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 훔친 암호화폐 규모 최소 60억달러 달해”
WSJ, 탈취·피해 보도불법 세탁·무기조달 등 북한은 전 세계 암호화폐 탈취를 주요 외화벌이 수단으로 악용하고 있다. 조성된 자금은 김정은 일가의 사치품과 무기 구매 등에 사용된다. [로이터] 북한 김정은 정권이 미국의 제재를 피해 자금을 조달하는 주요 통로인 암호화폐 탈취에는 이를 현금화하는 ‘어둠의 은행가’들이 수십명 있다. 그 대표적 인물이 심현섭(42)이다. ‘심 알리’ 또는 ‘심 하짐’이라는 이름을 사용해 주로 아랍 국가에서 활동했으며, 현재 중국에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연방수사국(FBI)은 그에 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