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의 불청객 '꽃가루' 시즌 시작...3월 최고조
2월부터 벌써 시작, 3-4월 최고조 아직 2월임에도 불구하고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은 이미 높은 꽃가루(폴렌) 수치를 기록하며 황색 가루와의 전쟁을 알렸다.지난 18일, 느릅나무, 주니퍼, 오리나무의 영향으로 꽃가루 수치가 189까지 치솟았다. FOX 5 스톰 팀의 기상학자 알렉스 포브스는 현재 수치도 높지만, 3월과 4월에 예상되는 거대한 '노란색 폭발'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라고 경고했다.알레르기 환자들에게 3월과 4월은 견디기 힘들 정도의 고통을 선사한다. 이 시기는 모든 것을 노란 먼지로 덮어버리는 시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