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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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단체들, 미쉘 강 후보 지지 선언

여성단체, 진보단체 지지선언 잇달아 미쉘 강 조지아 하원 99지역구 후보가 미국 전역 주요 단체들로부터 지지 선언을 받으며 주목을 받고 있다.현재까지 지지를 선언한 단체로는 조지아여성연합(United for Georgia Women), 조지아 윈 리스트(Georgia WIN List), 에밀리스 리스트(Emily’s List), 더 퍼스트 애스크(The First Ask) 등 여성 단체를 비롯해, 노동가족당(Working Families Party), 2030프로젝트(The 2030 Project), 웨이 투 리드(Way to

정치 |미쉘 강 후보, 단체 지지선언 |

GA이민 단체들, 홈디포에 “입장 확실히 해”

매장 ICE 단속에 반대입장 촉구홈디포 ”연방기관 활동 못 막아” 조지아 이민자 권익단체들이 홈디포에 매장과 주차장에서의 이민단속을 막기 위한 적극적인 조치를 요구하고 나섰다.최근 10개가 넘는 이민자 권익단체들은 테드 데커 홈디포 대표에게 보낸 서한을 통해 “매장 및 주차장에서 이민세관단속국(ICE)의 단속 행위에 대해 명확한 반대 입장을 취해 줄 것”을 촉구했다.이와 함께 이들 단체들은  차량 번호판 인식 카메라를 제공하는 애틀랜타 기업 ‘플록 시큐리티’사와의 협력도 중단할 것을 요구했다. 해당 기술이 이민자 단속에 활

사회 |홈디포, 이민단속, 매장, 주차장, 이민자 단체, 조지아, 플록 시큐리티 |

〈한인타운 동정〉 '미동남부 한인단체 합동 신년하례식'

한인사회 합동 신년하례식2026 미동남부 한인단체 합동 신년하례식이 '진정한 동행의 시작'을 주제로 1월 10일 오후 4시 30분 둘루스 캔톤하우스에서 열린다.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 애틀랜타한인회, 민주평통, 재향군인회, 월드옥타, 조지아한인상의, 대한체육회, 코리안페스티벌재단 등이 함께 한다. 문의=770-282-1868.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 신년음악회2026년 신년음악회가 1월 10일 오후 5시 로렌스빌 오로라 시어터 그랜드 스테이지에서 열린다. 티켓은 프리미엄 30달러, 스탠다드 20달러이다. 문의=770-86

생활·문화 |한인타운 동정 |

제네시스, 유소년 골프 비영리단체 지원

 현대차의 프리미엄 브랜드인 제네시스가 유소년 골프 육성 단체 지원을 이어갔다. 4일 제네시스는 전국에서 청소년 골프 육성과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는 비영리 단체 ‘퍼스트 티’(First Tee)에 올해 지원금 10만달러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제네시스는 지난 2022년부터 매년 퍼스트 티를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까지 지원 규모는 50만달러에 달한다. 최근 플로리다 팜비치에서 열린 기금 전달식 사진. [제네시스 제공] 

사회 |제네시스, 유소년 골프 비영리단체 지원 |

“해외 한인단체 지원금 더 투명하게”

동포청, 사용내역 공개1 천만원 이상 지원 대상“투명성·책임성 제고”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해외 소재 재외동포단체에 지원되는 국고 보조금 사용내역을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 따라 공개한다고 19일(한국시간) 밝혔다. 그동안 국내 단체에 대한 보조금 지원 내역은 공시해 왔으나, 해외 단체의 경우 보조금 통합관리망(e-나라도움) 사용이 어려워 정보 공시가 이루어지지 못했다. 이번 조치는 국가 보조금 집행 과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고, 국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추진됐다. 동시에 동포단체의 책임성을

사회 |해외 한인단체 지원금 더 투명하게 |

코야드, 중국계 단체와 설 마약예방 캠페인

3월 15일 정기 포럼 예정 청소년 마약 예방 전문 단체인 코야드(COYAD, 대표 폴 림)는 지난 15일, 둘루스 소재 COYAD 애틀랜타 센터에서 ‘설 맞이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중국계 학부모 교사 학생 연합 및 ICT(Interactive College of Technology)와 공동으로 마련됐다.이번 행사에는 중국계 학부모와 학생들을 비롯해 한인 및 다양한 커뮤니티 구성원들이 대거 참여하여 아시아 커뮤니티 중심의 활기찬 설 명절 분위기를 조성했다. 단순히 명절을 즐기는 축제를 넘어, 청소년 마약 예방이라

사회 |코야드, 설 페스티벌, 중국계 단체 |

한인단체들 "연대와 화합의 진정한 동행" 선언

미 동남부 지역 8개 한인 단체가 지난 10일 둘루스 캔톤하우스에서 ‘진정한 동행의 시작’을 주제로 합동 신년 하례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애틀랜타 한인회 사태를 극복하고 단체 간 협력과 연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박은석 애틀랜타 한인회장을 비롯한 각 단체장과 지역 정계 인사 등 250여 명이 참석해 차세대 성장과 동포 사회 권익 신장을 위한 공동 노력을 다짐했다.

사회 |합동 신년하례식, 미동남부 8개 단체 |

연합교회, 지역 단체에 '사랑의 바스켓' 전달

총 2만 달러 성금 전달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목사 손정훈)는 21일 성탄주일을 맞아 그리스도의 사랑을 담아 ‘사랑의 바스켓’을 지역사회와 봉사단체들에게 전달했다.‘사랑의 바스켓’은 교회가 매년 성탄주일에 지역 한인 단체와 봉사 기관을 선정해 후원금을 전달하는 나눔 사역으로, 올해도 총 2만 달러의 사랑의 손길이 곳곳에 전해졌다.선정된 단체 및 기관은 경찰서·소방서, 미션 아가페(회장 제임스 송), 사랑의 천사포(위원장 김백규), 미주다일공동체(원장 김고운), 구세군 로렌스빌(사관 김민기), 예수사랑나눔선교회(대표 한정숙)

종교 |사랑의 바스켓,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 |

제네시스, 비영리 단체들에 300만달러 지원

 [제네시스 제공]현대차의 프리미움 브랜드인 제네시스 산하 제네시스 재단은 18일 미국 내 교육과 문화, 청소년 부문 등에서 봉사하는 비영리 재단 83곳을 선정, 올해 총 300만달러를 지원했다고 발표했다. 이같은 지원 규모는 연례 기준으로 역대 최대 규모이다. 이로써 올해 지원금까지 포함, 제네시스 재단은 설립 이후 비영리 단체들에 총 1,300만달러를 지원했다. 제네시스 관계자가 최근 데비 엘렌 댄스 아카데미에게 지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제네시스 제공]

경제 |제네시스, 비영리 단체들에 300만달러 지원 |

2026년 재외동포단체 지원사업 수요조사

12월 19일까지 수요조사 재외동포청은 2026년도 재외동포단체 지원사업 수요조사를 12월 19일까지 실시한다.신청 대상은 전 세계 재외동포단체이며, 특정 정당 및 정치적 성격의 단체, 종교 단체는 신청 불가하다.또한 2025년도 지원단체 중 결과보고서 미제출 단체는 지원 불가하며, 미국 지역 동포단체 중 '정책 공공외교 활동(정치 연관 활동)'은 미국 외국대리인등록법(Foreign Agents Registration Act)과 관련해 지원 불가하므로 관련 문의가(atldongpo@mofa.go.kr) 필요하다.신청은 12

사회 |재외동포 지원사업, 수요조사 |

고선재단, 비영리 단체 25곳에 30만 달러 지원

고석화 BOH 명예회장 설립 재단기금 500만→1000만 달러 확충 고석화(사진) 뱅크오브호프 명예회장과 부인 고 고정옥 여사가 공동으로 설립한 고선재단(Koh Charitable Foundation)이 올해 25개 한인 및 주류사회 비영리 봉사단체에 총 30만달러를 지원했다.특히 고선재단은 올해 장기적인 자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재단 기금을 500만달러에서 1,000만달러로 두 배로 확충, 인도주의·교육·보건 중심의 이니셔티브를 미래 세대까지 지속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8일 고선재단은 ‘2025년 고선

사회 |고선재단, 비영리단체, 뱅크오브호프 명예회장 |

재외 한인단체 지원사업 2026년 수요 조사 실시

동포청, 19일까지 접수 재외동포청이 전 세계 재외동포단체를 대상으로 ‘2026년도 제1차 재외동포단체 지원사업’ 수요조사를 오는 19일(금)까지 진행한다. 이번 수요조사는 2026년 한 해 동안 각국에서 추진될 다양한 동포단체 활동을 효과적으로 파악하고, 재외동포사회의 발전과 권익 신장을 위한 예산 지원 대상을 선정하기 위해 실시된다.지원 대상은 현지에서 추진되는 사업 가운데 △한인회 간 연합 활동 △고국·동포 간 교류 △동포 지위 향상 및 차별 해소 △문화·예술 교류 △공공외교 활동 △차세대 교류 및 역량 강화 △경제단체의

사회 |재외 한인단체 지원사업 2026년 수요 조사 실시 |

[애틀랜타 뉴스] 메트로시티 뱅크 합병 소식, 탈주범 50시간만에 잡힌 사연, 치솟는 메트로 애틀랜타 렌트비, 꼭 알아야 할 조지아의 다양한 핫 뉴스에 한인단체 동정까지 (영상)

 12월 첫 째주 애틀랜타 이상무 종합 뉴스는 꼭 알아야 할 조지아의 다양한 핫 뉴스부터 시작해서 탈주범 잡힌 기막힐 사연에 메트로시티 뱅크 합병 소식 등 다양안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12월 첫째 주 조지아 다양한 핫 뉴스!] "애틀랜타, 하루 평균 1.2명 교통사고 사망"지난해 애틀랜타에서 하루 평균 1.2명이 교통사고로 숨졌으며, 보행자·자전거 사망은 증가했다."애틀랜타, 美 7번째 프리랜서 거점"애틀랜타는 17만 8천 명 프리랜서가 연간 74억 달러를 창출하는 기술 허브로 부상했다."애틀랜타서 100만 달러 복

사회 |#애틀랜타교통사고#파워볼잭팟#애틀랜타연애도시#애틀랜타푸드뱅크#조지아사형집행#메스암페타민#드론배송#애틀랜타임대료폭등 |

[애틀랜타 뉴스] 영주권 인터뷰 ICE 체포, 그래디 병원 수감자 무장 도주, ICE 비범죄 구금자 최대에 조지아 핫뉴스에 한인단체 동정까지 (영상)

 12월 첫째주 애틀랜타 이상무 종합 뉴스는 영주권 인터뷰 ICE 체포에 그래디 병원에서 수감자 무장 도주 소식뿐만 아니라 조지아 핫뉴스와 한인 사회의 다양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영주권 인터뷰 후 ICE 체포, 영주권 인터뷰가 함정!미국 시민권자와 결혼한 외국인 배우자들이 영주권 인터뷰 직후 ICE에 의해 구금되는 사례가 샌디에고와 뉴욕 등지에서 잇따르며, 가족 분리와 인권 침해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변호사들은 모든 절차를 충실히 이행했음에도 체포가 이뤄진다며 제도적 신뢰 붕괴를 지적했고, 전문가들은 정부가 합법적 인터뷰

사회 |영주권인터뷰, ICE체포, 그래디병원, 수감자도주, ICE구금, 항공기결함 |

[애틀랜타 뉴스] 추수감사절 체크 포인트, 블랙프라이데이 세일 총정리, 김치 페스티벌에 조지아 핫뉴스에 힌인단체 동정 (영상)

 애틀랜타 이상무 11월 4번째 주 종합 뉴스는 추수 감사절 혼잡 예상 지역과 블랙 프라이데이 세일 총정리를 담았다. 조지아에서 일어나는 꼭 알아야 하는 소식들과 메트로 애틀랜타 한인 단체의 소식도 전한다. ♦ 추수감사절 교통체증·매장 휴무·공항 붐빔 총정리추수감사절 연휴 동안 조지아 전역에서 200만 명 이상이 이동해 26일과 28일 교통체증이 극심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애틀랜타 다운타운은 스포츠 경기로 혼잡이 가중될 전망입니다. 대형마트 대부분은 휴무하고 크로거·홀푸드 등은 제한적으로 운영하는 반면 한인 마트는 정상

사회 |추수감사절, 연휴혼잡, 블랙프라이데이, 세일총정리, 추수감사절 매장휴무 |

AI탑재 곰인형이 성관계·약물 대화까지?… 소비자단체 경고

싱가포르 업체의 AI 곰인형 ‘쿠마’…현재는 판매 중단 미국 소비자단체가 시판 중이던 인공지능(AI) 탑재 곰 인형이 미성년자에게 성적인 대화를 하거나 위험한 물건의 위치를 안내하는 등 부적절한 주제로 사용자와 대화할 수 있다며 그 위험성을 경고하고 나섰다.22일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미국 소비자단체 공익연구그룹(PIRG)은 최근 보고서에서 싱가포르 업체 폴로토이(FoloToy)의 AI 탑재 곰 인형 '쿠마'(Kumma)에 이 같은 문제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지적했다.폴로토이의 홈페이지에서 99달러(14만5천원)에

사회 |AI탑재 곰인형이 성관계·약물 대화까지 |

조지아 대학가 보수우익단체 가입 폭주

찰리 커크 사망 이후 조지아 대학생들 사이에서 터닝포인트 USA 가입이 급증했다. 웨스트 조지아 대학 회원 수가 2배, 조지아 주립대는 3배 늘었으며 조지아텍은 신규 요청이 60건이 넘었다. 42개 지부 중 31개가 새로 조직되거나 재활성화됐다. 전문가들은 이 현상이 2025년 중간선거와 정치 지형에 영향을 줄 가능성을 제기했다.

정치 |터닝포인트USA, 찰리 커크, 회원 급증, 조지아 대학가, 대학 지부 |

“오소프 재선 막아라!” 반낙태 단체 거액 지원

프로라이프는 23일 성명에서 조지아 연방상원의원 재선 후보 존 오소프를 막기 위해 450만 달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디지털 광고, 우편 발송, 사전투표 독려를 통해 100만 명 유권자를 상대로 캠페인을 펼칠 계획이며, 사바나·어거스타·콜럼버스·북조지아 등 공화당 지지 성향이 강한 지역에 집중한다. 프로라이프 대표는 13개월간 현장 조직을 통해 유권자들을 직접 만나 오소프의 재선을 방해하고 상원을 ‘생명 존중’ 의석으로 되돌리겠다며 의지를 표명했다. 오소프는 심장박동법을 비판해 왔고, 이번 반낙태 단체의 대규모 지원은 내년 조지아

정치 |프로라이프,존오소프,조지아선거,반낙태단체,심장박동법 |

"협박∙분열 일삼는 단체와 함께 못해"

동남부연합회 정기총회 개최체전은 애틀랜타에서만 연다 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김기환)는 지난 13일 오후 둘루스 ‘더 파티’ 연회장에서 2025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한해를 결산하고 내년도 사업 및 예산안을 편성했다.전, 현직 회장 40여명이 참석한 이날 총회는 백현미 부이사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조창원 이사장은 “연합회를 모범단체로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환영사를 전했고, 김대환 애틀랜타 부총영사는 “한인 권익신장과 위상강화에 기여한는 연합회에 감사하며 특히 이번 이민당국의 한국인 체포 시 도움의 손길에 감사하다”고 인사

사회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정기총회, 김기환 |

또 정치폭력… ‘트럼프 지지’ 우익단체 설립자 암살돼

 ‘터닝포인트 USA’ 커크유타대학 연설 중 피격   10일 찰리 커크 총격 암살 사건이 발생한 유타밸리 대학 캠퍼스에 무장 경찰이 출동해 대응하고 있다. 아래 사진은 이날 암살되기 직전 연설하던 커크의 모습. [로이터]  이날 암살되기 직전 연설하던 커크의 모습. [로이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하는 우익 단체 ‘터닝포인트 USA’ 창립자이자 대표인 청년 활동가 찰리 커크(31·사진·로이터)가 10일 대학 행사에 참가했다가 총격을 받아 암살당했다.NBC 방송 등에 따르면 커크는 이날 유타주 유타밸

사건/사고 |찰리 커크, 총격 암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