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격주 받는 월급 명세서

에팔래치고 총격범 다른 곳서 재판 받는다

배로우 고등법원, 재판장소 변경 승인홀 카운티 유력…10월에야 재판 시작  2024년 9월 발생한 애팔래치고 총격사건 피의자에 대한 재판 장소가 변경됐다.28일 오전 배로우 카운티 고등법원은 총격사건 피의자 콜트 그레이(16)측이 지난해 4월 제출한 관할법원 이전 신청과 관련 재판장소 변경 결정을 내렸다.당시 그레이측 변호인은 “사건에 대한 수많은 보도와 카운티 주민의 감정을 고려할 때 피고인은 이곳에서 공정한 재판을 받을 수 없다”면서 “공정한 배심원단 앞에서 재판을 받기 위해 관할법원 변경은 필수적”이라고 주장했다.이

사회 |애팔래치고, 총격사건, 콜트 그레이, 콜린 그레이, 재판장소, 변경 신청, 배로우 카운티 고등법원 |

잊고 있던 보증금∙은행잔고 돌려 받는다

미청구 재산 지급법안 확정5백달러 미만 수표 자동발송   조지아 주민 수십만명이 별도 신청 없이도 자신의 미청구 재산을 돌려 받을 수 있게 됐다.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6일 주민들의 미청구 재산의 반환절차 간소화를 내용으로 하는 법안(SB403)에 서명했다.새 법에 따라 주세무국은  ∆유틸리티 보증금 ∆은행 잔고 ∆보험금 ∆미수령 급여 등 주민들이 찾아 가지 않은 재산에 대해서 별도의 신청 없이 의무적으로 되돌려 줘야 한다.500달러 미만의 미청구 재산에 대해서는 주세무국이 세금신고 기록과 미청구 재산 데이터를 자동으로

경제 |SB403, 미청구 재산, 주세무국, 반환절차 간소화, 서명 |

깜박하고 안 찾은 내 돈 되돌려 받는다

주의회 미청구 재산 지급법안 500달러 미만 수표 자동발송  조지아 주민 수십만명이 별도 신청 없이도 자신의 미청구 재산을 돌려 받을 수 있게 된다.주하원은 지난주 27일 미청구 재산 지급 절차를 간소화하는 내용을 담은 법안(SB403)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이 법안은 앞서 역시 만장일치로 주상원을 통과한 법안 내용 일부 수정한 것으로  다시 상원 표결을 거쳐 주지사 사무실로 이송된다.주지사가 서명하면 법안은 올해  7월 1일주터 효력이 발생한다. 현재로서 법안 통과는 낙관적이다.법안은 조지아 주세무국으로 하여금 ∆유

경제 |미청구 재산, 자동 발송, 주세무국,SB403, 유틸리티 보증금, 은행잔고 |

“월급은 오르는데 삶은 더 팍팍해졌다”

‘물가의 덫’에 갇힌 가계2020년부터 2024년까지연봉 18%, 물가는 21%↑주거비·식료품·보험료 등 최근 몇 년간 심각할 정도로 지속된 인플레이션으로 미국 가계의 재정상황이 매우 팍팍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인 대다수가 월급은 올랐지만, 삶은 더욱 팍팍해졌다고 느끼고 있는 것이다. 4일 온라인 이력서 서비스 기업 ‘마이퍼펙트리쥬메’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020년부터 2024년까지 미국인의 삶은 지표상으로는 풍요로워졌지만 실질적인 삶의 궤적은 오히려 퇴보했다. 노동통계국(BLS)의 데이터 정밀 분석한

경제 |월급은 오르는데 삶은 더 팍팍해졌다 |

세금 서류 잘 챙겨야 혜택 받는다… 주택 소유자 세제 혜택 늘어

‘연방 국세청’(IRS)이 지난 1월 26일부터 2025년도 소득에 대한 세금 보고 접수를 시작했다. 올해 세금 보고 시즌은 작년에 통과된 ‘하나의 크고 아름다운 법안’(One Big Beautiful Bill)에 따른 여러 신규 세제 조항이 적용되면서 연방세, 세액공제, 공제 항목 등에 걸쳐 세제 혜택이 전반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확대된 세제 혜택을 받으려면 생애 첫 주택 구입자는 물론 기존 주택 소유자들도 세금 보고에 필요한 주요 서류를 준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1098…‘모기지 이자·포인트·모기지 보험료’

부동산 |세금 서류 잘 챙겨야 혜택 받는다, 주택 소유자 세제 혜택 늘어 |

62세·67세·70세… 사회보장연금 언제 받는게 유리할까

은퇴를 앞둔 한인들을 위한 사회보장연금 수령 시점 가이드. 62세부터 70세까지 수령액 차이, 건강 상태, 기대수명, 소득원, 결혼 여부, 근로 여부 등 5가지 요소 고려해야 한다. 조기 신청 증가 추세, 전문가들은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은퇴 설계' 중요성을 강조한다. 사회보장국 계산기 활용법, 배우자 연금 혜택 등 상세 정보 제공.

사회 |사회보장연금 언제 받는게 유리할까,  나이 따라 수령액 차이 |

미당국에 현대-엘지 제보 정치인 "세제혜택 받는데 불법이민자 써"

조지아주 트럼프 지지자 브래넘 인터뷰…"미국인 고용않는 투자 불필요""이렇게 많은 한국인 체포 예상 못해…H1B 비자로 왔을거라 생각"  "세제 혜택을 줬지만, (지난 4일 불법체류 및 불법고용 단속의 대상이 된) 한국 기업들은 비정규직이든 정규직이든 조지아 주민을 (거의) 고용하지 않았다."미국 이민 당국이 조지아주의 한국 기업 건설 현장을 단속한 배경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이번 단속의 '제보자'임을 주장하는 조지아주 기반 정치인 토리 브래넘이 6일(현지시간) 연합뉴스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한 말이다. 한국 기업의 대

사회 |미당국에 현대-엘지 제보 정치인 |

소셜연금 더 이상 체크로 못 받는다

9월말부터 디렉트 디파짓 “비용절감·금융사기 방지”  연방 정부가 오는 9월30일부터 소셜연금을 포함한 정부가 지급하는 각종 혜택에 대해 종이 체크 발송을 중단한다고 CNN이 보도했다. 이번 조치는 연방 복지 수당 지급의 전면적인 디지털화를 통해 행정 비용을 절감하고 금융 사기를 방지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트럼프 행정부가 시행하는 것이다. CNN에 따르면 현재 전체 수혜자 중 1%에 못 미치는 약 50만 명이 여전히 종이 체크로 소셜연금 등을 지급을 받고 있는데, 이들은 9월30일 이후부터는 직접입금(Direct D

사회 |소셜연금, 종이 체크 발송을 중단 |

보험료 내고도 정작 의료 혜택 못 받는다… “저렴한 가격” 현혹 건강보험 사기 극성

‘특별할인’등 속아 가입실제 치료비 보장 없어FBI “주의 필요” 경고정부 등록 등 확인해야 한인을 비롯한 주민들의 건강보험료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연방수사국(FBI)은 ‘할인 건강보험’을 빙자한 사기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며 주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FBI에 따르면 미국의 평균 가정은 전체 소득의 10% 이상을 건강보험에 지출하고 있다. 이러한 부담 속에서 저렴한 보험료를 강조하는 메시지에 소비자들이 쉽게 현혹되는 상황을 사기범들이 노리고 있다는 것이다. 문제는 이들이 제공하는 보험이 실제로는 아무런 효력을

사회 |건강보험 사기 극성, 보험료 내고, 의료 혜택 못 받는다, 주의필요 경고, 할인 건강보험 사기 |

메타플랜트 전기차 세제혜택 받는다

SK온 배터리 공급으로 기준 충족4월 이후 생산차 7,500달러 혜택 현대 메타플랜트에서 생산되는 모든 전기차가 연방정부 세액공제 혜택을 받게 됐다.현대차 북미법인에 따르면  메타플랜타는 커머스 소재 SK온에서 생산되는 리튬 배터리 팩을 공급받게 됨으로써 전기차 배터리 구성 부품 중 60% 이상이 미국산이어야 한다는 연방 정부가 정한 요건을 갖추게 됐다.지난해 10월부터 가동을 시작한 메타플랜트는 그 동안 SK온 헝가리 공장에서 생산된 배터리를 사용해 세제 혜택 요건을 갖추지 못했다.그러나 SK온 커머스 공장에서 생산된

경제 |매타플랜트, 현대차, 아이오닉5, 아이오닉9, 세제혜택, 관세,SK온 |

하버드대 유학생 못 받는다?… 트럼프 ‘인증취소’ 위협

기금 지원 중단에 더해‘SEVP’ 자격 박탈 압박현실화 땐 엄청난 파장 세계적 명문 하버드대가 미국 대학 중 처음으로 캠퍼스 내 반유대주의 근절 등을 명분으로 한 트럼프 행정부의 교내 정책 변경 요구를 거부하고 나선 후 트럼프 당국이 외국인 유학생의 비자 문제까지 ‘압박 카드’로 꺼내들었다. 연방 국토안보부는 지난 16일 성명을 통해 크리스티 놈 장관이 외국인 유학생들의 불법·폭력 활동에 대한 자세한 자료를 오는 30일까지 제출하라고 요구하는 서한을 하버드대에 보냈으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학생 및 교환방문자

이민·비자 |하버드대, 유학생 못 받는다,기금 지원 중단,SEVP 자격 박탈 |

CATL, 중 정부서 연 1.2조 받는데… K-배터리는‘빈손’

■ 미 보조금 철회 리스크 현실화배터리 3사 4분기 첫 동반적자에캐즘·관세 겹쳐 투자위축 불가피정부지원 등 업은 중 업체와 대비“배터리특별법 통과 시급”목소리    K배터리가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 리스크와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둔화), 중국과의 경쟁 심화 등으로 인해 사면초가에 빠졌다. 자국 정부의 막대한 지원을 등에 업은 중국 배터리 업계와의 격차를 좁혀야 하는 상황에서 북미 시장에서 투자 속도 조절이 불가피해졌기 때문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내 배터리 생산 기업에 세액공제 또는 보조금을 지급하는 인플

정치 |K-배터리는 빈손, |

조지아 공공기관 '갑부 월급쟁이' 수두룩

연봉100만 달러 이상 15명 50만 달러 이상은 121명주지사는 18만 2,000달러  주정부 및 관련기관 직원 중 15명이 연봉 100만 달러 이상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50만 달러 이상 연봉을 받은 직원도 121명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AJC는 조지아 주정부 감사 및 회계 자료를 분석해 지난해 조지아 정부 및 공공기관 근무 직원 중 고액 연봉자 명단을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100만 달러 이상의 고액 연봉자 중 절반 이상이  UGA와 조지아텍 풋볼 및 농구팀 감독들이며 나머지는 대학교수와 의사, 조지아 항만

경제 |공공기관 직원, 연봉, 고액 연봉, 조지아 공공기관 |

공무원·교사 수백만명 소셜연금 추가로 받는다

바이든 ‘공정법안’ 서명소셜시큐리티 세금 내고도혜택 제한한 규정 폐지 조 바이든 대통령이 지난 5일 초당적 법안인 ‘소셜 시큐리티 공정법’(SSFF)에 서명함에 따라 교사와 소방관, 각급 정부 공무원 등 40여만명의 소셜 연금 혜택이 확대된다. 미 전국적으로는 250만 여명에게 혜택이 돌아갈 전망이다. 공공분야 종사자와 가족들의 소셜 시큐리티 베니핏 확대를 골자로 하는 SSFA는 공화당 개릿 그레이브 연방 하원의원(루이지애나)과 민주당의 아비게일 사팬버그 연방 하원의원(버지니아)의 주도로 양당 의원들의 폭넓은 지지를 받았

사회 |공무원·교사, 소셜연금 추가로 받는다 |

조지아 주민 24만여명, 크레딧 복구 부당 수수료 환불 받는다

CFPB기금 총1억 달러5일부터 우편발송 시작 신용복구사 소송 합의 조지아 주민 24만여명이 부당하게 수수료를 부과한 크레딧복구회사들로부터 환불금을 받게 됐다.연방 소비자금융 보호국(CFPB)은 5일 전국적으로 430여만 명의 소비자들에게 CFPB 구제기금을 통해 크레딧 복구 서비스 부당 수수료 부과에 대한 환불금 명목으로 약 20억 달러를 지불한다고 공식 발표했다.발표에 따르면 CFPB의 이번 조치에 의해 조지아에서는 24만여명의 소비자가 총 1억 350만 달러 금액을 환불받게 되며 이는 전국 최대 규모다. CFPB는

경제 |크레딧복구, 부당 수수료, CFPB, 환불, 렉싱턴 로, 크레딧 페어 닷컴 |

애틀랜타 볼리비아 선교,의류 후원 받는다

의류품 후원 받아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와 프라미스 교회를 포함한 애틀랜타 지역 교회의 선교팀이 볼리비아 선교를 위한 의류품 후원을 받고 있다.후원 받은 단체 행사용으로 맞춰 입은 단체 티셔츠, 입지 않는 의류 등은 볼리비아 선교에 사용될 예정이다.후원 방법은 11월 7일 오전 11시, 아틀란타 한인침례교회에서 개최되는 교협 정기 총회로 의류품을 가져오거나, 11일 볼리비아 선교 출발 전까지 김순영 장로(404-704-5050)에게 연락하면 의류품을 픽업해 간다. <김지혜 기자>    

종교 |아틀란 연합장로교회, 프라미스 교회, 볼리비아 선교 |

“식물성 우유 추가요금 안 받는다”

스타벅스, 실적악화에 가격 동결 등 쇄신책 실적 부진에 직면한 세계 최대 커피체인점 스타벅스가 식물성 우유에 대한 추가 요금을 없애는 등 쇄신책을 내놨다. 지난달 30일 CNBC 방송 등에 따르면 이날 브라이언 니콜 스타벅스 최고경영자(CEO)는 9월 부임 후 첫 어닝콜에서 이러한 내용을 포함한 매출 증대 방안을 발표하고 오는 7일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스타벅스는 카페라테·카푸치노 등의 음료를 주문하면서 두유 등 식물성 우유를 추가할 경우 추가 요금을 없애 가격을 10% 이상 낮추는 효과를 내겠다는 계획이다. 현

경제 |식물성 우유, 추가요금, 안 받는다 |

귀넷카운티 공립학교 졸업생 7명, 게이트 장학금 받는다

빌 & 멜린다 게이트 재단매년 300명의 학생에게 수여 귀넷카운티 공립학교 졸업생 7명이 게이트 장학금을 받으면서 무료 대학 교육 기회를 얻게 되었다.이 귀넷 카운티 학생들은 전국적으로 2024년 게이트 장학금 수상자로 선정된 300명의 학생 중 일부이다.게이트 장학금은 유망하고 저소득 가정의 소수민족 학생들에게 대학 진학 시 재정적 장벽을 없애 주는 변혁적인 기회다. 빌 & 멜린다 게이트 재단 지원 장학금은 매년 300명의 학생에게 수여되며, 연방학생지원(FAFSA) 또는 학생의 대학·대학교가 사용하는 방법

사회 |귀넷카운티, 게이트 장학금 수상, 대학 등록 비용 전액 지원, 진로 상담, 멘토링, 리더십, 개발 |

조지아 SKC, 정부서 반도체 보조금 7천500만달러 받는다

SKC의 반도체 유리 기판 계열사 앱솔릭스가 미국 정부로부터 반도체법(Chips Act)에 따른 7천500만달러 상당의 보조금을 받게 됐다.반도체 칩 제조사를 제외한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기업 중에서 반도체법에 따른 보조금을 받는 것은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상무부는 23일 앱솔릭스가 최근 준공한 조지아주 코빙턴의 고성능 반도체 패키징용 유리 기판 양산 공장에 이 같은 규모의 보조금 지급 계획을 발표했다.상무부는 앱솔릭스에 지급될 보조금이 고성능 반도체 패키징 기술 개발에 쓰일 뿐 아니라 건설과 제조업, 연구개발(R&amp

경제 |SKC, 정부서 반도체 보조금 |

시니어 4명중 1명, 62세부터 소셜 연금 받는다

남성 23%, 여성 25% …조기은퇴자의 평균 소셜연금 1,277달러 언제부터 소셜연금을 받는가는 은퇴계획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결정인데 미국 시니어 4명중 1명은 62세부터 연금을 신청해 받는 것으로 조사됐다.사회보장국이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62세가 연금을 받는 두 번째 인기 있는 연령이다. 남성의 경우에는 22.9%, 여성의 경우에는 24.5%가 연금을 받을 수 있는 가장 이른 시기인 62세에 연금을 신청한다.사회보장금은 62세부터 70세 사이에 신청할 수 있는데 62세에 신청하는 것을 조기 신청, 66세 신청을

사회 |62세부터, 소셜 연금 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