의를 받는다. 디캡 교육청은 재판 중에도 그의 연봉 40만 달러를 지급할 예정이며, 전신사기, 횡령, 탈세, 공금 부정 사용 등의 혐의를 받고 있다. 공모자는 하이드 파크 아카데미 교장, 체육국장, 보안업체 대표다. 호튼은 2023년 디캡 카운티 교육감으로 임명됐다.

사회 |데본 호튼, 디캡카운티 교육감, 휴직 |

서몬드 전 디캡CEO, 주지사 출마 선언

무결점 행정경험 장점 부각 민주당 주지사 경선 4파전  마이클 서몬드 전 디캡 카운티 CEO가 내년 조지아 주지사 선거 민주당 경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서몬드는 6일 오전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서민가정과 의료 접근성 확대, 다양한 교육체계 구축을 위해  주지사 선거에 출마한다”고 밝혔다.서몬드의 주지사 출마설은 그 동안 꾸준하게 제기됐었다.특히 몇 주 전 알바니에서 열린 침례교 행사에서 선거 출마 가능성을 내비쳐 정치권의 주목을 받았다.서몬드는 1986년 주의회 의원으로 정계에 입문한 뒤 조지아 노동장관과 디캡

정치 |마이클 서몬드, 조지아 주지사, 민주당 경선, 출마선언 |

귀넷 교도소, 수감 이민자 ICE 인도 급증

올 2Q  218건…애틀랜타서 가장 많아 디캡은 90건…작년 말 대비 6배 늘어      메트로 애틀랜타 각 카운티 교도소에 수감 중인 이민자에 대한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의 구금 및 신병인도 요청이 급증하고 있다. 특히  이민자 비율이 높은 귀넷 카운티 교도소에서 이 같은 현상이 두드러졌다.조지아 셰리프국 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도 2분기(4~6월) 동안 귀넷 셰리프국은 ICE로부터 수감 이민자 석방 연기 요청을 218건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통상 ICE는 현지 교도소 측에 석방예정자를 최대 48시간까

사회 |ICE, 구금연장, 카운티 교도소, HB1105, 귀넷 셰리프국 |

살인죄 사형수 30년만에 형 집행…트럼프 2기 급증

플로리다주 교도소 1995년 살인죄로 사형 선고 남성에 형집행미국 전체서 올 들어 26명째…2015년 이후 최다 미국에서 살인죄로 30년간 감옥에 있던 사형수에게 15일 집행 유예가 중단되고 형이 집행됐다.이는 미국에서 올해 들어 26명째 사형이 집행된 것으로, 지난해 연간 건수를 이미 넘어선 것이다. AP, AFP 통신 등에 따르면 54세 남성인 마이클 벨은 이날 플로리다 주립 교도소에서 약물 주입으로 사형을 받았다. 그는 20대이던 1993년 플로리다 잭슨빌의 한 주점 앞에서 총을 쏴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죄로

사회 |플로리다주 교도소, 사형수 30년만에 형 집행 |

미 교도소, 조롱 낙서 남기고 10명 집단 탈옥 "너무 쉽네"

남부 루이지애나주의 뉴올리언스시에서 죄수들이 감옥 내부자의 도움을 받아 집단 탈주했다.AP통신과 NBC뉴스에 따르면 16일(현지시간) 뉴올리언스의 수감시설인 '올리언스 패리시 사법센터'에서 죄수 10명이 탈주했다. 간수들이 이날 오전 인원수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10명이 사라진 사실을 처음 발견했다. 사법 당국이 수색에 나섰고, 시내 번화가이자 인기 관광지인 '프렌치 쿼터'에서 죄수 1명을 도보로 추적해 붙잡았다.나머지 9명의 소재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이 중에는 살인 또는 살인미수 혐의로 복역 중이었던 남자들도 있다.탈

사건/사고 |미 교도소,10명 집단 탈옥 |

악명 높은 ‘앨커트래즈’… 트럼프 “교도소로 재오픈”

SF 앞 섬… ‘탈옥 불가’ 앨커트래즈 교도소 전경. [로이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과거 악명높았던 샌프란시스코의 ‘앨커트래즈 교도소’의 원래 기능을 60여년 만에 되살려 다시 중범죄자를 수감하겠다고 밝히면서 현실성 여부 등이 논란이 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오랫동안 미국은 잔인하고 폭력적이며, 재범을 일삼는 범죄자들, 사회의 쓰레기 같은 사람들에 의해 고통받아 왔다”며 “연방교도국에 법무부, 연방수사국(FBI)과 함께 앨커트래즈를 대대적으로 확대해 다시 개소하고 재건해

사회 |앨커트래즈 교도소, 재오픈 |

트럼프와 관계설정부터 민주당 재도약까지

▪2025 조지아 정가 5대 과제 새해 조지아 정가는 어느해보다 심한 변화를 겪을 것으로 전망된다. 무엇보다 트럼프 2기 행정부가 들어서면서 조지아도 정치역학 관계 설정이 필요해 진 상황이다. AJC가 선정한 2025 조지아 정가 5대 과제를 요약 소개한다. ∆트럼프와의 관계 설정 트럼프 시대 정치 화두는 누가 대통령 신임을 얻는가 보다는 그 신임이 얼마나 지속되는가다. 조지아에서는 버트 존스 주상원의장이 트럼프와 우호적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트럼프 백악관 보좌관 출신  브라이언 잭은 연방하원 신임의원이 됐다. 하지만

정치 |조지아 정가, 5대 과제, 트럼프, 조지아 교도소, 패스웨이,주의회, 배삼원 판결 금액,트랜스젠더 운동선수, 민주당 |

교도소 재소자에 한인 사랑 전해

김철식 선교사 스미스 교도소 집회소명교회, 연합장로, 중앙장로 봉사 조지아 남부 그랜빌 소재 스미스 주립교도소 1600명의 재소자들에게 한인들이 사랑의 나눔을 전하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지난 13일 애틀랜타를 출발해 새벽 공기를 가르며 도착한 김철식 선교사와 각 교회에서 자원한 한인 봉사팀은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예배와 크리스마스 행사를 진행, 재소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예배는 이희양 장로(소명교회)의 기도와, 스미스교도소에서 상담실장으로 근무 중인 장로 라토야 모슬리의 설교로 큰 은혜의 시간이 되었다. 설교에

사회 |교도소 선교, 김철식 선교사, 스미스교도소 |

체포 불법이민자 가두라고? No!

조지아 지역 셰리프 다수 불법이민자 수용에 난색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의 대규모 불법이민자 추방 선언과 관련 조지아 지역 다수 셰리프들이 체포된 이민자의 구금이 현실적으로 어렵다며 동참에 난색을 표하고 있다.AJC는 최근 트럼프 당선인의 불법 이민자 대규모 추방이 이뤄질 경우 체포된 이민자를 구금 수용하게 되는 교도소를 관할하고 있는 조지아 지역 셰리프 책임자들의 입장을 물었다. 질문에 응답한 대다수 셰리프들은 공간 및 시설 부족을 이유로 체포된 불법이민자 수용에 거부감을 나타냈다.이들 셰리프의 말에 따르면 볼드윈 카

정치 |불법이민자, 대규모 추방, 조지아 교도소, 셰리프, 구금 |

미션아가페 사랑의 점퍼 나눔 시작

23일 사우스 디캡 몰에서 나눔 미션 아가페(회장 제임스 송)는 23일 오전 11시부터 전 디캡 카운티 커미셔너 래리 존슨과 함께 사우스 디캡 몰 주차장에서 카운티 주민들에게 터키와 채소, 과일, 음료수 등의 땡스기빙 식탁에 필요한 푸드박스, 그리고 우리 한인들의 사랑으로 준비한 사랑의 점퍼 100장을 미션 아가페 봉사자 18명이 참가한 가운데 사랑을 함께 나눴다. 김백규 회장의 후원으로 이번 행사는 더욱 풍성하게 나눌 수 있었다.미션아가페의 파트너인 호세아 헬프(대표: 데일레이 오밀라미 )와 함께 11월 23일 오전 10시

사회 |미션아가페, 사랑의 점퍼, 나눔, 사우스 디캡몰 |

강화된 노숙자 단속, 교도소 과밀 우려

관련법규시행 노숙자 단속 쉬워져근본적 노숙자 대책 목소리 높아 최근 노숙자들에 대한 단속 근거가 강화되면서 교도소 과밀화을 더욱 부추키는 한편 근본적인 노숙자  대책이 실종되고 있다는 우려가 늘고 있다.조지아에는 이미 7월 1일부터 SB63이 시행되고 있다. 이 법은 구속된  뒤  현금 보석이 필요한 범죄항목에 불법무단침입을 비롯해 여러 항목을 추가하고 있다. 불법무단침입은 주로 노숙자들을 단속할 때 적용되는 항목이다.앞서 지난 6월  연방 대법원은 각 지방정부가 공공장소에서의 노숙을 금지하는 것은 정당하다는 판결을 내린

사회 |노숙자, 풀턴 교도소, SB , 연방대법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