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폭동 난입자에 총격한 경찰 ‘무혐의’
“규정 따라 대응, 생명 구해” 연방의회 경찰 ‘합법’ 판단 지난 1월 연방의회 폭동 당시 시위 참가자를 총으로 쏴 숨지게 한 경찰관의 행동이 합법적이라는 판단이 나왔다. 연방의회 경찰(USCP)은 23일 성명을 내고 해당 경관의 대응은 생명을 구했고, 조직 정책 내에서 이뤄졌다면서 무죄라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이들은 “의회 경찰은 해당 경관의 행위가 즉각적인 신체적 위험에 처한 자신이나 다른 사람의 생명을 보호한다고 합리적으로 여겨질 때만 치명적인 무력을 사용할 수도 있다는 조직 정책 내에서 이뤄져 합법적이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