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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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사이스 스쿨버스 추돌사고…초등생 등 12명 부상

운전기사 잡담 중 사고 부상자들 다행히 경상  한인학생도 다수 재학 중인 포사이스 학군 소속 스쿨버스가 교통사고를 일으켜 버스에 타고 있던 초등학생 등 12명이 부상을 입었다.조지아 주경찰에 따르면 사고는 9일 오전 10시 럼킨 카운티 지역 400번 도로에서 발생했다. 당시 스쿨버스는 현장학습을 위해 이동 중이었다.경찰 조사 결과 당시 스쿨버스 운전기사는 버스에 타고 있던 직원과 얘기하다 신호 대기 중이던 승용차 뒤를 들이받은 것으로 확인됐다.이 사고로 학생 9명을 포함해 모두 12명이 부상을 입었지만 다행히 대부분 경상

사건/사고 |포사이스 학군, 초등학생 추돌사고, 운전기사, 잡담 |

화물기 추락·폭발 참사…12명 사망·20명 부상

UPS기 루이빌 공항서"생존자 발견 가능성 희박"사고 항공기 블랙박스 회수  지난 4일 켄터키주 루이빌 공항에서 추락한 UPS 화물기가 폭발 후 지상 건물들과 충돌해 현장이 불바다가 된 모습. [로이터] 켄터키주에서 발생한 화물기 추락·폭발 사고 사망자가 어린이 1명을 포함, 12명으로 늘었다고 AP통신 등이 5일 보도했다.글로벌 물류기업 UPS 소속 2976 화물기는 전날 오후 5시 15분 켄터키주 루이빌의 무하마드 알리 국제공항에서 이륙한 직후 갑자기 추락해 켄터키 석유 재활용장과 충돌, 소규모 폭발을 일으켰고

사건/사고 |UPS기, 루이빌 공항서, 화물기 추락·폭발 참사 |

캅 네일살롱서 불법취업 혐의 12명 체포

HSI애틀랜타 지부 발표대부분 아시아계 추정  캅 카운티 소재 네일살롱에서 불업취업혐의로 12명이 이민당국에 의해 체포됐다.국토안보수사국(HSI) 애틀랜타 지부는 4일 소셜미디어 X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알리면서 “이들은 불법적으로 일한 혐의로 체포됐다”면서 “불법 취업은 공정한 노동시장을 훼손하고 공공안전을 위협하는 연방법 위반 행위”라고 강조했다.이어 HSI는 “고용주들도 이에 대한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밝혔다.체포된 사람들에 대한 신상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하지만 HSI가 X에 공개한 사진과 동영상에 따르면 대

사회 |불법취업, HIS,체포, 네일살롱, 아시아계, ICE |

캐롤라이나지역 12명에 대통령 봉사상 수여

11학년 10명, 박상근·김영기 회장 수상 미주한인지도자협의회 캐롤라이나협회(회장 한태동)는 지난 3일 샬롯연합교회에서 캐롤라이나 지역의 우수한 한인 청소년들에게 "미국 대통령봉사상(President's Volunteer Service Award)"을 수여했다.이번 행사에서는 학생 부문에서 박성연, 최자윤, 김은재, 권하은, 김효린, 손요셉, 줄리아 이, 미아 가브리엘, 차민경, 황윤아 등 총 10명의 학생이 봉사정신과 지역사회 기여를 인정받아 대통령 봉사상을 수여받았다.성인 부문 수상자는 박상근 회장, 김영기 회장으로, 지

사회 |캐롤라이나, 대통령 봉사상 |

차기 교황 후보 12명에 유흥식 추기경

 차기 교황 유력 후보 12명에 포함된 유흥식 추기경(하단 오른쪽에서 두 번째)[이탈리아 일간지 코리에레델라세라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바티칸=연합뉴스) 신창용 특파원 = 한국인 최초 교황청 장관인 유흥식 라자로 추기경이 이탈리아 최대 일간지 코리에레델라세라가 꼽은 차기 교황 유력 후보군에 이름을 올렸다.코리에레델라세라는 프란치스코 교황의 후임자를 뽑는 콘클라베(Conclave·교황 선출을 위한 추기경단 비밀회의)를 앞두고 22일(현지시간) 총 12명의 차기 교황 유력 후보를 선정했다. 유 추기경은 같은

종교 |차기 교황 후보, 유흥식 추기경,12명 |

'날개 위로 탈출'…덴버공항 보잉여객기 화재에 12명 경상

엔진 진동 감지돼 회항하자 활주로에서 불붙어최근 수개월 사고 빈발에 미국내 항공안전 우려 13일콜로라도주 덴버 공항에서 화재가 난 비행기 날개 위로 탈출하는 승객들 [AFP 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13일 오후 6시 콜로라도주 덴버국제공항에서 아메리칸항공(AA) 1006편 여객기에 화재가 발생해 탈출한 승객들이 비행기 날개 위에서 구조를 기다리는 등 아찔한 상황이 연출됐다.이 일로 승객 12명이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사망자는 없다고 덴버 공항은 밝혔다. 미국 연방항공국(FAA) 성명에 따르

사건/사고 |덴버공항, 보잉여객기, 화재 |

“무서워서 비행기 타겠나” 또 난기류에 12명 부상

카타르 도하에서 아일랜드 더블린으로 향하던 카타르항공 여객기가 26일 비행 중 난기류에 휘말려 탑승자 12명이 다쳤다.더블린공항은 이날 오후 엑스(X·옛 트위터) 공식 계정을 통해 카타르항공 QR017편 여객기로부터 튀르키예 상공에서 난기류를 만나 승객 6명과 승무원 6명이 부상했다는 보고를 받았다고 밝혔다.공항 측은 “오후 1시께 여객기가 예정대로 더블린에 안전하게 착륙했다”면서 착륙 직후 응급 서비스가 지원됐다고 전했다. 다친 탑승객들의 부상 정도는 언급하지 않았다. QR017편은 미국 보잉의 ‘787-9 드림라이너’ 기종이

사건/사고 |난기류에 12명 부상 |

트럼프 형사재판 배심원 12명 모두 선정

내주 본 재판 본격 개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성추문 입막음 돈’ 의혹 사건에 대한 형사재판 사흘째인 18일 트럼프 전 대통령의 유무죄를 가릴 배심원단 12명이 모두 선정됐다. 6명의 배심원 대체후보 중 1명도 선정해 다음 주부터 본 재판이 본격 개시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배심원 선정 작업 사흘째인 이날 트럼프 전 대통령 측 변호인과 검찰 측은 배심원 12명과 대체후보자 1명의 선정을 마쳤다. 배심원단 12명 중 7명은 남성, 5명은 여성으로 구성됐다.재판을 주재하는 후안 머천 판사는

정치 |트럼프 형사재판 배심원 12명 모두 선정 |

한인교사 여학생 12명 성추행 혐의 체포

커네티컷주 초등학교 5학년 담당 교사교실서 사탕 주며 11~13세 여학생 껴안거나 엉덩이 만져해당교사 피하려고 우회 등교하거나 배낭메고 다니기도 30대 한인 초등학교 교사가 자신이 가르치던 11~13세 사이의 여학생 12명을 성추행한 혐의로 체포돼 충격을 주고 있다.커네티컷 스탬포드 경찰은 “지난 5일 스트로베리 힐스 초등학교의 교사인 앤드류 박(33)씨를 여학생 12명 성추행 혐의 등으로 체포했다”고 9일 발표했다. 체포 영장에 따르면 피해자는 13세 학생 6명, 12세 학생 4명, 11세 학생 2명 등으로 모두 박씨의

사건/사고 |한인교사, 여학생 12명, 성추행 혐의 체포 |

조지아 연방하원의원 12명 '틱톡' 퇴출 찬성

14명 중 12명 찬성, 2명 반대윌리엄스, 그린 의원만 반대 조지아 출신 연방하원의원 14명 중 2명을 제외하고 모두 미국에서 틱톡을 미국 애스토어에서 퇴출하는 법안을 지지했다.이는 인기 있는 비디오 기반 소셜 미디어 앱의 소유자와 국회의원의 전화선에 넘쳐나는 사용자 및 제작자의 강력한 로비 캠페인에도 불구하고 이루어졌다.버디 카터(공화) 의원은 “틱톡은 국가 안보 위협”이라고 투표 후 소셜미디어에 게시했다. 그는 틱톡이 중국 공산당과 관계가 있다는 점을 지적하고 미국에서 계속 활동하려면 모회사인 바이트댄스에서 분리되어야

정치 |틱톡 퇴출, 조지아 연방하원의원 |

핼러윈 주말 13곳서 총격사건…최소 12명 사망·79명 부상

사흘간 곳곳 총격전·총기난사 사건 잇달아 발생…한국인 피해 없어 29일 메인주 루이스턴 총기 난사 현장 앞에 놓여진 조형물[루이스턴[메인주]A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미국에서 핼러윈을 앞둔 주말인 지난 27∼29일 사흘간 최소 4명 이상의 사상자를 낸 총격 사건이 13개 도시에서 잇달아 발생했다.미국 비영리단체 총기폭력아카이브(GVA)에 따르면 지난 27∼29일 플로리다주 탬파,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 일리노이주 시카고, 텍사스주 텍사캐나 등 13곳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적어도 12명이 숨지고 79

사건/사고 |핼러윈 주말, 13곳서 총격사건 |

불법 마사지·성매매 한인 포함 12명 체포

오클라호마에서 불법 성매매 및 마사지 업소 단속으로 한인 여성을 포함한 12명이 체포됐다. 지난 10일 오클라호마시 경찰국은 여러 지역사회 민원을 접수한 후 2일간의 작전을 벌인 끝에 성매매 알선과 무면허 마사지, 범죄 수익금 수수 등의 혐의로 12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경찰국이 체포자 이름과 사진을 공개한 가운데, 한인 여성 김모씨도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들은 9군데의 성매매 업소에서 손님을 가장해 잠입수사를 벌였으며 부적절한 행위가 이뤄지는 것을 확인후 용의자를 체포했다. <한형석 기자>

사건/사고 |불법 마사지·성매매 한인, 체포 |

맨하탄서 고공 타워크레인 붕괴…12명 부상

헬스키친 지역 고층 건물공사 현장서16톤 무게 콘크리트 옮기는 도중크레인 중간 엔진 부분 화재뉴욕시 소방국이 화재로 고공 타워크레인 일부가 붕괴된 사고현장을 수습하고 있다. <로이터>타워크레인 화재 장면 <폭스5 TV 화면 캡처>26일 이른 아침 맨하탄 헬스키친 지역 고층 건물공사 현장에서 고공 타워크레인 일부가 붕괴하면서 행인 등 12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30분께 맨하탄 헬스키친 550 10애비뉴 54층 건물공사 현장에 세워져 있던 타워크

사건/사고 |뉴욕 맨해튼, 타워크레인, 붕괴 |

중국산 '아기상어' 장난감 750만개 리콜…"12명 다쳐"

월마트·아마존 등서 4년간 판매돼…수입업체 환불 조치 미국에서 리콜된 '아기 상어' 캐릭터 중국산 장난감[미국 소비자제품안전위원회(CPSC)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핑크퐁의 '아기 상어'(BABY SHARK) 캐릭터를 사용한 중국산 장난감 약 750만개가 미국에서 부상 위험으로 리콜됐다.미국 소비자제품안전위원회(CPSC)는 캘리포니아주 엘세군도 소재 완구업체 주루(Zuru)가 수입·판매한 중국산 '수영하는 로보 얼라이브 아기 상어' 장난감 풀사이즈와 미니사이즈 제품을 회수한다고 23일 밝혔다.시중에 유통된 해

사회 |아기상어 장난감, 리콜 |

16∼18일 3일간 10여곳서 총격…최소 12명 사망·100명 다쳐

샌프란 관광명소 피어39에선 '차대차' 총격전…6명 부상 샌프란시스코 관광명소 피어39[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에서 총격 사건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주말 3일간 10여곳에서 총격이 발생해 최소 12명이 목숨을 잃었고 약 100명이 다친 것으로 집계됐다고 CBS 방송이 19일 보도했다.샌프란시스코에서는 지난 18일 오후 6시 48분께 '피어 39' 바로 맞은 편 비치 앤 스톡턴 도로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 흰색 승용차와 검은색 SUV 등 두 대의 차

사건/사고 |총격 |

아이오와서 6층 아파트 건물 일부 붕괴…12명 탈출·8명 구조

수리 허가 20건 등 하자 많았던 건물…사망자는 없는듯 아이오와주 아파트 건물 일부 붕괴 [로이터=사진제공]아이오와주 동부 도시 대븐포트에서 한 아파트 건물이 부분적으로 붕괴하는 사고가 일어났다.29일 대븐포트시와 소방 당국의 발표 내용에 따르면 구조대원들은 전날 오후 4시 55분께 '더 대븐포트 아파트먼트'라는 이름의 6층짜리 건물이 일부 무너졌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현장으로 출동했다.당시 이 건물의 뒤쪽 중간 부분이 완전히 무너져 떨어져 나간 상태였으며, 건물 내에 있던 12명이 구조대의 호위를 받으며 밖으로 빠져

사건/사고 |아이오와서 6층 아파트 건물 일부 붕괴 |

LA 올들어 벌써 12명 극단선택

집중진단 - 한인사회 자살 문제 심각 최근 남가주 지역에서 한인들의 자살 소식이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 3월에는 50대 한인 전도사가 부인과 어린 자녀를 살해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는 충격적인 사건(본보 3월7일자 보도)에 이어 최근에는 명문 사립고교 15세 한인 여고생이 극단적 선택을 한 뒤 부친까지 투신하는 한인 부녀 자살 참극(본보 4일자 보도)까지 이어지면서 자살 문제의 심각성에 대한 한인사회의 우려를 키우고 있다. 본보가 LA 카운티 검시국이 공개한 자살 통계에서 이름을 기반으로 한인 자살 건수를 분석한 결과

사회 |LA 올들어 벌써 12명 극단선택 |

풀턴 특별대배심 12명 이상 기소 권고

선임 대배심원 에밀리 코어스 밝혀 트럼프 기소 "잠재적으로 그럴 것"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 그의 동료들의 조지아주 선거방해 사건을 조사한 풀턴카운티 특별 대배심 선임 배심원은 21일 12명 이상의 인물에 대한 기소 권고가 이뤄졌으며, 트럼프 전 대통령도 기소 대상에 포함됐느냐는 질문에도 “잠재적으로 그럴 수 있다”고 대답했다.선임 배심원으로 활동한 에밀리 코어스(Emily Kohrs, 사진)는 NBC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여러분이 아는 이름도 있고 잘 모르는 사람도 있다”며 “기소자 목록은 짧지 않다”

정치 |풀턴 특별 대배심, 에밀리 코어스, 기소권고 |

또 유흥가 총기난사… 12명 사상

아이오와 나이트클럽서 2명 숨지고 10명 부상 아이오와주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10일 새벽 총기난사 사건이 벌어져 2명이 숨지고, 10명이 다쳤다고 AP 통신과 CNN 방송이 보도했다. 아이오와주의 시다래피즈 경찰에 따르면 총격은 이날 오전 1시27분께 90년대를 테마로 한 파티가 벌어지고 있던 이 도시 중심가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발생했다. 마침 경찰관들이 도심을 순찰하던 중이어서 신속하게 현장에 출동할 수 있었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은 사건 현장의 안전을 확보한 뒤 부상자들을 인근 병원으로 옮겼다. 그러나 용

사건/사고 |아이오와 나이트클럽,총기난사 |

핼러윈의 비극…전역서 총기난사로 12명 사망·52명 부상

지난달 31일 뉴욕시에서 열린 핼러윈 퍼레이드[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에서 핼러윈 데이가 낀 주말에 총기 난사 사건이 연달아 발생, 최소 12명이 사망하고 52명이 다쳤다고 CNN방송이 보도했다.CNN은 1일 총기사건을 집계하는 '총기폭력 아카이브'와 지역 뉴스, 경찰 발표 등을 자체 취합한 결과 이러한 결과가 나왔다고 전했다.4명 이상이 사망·부상한 총기 사건을 난사 사건으로 분류할 경우 주말에만 전역에서 최소 11건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일리노이주에서는 핼러윈을 맞아 가정집에서 열린 파티

사건/사고 |핼로윈,총격사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