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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목사, 교회서 아동 포르노 다운...덜미

30세 유스 담당 목사 체포돼 조지아주 먼로 카운티의 한 교회 청소년 담당 목사가 아동 포르노물을 다운로드한 혐의로 체포되어 지역 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다.먼로 카운티 셰리프국은 펜실베이니아 주경찰로부터 먼로 카운티 소재 마운트 자이언 침례교회(Mt. Zion Baptist Church)에서 아동 포르노 영상이 다운로드되고 있다는 사실을 통보받고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펜실베이니아 당국은 메이컨 출신의 존 타일러 모어랜드(30, 사진)에 대해 5건의 체포 영장을 발부했다. 이후 모어랜드는 휴스턴 카운티에서 미 연방 보안관(

사건/사고 |마운트 자이언 침례교회, 존 타일러 모어랜드 |

“어! 검문이네” 출구로 빠지다 매복 경찰에 덜미

성 패트릭스 데이 주말 I-16서 연례’함정단속작전’…38명 체포 지난 주말 성 패트릭스 데이 행사가 열렸던 서배나로 향하는 16번 주간고속도로에서는 경찰의 연례 함정단속작전으로 모두 38명의 운전자가 음주운전과 마약소지 혐의 등으로 체포됐다.트윅스 카운티 보안관실은 조지아 전역 경찰과 협력해 지난 주말인 13일과 14일 이틀 동안 16번 주간고속도로 27번 출구 근처에서 연례단속작전인 '오퍼레이션 롱 엑시트(Operation Wrong  Exit)'를 실시했다.20년 전부터 매년 성 패트릭스 데이 주말 동안 실시돼 오고

사건/사고 |함정단속, 오퍼레이션 롱 엑스트, 성 패트릭스 데이. I-16 |

배심원 소환 빙자 돈 뜯은 남성 '덜미'

귀넷 셰리프국 전화번호 추적 끝 배심원 소환을 빙자해 금전을 사취한 남성이 귀넷 셰리프국에 체포됐다.귀넷 셰리프국에 따르면 최근 셰리프국 정보팀 수사관들에게 한 주민으로부터 피해 신고가 접수됐다.자신을 셰퍼드 경찰(Office Shepard)이라고 소개한 한 남성으로부터 배심원 소환과 관련된 이유로 연락을 받았다는 것.이 남성은 피해자에게 1,350달러를 내지 않으면 귀넷 카운티 셰리프국에 자진출두해야 한다며 돈을 요구했다는 것이 신고 내용이다.피해자는 이 남성을 실제 법접행기관 요원으로 믿고 남성이 알려준 전화번호로 돈

사건/사고 |사기극, 배심원 소환, 귀넷 셰리프국, 자진출두, 사칭, 금전요구 |

귀넷 스쿨버스 기사 약물운전 하다 ‘덜미’

지난해 11월 개인차량 운전 중교육청 뒤늦게 해고…사태진화 귀넷 카운티 공립학교 스쿨버스 운전기사가 음주 및 약물 복용 상태에서 개인 차량을 몰다 적발돼 기소된 사실이 확인됐다.  이 소식이 전해지면서 학부모들의 우려가 확산되자 귀넷 교육청은 뒤늦게 학부모들에게 관련 안내문을 발송하고 사태 진화에 나서고 있다.지역 매체 애틀랜타 뉴스 퍼스트(ANF)가 법원 기록을 바탕으로 12일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귀넷 스쿨버스 운전기사 데이빗 액킨스(사진)는 지난해 11월 개인 차량 운전 중 약물복용 상태에서 운전한 혐의로 기소됐고 현재

사건/사고 |귀넷 교육청, 스쿨버스, 기사, 약물운전, 기소, 해고 |

무면허 운전자 상대 차량 불법등록 조직 ‘덜미’

홀 카운티 셰리프국은 지난 6개월간의 수사 끝에 무면허 운전자들에게 차량을 시세보다 비싸게 팔고 불법 등록을 대행해온 일당 9명을 체포했다. 게인스빌에 사무실을 둔 알선책들은 여러 개의 법인 명의를 이용해 수백 대의 차량을 등록하며 약 7년간 100만 달러 이상의 부당 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검거된 이들은 조직범죄처벌법(RICO) 위반으로 기소되었으며, 범행에 가담한 자동차 딜러 업체 3곳의 명단도 함께 공개됐다.

사건/사고 |자동차 불법 등록, 알선, 딜러사, 공모, 무면허 운전자. RICO, 홀 카운티 셰리프국 |

엽기 토막 살인 용의자 18년 만에 덜미

풀턴 검사실, 동성 연인 체포15년간 시신 신원확인 안돼용의자, 피해자 명의로 행세  18년 전 트룹카운티 도로변에서 손과 발, 머리가 없는 채로 발견된 시신의 엽기 살해 용의자가 체포됐다.파니 윌리스 풀턴 지방 검사장은 13일 기자회견을 통해 “엔젤 M. 톰슨을 2007년 12월 잔혹하게 살해된 니콜 올스턴(당시 24세)의 살해 용의자로 체포해 11일 풀턴 구치소에 수감했다”고 밝혔다.올스턴의  시신은 2007년 12월 6일 트룹 카운티의 한 도로에 버려진 불탄 가방 속에서 발견됐다. 발견 당시 올스턴의 시신은 손과 발

사건/사고 |토막살인 사체은닉, 명의도용, 인신매매, DNA검사 |

또 폰지사기…1억4천만달러 사기행각 '덜미'

뉴난 대출업체 '퍼스프 리버티'투자금 개인착복∙사치품 구매 연방증권관리위원회(SEC)가 조지아 뉴난 소재 한 대출업체에 대해 거액 폰지사기 혐의로 자산동결 소송을 제기했다. 11일 접수된 소장에 따르면 대출업체 ‘퍼스트 리버티 빌딩 앤 론’사는 조지아를 비롯한 전국의 투자자를 상대로 고수익 보장을 미끼로 자금을 유치한 뒤 신규 투자금으로 기존 투자자에게 원금과 이지를 지급하는 전형적인 폰지사기 혐의를 받는다. 사기금액 규모는 1억 4,000만달러에 달한다.SEC에 따르면 회사 설립자 브랜트 프로스트 4세는 투자금 중 최소

사건/사고 |폰지사기. 퍼스트 리버티 빌딩 앤 론, 뉴난, SEC |

귀넷 고위 간부, 자금 횡령하려다 ‘덜미’

IT부서 부국장, 불법 자금이체시도 귀넷 카운티 정부 내 IT관련 부서 부국장이 카운티 정부 자금을 횡령하려다가 적발돼 경찰에 체포됐다.귀넷 경찰은 28일  제임스 스미스<사진> 귀넷 카운티 인프라 및 운영부문 부국장을 컴퓨터 절도 및 위조, 절도 미수, 공문서 위조 혐의로 이날 오전 체포했다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스미스는 카운티 정부 재정문서를 조작해 자금을 다른 계좌로 이체하려고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계좌 정보와 이체시도 자금규모, 범행 동기 등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되지 않고 있다.스미스

사회 |귀넷 정부, 자금 횡령, 절도 미수, IT부서 |

“앗! 단속이다” 출구로 빠지다 매복 경찰에 덜미

성 패트릭스 데이 앞둔 지난 주말 I-16서  DUI∙마약관련 62명 체포  지난 주말 성 패트릭스 데이 행사가 열렸던 사바나로 향하는 16번 주간고속도로에서는 경찰의 연례 단속작전으로 모두 62명의 운전자가 마약 및 음주운전 혐의 등으로 체포됐다.트윅스 카운티 보안관실은 조지아 전역 경찰과 협력해 지난 주말 16번 고속도로 27번 출구 근처에서 연례단속작전인 오퍼레이션 롱 엑시트(Operation Wrong  Exit)를 실시했다.15년 이상 매년 성 패트릭스 데이 주말 동안 실시돼 오고 있는 이 작전은 27번 출구 0.

사건/사고 |성 패트릭스 데이, 오퍼레이션 롱 엑시트, I-16, DUI, 마약 단속 |

구글 거리뷰가 또…트렁크에 '사람크기' 가방싣던 남성 덜미

스페인 실종 사건 단서가 된 구글 지도 거리뷰 이미지[구글 지도 거리뷰 이미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스페인 경찰이 구글 지도의 거리뷰에 우연히 찍힌 사진을 단서로 실종 사건을 해결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19일 보도했다.이에 따르면 스페인 경찰은 이날 승용차 트렁크에 사람 크기의 흰색 가방을 싣고 있는 한 남성의 모습이 담긴 구글 거리뷰 이미지가 1년여 전에 발생한 실종사건을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경찰은 스페인 북부에서 찍힌 이 이미지가 범인 2명을 체포하는 데 도움이 된 여러 단서 가운데 하나였

사건/사고 |구글 거리뷰,살인 용의자 체포 |

매트리스 25만개 ‘한국산’ 위조 덜미

미국 아마존서 판매 중국·베트남산 매트리스를 한국산으로 위조해 미국에 수출한 일당이 한국 세관에 덜미를 잡혔다. 관세청 서울본부세관은 관세법·대외무역법 등 위반 혐의로 수입·가공·수출업체 대표 A씨 등 3명을 적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들은 2022년 12월부터 2023년 10월까지 74억원 상당의 중국·베트남산 매트리스 24만7,753개를 한국산으로 위조해 511회에 걸쳐 미국으로 수출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중국·베트남산 제품에 부과되는 반덤핑 관세를 피하기 위해 원산지 라벨을 ‘한국산’으로 바꾼 것으로 조사됐다

경제 |매트리스,한국산 위조 덜미 |

영화 같은 은행털이 조직 ‘덜미’

중남미 출신 원정절도단   공사 인부로 위장한 은행털이 전문 절도단의 모습. [연방검찰 제공]  캘리포니아 전역을 돌아다니며 은행만을 골라 터는 수법으로 250만 달러 이상을 훔친 중남미 출신 원정 절도단 10여 명이 대거 체포됐다. 이들은 범행을 저지르기 전 마치 공사 인부로 위장해 작업복을 맞춰 입고 무리지어 다니며 은행과 주변 사업장들을 정찰해 건물의 평면도를 파악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연방 검찰에 따르면 대부분 칠레 국적자로 구성된 원정 절도단이 캘리포니아 전역의 여러 은행을 털어 총 250만 달러를 훔쳤다고

사회 |은행털이 조직 |

살인범 44년만에 단죄…‘씹다 뱉은 껌’에 덜미

44년 전 발생한 여대생 유인 성폭행 살인사건의 범인이 씹다 뱉은 껌에 덜미가 잡혀 유죄 판결을 받았다.오리건주 멀트노머 카운티 검찰은 지난 1980년 1월15일 마운틴 후드 커뮤니티 칼리지 캠퍼스 주차장에서 이 학교 학생 바버라 터커(당시 19세)를 납치한 뒤 성폭행하고 구타해 살해한 혐의를 받는 로버트 플림튼(60)이 44년 만에 살인 유죄 판결을 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사건은 포렌식 유전계보학과 씹다 뱉은 껌이 장기미제 살인사건 해결의 결정적 실마리가 됐다.당시 피해자 터커는 주차장 덤불에서 시신으로 발견됐다. 당시 목격자

사건/사고 |살인범 44년만에 단죄 |

먹다 버린 피자 끄트머리에… ‘13년 미제’ 연쇄살인범 덜미

여성 4명 살해 혐의…비슷하게 살해된 희생자 6명 더 있어 10여년 전 미국에서 일어난 연쇄살인 사건의 범인이 먹다 버린 피자 크러스트(테두리 부분) 조각으로 덜미를 잡혔다.14일  CBS·NBC 방송과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13년간 미제로 남았던 '길고 해변 연쇄살인' 사건의 용의자 렉스 휴어먼(59)이 지난 13일 뉴욕 맨해튼에서 체포돼 이날 기소됐다.그는 2010년 시신으로 발견된 여성 세 명을 살해한 혐의(1·2급 살인)로 기소됐으며 2007년 실종된 또다른 여성 1명을 살해한 혐의에 대해서도 조사를

사건/사고 |먹다 버린 피자 끄트머리,연쇄살인범 덜미 |

델타 조종사 음주비행 하려다 덜미

고객 수하물서 마리화나 훔치기도 최근 미국 대형 항공사 직원들의 어처구니없는 범죄행위가 잇따라 적발돼 항공사마다 인력관리에 비상이 걸렸다. 특히 승객의 목숨을 최일선에서 책임지는 조종사의 음주비행 시도는 자칫 대형 인명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매우 심각하다는 지적이다. 지난 20일 델타항공의 베테랑 조종사가 음주상태로 영국발 뉴욕행 비행기를 운항하려다 발각돼 스코틀랜드 경찰에 체포됐다. 올해 61세의 로렌스 러셀 주니어는 이륙 30분 전인 이날 오전 10시 공항경찰에 의해 체포됐다. 그는 영국의 철도 및 교통안전법 기준

사회 |델타 조종사, 음주비행 |

하버드 의대 영안실 관리자, 시신 일부분 빼돌려 팔다 덜미

해부 실습용으로 기증된 시신서 머리·피부 등 훔쳐 팔아 하버드 대학 의대의 영안실 관리자가 해부 실습용으로 기증된 시신의 일부를 훔쳐서 팔다가 붙잡혀 기소됐다고 14일간 CNN방송이 보도했다.펜실베이니아 연방지방법원에 제출된 기소장에 따르면 세드릭 로지(55)는 매사추세츠주(州) 보스턴에 있는 하버드 의대 영안실에서 일하면서 해부를 마친 시신으로부터 머리, 뇌, 피부, 뼈 등 신체 부위를 몰래 빼돌렸다.그는 아내 데니즈(63)와 공모해 훔친 신체 부위를 뉴햄프셔주에 있는 집으로 옮겼다가 캐트리나 매클린(44)과 조슈아

사회 |하버드 의대, 영안실 관리자, 시신 일부분 팔다 덜미 |

78세 할머니 은행 강도하다 덜미…"놀라지 말고 돈내놔" 쪽지

미국에서 두차례 은행강도 전과가 있는 78세 할머니가 또다시 은행을 털었다가 경찰에 붙잡혔다고 AP통신이 9일 보도했다.지역 언론에 따르면 보니 구치라는 이름의 이 여성은 지난 5일 오후 캔자스시티 인근 소도시 플레전트힐의 한 은행에서 강도짓을 한 혐의로 체포돼 기소됐다.보석금은 2만5천달러로 책정됐으며 선임된 변호사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법원 문서에 따르면 구치는 당시 은행에 들어가 "소액지폐 1만3천장을 달라"는 내용의 쪽지를 창구 직원에게 건네 돈을 받아냈다. 당시 구치는 아래위 회색 옷을 입고 검은색

사건/사고 |78세 할머니 은행 강도 |

동영상 담긴 목소리… 명문가 변호사 가족살해극 덜미

별장 개사육장 옆 아내·아들 피격범행 현장 근처 가 본 적 없다더니 아들이 찍은 반려견 영상서 음성  아내와 아들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알렉스 머독이 3일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월터보로 재판정에서 가석방 없는 종신형을 선고받은 뒤 퇴장하고 있다. [로이터]미국 남부 사우스캐롤라이나주(州)에서 머독 가문은 법조 명문 집안으로 통했다. 변호사인 알렉스 머독(54)의 증조부는 주 남부 5개 카운티를 관장하는 선출직 지역 검사장을 1920년부터 지냈고, 이어 조부와 부친이 2006년까지 연달아 검사장을 지내는 등

사건/사고 |명문가 변호사 가족살해극 덜미 |

[이런 일도] 공항서 버린 커피잔에 46년만에 덜미 잡혀

성폭행 살인범 정액 DNA 분석, 추적 끝에 검거범인 데이빗 시노폴리(왼쪽)와 살해당한 린다 비클러.46년 전 살인사건을 포기하지 않고 추적하던 수사당국이 버려진 커피잔을 이용해 용의자를 붙잡았다. 20일 펜실베이니아주 랭캐스터 카운티 검찰에 따르면 1975년 12월5일 저녁 펜실베이니아주 매너타운십의 한 아파트에서 19세 여성 린디 수 비클러가 흉기에 19차례 찔려 숨진 채 발견됐다. 사건 발생 22년이 지난 1997년 수사관들은 한 DNA 실험실에 비클러가 피살 당시 입었던 옷을 보내 용의자의 정액을

사건/사고 |공항서 버린 커피잔에 46년만에 덜미 잡혀 |

플로리다 목사, 코로나 지원금 840만 달러 빼돌려 호화주택 사려다 덜미

에드워즈 목사 가족. 좌측부터 아들 조시 에드워즈, 아버지 에번 에드워즈[메리 제인 에드워즈 페이스북 캡처.]미국의 한 목사가 840만 달러에 달하는 코로나19 지원금을 착복해 디즈니월드 옆 호화주택을 사들이며 돈잔치를 벌이려다 덜미를 잡혔다고 NBC 방송이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플로리다에 거주하는 목사 에번 에드워즈와 그의 아들 조시는 14일 금융 사기 등 6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이들은 코로나19가 기승을 부리던 2020년 4월 정부가 소상공인 등을 구제하기 위해 뿌리고 있던 코로나19 지원금에 손을 대기로 작정하고

사회 |플로리다 목사, 코로나 지원금 빼돌려 호화주택 사려다 덜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