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 5천만 달러 투자금 “당장 상환 못한다” 파문
투자계약 위반 ‘줄소송’ 피소 한인 업체 사태남가주와 타주·한국까지 투자자 200여 명 달해업체 대표 “파산 고려”… 막대한 피해 현실화 우려 놀웍 소재 김원석 부동산 사무실 모습. [박상혁 기자] 남가주 한인들과 한국 등에서 투자자들을 대거 모집해 부동산 투자를 해온 한인 업체가 상당수의 투자자들로부터 계약 불이행 등을 이유로 줄소송을 당한 가운데 회사 측이 최근 시장 악화를 이유로 투자자들에게 약속한 수익을 당장 지급하기 어렵다고 밝혀 파장이 확대되고 있다. 10여 명 이상의 투자자들로부터 투자 계약 위반을 주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