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1만2000달러

“이사 오면 1만2,000달러 드립니다”

W. 버지니아주 정책 화제인구 늘리기 위한 유인책골프·스키도 1년간 무료 “웨스트 버지니아로 오세요, 현금 1만2,000달러를 드립니다.” 웨스트 버지니아 주정부가 다른 주에서 이사를 유도하기 위해 지갑까지 열었다. 주정부는 지난 12일 “웨스트 버지니아로 이주하는 사람들에게 정착금으로 현금 1만2,000달러를 지급하고 골프, 승마, 스키, 짚라인, 래프팅 등 주정부에서 운영하는 모든 시설을 1년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며 “이는 개인당 2만 달러의 가치가 있는 혜택”이라고 발표했다.&n

사회 |이사오면,W.버지니아,인구늘리기,현금,1만2000달러 |2021-04-15 10: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