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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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주부터 조지아 등 대규모 합동교통단속

‘오퍼레이션 서던 슬로우 다운’13~19일…동남부 5개주 참여 조지아를 포함한 동남부 5개주에서 대규모 합동교통단속이 다음주부터 실시된다.‘오퍼레이션 서던 슬로우 다운(Operation Southern Slow Down)’으로 명명된 이번 합동단속은 조지아와 앨라배마, 플로리다, 사우스 캐롤라이나, 테네시 경찰과 셰리프국이 공동으로 참여해 7월 13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다.단속기간 동안 각 주경찰과 지역경찰은 주간 고속도로와 지역 주요 도로를 중심으로 과속과 난폭운전, 기타 교통법규 위반 차량에 대한 집중 단속을 벌인다.

사회 |오퍼레이션 서던 슬로우 다운, 합동교통단속, 조지아, 조지아 무브 오버법, 과속, 난폭운전,음주운전 |

오바마케어 보험료 내년에도 14% 폭등 예고

올해 20% 인상, 250만명 가입자 줄어 오바마케어(ACA) 건강보험 가입자들의 보험료 부담이 내년에도 줄어들지 않을 전망이다. 비영리 의료 연구기관 KFF가 수요일 발표한 분석에 따르면, 보험사들이 2년 연속 두 자릿수 보험료 인상을 예고하고 있어 중산층 가계의 경제적 고통이 가중될 것으로 보인다.이번 분석은 공개된 77개 ACA 보험사의 요금 신고서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2027년 중간 보험료 인상률은 14%로 집계됐다. 보험사들은 의료비 상승, 연방 규제 변화, 그리고 팬데믹 당시 도입된 강화된 보조금의 만료를 보험

라이프·푸드 |오바마케어 보험료 폭등, 250만명 가입자 줄어 |

매카트니 축가에 샤넬백 경품…화려했던 테일러 스위프트 결혼

하객엔 '블랭크 스페이스' 가사 수 놓인 손수건  테일러 스위프트 뉴욕서 비공개 결혼식…유명인사 하객 1천명[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세계적인 팝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36)와 미국프로풋볼(NFL) 스타 트래비스 켈시(36)의 결혼식이 지난 3일 비공개로 치러진 가운데 그 화려한 면면에 대한 이야기가 뒤늦게 쏟아지고 있다.7일 피플지와 NBC방송 등에 따르면 미국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테일러 스위프트의 결혼식은 유명 연예인들의 공연과 주례사, 고액 상품이 걸린 경품 행사 등으로 채워져 성

연예·스포츠 |매카트니 축가에 샤넬백 경품…화려했던 테일러 스위프트 결혼 |

불꽃놀이 축포가 집안으로... 디캡 여성 중태

용의자 2명 체포 기소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독립기념일 연휴 기간 발생한 ‘축포’ 사고로 인해 여성 한 명이 총상을 입고 중태에 빠졌다. 경찰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용의자 2명을 체포해 조사 중이다.애틀랜타 뉴스 퍼스트 보도에 따르면, 스티븐 조셉(34)은 가중 폭행 및 1급 형사상 재물손괴 혐의로 기소됐다. 또한 오데인 린치(42)는 무모한 행위 및 공공 도로 인근에서의 총기 발사 혐의를 받고 있다.사건은 지난 토요일 밤 11시 30분경, 디캡 카운티의 한 주택가에서 독립기념일 축제 분위기가 한창일 때 발생했다. 경찰이 클

사건/사고 |불꽃놀이 축포, 여성 중태 |

트럼프,“전국 주유소들 즉시 가격 내려야”

높은 개솔린 가격 저격법무부에 관련 조사 지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종전 양해각서(MOU) 체결 이후 국제유가가 떨어지는 상황을 부각하며 전국 주유소들에 가격을 내릴 것을 촉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29일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주유소들은 즉시 가격을 인하해야 한다. 현재 원유가 배럴 당 68달러이며 하락세임을 고려할 때 개솔린 가격은 너무 높다”고 적었다. 이어 “주유소들은 이 성명에 신속히 반응해야 하며 옳은 일을 해야 한다”며 “우리의 위대한 미국인을 위해 가격을 내리라”라고 덧붙였다. 트럼프

경제 |트럼프,전국 주유소들 즉시 가격 내려야 |

국제 축구계 ‘큰 손’…자산 12억달러 한인 여걸, 명문 ‘리옹’ 단독 구단주 된다

■ 세계적 화제 인물 - 미셸 강 회장한인 1세 유학생에서 억만장자로미국·세계 여성스포츠 발전 투신포브스‘위대한 이민자 250인’에자신이 이끄는 미 여자프로축구‘워싱턴 스피릿’ 구장에 선 미셸 강 회장. <워싱턴포스트>  한국에서 대학까지 다닌 후 미국에 유학 와 기업가로 성공을 이룬 한인 1세‘여걸’이 있다. 미주 한인 여성 사업가로 여성 스포츠 발전에 대규모 투자해온 12억 달러 자산가 미셸 강(67·한국명 강용미) 회장 이야기다. 그녀는 프랑스 프로축구 명문 구단 올랭피크 리옹을 공동 인수해 회장에

사회 |미셸 강 회장, 명문 ‘리옹’ 단독 구단주 |

시카고 오바마센터 개관에 총출동한 전직 대통령 내외들

 오바마 대통령 기념관(오바마 센터)이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의 정치적 기반인 시카고에서 18일 개관 기념행사를 갖고 문을 열었다. 시카고의 유서 깊은 시민 공원인 잭슨팍에 건립된 오바마 센터에는 오바마재단, 시카고공립도서관 분관, 각종 공공 예술·체육시설이 입주하며, 차세대 풀뿌리 민주주의 교육과 시민·사회운동 인큐베이터의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 총출동한 전직 대통령 내외들. 왼쪽부터 조 바이든 부부, 오바마 부부, 조지 W. 부시 부부, 빌 클린턴 부부. [로이터] 

사회 |시카고 오바마센터 개관 |

〈한인마트정보〉 더블 포인트∙축구공 아이스크림∙ 홈파티전… 이벤트 '풍성'

아씨마켓70달러  이상 구매 시 서천 재래김 (도시락,선물박스)  8.99,  아씨 멸치맛 쌀국수/사골맛 쌀국수/육개장맛 쌀국수김치맛 쌀국수10.99, 오뚜기 진라면 용기 L (순한맛) 6X110G 7.99,  진라면 용기 L (매운맛) 6X110G 7.99, 참조기 (300-400_4#,BOX) EA 26.99, 배추BOX/LIMIT1. 18.99에 제공된다.과일코너에서는 사과선물세트(BOX) EA 17.99, 조지아복숭아LB 2.79,  유기농 후지사과LB  1.79, 체리자두LB  2.79,하미멜론 LB 0.79, 씨 없

마트정보 |한인마트정보, 한인마트,아씨, 시온, 남대문, H마트,메가,가족입맛, 신선 과일∙ 해산물,세일, 신토불이, K 푸드, 월드컵 열기, 더블 포인트∙축구공 아이스크림∙ 홈파티전 |

‘축구의 신’ 메시 해트트릭…‘골든부트’ 불꽃 경쟁

북중미 월드컵 화제    라스트 댄스의 첫 스텝부터 해트트릭이다. 39세의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사진·로이터)가 자신의 마지막이 될 월드컵에서 첫판부터 3골을 터뜨렸다. 여기에 차세대 축구 아이콘인 프랑스의 킬리앙 음바페와 노르웨이의 엘링 홀란, 그리고 잉글랜드의 간판스타 해리 케인이 나란히 2골씩으로 존재감을 과시하는 등 최고 스타들의 ‘골든부트’ 득점왕 경쟁에 불이 붙었다.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 대표팀의 메시는 지난 16일 캔자스시티 스테디엄에서 열린 알제리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연예·스포츠 |메시 해트트릭 |

항공유 하락에… 한국발 7월 발권 유류할증료 20% 내린다

국제선 27→19단계로↓그래도 3월의 3배 수준  16일 인천국제공항 활주로에서 여객기들이 이착륙을 하고 있다. [연합] 국제유가 하락의 영향으로 한국에서 7월 발권 국제선 항공권에 부과되는 유류할증료가 20% 이상 낮아진다. 16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다음 달 발권 기준 국제선 항공권에는 유류할증료 19단계가 적용된다. 이번 달 적용됐던 27단계보다 8계단 내려갔다. 이는 7월 유류할증료 기준이 되는 싱가포르 항공유 평균값(MOPS)이 갤런당 338.3센트(배럴당 142.09달러·5월 16일∼6월 15일 기준)로 1

경제 |항공유 하락, 한국발 7월 발권, 유류할증료 20% 내린다 |

유가 내리고 주가 최고… 종전협상 타결에 경제 ‘숨통’

국제유가는 3개월래 최저증시 다우지수 최고 마감인플레이션 완화도 기대경제 중추 소비개선 전망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 타결 이후 첫 개장한 15일 뉴욕증시에서 다우 지수가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3대 지수가 일제히 상승했다. [로이터]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 타결 소식에 15일 미국과 글로벌 경제가 안도의 한숨을 내쉬며 일제히 긍정적인 분위기로 돌아섰다. 국제유가는 이날 4% 넘게 하락하며 3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ICE 선물거래소에서 8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종가는 배럴당 83.2달러로 전 거래

경제 |유가 내리고 주가 최고 |

귀넷 등서 메디케이드 허위 청구 잇단 ‘철퇴’

검사비 허위청구 귀넷 업주 10년형 주검찰,캅 검사실 운영자 형사 조치  메디케이드 허위 청구 혐의로 귀넷 병원 업주가 청구금액 전액 배상과 함께 실형을 선고받았다.조지아 주검찰에 따르면 로렌스빌에서 피부과 병원을 운영하던 에버릴 존슨(47)에게 메디케이드 사기 혐의로 연방법원이 징역 1년을 포함 10년형을 선고했다. 존슨은 1년 후 나머지 기간은 보호관찰로 복역하게 된다.이외에도 존슨이 허위청구로 부당 취득한 약 33만달러에 대해서도 전액 배상 명령이 내려졌다.법원 및 주검찰에 따르면 존슨은 자신이 운영하던 병원에 의사

사회 |메디케이드, 허위 청구, 메디케이드 사기, 유전자 검사, 귀넷,피부과 병원, 내부고발 |

집 언제 내놔야 하나?… 봄철이 늘 정답은 아냐

12월~3월이 더 유리할 수도집 상태‘최상’으로 유지한 뒤집 팔 준비부터 돼 있어야부동산 전문가들은 주택시장 타이밍도 중요하지만, 셀러의 개인적인 준비 상태도 고려해서 집을 내놔야 한다고 강조한다.<사진=Shutterstock> 집을 언제 내놓는 가에 따라 얼마나 빨리, 얼마나 높은 가격에 팔 수 있는지가 좌우된다. 그러나 가장 적절한 주택 매매 타이밍은 한 가지 공식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온라인부동산 플랫폼 리얼터닷컴의 조사에 따르면 4월 12일부터 18일까지의 한 주가 주택 매매에 가장 유리한 시기로 꼽

부동산 |집 언제 내놔야 하나, 12월~3월이 더 유리할 수도 |

‘엡스타인 파일’ 두고 백악관서 ‘격돌’

NYT, 백악관 내부분열 보도지난해 7월 수차례 긴급회의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핵심부에서 아동성범죄자 고 제프리 엡스타인(사진·로이터) 관련 기밀문서 처리를 두고 벌어진 ‘진흙탕 싸움’의 전말이 드러났다. 지난해 여름 백악관 상황실은 엡스타인 파일 공개를 둘러싼 참모들 간의 대립으로 며칠간 마비 상태에 빠졌던 것으로 확인됐다. 10일 뉴욕타임스(NYT)는 복수의 백악관 관계자들을 인용해 지난해 7월17일 백악관 상황실에서 엡스타인 파일 공개 대응책을 논의하기 위한 긴급 비밀회의가 여러 차례 소집됐다고 보도했다.

사회 |엡스타인 파일 두고 백악관서 격돌, NYT, 백악관 내부분열 보도 |

48개국·104경기·50억 축구팬… 월드컵 오늘 ‘팡파레’

 지구촌 축구 축제 D데이 정오 멕시코-남아공 개막전 오후 7시 한국-체코 격돌 한인사회도‘붉은 물결’    대망의 2026 북중미 월드컵이 오늘 개막돼 39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위쪽) 이번 월드컵 공인구‘트리온다’가 필드에 놓여 있다. (아래쪽) 멕시코-남아공 간 개막전이 열릴 멕시코시티 아스테카 스테디엄의 대형 월드컵 홍보 장식이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로이터] 전 세계 50억 축구팬들의 이목이 집중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이 11일 오후3시 멕시코시티 아스테카 스테디엄에서 열리는 멕시코

연예·스포츠 |월드컵, 48개국·104경기·50억 축구팬 |

'축제의 장 동남부체전' 애틀랜타 종합우승

2위 어거스타...3위 랄리 선수단1200명 참가 13개 종목 경쟁해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김기환)가 주최한 제44회 동남부한인체육대회가 지난 5일과 6일 주경기장 둘루스고등학교를 비롯한 여러 부경기장에서 열려 애틀랜타 한인회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이번 대회는 족구, 테니스, 볼링, 골프, 탁구, 태권도, 배드민턴, 축구, 육상, 배구, 줄다리기, 수영 등 총 13개 종목으로 진행돼 각 지역 한인회;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애틀랜타는 종합점수 1085점(금 64, 은 49, 동 44)으로 524점(

사회 |동남부한인체육대회, 제44회, 애틀랜타 종합우승 |

13살 여배우 노출신 영화, 스트리밍서 내린다

영화 ‘빗나간 움직임’ 나스타샤 킨스키 데뷔작 독일 배우 겸 모델 나스타샤 킨스키(65)의 50년 전 영화 데뷔작을 당분간 볼 수 없게 됐다. 촬영 당시 13살이었던 그의 노출신이 요즘 감수성에 안 맞는다는 비판에 감독이 영화를 내리기로 했다. 빔 벤더스(80) 감독은 지난 3일 성명을 내고 1975년작 ‘빗나간 움직임’을 상영하지 않도록 스트리밍 플랫폼과 TV, 배급사에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 영화에는 미성년이었던 킨스키가 상반신을 노출하고 성적 행위가 있었음을 암시하는 장면이 2분가량 들어갔다. 킨스키는 최근 일간 쥐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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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스, 11일 한국 축구국가대표팀 공식 응원가 발표

대한축구협회 홍보대사…"노래로 힘 보탤 수 있어 기뻐"  그룹 투어스[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JTBC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그룹 투어스(TWS)가 부른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공식 응원가 '드림 위드 어스'(Dream With Us) 음원이 오는 11일 오후 6시 발매된다.5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투어스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선수들의 승리를 기원하기 위해 이 곡을 준비했다.투어스는 '함께 기적을 믿으면 기적이 시작된다'라는 희망찬 메시지 아래

연예·스포츠 |투어스, 11일 한국 축구국가대표팀 공식 응원가 발표 |

유류세 면제 오늘 끝…내일부터 다시 부과

조지아주의 유류세 면제 조치가 2일 오후 11시 59분을 기해 종료된다.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실은 국제유가 안정화와 향후 예기치 못한 재정 수요에 대비하기 위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3일부터는 일반 휘발유 갤런당 33센트, 디젤 37센트의 유류세가 다시 부과된다. 지난 3월 20일부터 시행된 이번 조치로 주정부는 약 2억 달러의 재정 수입이 감소한 것으로 추산된다. 1일 기준 조지아주 평균 개스 가격은 갤런당 3.83달러다.

경제 |유류세, 면제, 종료, 조지아, 이란 전쟁 |

게인스빌 내륙항, 홀 카운티 성장 동력 부상

“산업시설 투자∙유치 검토 급증”애틀랜타 교통난 완화 기대감주만들 “트럭 운행 증가”우려도 이달 4일 게인스빌 내륙항 공식 가동 이후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교통난 완화와 홀 카운티 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I-985 가 끝나는 지역 인근에 자리잡은 게인스빌 내륙항은 노폭 서던 동부지역 철도망과 연결돼 서배나 항만과 직접 이어진다.그리프 린치 조지아 항만청 CEO는 “게인스빌 내륙항은 사실상 항만 게이트를 300마일 확장한 것과 같다”며 설명하고 있다.현재 화물 컨테이너가 선박하역에서 게인스빌 내륙항까지, 혹은

경제 |게인스빌, 내륙항, 서배나, 철도, 교통난, 홀 카운티. 컨테이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