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차, 조지아 주립대에 500만달러 기부
현대자동차는 조지아 주립대학에 500만달러를 기부하며, 대학의 교육대학 명칭을 '현대 교육대학'으로 변경했다. 대학 측은 내년 초 현판식을 개최하고 장학금 수여를 시작할 예정이다. 현대차는 지역사회 발전과 늘어나는 인력 수요에 대응하는 교육과정 지원을 약속했다. 서배너 주립대학은 조지아주 내에서 가장 오래된 흑인 위주 주립대학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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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조지아 주립대학에 500만달러를 기부하며, 대학의 교육대학 명칭을 '현대 교육대학'으로 변경했다. 대학 측은 내년 초 현판식을 개최하고 장학금 수여를 시작할 예정이다. 현대차는 지역사회 발전과 늘어나는 인력 수요에 대응하는 교육과정 지원을 약속했다. 서배너 주립대학은 조지아주 내에서 가장 오래된 흑인 위주 주립대학 중 하나이다.

유네스코 청년 친선대사…자선 경매 수익금 세계청년기금에 쾌척세븐틴과 오드레 아줄레 유네스코 본부 사무총장(가운데)[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그룹 세븐틴이 8월 12일 '세계 청년의 날'을 맞아 자선 경매 수익금 25만달러를 유네스코에 기부했다고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가 13일 밝혔다.이 기부금은 '주피터 프레젠츠 : 사카이 x 세븐틴'(JOOPITER presents: sacai x SEVENTEEN) 자선 경매로 마련된 것으로, 이후 세븐틴과 유네스코가 함께 창설한 세계청년기금을 강화하는 데

현대차 미국법인이 오렌지카운티 아동병원(CHOC)에 20만달러를 기부했다. 11일 현대차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인‘현대 호프’와 소아암 퇴치를 위한 ‘현대 호프 온 휠스’가 함께 20만달러를 지난 4일 병원에 지원했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지금까지 CHOC의 소아암 연구 및 퇴치를 위해 총 1,290만달러를 지원했다. CHOC는 병원 내에 ‘현대 암 센터’를 설립, 운영하고 있다. 현대차와 병원 관계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현대차 제공>

[제네시스 제공]현대차의 프리미움 브랜드인 제네시스가 15일 청소년 체육증진 3개 단체에 각각 10만달러, 총 30만달러를 기부했다. 제네시스는 자체 사회공헌 프로그램인‘제네시스 기브스’(Genesis Gives)를 통해 청소년의 골프 참여를 지원하는‘퍼스트 티’(First Tee), 청소년의 달리기 운동을 지원하는‘걸스 온 더 런’(Girls on the Run), 미 축구재단(USSF)에 각각 10만달러를 지원했다. 제네시스와 3개 단체 관계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GV70·80 차량ㆍ현금 전달 제네시스가 LA에서 발생한 동시다발 산불의 피해 복구를 위해 총 800만달러를 기부한다고 11일 밝혔다. 제네시스는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샌디에고에서 개최되는 ‘2025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골프대회에서 쓰인 대회 차량 100대와 현금 등 총 800만달러를 기부한다. 기금은 미국 적십자, 월드 센트럴 키친, 캘리포니아 소방 재단, 제네시스 인스피레이션 재단 등의 기관에 전달된다. 차량 100대(GV70, GV80)는 구세군 남가주 지부와 씽크왓츠 재단, LA 소방국 재단 등에 전달된다
트럼프-정의선 회동 추진 현대차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의 오는 20일 취임식에 100만달러를 기부했다고 월스트릿저널(WSJ)이 11일 보도했다. WSJ에 따르면 현대차 관계자들은 지난해 11·5 대선 이후 트럼프 측 관계자들과 접촉해왔으며, 미국 내 자회사를 통해 취임식 기금에 기부금을 냈다. 현대차가 미국 대통령 취임식에 기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대차의 이번 기부는 GM, 포드, 도요타 등 글로벌 자동차 회사들의 기부 행렬에 보조를 맞춘 것이다. 트럼프 당선인은 취임 후 전 세계 모든 국가의 수입품에

여성 스포츠 발전에 앞장서는 재미동포 여성 사업가 미셸 강.James A. Pittman-Imagn Images 미국과 유럽의 명문 여자축구팀들을 운영하는 재미동포 여성 사업가 미셸 강(65) 회장이 미국 여자축구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3천만달러라는 큰 선물을 내놓았다.미국축구협회는 19일 "미셸 강 회장이 협회의 여성 및 유소녀 프로그램을 위해 향후 5년 동안 3천만달러를 기부하기로 약속했다"고 발표했다.이어 "이는 미국축구협회의 여성 및 유소녀 프로그램에 대한 역대 가장 큰 규모의 기부이자 여성의 미국축구협회 기

기아 미국판매법인(KM)이 자사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ACCELERATE THE GOOD’을 통해 전국 비영리 봉사단체에 올해 450만달러를 지원했다고 10일 밝혔다. 기아는 딜러의 기부금을 매치하는 방식으로 질병 치료 및 퇴치, 아동 기아, 유소년 소외 계층, 자연재해 복구 등을 전개하는 다양한 단체와 기관을 지원하고 있다. 프로그램이 본격 시작한 2019년부터 현재까지 총 3,000만달러 이상을 기부했다. [기아 제공]
360개 단체 각각 100~200만 제프 베조스 아마존 창업자의 전 부인으로 현재 시애틀에 살고 있는 소설가인 매켄지 스캇이 공개모집을 통해 또다시 거액을 비영리 재단에 기부했다.스캇은 최근 공개모집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361개의 비영리 재단에 6억4,000만달러를 기부했다. 스캇은 웹사이트에 올린 글에서 공모 절차를 관리한 비영리단체 ‘레버 포 체인지‘(Lever for Change)와 심사위원이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사람들을 지원하기 위한 방법을 만들어냈다면서 이들이야말로 변화를 불러오는 중요한 사람들이라고 감사를 표했다.

"깊은 애도와 조의" 메시지도 전해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가 미국프로풋볼(NFL) 캔자스시티 치프스 팀의 슈퍼볼 우승 축하 현장에서 벌어진 총격 사건 희생자 유족에게 10만달러을 기부했다.스위프트는 16일 기부사이트 '고펀드미'의 총격 사건 희생자 가족을 위한 기부 페이지를 통해 2차례에 걸쳐 5만달러씩 총 10만달러를 전달했다.스위프트는 또 이 페이지의 위로 글 게시란에 "엄청난 상실에 깊은 애도와 조의를 보냅니다. 사랑을 담아, 테일러 스위프트"라는 메시지도 남겼다.스위프트의 대변인은 스위프트가 이 기부를 한 것이 사실

제네시스, 미술 교육 지원 위해 300만달러 기부 현대차의 프리미엄 브랜드인 제네시스가 미 전국의 미술 교육 지원을 위해 300만달러 거금을 쾌척했다. 제네시스 재단(GIF)은 11일 비영리 미술교육 단체‘Exploring the Arts’에 300만달러를 기부하고 이 기금이 미 전국 학교와 단체들의 미술 교육 강화를 위해 사용되게 된다고 밝혔다. 2018년 출범한 제네시스 재단이 지금까지 지원한 기금은 800만달러가 넘는다. 피터 란자베키아(맨 왼쪽) 제네시스 재단 부이사장이 뉴욕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대형 모형 체크를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탬파베이 레이스의 최지만(31)이 미국 현지 경찰서와 소방서에 4만달러를 기부한다.최지만의 미국 에이전시 GSM은 17일 "최지만이 플로리다주 탬파와 세인트피터즈버그 경찰서, 소방서 총 4곳에 1만 달러씩 기부하기로 했다"며 "19일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리는 텍사스 레인저스와 홈 경기에 앞서 기부금 전달식을 열 예정"이라고 전했다.최지만은 소속사를 통해 "기부는 시즌 개막 전부터 계획했다"며 "앞으로 야구를 더 잘해서 더 큰 선행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2016년 MLB

가족 재단 통해 한인회관 수리비 쾌척 조지아대 석좌교수인 주중광 박사 부부가 설립한 주 패밀리 재단(Chu Family Foundation, 대표 주지영)이 애틀랜타한인회(회장 이홍기) 건물 및 지붕 보수에 써달라며 40만달러를 기부한다.한인회는 21일 “주 패밀리 재단이 한인회관 건물 보수 및 지붕 수리를 위해 2022년 20만달러, 2023년 20만달러 등 총 40만달러를 후원하기로 약정했다”면서 “후원금은 전액 한인회관 보수를 위해서만 사용할 수 있다는 조건”이라고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재단과 한인회는 3월

기아 모터스 아메리카한미장학재단에 쾌척올해 135명에 장학금‘기아 장학금’ 생긴다… 30만달러 기부‘기아 모터스 아메리카’가 파트너십을 통해 올해 한미장학재단에 장학금 30만 달러를 기탁하기로 했다. 장학금은 일회성이 아니라 앞으로 지속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한미장학재단(이사장 김상훈)은 지난 20일 “기아가 미 전역에 도움이 필요한 한인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30만 달러를 기부한다”며 “기아 장학금(KASF-Kia)은 5월 중 장학재단 계좌로 입금돼 올해부터 전국 7개 지부로 송금돼 학생들에게 지급된다”고 발표

리버리전 유나이티드 웨이에18년간 기부 총액 360만 넘어 현대자동차 앨라배마 공장(HMMA)과 직원들이 16일 18년째 지역 비영리단체인 리버리전 유나이티드 웨이와 앨라배마주에 자선기금을 전달해 훈훈한 화제다.리버리전 유나이티드 웨이는 몽고메리카운티 등 인근 5개 카운티 주민들을 위해 보건, 교육, 주거,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비영리 기관이다.현대차 공장은 금년 캠페인의 일환으로 리버리전과 앨라배마주 주민을 돕는 유나이티드 웨이에 23만7천달러를 후원하기로 약속했다. 또한 추가로 7만5천달러를 더해 기부액은 올

조 게비아 Jr.브룩우드 고등학교 에어비앤비(Airbnb) 공동창업자이며 억만장자인 조 게비아(Joe Gebbia)가 모교인 귀넷카운티 브룩우드 고등학교에 70만달러를 기부한다고 밝혔다.고교시절 미술에 관심이 많았던 게비아는 12학년 때 2000학년도 졸업생 티셔츠가 마음에 들지 않아서 자신이 직접 티셔츠를 디자인해서 팔기도 했다. 게비아는 그 때를 회상하며 “사람들이 티셔츠를 좋아했다. 대히트 였다”고 말했다. 게비아는 학교의 아트 프로그램을 장려하기 위해서 모교에 ‘조 게비아 비주얼아트 기금’을 만들어
허리케인 아이다 구호 활동 지원 기아 미국판매법인(KA)은 허리케인 아이다(Ida)로 피해를 입은 사람들에게 임시 숙소 및 생필품 제공과 같은 구호 활동 지원을 위해 미 적십자(American Red Cross)에 20만달러를 기부했다고 3일 밝혔다.또한 기아는 허리케인 아이다로 인해 피해를 입은 기아 고객들을 위한 금융 구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허리케인 아이다의 영향을 받은 기아 금융 고객들은 기아의 고객상담 센터(866- 331-5632)에 연락하면 기아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구제 혜택 및 옵션을 확인할 수 있다.기아

'농구황제' 마이클 조던이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명문 모어하우스대학에 저널리즘과 스포츠 관련 연구에 힘써달라며 100만달러(약 11억원)를 기부했다.조던은 글로벌 스포츠용품 브랜드 나이키의 '조던' 브랜드와 함께 모어하우스대학에 이같이 기부하겠다고 밝혔다고 AP통신이 28일 보도했다.모어하우스대는 흑인 인권운동의 상징인 마틴 루서 킹 주니어와 유명 흑인 영화감독 스파이크 리 등을 배출한 학교다. 조던의 기부금은 앞서 스파이크 리의 기부로 시작된 대학 내 저널리즘 및 스포츠 프로그램에 쓰일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둘루스에 위치한 김앤박 변호사 사무실에서 코로나 이후 어려운 형편에 처한 사람들을 돕기 위해 선교단체 태멘 미션(대표 강도원 목사)에 1만달러를 기부했다. 알버트 김 변호사와 로버트 박 변호사가 함께 하고 있는 김앤박 변호사 사무실은 이민, 신분 문제 및 교통사고를 전문으로 하고 있다. 알버트 김 변호사는 “코로나 이후 어려운 형편에 처한 사람들을 돕고 싶은 마음이 있었는데, 태멘 미션의 구제사업을 듣고, 좋은 취지로 많은 사역을 하는 것을 알게 돼 태멘 미션에 기부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태멘 미션은 김앤박

팝스타 스탤리언과 함께 5만달러 기부…집회 사회자로도 맹활약스탤리언 "아시안 증오 더는 안된다"…연대 메시지 '아시안 증오 멈춰라' LA 한인타운 집회에 참석한 메이 리[메이 리 인스타그램 캡처] CNN 방송 앵커를 지낸 한국계 미국 언론인 메이 리가 아시안 증오 범죄 근절을 촉구하는 운동에 앞장서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메이 리는 팝스타 메건 더 스탤리언, 의류업체 패션노바와 함께 증오범죄 근절 활동에 써달라며 '아시아계 미국인 정의 증진' 애틀랜타 지부에 5만 달러를 기부했다고 31일 USA투데이