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 시니어 금융사기 ‘주의보’
은행·정부·가족까지 사칭“긴급송금 요구 등 다양화멈추고·거절하고·확인해야” 한인 시니어들의 평생 모은 재산을 노리는 금융사기가 갈수록 교묘해지고 있다. 은행과 정부기관을 사칭해 계좌정보를 빼내거나 자녀와 손주를 가장해 긴급 송금을 요구하는 등 수법이 다양해지면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메트로시티은행 LA지점은 지난 15일 LA 풀가스펠교회 시니어대학에서 한인 시니어 100여명을 대상으로 금융사기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주요 사기 유형과 피해 예방 수칙을 안내했다. 은행 측에 따르면 대표적인 수법 중 하나는 은행 직원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