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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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중학교 두곳에 SM 협박글…경찰 수사 착수

크릭랜드 ∙존스 중학교실제 위협은 아직 없어  귀넷 카운티 중학교 2곳을 대상으로 소셜미디어에 위협성 게시물이 올라와 경찰과 교육청이 조사에 나섰다.26일 귀넷 교육청에 따르면 로렌스빌 소재 클릭랜드 중학교와 뷰포드 소재 존스 중학교를 대상으로 한 위협글이 소셜 미디어에 올라왔다.이에 따라 해당 학교 측은 학부모들에게 서한을 보내고 "학교 전담경찰을 추가 배치해 법 잽행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위협 내용을 조사하고 있다”고 전했다.교육청과 해당 학교 측은 “26일 오전 현재까지 실제 위협 증거와 가능성은 발견되지 않았다”면서

사건/사고 |소셜미디어, 위협게게시글, 크릭랜드 중학교, 존스 종학교, 귀넷 교육청, 경찰, 실제 위협, 학교 폐쇄 |

주말 귀넷서 인도 페스티벌 열려

24일 카멜 인디아 가을 페스티벌 귀넷 지역 주민들을 위한 다채로운 음식과 문화, 그리고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이번 주 토요일 펼쳐진다. '카멜 인디아 가을 페스티벌(Carmel India Fall Festival)'이 오는 10월 24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최된다고 주최 측이 밝혔다.이번 무료 지역 주민 행사는 정통 인도 음식과 라이브 음악, 전통 무용 공연, 콕트(skits) 및 기타 문화 공연을 통해 인도 문화를 기념할 예정이다.행사 장소는 스톤 마운틴에 위치한 6015 올드 스

생활·문화 |인도 페스티벌 |

귀넷판 ‘유전무죄’ 프로그램 적법성 따진다

GBI, 귀넷 경범죄 검사실 운영‘기소 전 사건 전환 제도’ 수사경범 위반자 돈 내면 기소 면제 조지아 수사국(GBI)이 귀넷카운티 경범죄 검사실이 운영해 온 ‘기소 전 사건 전환 프로그램(Pretrial Diversion Program)’에 대해 수사를 착수했다. 이 제도는 경범죄 위반자들이 자선 단체에 일정 금액을 기부하면 기소를 면제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제도로 적법성 여부가 이번 수사 대상이다.GBI 대변인에 따르면  이번 수사는 귀넷카운티 지방검사장실이 지난 5월 13일  기소 전 사건 전환 프로그램에 대한 조지아

사회 |귀넷 경범죄 검사실, 기소 전 사건 전환 프로그램, 사회봉사, 기부금, 기소 면제. GBI |

한인 중학교 교사 성매매 혐의 체포

성매매 권유·알선 혐의공범 3명도 함께 적발 한인 중학교 교사가 성매매를 주선하고 시도한 혐의로 체포된 뒤 교사직에서 사직했다. 노스캐롤라이나 지역 매체 WRAL은 웨이크 카운티 법원 문서를 인용해 에이펙스에 거주하는 최모(26)씨가 지난 2일 성매매 시도 혐의 1건으로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현지 경찰은 최씨에 대한 체포영장을 발부해 신병을 확보했다. 최씨는 웨이크 카운티 교육구 소속 홀리 리지 중학교에서 교사로 근무해왔다. 학교 측은 사건 이후 학부모들에게 보낸 서한을 통해 최씨의 체포 사실을 알리고, 그가 학교 교사

사건/사고 |한인 중학교 교사 성매매 혐의 체포 |

뉴욕 살인용의자 총격전 끝 귀넷서 검거

24일 오전 두 차례 총격전…총상 입고 검거돼경찰 측 부상자 없어…도피 도운 여성도 체포 뉴욕주 여성 살인사건으로 수배된 용의자가 귀넷 카운티에서 검거됐다. 이 과정에서 두 차례의 총격전이 벌어졌고 용의자는 결국 총상을 입고 체포됐다. 총격전이 벌어진 인근 학교들은 임시 봉쇄 초치가 내려지기도 했다.24일 수사당국 발표에 따르면 최초의 총격전은 이날 오전 6시 13분께 비니스 웨이의 한 주택 부근에서 일어났다.당시 숲 속에 숨어있던 살인용의자 키언 위긴스(35)가 포위망을 좁혀오던 경찰에 먼저 총격을 가했고 현장에서 도주했

사건/사고 |뉴욕주, 수배범, 살인용의자, 위긴스, 학교 봉쇄, 도로 폐쇄, 귀넷 경찰 |

"코리안페스티벌에 참가하세요"...19일 개막

사상 최대 인파 몰릴 것 기대19일 11시 개막…  5시 복면가왕 2026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이 개최 장소를 옮겨 귀넷플레이스 몰 (구)메이시스 백화점 앞 주차장에서 19일 오전 10시 40분 화려하게 개막돼 이틀 동안 진행된다.올해 축제는 더 넓어진 행사장과 넉넉한 주차공간, 그리고 더 다양해진 공연진과 팜매 및 홍보부스로 사상 최대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축제를 준비하는 코리안 페스티벌재단은 지난 15일 펜스 설치를 시작으로 16일에는 대형 텐트, 17일에는 소형 텐트 설치를 완료했다. 18일에는 멘인 무대를

사회 |2026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 19일 개막, 귀넷플레이스 몰 |

탈출쇼부터 놀이기구까지…귀넷 페어 내일 개막

27일까지 귀넷 페어 그라운드서가축 품평회 및 가축몰이시범도  귀넷 카운티의 대표적 가을 축제 중 하나인 귀넷 카운티 페어(Gwinnett County Fair)가 17일 개막한다.  로렌스빌 귀넷 카운티 페어그라운드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27일까지  11일 동안 이어진다.귀넷카운티 축산 및 페어협회가 주최하는 이 행사에는  놀이기구와 게임, 먹거리, 특별공연, 가축 전시 및 품평회 등이 마련된다.주최 측에 따르면 올해 대표 공연은 레이디 후디니로 알려진 탈출 마술사 크리스틴 존슨 무대다. 평일에는 오후7시와 9시, 주말

생활·문화 |귀넷카운티 페어, 탈출쇼, 놀이기구, 먹거리, 가축 품평회, 귀넷 페어 그라운드, 가을 축제 |

〈포토뉴스〉 한복 차려 입은 니콜 러브 헨드릭슨 귀넷의장

 코리안 페스티벌재단은 14일 올해 코리안 페스티벌 명예대회장을 맡은 니콜 러브 헨드릭슨 귀넷 카운티 커미셔너 의장에게 한복을 증정했다. 또한 정민우 화백은 코페재단에 코리안 페스티벌 서화를 기증했다. 헨드릭슨 의장과 정민우 화백, 그리고 코페재단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박요셉 기자   

사회 |한복, 헨드릭슨 귀넷 의장, 정민우 화백 |

2026 코리안 페스티벌 한 주 앞으로

19-20일 둘루스 귀넷플레이스 몰 광장 '한국일보 복면가왕' 등 K-컬처 총망라 미동남부 지역 최대 규모의 한류 문화 축제인 '2026 애틀랜타 코리안 페스티벌'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9월 19(토)일부터 20(일)일까지 이틀간 둘루스 귀넷플레이스 몰 야외 광장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10만 명 이상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며, 본지 주관의 '복면가왕' 무대를 비롯해 전통문화 체험과 K-팝 공연 등이 다채롭게 펼쳐진다.올해 축제는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재단이 주관하고 귀넷 카운티 정부와 애틀랜타한인회가 파트너십으로

사회 |코리안 페스티벌 2026, 귀넷플레이스 몰 |

“주지사 선거…귀넷서 이기면 이긴다”

AJC, 핵심승부처 귀넷 등 7곳 선정바텀스, 민주성향 유권자 참여 유도잭슨, 득표율 격차 줄이기 선거전략  귀넷 카운티가 올해 주지사 선거 승부를 가를 대표적 지역 중 한 곳으로 꼽히고 있다.AJC는 2일  보도를 통해 “올해 주지사 선거가 민주당 키샤 랜스 바텀스 후보와 공화당 릭 잭슨 후보 간의 초박빙세로 전개되면서 7개 카운티가 핵심 승부처로 떠오르고 있다”고 분석했다.AJC가 핵심 승부처를 꼽은 곳은 중부 지역의 볼드윈과 워싱턴 카운티, 애틀랜타 남쪽 훼잇 카운티와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의 귀넷과 캅, 풀턴, 디캡

정치 |주지사 선거, 핵심 승부처, AJC, 대선, 저빈도 투표층, 투표율, 귀넷, 캅 |

귀넷공립고교 12개 조지아주 100위 내

귀넷과기고 1위, 노스귀넷 21위 귀넷과기고(GSMST)가 'U.S. 뉴스 앤 월드 리포트'가 선정한 조지아주 최고의 고등학교이자 미국 내 최우수 고등학교 중 하나로 인정받았다. GSMST는 이 매체의 '최우수 고등학교(Best High Schools)' 순위에서 조지아주 1위, 전국 7위를 차지했다. U.S. 뉴스 앤 월드 리포트는 50개 주와 컬럼비아 특별구(워싱턴 D.C.)에 있는 27,000개 이상의 공립 고등학교 데이터를 평가했다. 주(州) 단위 학업 성취도 평가 결과와 대학 진학 준비도 등 6가지 핵심 요소를 기준

교육 |귀넷공립고 조지아주 순위 |

귀넷교육청, 무슬림 지원 문제로 '격론'

"미국에 왔으면 동화돼라""증오가 귀넷에 찾아왔다"   조지아주 최대 학군인 귀넷 카운티 교육위원회 회의가 무슬림 학생과 교직원에 대한 학교 측의 종교적 편의 제공 문제를 두고 거센 공방이 벌어지는 장이 됐다.이번 논란은 지난 여름 둘루스 고등학교가 히잡을 착용한 교사의 사진을 소셜미디어에 게시한 이후 촉발됐다. 더블린 거주이자 해병대 참전용사인 토리 브래넘은 해당 교사의 채용 과정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기 시작했으며, 자신이 청구한 정보공개 청구(open records request) 건과 관련해 5만 달러의 비용 청구서를

교육 |귀넷 교육위, 무슬림 지원, 토리 브래넘 |

귀넷 정부 대표단 코페재단 방문 협력방안 논의

카운티 공무원 4명 재단 방문 협력 논의안전, 소방, 홍보, 재정 등 지원협력 강구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이 한인사회를 넘어서 귀넷카운티를 대표하는 주류 문화축제로 위상을 확대하고 있다.귀넷카운티 정부는 최근 오는 9월19일과 20일 둘루스 귀넷플레이스 몰에서 열리는 ‘2026 코리안페스티벌’을 소개하며 카운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니콜 러브 헨드릭슨 귀넷카운티 의장이 올해 코리안페스티벌의 명예대회장을 맡았으며, 카운티 정부는 다각적으로 페스티벌 지원을 위해 코페재단과 협의에 나섰다.최근 열린 행사 준비회의에

사회 |귀넷카운티 정부, 코페재단과 협력 논의 |

귀넷과기고 다시 전국 ‘탑 10’ 복귀

▪유에스 뉴스 2026~27 전국 고교 순위작년 13위서 올해 7위에14년 연속 조지아 1위도  귀넷 과학수학기술고(GSMST; 귀넷과기고)가 다시 미 전국 탑10에 진입했다.귀넷과기고는 18일 유에스뉴스 앤 월드 리포트가 발표한 2026~27 전국 최고 고등학교(Best High Schools) 평가 순위에서 7위에 선정됐다.이번 순위는 전국 공사립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주정부 학업 성취도와 졸업률, 대학 진학 준비도, AP 참여율, 읽기 및  과학 능슥도 등 6개 성과지표를 토대로 평가됐다.이번 평가에 따르면 귀넷과기

교육 |유에스 뉴스 앤 월드 리포트, 전국 고교 순위. 귀넷과기고 |

5일 개학 귀넷 교육구, 학교 보안 크게 강화

SRO 고교 2명∙중학교1명 배치초등학교도 학기 중 배치 추진무기탐지 시스템도 가동 확대  3일 조지아 전역에서 20개 교육구가 개학을 맞이한 가운데 귀넷 카운티와 뷰포드 교육구는 5일 개학한다.귀넷 카운티 교육구(GCPS)에 따르면 2026-27학기에는 전체 134개 학교에서 약 17만8,305명의 학생들이 등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공식 학생 수 집계는 학기 중반 실시된다.새 학기를 맞는 귀넷 교육구의 가장 큰 변화는 새 교육감 취임이다. 지난 7월 새 임기를 시작한 알렉산드라 에스트레야 교육감이 이번 학기부터 귀넷 교

교육 |개학, 백 투 스쿨, 귀넷 교육구 뷰포드 교육구, 보안강화, 교육감, 신설 중학교, SRO |

법원, "두 한인회 회관 공동으로 사용하라"

회관사용 조정안 8월 5일까지 제출최소 금년 말까지는 공동사용 허가  현재 이홍기측 한인회가 무단 점유하고 있는 애틀랜타 한인회관 사용권이 법원에 의해 제동이 걸렸다.귀넷카운티 고등법원 특별재판관(Special Master)은 박은석 한인회의 한인회관 사용을 최소 금년 연말까지 보장하며, 양측은 건물 사용에 관한 협의를 한 후 8월 5일까지 조정 결과를 재판부에 제출하라고 명령했다.또 판사는 의견 조율이 안돼 회관 사용을 놓고 분쟁이 생긴다면 한 달에 한 번씩이라도 만나 회관 사용에 관한 문제를 풀겠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

사회 |귀넷고등법원, 특별재판관, 박은석 회장, 구민정 변호사 |

귀넷서 여성 납치 20대 한인남성 공개 수배

4년 전 둘루스 Hwy서 납치극 보석 후 법정 미출석 체포영장  4년 전 귀넷 카운티에서 여성 납치 혐의로 재판을 받던 20대 한인 남성이 법정에 출두하지 않자 사법당국이 공개 수배에 나섰다.귀넷 셰리프국은 지난 23일 한인 배진석(JINSUK PEI, 27,사진) 씨를 공개 수배범 명단에 올리고 주민들의 신고를 당부하고 나섰다.메이컨 출신의 배 씨는 2022년 6월 로렌스빌 둘루스 하이웨이와 리버사이드 파크웨이 인근에서 한 여성을 납치하려다 경찰의 추격으로 체포됐다.당시 도주 과정에서 배 씨는 경찰차를 들이받고 숲으로

사건/사고 |공개수배, 귀넷 셰리프국, 한인, 배진석, 법정 미출석, 체포영장, 신고 |

포사이스 학군 GA 중학교 상위권 ‘싹쓸이’

니치 평가 탑10개교 중 5곳 뷰포드중 2위…귀넷은 전무 포사이스 카운티 학군 소재 중학교들이 조지아 탑 25 중학교 명단에 대거 포함됐다.교육평가 전문 사이트 니치닷컴(Niche.com)은 최근 연방교육부 자료와 학생 및 학부모들이 남긴 수백만건의 리뷰를 바탕으로 조지아 상위 25개 중학교 순위를 선정해 발표했다.이번 평가에서 인용된 연방교육부 자료는 ∆주 학업성위도 평가 ∆ 학생 대 교사 비율 ∆학생 구성의 다양성 ∆교사 수준 ∆소속 학군의 전반적인 수준 등이다.평가 결과 조지아에서 가장 우수한 중학교로는 리치몬드 학

교육 |니치닷컴, 니치. 조지아 중학교, 포사이스 학군, 뷰포드증, 귀넷 |

3개월 아들 찜통차 방치 샤핑 즐긴 귀넷 여성

중범죄 혐의 체포…아기는 무사  한 여름 찜통차 안에 자신의 생후 3개월된 아들을 방치한 귀넷 30대 여성이 중범죄 혐의로 체포됐다.귀넷 경찰은 지난 19일 오후 3시께 데큘라 해밀턴 밀 파크웨이 샤핑센터 주차장의 한 차량 안에서 아기 울음소리가 들린다는 신고 전화를 받고 응급구조대와 함께 급히 현장에 출동했다.출동한 응급구조대는 시동은 꺼져 있고 창문이 모두 닫혀 있던 차량 안에서 3개월된 아기를 구조했다.당시 기온은 90도가 넘는 상태였다고 경찰은 전했다.다행히 구조된 아기는 큰 이상이 없었고 현장에 있던 다른 보호자

사건/사고 |찜통차, 방치, 아기. 귀넷여성, 데큘라, 아동학대, 중범죄, 귀넷 경찰 |

귀넷에 첨단 방사선 암 치료 센터

노스사이드 귀넷 방사선 종양 센터  귀넷 카운티에 첨단시설의 새로운 방사선 암 치료센터가 생겼다.로렌스빌에 있는 노스사이드 귀넷 병원은 지난달 30일  방사선 종양 센터 개소식을 가졌다.1만 6,000여 스케어피트 규모의 새 방사선 종양 센터는 트루빔 선형 가속기와 헬시온 시스템, 고선량률 근접 방사선 치료기 그리고 CT 시뮬레이션 장비 등 첨단 장비를 고루 갖추고 있다고 병원 측은 설명했다.개소식에서 노스사이드 귀넷과 둘루스의 데비 빌브로 CEO는 “지역 주민이 암 진단을 받았을 때 멀리 가지 않고도 가장 앞선 암 치료를

사회 |노스사이드 귀넷, 방사선 종양 센터, 암, 로렌스빌, 귀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