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17살

흑인여성, 17살에 최연소 박사…"꿈을 이루게하는 건 팀워크"

7살에 고교 공부·10살에 대학 수강…14살엔 석사 학위소외 청소년 캠프도…할머니는 마틴 루터 킹과 인권 운동  도로시 진 틸먼 2세[인스타그램 캡처] 미국에서 한 흑인 여성이 17살의 나이에 박사 학위를 취득해 화제가 되고 있다.19일 AP 통신 등에 따르면 시카고 출신의 도로시 진 틸먼 2세는 지난 6일 애리조나주립대 보건 설루션 대학 박사 과정을 졸업했다. 17살이었다.작년 12월 틸먼 2세는 이미 논문을 통과해 최연소 박사를 예고했다.어렸을 때부터 학업에 부각을 나타낸 그는 이미 7살 때 고등학교 공부를

사회 |흑인여성, 17살에 최연소 박사 |

오바마 트위터 해킹한 17살 소년은 335만달러 재력가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 등 유명인의 트위터 계정을 무더기로 해킹한 미국의 17살 소년이 335만달러에 달하는 가상화폐를 보유한 것으로 드러났다.유명인 트위터 해킹으로 기소된 그레이엄 아이번 클라크가 335만달러의 가치에 해당하는 비트코인 300개를 보유하고 있다고 3일 비즈니스 인사이더 등이 보도했다.클라크의 재산 규모는 지난 1일 법정에서 보석금을 책정하는 과정에서 공개됐다. 클라크를 기소한 플로리다주 검찰은 클라크에게 거액의 보석금을 책정할 것을 법원에 요청하면서 클라크가 비트코인 300개를 불법적으로 취득

|해킹,17살,해커,재력가 |

17살부터 56년 복역 미시간 최장기수 석방

"10대에 가석방 없는 종신형 위헌"연방대법 판결 뒤 소급 적용 명령 17세 때 살인을 저질러  미시간 주 법원으로부터 '가석방 없는 절대적 종신형'을 선고받고 56년 이상 복역한 70대 남성이 재심을 통해 자유의 몸이 됐다.1일 현지 언론들은 "미시간 주 최장기수 셸드리 탑(74)이 전날 석방됐다"고 전했다. 보행 보조기에 의지해 교도소 문을 나온 그가 마중 나온 동생과 함께 제일 먼저 간 곳은 인근 스테이크 하우스. 그는 "내일 어떤 기분이 들지 모르겠지만 지금으로서는 정말 기분이 좋다"고 석방 소감을 밝혔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