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즈웰 무허가 요양원 운영자 체포...노인 10명 구조
뒷마당 창고에 노인 방치 조지아주 라즈웰의 한 주택가에서 노인들을 창고와 거실 등에 몰아넣고 자산을 착취해 온 무허가 요양원이 경찰에 적발되어 큰 충격을 주고 있다.라즈웰 경찰은 무허가 개인 요양 시설을 폐쇄하고 운영자를 체포하는 한편, 시설에 거주하던 노인 10명을 안전한 곳으로 긴급 이송했다고 밝혔다. 지난 수요일, 경찰은 운영자 데보라 캘러웨이(58)를 노인 착취(2건), 노인 인신매매(2건), 금융 거래 카드 사기(1건), 절도(1건), 3급 위조(1건) 등 다수의 중범죄 혐의로 체포했다.이번 수사는 지난 1월 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