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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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살인용의자 총격전 끝 귀넷서 검거

24일 오전 두 차례 총격전…총상 입고 검거돼경찰 측 부상자 없어…도피 도운 여성도 체포 뉴욕주 여성 살인사건으로 수배된 용의자가 귀넷 카운티에서 검거됐다. 이 과정에서 두 차례의 총격전이 벌어졌고 용의자는 결국 총상을 입고 체포됐다. 총격전이 벌어진 인근 학교들은 임시 봉쇄 초치가 내려지기도 했다.24일 수사당국 발표에 따르면 최초의 총격전은 이날 오전 6시 13분께 비니스 웨이의 한 주택 부근에서 일어났다.당시 숲 속에 숨어있던 살인용의자 키언 위긴스(35)가 포위망을 좁혀오던 경찰에 먼저 총격을 가했고 현장에서 도주했

사건/사고 |뉴욕주, 수배범, 살인용의자, 위긴스, 학교 봉쇄, 도로 폐쇄, 귀넷 경찰 |

투표소 비상버튼까지…조지아, 긴장 속 선거 준비

중간선거 수주 앞 다가오면서안전∙신뢰확보대책 마련 부심 최악상황 가정 도상훈련 실시 중간선거가 수주 앞으로 다가오면서 주 및 지방정부 선거 당국이 비상상황 대응 훈련과 투표소 비상버튼 설치까지 긴장 속에 선거 준비를 강화하고 있다. 올해 경우 선거를 둘러싼 긴장이 전국은 물론 조지아에서도 이어지면서 안전과 선거 신뢰 확보가 주요 과제로 떠오르고 있는데 따른 조치다.23일 AJC 보도에 따르면 브래드 라펜스퍼거 주국무장관은  선거과정에 대한 유권자 신뢰를 높이기 위해 민주와 공화 양당 인사와 카운티 선거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정치 |중간선거, 조지아, 선거준비, 투표소 비상버튼 비상대응훈련, 도상훈련, ICE개입설, 비상사태 선포설, 긴장, 부정선거 |

애틀랜타 최대 규모 노스포인트몰 재개발 최종 승인

알파레타 시의회 격론 끝 NHL팀 유치 전제 조건 “유치 못하면 개발 무산” 알파레타 노스포인트몰 재개발안이 최종 승인됐다. 이와 동시에 전제조건으로 제시된 북미 프로아이스하키 리그(NHL)팀 유치 가능성 여부도 주목받고 있다.24일 저녁부터 약 99에이커 규모의 노스포인트몰 부지에 대한 용도변경안 심의에 들어간 알파레타 시의회는 이날 밤 자정을 넘긴 토론 끝에 찬성 4표 반대 3표로 용도변경안을 승인했다.이날 시의회 결정으로 몰 부지 소유주인 뉴욕라이프와 개발사인 제임스타운사는 본격적으로 몰 재개발 사업을 추진할 수 있

경제 |노스포인트몰, 알파레타, 시의회, 재개발, NHL팀 유치, 포사이스, 더 개더링 사우스 포사이스, 뉴욕라이프, 제임스타운 |

“IS 충성 맹세하고 뉴욕주의사당 폭파 모의”

FBI, 30대 여성 함정수사로 체포 20일 뉴욕주 의사당 공격 모의 사건을 브리핑하는 연방검찰 [로이터]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에 충성을 맹세하고 미국 뉴욕주 의사당 폭탄 테러를 계획한 30대 여성이 미 연방수사국(FBI)에 붙잡혔다.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연방검찰은 20일 정부가 지정한 해외 테러조직에 물자나 자원을 지원하려 한 혐의로 제시카 보위(35)를 기소했다. 뉴욕주 올버니에 거주하는 보위는 지난달 16일부터 이달 19일 사이 IS를 돕기 위해 폭발물 제작에 쓰일 재료를 마련하고

사건/사고 |FBI, 30대 여성 함정수사로 체포, IS 충성 맹세하고 뉴욕주의사당 폭파 모의 |

북조지아 홍수 피해…주 비상사태 선포

테네시 접경 맥케이스빌 집중 피해상당수 도로 침수∙식수 공급도 끊겨 시 “주정부 도로 공사 배수로 문제” 조지아 북부 지역에서 지난 1일 밤 내린 폭우와 돌발 홍수로 인해 도로와 상가가 침수되고 식수 공급도 끊기는 등 큰 피해가 발생했다.다수 주류 언론 보도에  따르면 피해는 테네시주와 인접한 맥케이스빌시에 집중됐다.주정부는 맥케이스빌시 대부분의 도로가 침수되고 정수시설 마저 피해를 입자 2일 이 지역에 주 비상사태를 선포했다.패닌 카운티 소방국은 “지역 내 상당수 도로가 통행이 불가능한 상태”라면서 “다른 기관들과 함

사회 |북조지아, 맥케이스빌, 홍수, 침수, 도로 침수, 주 비상사태. 피해복구, 도로공사, 배수로, GDOT |

뉴욕증시·채권 동반 급락… 다우 2.2% 급락

15개월 만에 최대 낙폭30년 미국채 19년래 최고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FRB·연준)가 기준금리를 동결하자 인플레이션에 뒷북 대응하게 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를 촉발하면서 금융시장에서 주식과 채권 가격이 동반 급락하고, 국제 금 가격이 상승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 지수는 전장보다 1,153.18포인트(-2.19%) 하락한 51,594.15에 거래를 마쳤다. 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12.63포인트(-1.52%) 내린 7,316.15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433.97포인트(-1.74%)

경제 |뉴욕증시·채권 동반 급락 |

뉴욕증시, 이번주 기업 실적·물가 변수 ‘시험대’

ASML·TSMC 발표에 주목반도체 랠리의 ‘시금석’기업 이익은 호조 전망연준, 금리결정에도 변수 이번주 주요 기업들의 실적이 발표되면서 뉴욕증시 지속 상승여부가 시험대에 오른다. [로이터] 이번 주 뉴욕 증시는 분기 기업 실적 발표 개막과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지표, 중동 리스크 등 주요 변수가 한꺼번에 몰리며 사상 최고치 부근에서 시험대에 오를 전망이다.S&P 500 지수는 2주 연속 상승해 지난달 초 기록한 최고 종가에 근접했으나, 반도체주 변동성과 미국과 이란 간 공격 재발이 겹치며 이면에는 불

경제 |뉴욕증시, 이번주 기업 실적·물가 변수 |

“빅테크 끌고 개미군단 가세”… 뉴욕증시 가파른 상승세

■ 상반기 뉴욕증시 결산나스닥 21%·S&P500 15%↑다우 지수도 5년래 최고악재에도 경제전망‘긍정’ 뉴욕증시가 미·이란 전쟁과 인플레이션 등 악재에도 견고한 성장을 이어가면서 뉴욕증시도 올 상반기 상승세를 이어갔다. [로이터]  미·이란 전쟁에 따른 불확실성과 인플레이션에도 불구하고 뉴욕증시 주요 지수가 인공지능(AI) 관련 업종의 낙관론과 개인 투자자 등에 힘입어 올해 2분기에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 2분기 마지막 거래일인 지닌달 30일 뉴욕증시에서

경제 |상반기 뉴욕증시 결산, 뉴욕증시 가파른 상승세 |

역사상 최악 산불… 유타·콜로라도 등 비상사태 선포

동시다발 산불 수십건수백채 건물·주택 소실연방 소방관 3명 순직 유타와 콜로라도 등 4개주 경계의 동시다발 대형 산불을 포착한 위성 사진. [로이터]  서부 내륙 지역에서 대형 산불이 잇따라 발생해 인명 피해와 대규모 이재민이 속출하고 있다. CNN방송은 지난달 30일 콜로라도·유타·애리조나·뉴멕시코·와이오밍·네브래스카 등 6개 주에 산불 적색경보가 발령됐다고 보도했다. 피해가 가장 심한 콜로라도에서는 전날 밤 기준 16건의 산불이 동시에 진행 중이다. 지난달 26일 콜로라도-유타 경계에서 시작된 ‘스나이더 화재’

사건/사고 |유타·콜로라도 등 비상사태 선포, 역사상 최악 산불 |

NYT “테일러 스위프트 뉴욕서 결혼식 올릴듯”

 세계적인 팝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36·사진·로이터)와 NFL 스타 트래비스 켈시(36)의 ‘세기의 결혼식’이 오는 7월3일 뉴욕 매디슨 스퀘어가든 경기장에서 열릴 것으로 추정되는 정황들이 나타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24일 익명의 소식통들을 인용해 보도했다. 스위프트는 2023년 켈시와의 연애를 공식적으로 밝혔고 지난해 약혼 소식이 전해졌다. 최근에는 결혼이 임박했다는 보도가 이어져 왔다. 다만, 결혼식과 관련한 공식적인 발표는 나오지 않은 상태다. 보도에 따르면 유명 행사 기획사 위닉 프로덕션은 내달 3일 열리

연예·스포츠 |테일러 스위프트 뉴욕서 결혼식 올릴듯 |

ICE, GA 이민구금시설 추진 사실상 철회

NYT “전국 11곳 중 7곳 포기”소셜서클시 “포기 통보 받았다”오크우드시 “관련 내용 확인 중”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이 전국의 창고시설을 매입해 이민자 구금시설로 사용하려던 계획에서 후퇴하고 있다고 뉴욕타임즈가 최근 보도했다. 조지아 소셜서클시에 추진되던 이민자 구금시설도 사실상 철회 수순에 들어갔다.뉴욕타임즈는 최근 국토안보부(DHS) 내부 문서를 인용해 “ ICE가 그 동안 전국 11개 지역에 총 10억 7,400만달러를 투입해 매입한 창고시설 중 7개를 다른 연방기관에 넘기거나 매각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정치 |ICE, DHS, 대형창고, 이민자 구금시설, 뉴욕타임즈, 소셜서클, 오크우드 |

뉴욕대학교 (New York University) - 자녀의 미국 명문 대학 합격과 재정 보조를 위한 학부모 완벽 가이드

안녕하세요 Andy Lee 입니다“Summer 2026 SAT Bootcamp” 수강과 동시에 대학 승인 정규 과목(AP)으로 인정받아,여러분의 고등학교 GPA를 수직 상승시켜 드리는 SAT 수업을 운영하는 Elite Prep의 Andy Lee 입니다.“저희 아이가 NYU를 목표로 하고 있는데, 맨해튼 중심가에 있는 만큼 비용이 엄청날 것 같아서 걱정이에요. 그런데 정말 좋은 학교인가요? 다른 명문대와 비교해서 어떤 장점이 있을까요?”30년간 한인 학부모님들을 상담해오면서 NYU에 대해 가장 많이 받는 질문입니다. 뉴욕대학

교육 |교육칼럼, Andy Lee,스와니 엘리트 학원,학부모를 위한 재정 보조 완벽 가이드, 뉴욕대학교, New York University |

뉴욕증시,“10% 추가상승” vs “버블붕괴 직전”

연일 최고치 속 우려 존재S&P 500 연말 8,250 전망HSBC 등 월가 목표치 상향AI 의존도 심화·거품 경고 뉴욕증시가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지만 거품과 조정 우려는 존재한다. [로이터]  중동 지정학적 불안과 에너지 수급 혼란 장기화 속에서도 뉴욕증시 주요 지수가 사상 최고치 행진을 지속하는 가운데 월가에서는 주가가 상승세를 지속할 것이란 낙관론과 증시가 과거 ‘닷컴버블’ 때와 같은 급락 사태를 맞을 것이란 비관론이 동시에 제기되고 있다. 11일 블룸버그 통신 등에 따르면 야데니리서치의 에드

경제 |뉴욕증시,연일 최고치 속 우려,10% 추가상승, 버블붕괴 직 |

한타바이러스 비상사태, 이름 유래는 한국

설치류 배설물 잔해 흡입이 발병 원인한국 과학자가 한탄강 유역 쥐서 발견   대서양을 항해하던 네덜란드 선적 크루즈선 ‘MV 혼디우스’에서 승객 3명이 숨지고 4명이 추가 감염되는 집단 발병 사태가 벌어졌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원인 바이러스를 한타바이러스(Hantavirus)로 지목하고 국제 공조 대응에 나섰다. WHO는 이번 발병의 원인이 치사율이 최대 50%에 달하며 사람 간 전파가 가능한 ‘안데스바이러스’일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스페인 당국은 한타바이러스 감염 사태가 발생한 크루즈선 'MV 혼디우스(MV Ho

생활·문화 |한타바이러스, CDC 비상사태, 한국 유래 |

[한국일보가 만난 사람들] 신정수 제너럴 컨트랙터

미국 이민 60년 차 신정수(74) 씨가 간암과 간 이식 수술이라는 사선을 넘고 건축사 및 13개 주 시공 라이선스를 재취득하며 기적 같은 인생 2막을 열었습니다. 뉴욕 시청에서 30년간 근무한 베테랑인 그는 은퇴 후 무기력증과 치매 예방을 위해 공부를 시작해 커머셜 공사가 가능한 자격까지 거머쥐었습니다. 부인 신미경 씨의 헌신적인 간호로 건강을 회복한 그는 이제 자신의 전문 지식을 한인 사회의 권익 보호와 건축 컨설팅을 위해 환원하며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희망을 몸소 증명하고 있습니다.

인물·인터뷰 |신정수, 건축사, 제너럴컨트랙터, 간이식, 에모리병원, 암극복, 제2의인생, 뉴욕시청, 조지아한인, 건축컨설팅, 인허가, 감옥소설계, 건축학석사 |

트럼프 발언에 뉴욕증시 ‘최고·최악의 날’

취임 후 증시 주가 분석‘트럼프 입’에 영향 받아기업실적·경제지표 넘어“시장에 불필요한 변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과 트루스소셜 게시물이 미국 증시의 변동성을 좌우하는 핵심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블룸버그 통신은 시장조사업체 펀드스트랫 리서치의 분석을 인용,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S&P 500 지수의 ‘최고의 날’과 ‘최악의 날’ 상위 5거래일이 모두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이나 게시물에 의해 결정됐다고 25일 보도했다. 분석에 따르면 1981년 로널드 레이건 행정부 이후 특정 통치자가

경제 |뉴욕증시, 최고·최악의 날 |

조지아 남부 산불 확산…비상사태 선포

주택 수십채 전소…1천여채 추가 위험고온건조∙강한 바람 탓 진화에 어려움산불 연기 북상…애틀랜타 ‘코드 오렌지’ 조지아 남부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이 점점 확산되고 있지만 건조한 날씨로 인해 진화율은 미진한 상태가 지속되고 있다.  주 정부는 남부 지역에 비상사태를 선포하는가 하면 연방정부도 이들 지역에  대한 자금 지원에 나서고 있다. 대형화재로 인한 연기가 북상하면서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는 코드 오렌지가 발령되는 등 산불로 인한 피해가 주 전역으로 확산되는 추세다.▪산불 확산 및 낮은 진화율조지아 산림청(GFC

사건/사고 |산불, 대형 산불, 비상사태 선포, 연방재난청, 클린치, 브랜틀리 카운티. 진화율, 코드 오렌지 |

AI 열풍 어디에?… 올 1분기 뉴욕증시 4년래 최악

전쟁발 에너지 악재 발목나스닥·다우는 조정 국면11개 업종 중 10개 하락연준 금리인하 기대 후퇴  뉴욕증권거래소. [로이터]  올해 역대급 호황을 낙관했던 뉴욕 증시가 이란 전쟁의 직격탄을 맞았다. 월스트릿저널(WSJ)은 뉴욕 증시가 약 4년 만의 최악의 분기 성적표를 받을 전망이라고 지난달 30일 보도했다. 전쟁이 불러온 유가 폭등과 글로벌 불황 위기가 시장의 목을 옥죄는 상황이 됐다는 것이다. WSJ에 따르면 작년 인공지능(AI) 열풍을 주도했던 나스닥 지수는 지난 26일 직전 고점 대비 10% 이상

경제 |AI 열풍 어디에,올 1분기 뉴욕증시 4년래 최악 |

종전 낙관론 확산… 뉴욕증시 3대 지수 급등

나스닥 지수 3.8% 올라 이란 전쟁 종식에 대한 기대감이 다시 살아나면서 뉴욕증시 3대 주요 지수가 일제히 급등했다. 지난달 31일 뉴욕증시에서 다우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125.37포인트(2.49%) 오른 46,341.51에 거래를 마쳤다. S&P 500 지수는 184.80포인트(2.91%) 오른 6,528.52,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795.99포인트(3.83%) 오른 21,590.63에 각각 마감했다. 이는 이란 전쟁이 머지않아 끝날 수도 있다는 기대감을 반영한 것으로, 작년 5월 이후 10개월

경제 |종전 낙관론 확산,뉴욕증시 3대 지수 급등 |

최대 도시 뉴욕에 최초 한인 재정국장 탄생

리차드 이 커미셔너 맘다니 시장이 임명  미국 최대 도시인 뉴욕시 재정국의 신임 국장(커미셔너)에 리차드 이(사진) 전 퀸즈 보로청 예산국장이 내정됐다. 뉴욕시 재정국은 매년 100억달러 규모의 예산을 운영하며 연간 약 500억 달러의 세금을 징수하는 시정부 산하 주요 부서 중 하나다.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은 20일 “시 재정국은 뉴욕시를 운영하는데 필수적인 역할을 맡고 있다”며 “쓰레기 수거, 공립학교 운영, 공원 관리 등은 모두 시재정국의 세금징수를 통해 이뤄지고 있다. 리차드 이 재정국장 내정자는 시 예산 편성 과정

정치 |최대 도시 뉴욕에 최초 한인 재정국장 탄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